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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북, 기쁨조 멤버 신을 구두 수입하려다… 북한 사회의 실상

[단독] 북, 기쁨조 멤버 신을 구두 수입하려다…

찌라시들이 근년에 들어 북한을 엄청 헐뜯는 기사들을 그야말로 무차별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나로서는 상당히 궁금하다.

북한을 그런식으로 까대기하면.....남한에 엄청난 이익이라도 되는 것일까?
아니면, 남한국민들에게 그런식으로 세뇌시켜 놓으면 남한의 국익에
엄청 도움이라도 되는 것일까?

과거 친일매국노인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시절에는 김일성의 나이가 너무 젊다며
가짜 김일성 장군이라고 떠들어댔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박정희를 친일매국노라고 칭하니까 혹시라도....나에게 시비걸 멍청이가 있을까
하는 노파심에서 미리 말해두는데....박정희는 이미 친일매국노로
공식적으로 낙인찍혀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암튼, 그러더니 요즘에는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지역들이
김일성이 과거 항일무장독립투쟁을 하던 혁명유적지들이라고
찌라시들이 태연히 까발리고 있다.

그 말을 뒤집어 생각하면....김일성이 비록 공산당계열이기는 했지만
그러나 항일독립투사였음에 틀림이 없고, 그것도 당시에 이름이 쟁쟁한
독립투사 장군으로 당대의 조선민중들의 뇌리에 각인되었던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즉, 어찌되었든....김일성은 항일무장독립투쟁을 벌였던 독립투사였다는 말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만주육사, 일본육사를 나와 독립군 토벌지역인 만주에서
관동군 소속으로 있었던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그런 김일성의 행적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었을 것인데도....그를 가짜로 몰며 때려잡아야 한다고
큰소리치던 시절이 있었다.

말하자면.....친일매국노 세력들이 태연히 대국민 사기질을 친 셈이다.
그랬던 그들이....이제는 김일성이 짜가라는 주장은 차마 못하고
김일성 활동무대들을 항일유적지들이라고 아예 공공연히 기사화하고 있는 지경이다.

그런데 근래에는 또 새로운 테마가 생긴 모양이다.
그것이 바로 아래 찌라시 기사에 나온 "기쁨조" 운운 하는 것들이다.

물론, 매스컴에 쉽게 세뇌당하는 새대가리 국민들이야
찌라시들의 그런 농간에 또다시 쉽게 속아넘어 갈 것이다.

과거 짜가 김일성론을 아직도 철석같이 진실이나 되는 줄로 착각하고 있는
무지몽매한 멍청이 인간들도 많은 실정이니 말이다.


[단독] 북, 기쁨조 멤버 신을 구두 수입하려다…

중앙일보 | 입력 2011.06.02 00:06 | 수정 2011.06.02 08:43 

북한이 이탈리아에서 고급 탭댄스용 신발과 영화관에서 사용되는 영사기 등 호화 사치품들을 몰래 수입하려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위반으로 이탈리아 세관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유엔은 이 사실을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보고 받고 지난달 이를 보고서로 만들었다. 이 보고서는 비공개 상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2009년 5월 이탈리아에서 1000명 규모의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사기와 앰프 등 13만 유로 상당의 물품을 수입하려다 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또 같은 해 8월에는 코냑 150병, 위스키 270병 등 1만2000유로 상당의 주류를 가져가려다 이탈리아 동부 안코나세관에 전량 압수됐다.

이어 지난해에는 미국산 고급 탭댄스용 슈즈 60컬레를 공항 세관이 압수했다.

문제는 북한에서 탭댄스를 추는 사람은 이른바 기쁨조 멤버들 뿐이다. 북한이 공개하는 '아리랑' 등 각종 공연에서도 탭댄스는 없다. 그런데 김정일의 기쁨조가 반라차림으로 춤을 출 때는 탭댄스 슈즈를 신고 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130_North/view.html?photoid=4010&newsid=20110602000609459&p=joongang



북한엔 예술인들이 많다. 그리고 각국 외교관들도 많다.
그리고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방문자들도 많다.

따라서 고급와인 등도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수입제한 시키는 미국, 이탈리아 등이
참 속이 좁은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하긴, 북한과 미국은 현재 서로 전쟁 중인 적국들이니 뭐 그럴만도 하기는 하다만....

어쨌든......

찌라시 기사에 위 사진을 올려두니 멍청이 독자들 중에는 아마도
위 사진에 나오는 북한의 예술인들이 정말로 "기쁨조" 아가씨들이라도 되는 줄 착각할 것이다.

그런데 위 사진에 나오는 한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겠지만
위 사진은....연길에 있는 어느 북한식당에서 공연하는 식당종업원들 모습이다.

대체로 사회주의 국가들에 이상하게도 예술하는 사람들이 많다.
북한도 아마 그런 차원에서 예술인들이 엄청 많은 것 같다.

그러니 예술에 필요한 장비들도 때로는 수입해서 쓸 것이다.
그런데 치졸하게도 그런 것까지 수입을 못하게 막고 있다니....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치졸한 나라인지 잘 알 수 있다.

북한엔 예술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지만....
남한엔 몸파는 아가씨들이 아주 많다고 한다.
내가 직접 통계수치를 본 바는 없지만....인터넷 댓글로 떠도는 말에 의하면
남한에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윤락녀 숫자는 무려 100만명이라고 한다.

도대체 어느 집 귀한 딸들이 남의 성적 노리개가 되어
그런 한심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인지 참 딱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참으로 의아스럽기도 하다.

그런데....남한에는 점치는 사람의 숫자도 무려 5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점쟁이들의 생산성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런 직업에 무려 50만명이나 있는 나라...그런 나라가 과연 정상적인 나라일까요?
ㅉㅉㅉ

내 생각에.... 남한의 찌라시들은 북한의 "기쁨조" 타령을 할 것이 아니라
먼저 남한의 윤락여성 100만명, 점쟁이 50만명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서
그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진정 정도언론들이라면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이 땅에 점쟁이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 것은
이 사회가 그만큼 뭔가 시스템이 오작동되고 있는 미친놈의 사회라는 의미이다.

역술인 50만명 시대‥사설학원까지 등장

MBC | 염규현 기자 | 입력 2011.06.04 21:12 | 수정 2011.06.04 21:33 

지금은 정보화,디지털 시대입니다. 그런데 점집이 늘고 있습니다.
역술인이 50만에 이른다는군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가요?

강남의 한 주택가, 사찰표시가 눈에 띕니다. 점집입니다.
5분도 안 가 또 다른 점집이 나타납니다. 반경 100미터 이내의 점집만 네 군데. 

이웃주민 : "많아진 추세 같아. 저 밑에도 있더라니까 요즘에 가다보니까."

간판을 달지 않고 영업하는 곳도 많습니다. 이곳은 한남동의 한 빌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간판이 붙어있지는 않지만 이 곳에도 한 유명 무속인을 만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학들도 교육과정을 개설해 역술인을 양성하고, 사설학원까지 난립해
역술인 자격증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사설 역술학원 관계자 : "문제없습니다. 6개월 과정이 창업반이에요.
(학원비는 얼마에요?) 월 18만원씩이요." 

이렇게 굿을 하거나, 부적을 쓰는 무속인을 양성하는 학원도 있습니다.
무속인 양성 학원의 수강료는 일반 역술학원보다 훨씬 비쌉니다. 

무속학원 관계자 : "전천후가 되려면 다 하셔야죠. 세 가지(점,북,굿)를 다 배우시려면
한 1200,1300만 원 가지셔야 되요."

나름대로 비싼 이유도 있습니다. 

무속학원 관계자 : "(굿 같은거) 잘 하시면 하루 일당이 5,60만원, 7,80만원 받아요. 하루 나가면.
뭐 1억짜리 굿을 할 수도 있고, 1억짜리 부적도 쓸 수 있고..."

사업 허가 없이 문을 열 수도 있고 소득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매년 수만 명이 점술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역술업계와 무속인들의 추정치를 더하면 우리나라의 점술산업 종사자는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첨단 디지털시대 속에서도 점술은 갈수록 큰 산업으로
성장하는 역설적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4211223379&p=imbc&RIGHT_COMM=R5




한나라당의 전신정권인 박정희 정권의 유신반공독재정권 시절의 반공교육에 의하면
북한사람들은 천삽 뜨고 겨우 한번만 허리를 펼 수 있는 중노동을 하며
혹사당한다고 했었다. 그리고 5호담당제인가 뭔가 하는 주민들 상호감시체제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그런 사회라던가 뭐라던가....그랬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이.....

최근년에 북한에서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그 어디에도 중노동으로
혹사당하는 북한사람들은 없고, 도리어 빈둥빈둥 노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더라는 점이다.

북한은 직장을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제공해주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북한엔 실업자나 백수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어찌된 일인지....공원에서 먹고 마시며 놀거나 빈둥거리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또다른 특징은.....

북한사람들이 분명히 식량이 부족하여 배터지게 먹으며 살고 있지는 못함이 분명해 보인다.
그래서 북한사람들 중에는 비만형의 사람들이 도무지 없어 보인다.
김정일 부자 외에는 말이다.

그런데도....참 이상한 것은
북한사람들 표정이 한결같이 매우 밝다는 점이다.

북한에 수학여행을 다녀온 일본의 조선계 학교를 다닌 재일동포 청소년들의 말에 의하면
이상하게도 평양사람들의 얼굴에서는 빛이 난다고 한다.

아래 찌라시 기사에 나오는 사진들에 의하면 신의주라고 하는
북한 시골사람들 모습인데.....배를 타고 유람하고 있다고 한다.

참, 이상한 일이다.
쉴 틈도 없이 중노동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한가롭게 자기들 맘대로 배타고 유람이나 하며 논단다.

그리고 얼굴표정들이 한결같이 밝다고 하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그리고 비록 비만형 인간들은 없지만....그렇다고 못먹어서
곧 굶어죽을 지경의 사람들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그리고 옷입은 모습도 생각처럼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다.

 

유람선 관광 즐기는 북한 주민들

로이터 | 입력 2011.06.02 11:27

북한 주민들이 1일 신의주 인근 압록강변에서 유람선 관광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130_North/view.html?photoid=4010&newsid=20110602112746811&p=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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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의 북한 아이들

로이터 | 입력 2011.06.02 11:27 |

북한 주민들이 1일 신의주 인근 압록강변에서 유람선 관광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130_North/view.html?photoid=4010&newsid=20110602112745164&p=reuters


나도 오늘 알게 된 내용인데....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전하면서 글을 끝맺고자 한다.

북한엔 어마어마한 량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곧 개발할 것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북한은 이제 머지않아 엄청난 떼부자 국가가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매장량 세계 3위 서한만 유전과 이명박의 구걸

http://cafe.daum.net/sisa-1/jZf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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