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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로 빼돌린 검은돈 1조8천억 포착"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스위스로 빼돌린 검은돈 1조8천억 포착"

"검은 머리 미국인".......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에 대해 너무 까막눈인 아둔한 사람이다.

검은 머리 미국인 운운은....이미 오래전부터 아주 알려진 용어이다.
즉, 까만 머리 한국인이 분명하지만....그러나 실제로는 미국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물론, 거의 대부분은 아마 한국국적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어떤 때는 한국인 노릇, 어떤 때는 미국인 노릇을 할 것이다.

소위 "원정출산"을 하는 자들은 그런 검은머리 미국인이 도대체 얼마나 부러웠으면
자식만이라도 겁은머리 미국인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일까!!

그들이 원정출산까지 감행하면서 자식들을 검은머리 미국인으로 만들어 두고자 하는 이유는
검은 머리 미국인들이 한국사회를 막후에서 실제로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절대로 자신들의 미국국적을 드러내지 않는다.
마치 한국인처럼 행세하면서, 심지어 한국인 고위공무원 노릇도 하는 모양이다.
심지어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 한국을 대표하여 FTA 협상을 했던 아무개도 사실은
검은머리 미국인이었다고 한다.

그런 검은머리 미국인이 과연 한국의 국익을 위해 노력했을까요?
아니면, 미국의 국익을 위해 미국에 충성을 다 바쳤을까요?

안봐도 뻔한 비디오죠.
그들은 그들의 미국국적을 일반 한국인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아주 조용히 행사하죠.

예컨데, 한국사회 위기시.....미공군헬기 장으로 조용히 갈 수 있는
초청장을 가지고 있다던가 등...

물론, 나도 그런 경우들을 실제로 목격했던 것은 아니고
그저 인터넷 게시판들에서 풍문으로만 들은 소문들이지요.

아무튼, 한국에서 한국이처럼 행세하며 사는 그런 검은머리 미국인들 중 아무개가
천문학적인 검은돈을 조용히 스위스로 빼돌렸다가 다시 한국주식시장으로 옮겨
자금세탁을 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게 우연히 뽀록이 난 것이지요.
스위스 정부가 추징세금을 한국정부에 돌려주는 바람에 말입니다.



"스위스로 빼돌린 검은돈 1조8천억 포착"

한국 증시에 투자, 국세청 "한국인이 빼돌린 검은자금인듯"

국세청은 이번에 확인된 자금이 한국인이 포함된 ‘검은 머리 외국인’의 투자자금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스위스 거주자로 한국 주식에 투자할 경우 15%의 낮은 세율을 적용해 배당세액에 대해 원천징수하며, 제3국 거주자일 경우 혜택에서 배제돼 20%를 적용한다.


국세청 관계자는 “투자금액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나간 불법 반출금액으로, 탈세자금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한국인들이 스위스에 숨겨놓은 ‘검은 자금’의 일부가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투자자와 투자대상은 스위스 정부에서 철저히 보호하고 있어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투자자들이 신분을 숨기고 추적을 피하기 위해 세금을 낸 것으로 보이며 고액자산가들의 자금 일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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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7명, 4대강업체서 질펀한 향응

1억7천 거둬 흥청망청, 징계요구도 일축. 타부처도 마찬가지

국토해양부 직원 17명이 지난 3월 제주도에서 4대강사업 공사업체들로부터 룸살롱 등에서 향응을 접대받다가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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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횡령·뒷돈·근무중 골프임기말 나사풀린 공직사회

워크숍, 연찬회 등을 빌미로 향응 접대를 받은 곳은 국토부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부처 역시 산하기관과 합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한 뒤 토요일에 관광 등을 위해 현장에 남아 산하기관으로부터 숙박비 및 차량렌트비 등을 대신 내줄 것을 요청했다가 적발됐다.

이 밖에 4급 신분인 한 지방 기관장은 업무 때문에 알게 된 정보를 이용, 친지 명의로 관련 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 제품이 자동차보험에 적용될 수 있도록 관련 회사에 압력을 행사해 부당이득을 얻다가 덜미를 잡혔다. 국토부 산하인 ○○○건설단의 경우 공사설계내역서보다 수천만원 더 나가는 고가비품을 시공사에 요구, 하청업체를 울상짓게 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10615183014987&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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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회 곳곳 부조리… 총체적 한계상황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10615183107025&p=segye




국토부의 연찬회 운운은....사실은 피래미급에 불과하지요.
진짜 천문학적으로 해처먹는 놈들은....사실은 드러나지 않지요.


암튼, 현재 한국사회에 부정부패가 얼마나 많은지....
이젠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된 모양이네요.
오죽하면 이미 국민신임을 잃은 아무개 조차 그런 말을 할까요?
ㅉㅉㅉ


하여튼,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기만 하면
차떼기는 그저 기본이 되는 모양입니다.
ㅉㅉㅉ

국토부 운운의 피래미급 부정부페에는 솔직히 나로서는 별로 관심이 없고
스위스 은행으로 간 천문학적 규모의 검은 자금이 과연 누구의 것이었는지...
그에 대해 나는 훨씬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들의 진실은....아마도 깨끗한 권력을 만나야만 비로소
겨우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덧글

  • 정론직필 2011/06/15 23:56 #

    기업 비자금? 정치자금?… ‘스위스 검은돈’ 베일 벗기나
    국민일보 | 입력 2011.06.15 18:05 | 수정 2011.06.15 21:18


    우리 세정당국은 환급의사를 밝힌 스위스 측에 "누가 투자했는지 알고 싶다. 개별 납세자 정보를 제공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1년여간의 논의 후 "납세자 정보는 못 준다"는 답을 들었다. 결국 올해 초 스위스는 우리 당국에 58억원을 지급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10615180515401&p=kukminilbo
    ========================


    그러니까....위 문제는 지금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2010년 이전에 발생한 문제로서.....
    사실은 국세청이 올해초 이미 추징된 세금을 스위스로부터 받았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이 문제가 폭로되고 있다는 점이다.
    도대체 폭로세력은 누구일까?
    하마터면 일반 국민들은 이런 사실 조차도 모르고 지나갈 뻔 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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