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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파탄, 남북경협도 파산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남북관계 파탄, 남북경협도 파산



이번 정부 들어서 대북사업을 하던 사람들이 많이 망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래 기사에 나오는 사람은 원래 부산에서 신발공장을 하던 사람이라는데
혹시 선거 때 자기고향당이라고 파란색 1번당에 표를 던져준 것이 아닐까요?
자기사업 망하게 할 줄 모르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정부는 참 이상합니다.
일자리 창출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남북경협 하는 기업들도 죽이고
거기서 일하던 사람들의 일자리도 줄여버리는군요.


 

남북관계 파탄, 남북경협도 파산

대북사업 업체들이 지난 1~2월 한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설문에 응한 104개 업체가 남북교역을 제한한 5·24 조처로 입은 손실액은 평균 38억7500만원이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67




이번 정부는 정말 이상합니다.
서민들 복지에 쓸 돈은 없다며 모조리 삭감해 버리면서도
땅파기 쓸 돈은 꼭 필요한지 거기에 수십조원을 처박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쓸 돈은 아마도 없는가 봅니다.
그러나 매년 천문학적 유지관리비가 들어갈 것이 예상되는 땅파기는 죽어라고 합니다.

이번 한나라당 정권은 도대체 왜 그렇게 땅파기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토건족.....건설족.....공사....

아는 사람들은 이미 잘 알고 있죠.
토건족들 사이에서는 비리가 아예 관행처럼 되어 있다는 사실을....

그러니 공무원들이라면......그런 일을 매우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선, 자기호주머니로 돈봉투가 슬그머니 들어올테니까요.

유럽선진국들의 도로와 인도를 보세요.
매우 오래되고 낡았지만....그러나 함부로 뒤집어 엎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한국에서는 수시로 인도와 도로를 뒤집어 엎는 공사가
연중 진행 중입니다.

우리 동네 인도와 도로도 얼마전 또다시 파헤쳐졌습니다.
멀쩡한 가로수들을 뽑아내 버리고, 보도블록을 까서 버려버리고
새로이 나무를 들여다 심고, 체육시설 서너개와 벤치 두어개 가져다 놓았습니다.

서민복지에 쓸 예산은 없다는 공무원들이 도대체 왜 그렇게
땅파기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참 많이 아둔한 사람이거나
아직 나이가 너무 어려서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서민복지 예산 배정해보았자....그것으로 공무원들의 호주머니에
돈 한푼 안생깁니다.

그러나 만일 업자의 로비를 슬그머니 받아들여 그런 땅파기 사업을 새로 시작하면
막대한 혈세가 낭비되는 대신에...자기 호주머니로도 슬그머니 돈봉투가 찔러진다는 말입니다.
업자 입장으로서도 관급공사를 맡게 되면, 돈떼일 염려없는 안전한 공사이고 만일 떼돈 버는 공사라면
일거양득이니....그 중 일부를 담당공무원에게 떼어주는 것이 오더 따내는데 당연히 유리하죠.

예컨데, 한강에 무슨 인공섬인가 뭔가 등등을 마구 건설해대고 질알들을 해대는데
그런데 헛질알할 예산은 있고, 정작 시민복지에 쓸 예산은 없다는 그들...
그 이유가 사실 매우 간단하지요.

윗물이 맑지 못한데 밑에 물이 맑을 턱이 없겠지요.
대가리들부터 천문학적으로 챙겨처먹는데....따까리들이라고 깨끗하겠습니까?

그렇다고 나는 그들만을 비난하고 싶지 않네요.

왜냐면 그들이 그렇게 부패한 이유는 사실
국민들이 선거 때 표를 그런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사회의 부패가 너무 극에 달해서 차기 재집권이 위험해지자
수구찌라시들도 이제 위기의식을 느끼는가 봅니다.

그래서 수구찌라시들이 평소 안하던 짓인 부패척결을
스스로 외치고 있는 중입니다.


4대강 유지비용 최대 1조원


4대강 사업이 점입가경이다. 경향과 한겨레는 올해 공사가 마무리되는 4대강 유지보수비가 기존 국가하천 유지보수비보다 10배 가량 늘어난 연간 2400억원(정부추산), 최대 1조원이 투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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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비리중’, MB정부에 위기될 수도


연찬회에 참가한 직원들의 룸살롱 향응으로 구설수에 오른 국토부에 또다른 비리가 터졌다. 국토부 백 아무개 과장은 부동산투자신탁회사인 ㄱ리츠로부터 관리감독 과정에서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500만원 상당의 산삼과 현금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국토부 산하 공기업에서도 비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위 임원의 책상에선 돈다발이 발견됐고, 교통안전공단 경영진은 수십억원의 국고를 횡령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왜 이럴까. 중앙일보가 4면 <금피아 이어 국토부도 … 부패 냄새 진동하는 공직사회>에서 이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우선 업무 특성이 부패 고리와 연결돼 있다는 것이다. 국토부가 관할하는 건설업계는 공사 수주를 위해 향응과 접대, 뇌물의 유혹이 많은 곳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67



 



덧글

  • 2011/06/16 12:2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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