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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시대는 영어실력이 필수 교육개혁

국제화 시대는 영어실력이 필수

아래 찌라시 기사는 소위 "미국의 소리" 방송이라는 것인데
그게 뭔가하면.....미국의 국익을 위해 미국문화 전파나 미국의 국익을 위한 여론선전전 및
심리전을 위해 만들어진 방송입니다.

따라서 그 방송이 과연 어느 시각에서 기사들을 만들고 보도할지는 뻔한 일입니다.

해외에서 영어를 배우라고....아주 친절히 소개하고 있군요.
물론, 그 해외란....암암리에 주로 미국을 상정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오늘날 영어는 필수라고 그 찌라시는 말하고 있네요.
정말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국제화 시대는 영어실력이 필수, 해외에서 영어배우는 ‘영어캠프’ 인기

한국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은 6월말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은 대개 7월 20일 즈음부터 40여일간의 긴 여름방학을 맞게 됩니다. 방학기간 도로 청소나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는 북한과는 달리 한국의 청소년들은 다음 학기를 위한 공부를 미리 해 두거나, 국내로 또 해외로 여행을 가기도 하구요.

또 여러 가지 주제의 체험학습, 몇 주씩 단체생활을 하는 캠프에 참여하는 등 학기 중에는 할 수 없었던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시간으로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제화시대의 필수능력 ‘영어’를 배우는 것도 방학 동안 해야 하는 중요한 일 중의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여름방학 준비를 위한 영어캠프 박람회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앞 둔 시점에 열리는 이런 ‘영어캠프, 박람회’는 언제나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http://www.voanews.com/korean/news/hello-seoul/hs-0615-123928184.html




얼마전 어느 가정을 방문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면 아직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간난아기를 의자에 앉혀놓고
어린이 영어를 위한 시청각 교재를 틀어놓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마도 그런 디브디 등은 그런 교재를 만들어 아주 고가로 판매하는 사기꾼들의 농간에 걸려
젊은 엄마들은 정말로 그런 것으로 자기 아기들을 영어천재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엄청난 고가로 그런 물건을 구매하여 어린 간난아기에게 마저
영어의 고통과 지옥을 안겨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 중에는 아마 그런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그렇게 하면 자녀가 영어에 도사가 될 줄 착각하는가 봅니다.

그러나.....아직 한국말도 못하는 어린아기들에게 그런식으로 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일까요? 겨우 기어다닐 정도의 그 아기에게
문법이 서로 다른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워야 하니....
아기의 언어를 담당한 뇌는 도대체 얼마나 헷갈릴까요?

내 생각에는....
외국어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배우기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장시간 어거지로 영어를 들려주어 보았자
그건 단지 아기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소음에 불과할 것이라고 봅니다.

내 생각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할지라도 원어민 영어녹음이든 시청각 교재든
고작해서 그저 5분 이내여야만 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어린이들은 집중력이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미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하여튼, 이 놈의 나라가 수구들의 농간으로 영어에 미친 놈의 나라가 되었음에는 틀림없지만
그래서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전국민이 학창시절에 영어를 공부해대지만
그러나 정작 영어를 제대로 알거나 구사하는 사람 수는 극히 적은 편이라는 사실.

말하자면....
영어 장사꾼들이 말한 영어공부 방법들이 모두 사기질이었다는 말입니다.
물론, 그 영어장사꾼들 중에는 단지 시청각 교재 판매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고
학교의 영어교사들 중에도 그런 사기꾼들이 많지요.

그래서 학생들이 결국 영어를 제대로 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여름방학 등 단기간에 영어를 배워 정말로 영어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너무 순진하거나 바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미안하지만, 외국어란 생각처럼 그렇게 간단하고
쉽게 배워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따라서 외국어를 우리가 필요한 정도로만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영어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하여
내가 카페를 만들고 책도 한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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