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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심장 이식하면 기억까지 이식된다? 건강 상식

[SBS스페셜] ① 심장 이식하면 기억까지 이식된다?

여러분들.....아시다시피 나는 철저히 기계론적 유물론자입니다.

유물론이라고 하니까....혹시라도 무슨 공산당선언 따위를
연상하는 사람이 있을런지도 모르겠으나
그런 의미가 아니라....이 세상의 모든 유기체적 생명체들은
마치 생체 컴퓨터처럼 작동되는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나의 관념으로는 무슨 영혼이니, 또는 귀신이니,
또는 유령이나 도깨비니 하는 따위는 없다는 말입니다. 

즉, 컴퓨터가 고장나면.....그것으로 그저
아무런 연산작용을 못하는 고철덩어리로 돌아가듯이
생명체들도 마찬가지로 죽게 되면 다시 무기물로 되돌아 갈 뿐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지요.

유기체들 중에 "고도로 발달된 생체컴퓨터"를 가진 인간만이 좀 독특해서
"철학능력"을 갖게 되었고, 그래서 도덕성이라는 것도 발생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인간과 다른 생물체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철학능력" 및 "도덕성"의 유무인 것이지
무슨 사고능력을 가졌다거나, 또는 언어 및 불이나 기계 등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간과 짐승 등 다른 생명체들과 구분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고 보는 거지요.

일반 동물들 중에도 언어 및 도구를 사용하고, 상당한 지능을 소유한 동물들이 더러 있지요.
그렇다고 그런 동물들이 "철학능력" 까지 소유했을 것 같지는 않네요.

그런데 아래 기사를 보니, 인간의 "심장"도 인간의 정서 분야와 관련된
어떤 기억 및 연산 능력이 있는가 봅니다.

나로서는 오로지 인간이나 일반 생명체들의 두뇌에서만이
그런 고급의 연산 및 기억 능력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해 왔는데
아래 기사의 내용은 "심장"도 인간의 정서 분야와 관련된 측면에서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교통 사고 등으로 터져나온 인간의 뇌수를 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인간의 뇌수는....마치 하얀 연두부처럼 부드럽고 약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쉽게 손상당할 것 같습니다.
마치 컴퓨터의 전자회로가 충격에 약하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바로는.....심장은 매우 강한 특이한 근육조직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그런 심장의 도대체 어디에
뇌수와 같은 기능을 가진 부분이 들어 있다는 것인지....
참으로 놀랍군요.

하긴, 인간의 뇌만이 오로지 사고 및 기억 능력을 담고 있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서양적 의학지식, 생물학적 지식이지요.

그러나 동양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심장 및 단전 부위 등등도
뇌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정도로 뇌와 비슷한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다만, 그런 주장들이 지금까지 서양의학적으로 입증되지 못했을 뿐이지요.

아래 기사내용과 같은 것을 입증한 서양의학자들이나 생물학자, 심리학자 등이
만일 동양사상 중 그러한 부분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음을 안다면
아마 그들은 매우 놀랄 것 같습니다.

아래 기사내용과 같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나의 새로운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고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철저한 기계적 유물론에 머물 것입니다.

즉, 그런 현상은 모두 유기체들의 기계적 현상들이지
거기에 무슨 일반 유기물과는 그 성격이 전혀 다른, 즉, 비물질적인 별도의 영혼이나
유령 같은 것들이 존재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내용도 중요하겠지만....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는
인간과 다른 짐승과의 결정적 차이점인 "철학능력"과 그로부터 부수적으로 발생된
"도덕성"이야말로 진정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제대로 된 철학능력이 없거나 도덕성이 지나치게 결여된 자들은
그저 "짐승"에 불과한 것이지....결코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의 '인간"이라고
부를 수는 없음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에는.....""과 "권력"이라는 먹잇감을
짐승처럼 사냥하는 본능은 매우 탁월하지만
그러나 인간다운 철학적 능력이나 인간적 도덕성이란 도무지 없는 자들이
인간의 탈을 쓰고, 외람되게도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착각하고
으스대며 사는 자들도 부지기수라는 사실에 나는 매우 씁쓸함을 느낍니다.

그런 자들은 사실은 그냥 "짐승"이지....진정한 의미에 있어서의 "인간"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엔 빛나는 별이 있고, 나의 가슴속엔 순수한 도덕률이 있다." (엠마누엘 칸트)




[SBS스페셜] ① 심장 이식하면 기억까지 이식된다?

그의 친구 데이브는 "수술 전의 빌과 수술 후의 빌은 전혀 달랐다"며 "마치 심장 주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의 김명배(67)씨 역시 새 심장을 얻은 후 성격이 180도 달라졌다.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그가 걸핏하면 핏대를 세우고 이웃과 싸우기까지 할 정도다.

이처럼 심장을 이식받고 나서 성격이나 취향, 식성 등이 기증자의 것과 똑같이 변한 사례들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tvcateid=1001&newsid=20110620171009565&p=sbsi








덧글

  • 지금바로 2011/06/21 13:44 #

    저도 공학자의 입장이다 보니 심장을 이식하면 그사람의 기억이 전이 된다.
    그런 소리는 신뢰도 0.000001%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심장이 [약하던] 사람의 성격이 온화하다가???
    [강한] 심장을 이식 받고 성격이 다혈질이 되었다...

    이런말 죄다 웃끼는 짬뽕(헛소리)이지요....
    큰수술은 각종 약품이 첨가되는 과정이 수반되므로 체질에 변화를 가져 오게될 수 있슴을 간과한 거죠.
    좋은 예로 여자기 임신하여 수술한 뒤에 성격이 바뀌는 것은 어찌 설명해야 할까요?
  • 지금바로 2011/06/21 13:56 #

    위와 같은 기사나 다큐멘터리들은 토템사상이나 개독사상을 고취하기위한 하나의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기이식후의 삶은 그리길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인 약품(면역거부반응등)투여의 연속이지요..
    정상적인 사람에게 그와 같은 약품투여가 계속된다면. 아마 미칠겁니다.
    그리고 장기이식기관들은 음흉한 기관들입니다.
    제가 아는분이 장기이식기관에 글을 써주시던것을 어깨너머로 본적이 있습니다만...
    사실을 사실대로 쓰면 장기기증이나 이식 할 사람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아마 SBS가 물타기 해야할 무슨 꿍궁이가 있을 겝니다....
    갑자기 토테미즘적 짓꺼리를 주절거리는 것을 보니....


    함 지켜봅시다...SBS를~~
  • 2011/06/22 00: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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