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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외부세력" 김여진과 정명훈 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날라리 외부세력" 김여진과 정명훈 지휘자

내가 김여진이라는 배우에 대해 알게 된 계기는 대장금에서 제주의녀로 나온
그녀의 연기 때문이었다. 대장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연기자는 악역을 담당했던
견미리와 제주의녀를 연기했던 김여진이라고 내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김여진이라는 연기자가 무척 인기가 높은가 보다.
그것도 스크린에서가 아니라, 그녀의 사회적 활동 때문에 말이다.

그래서 세간에서는 그녀를 "개념배우"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다.
하긴, 원래 학창시절에 그런 학생운동에 좀 참여하기도 했었던 모양이다.

내가 "개념배우" 또는 "개념연예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이다.
나머지는 모두 그냥 골빈 딴따라 정도로 여기고 있어서, 그들 딴따라들이 나오는
방송을 원칙적으로 일체 시청하고 있지 않다.

왜냐면 그런 골빈 딴따라들의 농담 따먹기나 들으면서
히히덕 거리며 시간을 죽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신동호가 만난 사람]시대와 소통하는 소셜테이너 김여진

"사회를 모른 척하고 행복해지는 건 불가능"


오늘 경향신문에 우석훈씨가 '김여진 구속시키면 대통령 후보 된다'고 썼던데….


"(다시 크게 웃으며) 참 나… 아이고 어쩌나… 저는 사실 정당정치에 크게 관심 없어요. 어떻게 보면 저는 (정치적으로) 굉장히 급진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투표가 의미가 없다는 건 아니고요…."


그는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하면서도 전혀 몸을 사리지 않았다. 당당하게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피력했다. 그는 기성 정치권을 향해 개혁을 요구하기보다 유권자의 각성에 희망을 걸고 있었다.


"저는 투표해서 누가 당선되느냐보다 투표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대가 지금처럼 암담해진 이유 중 하나가 투표율이에요. 정치인이라면 무조건 표가 가는 대로 움직이잖아요. 정책도 그렇고요. 20대 투표율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반드시 어느 당이든 비슷비슷하게 20대를 위한 정책을 내놓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출발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통령 하나 뽑으면 그걸로 다 됐다고 생각해요. 그런 다음에 실망해요. 확 실망하고 저쪽으로 확 옮겨갔다가 또 실망해요. 누구든 뽑아놓고 그 다음이 더 중요하죠. 그 이후에 어떻게 하는지 시민이 감시하고 제안하고… 그런 게 아주 습관이 되어버리면 진보든 보수든 정책의 갭이 점점점 더 줄어들 거다, 점점점 더 국민이 원하는 대로 이쪽과 저쪽이 다 같이 와줄 거라는 거죠. 그런 것에 더 관심이 있어요."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2008_hot_people/view.html?photoid=3899&newsid=20110630141856761&p=weeklykh



정명훈이라는 음악가인지 지휘자인지 하는 사람이 한국에서는 꽤 유명하다고 한다.
아니,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모양이다.

물론, 나로서는 그에 대해 별 관심이 없어서 그가 어떤 인간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 아고라에 소개된 글을 보니
참으로 놀라운 점을 발견하였다.


◆ 정명훈, 영혼없는 음악기술자 인가? [8]


니련선하 (baram****)


 

- 아래는 이 글에 대한 댓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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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네는 가장 악질적인 친일파 였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유당때 부터 해외에서 공부릏 하는 호사를 누렸지요.그리고는 새월이 흘러서도 전국민의 존경과 대접을 받고 살지요. 그게 바로 온국민이 못나서 그리고 친일파 청산을 안해서 오는 폐해건만 그걸 모르니 자손대대로 괄시받고 천대 받는게 당연 하지요.블란서가 나치부역자를 총살 시킨데는 다 이유가 있씁니다.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시나이 광야에서 40 년간 뺑뺑이를 돌린 이유가 다 있지요.그러나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그 과정을 전부 생략 했지요.그래서 친일파가 다시 득세하고 독립유공자를 거지로 만들었지요.그래서 나라가 거지 같이,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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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을 알게되어 이제라도 다행입니다
고매하게 포장된 얼굴뒤의 추악함... 참 이정부들어 여러명 가면을 벗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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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이글읽고 몸이 부르르 떨리더만!
이 개색기..친일개독놈의 전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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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이 그런 사람이라니. MB취임식에서 왜 지휘를 하나 했었는데 그럴만한 사람이군요.

어제 저녁 EBS에서 파란눈의 스님인 현각스님께서
"다룰 줄 모르는 사람에게 가진 지식은 어린아이에게 주어진 칼과 같다"고 하더니

딱 맞는 경우가 되네요.

우리나라의 지식인들이 주체성을 가지지 못하고 어린아이의 지적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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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한국의 엘리트층 이라는 것들을 보면 99.9%가 저런 사고방식과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

강자와 손잡고 똥구녕 빨아주어 받은 기득권을 유지하기위해 하성호라는 지휘자처럼(물론, 본인은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사실이라면) 주인앞에서 손바닥 불나도록 비벼대는 그런 행동을 보이지만 지들이 생각할때 아래에 있는 인간들은 버러지 취급하면서 뻐기고 다니는 중이지...

친일파-기독교 이 두 덩어리의 커넥션은 이 나라를 아직도 혼수상태에 빠트리게 하고 있어 일반 사람등에게 까지 혼수상태로 만들어 자신들의 계획대로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인것이다.

친일파와 기독교, 이 두 덩어리의 커넥션을 뿌리채 뽑아 버리는 것이 역사적 단죄를 시작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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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래식을 잘 모르지만
정명훈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그에 대한 경외감을 가졌던 사람이다.
유명해서가 아니라
적어도 음악을 수십년간 일상생활로 지켜왔던 사람이라면 그 영혼이 맑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악마의 영혼을 가진 더러운 놈일줄이야.
너무 충격적이라 손가락이 부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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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없는 음악기술자.


(출처)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4&articleId=11223




(뱀발)

위 정명훈 관련 댓글들에 대해 어떤 방문자님이 가가챗창을 통하여
사실과 다르다고 다음과 같은 멘트를 남겼기에 소개합니다.

물론, 나로서는 어느 쪽이 진실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나는 다만 네티즌들 사이에 그런 의견들이 있음을 단순 소개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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