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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 추진, "나 떨고있니" 대운하=4대강 자료들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 추진, "나 떨고있니"

4대강 비리 인명사전을 만들 모양입니다.
아마도 차기 정권은 4대강 비리 청문회로 날이 새고, 날이 질 것 같네요.
ㅉㅉㅉ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 추진, "나 떨고있니"

"공직자-전문가-언론인 낯뜨거운 기록 담겠다", 제2 친일사전 예고

4대강 재앙이 장마철을 맞아 폭발하기 시작하자, 4대강 사업 책임자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봇물 터지고 있다.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 등은 4대강 사업 반대운동을 펼쳐온 학자와 환경운동가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같은 경고를 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4대강사업 지지세력들 사이에서도 정권 교체후 몰아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거센 후폭풍에 노심하는 증거가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한 예로 한국수자원학회는 최근 '원로포럼'이 내부보고서를 통해 4대강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이 향후 법률적 책임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4대강공사를 맡은 대형건설사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우려가 제기되며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이들을 크게 긴장케 하는 선언이 나왔다. 4대강사업에 반대해온 진영에서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을 편찬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선 것.

 

비리수첩단은 언론에 대해서도 "뿐만 아니다. 보수언론의 상징인 조선, 동아, 문화 등도 홍수기를 앞두고 4대강 사업에 대한 경고성 기사와 사설을 쏟아냈다"며 "'이번 장마 때 4대강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이는 정권의 몰락이다'라는 것이 보수언론의 공통된 논조였다"며 표변한 보수언론 논조를 꼬집기도 했다.


비리수첩단은 이밖에 "언론사와 공동으로 4대강 주요 지점에서 비정상적으로 땅값이 상승한 토지에 대한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며 4대강 비리 의혹 조사도 병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앞으로 만들어진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이 과거 기득권층을 전율에 떨게 했던 <친일인명사전>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갖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697



4대강 사업.....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토목공사 사업에 비리들이 바글바글 하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지요.

그런데 무려 수십조원에 달하는 토목공사 사업이니.....
그 비리 규모도 도대체 얼마나 엄청날지는 안봐도 뻔한 일이지요.

찌라시들에 보도되는 4대강 사업 사진들을 봐도 알 수 있지만
고작 몇대의 중장비들이 땅파기를 하고 있고, 그저 공구리 치는 일이 좀 있겠지요.
그리고 수십대의 대형 트럭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모레를 실어 나르겠지요.

그래봤자...거기에 도대체 얼마의 비용이 필요할까요?
토목공사에 문외한인 사람의 눈에도 사실 별로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지 않네요.

그렇다고 4대강 주변의 토지보상비용으로 그렇게 많이 들어갔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상당히 적은 비율만 토지보상비용으로 풀렸습니다.

그 말은 곧....그 공사에 참여하는 재벌건설사들만 노가 나고 있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문제는....토목공사라고 하면 그 메카니즘이 무엇인지 귀신인 사람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재벌건설사들이 지네들만 천문학적 이익을 따먹을까요?

말하자면....
국민혈세로 만들어진 국가예산 가지고 지네들끼리
잔치를 벌인다는 말이지요. 뭐.....안봐도 뻔한 스토리 아닐까요?

그런 일들이 작은 규모로 벌어지는 현장은 바로
멀쩡한 보도 블록을 매년 까부시고, 새로 까는 일이지요.

그런 사업을 따낸 업자들은 물론 떼돈을 벌겠지요.
그런데 그런 사업을 인허가 내주는 담당공무원도 물론
호주머니가 두둑해지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것이지요.

서울에 있는 우리 동네도 멀쩡한 보도블록과 가로수들을 파내 버리고
이번에 새로 깔았습니다. 덤으로 체육기구 몇개 가져다 놓았더군요.
뭔가 새로운 일을 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정말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일인가요?
ㅉㅉㅉ

말하자면, 국민혈세가 줄줄 세면서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슬그머니
봉투도 넣어진다는 말이지요.

암튼, 난 이미 오래전부터....도대체 이 정권 하에서
정말로 "나라"가 있기는 한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지경으로 나라가 어지럽다고
누차 얘기해온 바 있습니다.

마치 주인 없는 나라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국민혈세는 그저 먼저 본 놈이 임자인 것처럼 보입니다.
ㅉㅉㅉ

그 통에....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일반 서민들만 전세가 폭등, 물가폭등 등으로 죽어납니다.

그나저나....

론스타.....

분명히 한국에서 사업하는 외자기업인데도
한국금융당국이 그거 하나 제대로 통제를 못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이 땅에 현재 "나라의 통제기능"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여기가 무슨 무법천지의 서부활극 장소도 아니고 말이지요.
ㅉㅉ


이만섭 "정권말기라 해도 이렇게 썩은 건 처음"

"MB, 장차관 질타할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책임 통감해야"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21일 "정권 말기라고 해도 이렇게 부패한 건 처음"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을 호되게 질타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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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내 소원은 4대강사업 진상조사"

[신간 '조용한 혁명'] "변한 것은 내가 아니라 그들이다"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는 사석에서 "내 소원은 4대강사업 진상조사"라고 말한다. 정권이 바뀌면 반드시 '4대강사업의 진실'을 파헤치고 싶다는 것.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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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값 13주 연속하락

전세값은 8주 연속 상승, 무주택자 '죽을 맛'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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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저축은행사태 또 터질 것"

<뷰스칼럼> 저축은행사태는 '한국판 서브프라임 전주곡'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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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 보호공 안한 다리들 즐비, '제2의 왜관철교 붕괴' 우려

낙동강 22개, 한강 9개 등, 장맛비에 다리 안전 위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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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1조 배당, '먹튀' 파문 확산

론스타, 금감원 반대도 묵살. 하나은행은 외환에 1.5조 꿔줘

외환은행이 1일 금융당국의 강력 경고에도 불구하고 1조원에 육박하는 천문학적 배당을 강행, '먹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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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대통령 여론조사] MB 호감도는 9.5%

박정희-노무현-김대중 순으로 호감도 높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716



이제는 더 이상 도저히 안되겠는지
수구찌라시들이 도리어 MB를 공격하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그런 것은 결국 현재의 혼란을 더욱 부추겨
나라가 극도의 혼란에 빠지도록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수구찌라시들이 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까닭은
도저히 더는 눈뜨고 못봐줄 지경으로 나라가 흘러가고 있다고
그들 수구들 자신들도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ㅉㅉㅉ

현재 한국경제는.....이리가도 죽고, 저리가도 죽게 되어 있는
그런 형국이지요. ㅉㅉ 그저 불쌍한 것은
멍청한 투표를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도록 한 멍청이 서민들이지요.
모두 자업자득입니다. 앞으로 조만간 닥쳐올 엄청난 후폭풍을
서민들 스스로 찬바람 맞아가며 버텨내야 하겠지요.


<중앙일보> "MB는 '책임 불감증', '리더십 부재'"

김영희 융단폭격 "MB가 선진국 진입 가로막고 있어"

<중앙일보> 김영희 국제문제대기자가 1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책임 불감증", "리더십 부재" 등의 표현까지 동원해 가차없이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그는 더 나아가 "지금 이 나라는 구심력을 잃고 세력·지역·계층·세대·이익집단의 이해에 따라 원심분리 상태에 빠졌다"며 "이 대통령은 2007년 대선에서 얻은 530만 표 차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국민생활 개선과 국민통합에 활용하지 못해 서민은 생활고에 허덕이고 나라는 통합과는 반대 방향으로 표류한다. 이명박 정부는 세종시, 4대 강, 동남권 신공항, 과학벨트, 반값등록금, 무상급식으로 나라가 사분오열되는 것을 통제하지 못한다. 검경 수사권 마찰과 검찰 간부들의 집단반발은 대통령의 리더십 부재가 심각한 수준임을 말해준다"며 이 대통령에 대해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그는 "이 대통령과 정치권은 개인소득 3만 달러의 선진국 진입 문턱에 선 한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며 이 대통령을 선진국 진입의 걸림돌로 규정한 뒤, "중국의 부상, 일본의 침몰, 미국의 대외적인 개입 축소, 불길한 북한 내부 사정은 그들의 시야에는 들어오지 않는 것인가. 10년, 20년, 50년 후를 내다보는 한국의 국가목표와 국가전략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정부에도 없고 정치권에도 없다"고 개탄했다.


<중앙일보> 부사장과 고문을 거친 그의 강도높은 MB 비판은 MB 레임덕이 이미 통제불능의 급류를 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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