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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간 김정은, 알고보니 영어도 수준급 (기적의 오디션) TV 방송, 문화, 연예

美 LA 간 김정은, 알고보니 영어도 수준급 (기적의 오디션)

이 나라가 혹시.....정말로 미국 식민지 국가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도대체 왜 이 놈의 나라는 "영어"에 그렇게 미친 것일까?

여배우의 짤막한 영어 대사 한마디에 그저 영어 잘한다며
껍벅 죽는 시늉을 하며 호들갑을 떨어대니 말이다.
ㅉㅉㅉ

그런 따위는....다른 나라였다면 아마 전혀 대수롭지 않은 일이어서
도저히 기사화 될 수 없는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영어"에 미친 미국 식민지 같은 이 나라에서는
짤막한 영어 대사 한마디만 던져도 그 모양으로 호들갑을 떨어대며 반응한다.
참으로 기괴하고 해괴한 현상이다. 이런 건 다른 나라에는 전혀 없는 현상이다.

무슨 국가간 정상회담 통번역사 영어실력을  보인 것도 아니고
그저 아주 짧은 대사 한마디 던진 것을 가지고 영어를 잘한다느니 어쩌니 하는
이 미친 놈의 사회.....

그러다보니.....언제부터인가부터 슬그머니
영어 나부랭이 꼬부랑말을 하는 인간들이 이 땅의 연예인들이 되어
떼돈을 벌어가고 있는 현상이 벌어졌다.

국내 입국도 금지당한 한국계 미국인 유XX 가 그 중 한 사람이며
그리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했다고 뻥카 친 연예인 아무개도
그런 인간들 중 하나로 생각된다.

그런 연예인들은 모두 현재 한국사회가 영어에 미친 나라가 됨으로써
졸지에 한국에서 "성공"해서 떼돈을 버는 자들 중 하나인데....
그런 인간들 중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백인들 중에도 많다.

영어권 국가들에서는 거지들이나 노숙자들도 영어에 아주 능숙하다.
즉, 영어를 좀 잘한다고 해서....그것 자체만으로 엄청난 능력인 것은
결코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도 그것을 마치 엄청난 능력이라도 되는듯이 몰아간
수구 찌라시들의 농간.... 한마디로 미친 짓이자, 나라 망할 짓이다.

그런 미친 놈들을 위해서....내가 할 수 없이
영어에 관한 카페 하나를 만들었다.

영어의 본질은 결코 그런 따위가 아니라고 말이다.


정론직필의 바영법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美 LA 간 김정은, 알고보니 영어도 수준급 (기적의 오디션)


배우 김정은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1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특별 심사위원 대니얼 대 킴을 비롯, 이범수 김정은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LA지역 1차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 독특한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 사이에서 돋보였던 사람은 김정은이었다.

김정은은 영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진 못했지만 한국말이 서툰 참가자들에 "준비한 연기를 보여달라" 등과 같은 짧은 말 한마디를 오디션 중간중간 했다. 그럼에도 불구, 자연스러운 발음 등을 선보이며 팬들로 하여금 수준급 영어실력을 짐작케 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몰랐는데 김정은 영어 잘하네", "길게 얘기하는 것도 들어보고 싶다", "영어 과외하는거 아니에요?", "영어까지 잘하네", "깜짝 놀랐다" 등의 의견을 전하며 김정은의 영어실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702011506606


그런데 현재 한국국민들이 무슨 영어실력 따위나 연예인들에
헤롱거릴 형편이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도 찌라시들이나 포털에서는 끊임없이 그런 따위 별로 쓸모 없는 것들만
전면에 내세워 여론조작을 시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 포털 다음의 메인화면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다.



대부분 골빈 딴따라 연예인 등 말초신경적 사건들에 맞추어져 있고
심각한 사회적 문제들이나 정치적 문제들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내가 생각할 때 위와 같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아마도
포털 다음의 그 문제 담당자가 적당히 선정해서 위치시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그저 매우 가벼운
가십거리들에만 관심이 있고, 실제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들에는
도무지 무관심한 멍청이들이라는 얘기가 되고 만다.

어쨌든.....

날조, 조작질 여론호도.....

비록 고의적으로 국민여론을 날조, 조작하지는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러나 방법론상에 문제가 많은 방법을 이용함으로써
사실은 그런 진실왜곡적 모습을 고의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들도 많다고 보는데....

예컨데, 포털 다음의 기사들에는....어느 지역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았는가 하는
통계들이 보여지곤 하는데....그래서 그것을 보고, 어느 특정 지역 사람들이
그 기사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입에 게거품을 무는
무뇌아들이 많은데.....

그러나 그것은 단지.....로그인한 사람들 중 비율의 상대적 크기로 결정된 값일 뿐이다.

아마 대부분의 경우, 아무래도 인구수가 많은 서울지역 또는 수도권 지역 사람들이
모든 기사들에 가장 많이 접속해서 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서울 지역 사람들의 로그인 비율의 접속이 20%에 불과하다면
그러나 만일 다른 지역 사람이 3명이 접속했는데, 그 중 2명이 로그인이라면
그 지역은 무려 66% 접속비율이 되고 만다. 그래서 바로 그것이 노출되는 것이다.

즉, 비록 서울지역 접속자수가 무려 수십만명이라고 할지라도 단 2 사람만이
로그인한 지방 변두리 지역 사람들이 가장 많은 접속지역으로 노출된다는 말이다.

그건 이글루스 접속자 통계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데....
아래 화면 캡쳐는 어제 내 블로그 접속통계랍시고 이글루스 측에서 보여주는 통계이다.



위 통계수치를 보면......내 블로그 접속자들은 대부분 20대이고,
그리고 30대도 상당수인 것으로 보인다.

나로서는 다른 접속자 통계 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전에는 위 통계치를 대충 신뢰해서....내 글쓰기 스타일이 사실은
20대 젊은이들에게 맞지 않는 것임을 알기에 고민도 많이 했었다.

내 글쓰기 스타일을 혹시 20대에 맞게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그러나 위 통계는 아주 형편없이 진실왜곡된 통계치일 뿐이다.

즉, 위 통계치는 다만, 이글루스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내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한 통계치에 불과하고
이글루스에 로그인이 안된 상태로 접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 통계치에서 빠져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내가 어떻게 알았는가 하면.....
나는 포털 다음에 시사평론 카페와 바영법 카페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
시사평론 카페에서는 회원들의 정보를 알기 어렵지만
그러나 바영법 카페에서는 회원들의 정보를 무조건 공개해두도록 하고 있는데
그를 통하여 회원들의 성별, 연령, 지역 등에 대해서 대충 알게 되었다.

시사평론 카페나 바영법 카페의 회원들은 대부분
이글루스의 내 블로그 기존 독자들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바로 그들의 통계치가 실제적 이글루스 내 블로그의 독자통계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내가 그 통계치를 보고, 너무나 놀란 것은
내 블로그 방문자들의 거의 대부분은 사실은 50대 전후의 비교적
중후한 연령대의 사람들로서 과거 유신독재정치 시절을 경험한 세대들이라는 사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위 말하는 "강남3구" 사람들도 매우 많더라는 사실이었다.

순수 통계학적으로 통계적 결과들은 매우 예측력이 탁월하지만
그러나 객관적 통계조사 방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래서 여론조사 결과들을 해석하는데 있어
극히 신중해야만 한다.


그건 그렇고....

요즘 정부당국에서는 물가상승률이 4.4% 라던가.....뭐라든가 하던데.....
사실 고작 몇% 정도의 인플레라면 견딜만 하지 않을까?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 일반 서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 중이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복지제도가 발달한 선진국 보다도 훨씬 더 비싼 한국의 생필품 물가....
그 말의 의미는....한국 국민들의 복지수준은...1인당 평균국민소득에 비해
생각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더 열악하다는 의미이며, 한국 서민들이
심각하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한국물가... 정말 무섭습니다.. [144]

하늘의 영광 (dlwps****)

한국에서..  결혼하여... 살다가..  회사때문에 5년간 미국에서 거주하고..  한국에 다시 올 1월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을때...  다들 주위에서 한국 물가 정말 비싼데..  각오해라..  해서..  각오하고 왔습니다..

뭐..  한국에서 살림 안해본거 아니고..  물론 신혼시절이었지만..  아이하나 있었고..  그때 대략 한달 생활비가..  100~120 정도 들었습니다..  그외..  아이가 어려서..  문화센타 비용 정도 들어가고..  기름값에..  이런저런..  관리비며..  다른 비용 다 넣어도...  160만원 정도 사용한것 같습니다..


한달 기본 생활비가 250~300 만원  이네요...  아이 유치원비..  태권도 학원비..  기름값, 관리비..  등등 하고나면...  한달에 400도 들어가고..  치과나..  병원좀 가고..  집안 경조사라도 좀 있으면..   ( 거의 매달 있으니.. )  저번달에는 500만원이 들어가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물론 적게 쓰는거 아닌건 아는데..  그렇다고 과소비를 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저는 2500원 파는 순대도 아까워서 못사먹는데..  ㅠ.ㅠ

매달 돈 나가야 할때면..  카드값 쫙 나가고...  세금..  기타 고지서들 내고나면 은행잔고가 텅~  비었습니다


정말 1만원으론 살것도 없고..

아끼고 아껴서 이마트에 장 보면..  한번에 12~15만원 나오네요...

( 5년전에 장보면 7~8만원 정도 나왔거든요..  거의 같은 제품을 구입했다고 했을때... )

정말..  5년전과 50~100%는 비싸진것 같아요..

 

정말 가정주부들 어떻게 살림하시는지..

참고로 미국에서는 한달 생활비 4000불 ( 이 안에 아파트 렌트비 1200불이 들어있습니다 ) 그래서 생활비만보면 2800불 정도인데..  ( 3백만원 정도네요 ) 

한국에서는 전세에 살아서 렌트비도 없는데 정말 엄청 비싸집니다..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bbsId=C001&articleId=61141&issueBbsId=I001&issueArticleId=140&RIGHT_DEBAT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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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놀러갔다가 왔는데, 물가차이보고 놀랐습니다. [3]

누루 (kang****)

최저 1시간 수당으로 독일에서 사먹을수 있는것... 

스타벅스 커피(가장싼거) 5잔~6잔 

길거리 피자 3판~4판 (배달피자는 곱절로 비싸요;;) 

길거리 훈제치킨 2마리 

 

농산물 육류...식료품 가격은, 시간당 최저임금 수당차이로 가격비교했을때

눈물이 글성일정도로 차이가 많이납니다... 

 

정원에 우물 딸린 지하1층 지상2층 저택 + 주차전용건물  

주도심 번화가 20분거리에 위치한 집이 우리나라돈으로 2억~4억.   

우리나라는 코딱지만한집이 10억이 넘어가는데....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은 후진국인데,  물건가격은 선진국보다 더 비쌈

말인즉슨...기업체 대가리들만 우걱우걱 

물건값은 아무제제없이 올라가는데 최저임금은 

몇년째 동결이야.... 최저임금 상승율을 대학등록금 상승비율과 똑같이 반영해서 올려야해 

시간당 15000원씩만 주삼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bbsId=C001&articleId=61306&issueArticleId=140&issueBbsId=I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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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 산지서 공동구매… 딸 학원 끊고 구청 강좌 수강

1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살인적 고물가는 서민들의 생활까지 바꿔놓았다. 가급적 안 사고 덜 쓰는 건 기본이고, 식료품비 교육비 의복비 등 필수 지출도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물가와의 전쟁은 정부만 하는 게 아니라, 서민들이 더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것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10702024112953&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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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수라 말할거 없이 직설적으로 말해봅니다. [221]

종우기 (hit***)

시장을 한번 봐도 알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두리뭉실하게 물가지수 3%~4% 올랐다 어떻다!

그런 얘기 필요없구요.

 

예로 대형마트에서 장보기를 해보면 정말 최저로 일주일치 장을 볼때 답이 보이죠.

4인가족 기준으로 최소한 반찬거리만 장을 봐도5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한달 기준 20만원이고 이는 쌀을 제외한 금액이니까 25만원 정도 보면 되겠네요.

물론 먹고싶은 것들은 모두 제외했을경우 입니다.

과일이요? 절대 못먹져 저 예산으로는요.

 

게다가 들어가는 비용들을 가만히 보고있음.

전기세,수도세,도시가스,음식물쓰레기비용,쓰레기종량제봉투(이놈의 쓰레기봉투도 비싸게 주는것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 이에 대해서는 언제한번 올릴예정입니다.),교통비,기름값,.....등등등

여기서 교통비와 기름값등은 제외하고서 금액을 예상해보면 한달에 10만원 정도 봐야하겠군요.

 

합산 한달에 35만원이 집에서 의식을 해결하는데 대충 들어갈 금액이 되겠네요.

분명 이 계산법은 절대 과일이나 고기등은 먹지못하는것입니다.


요즘 과일도 비싸고 야채도 비싸고 고기는 진짜 국산비싸고

그 맛있고 좋은 더불어 국내산으로 식단을 마추려보니까 일주일치일뿐인데...

10~15만원이 들더군요. ^^;

한달에 50~60만원이 들겠군요.

 

고로

내가 생각하는 물가지수는 200% 입니다.

200% 인상되어진것으로 받아들여지기만 하네요.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articleId=61177&bbsId=C001&issueArticleId=140&issueBbsId=I001






덧글

  • 2011/07/02 14: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론직필 2011/07/02 15:11 #

    도대체 위 글의 어느 부분이 저작권 침해라는 말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안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두루뭉수리하게 얘기하면서 공갈협박하는 건가요?

    설마하니 위 티브이 화면캡쳐 부분 때문인가요?
    그거야 그 찌라시도 원래 타방송사 화면을 캡쳐한 내용 아니던가요?


    전문을 퍼다가 마치 자기 글인양 사기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비판을 위한 수단으로 일부를 퍼오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닌 것으로 아는데....
  • 2011/07/04 19: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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