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7만원 훔친 전과자 구속.."격리 필요" 정치, 경제, 사회


7만원 훔친 전과자 구속.."격리 필요"


단돈 7만 6천원을 훔친 40대가 구속됐다. 소액 절도지만, 사회적 격리가 필요한 사람은 구속 수사한다는 경찰의 방침에 따른 것이다.

해남경찰서는 농기계 대리점에 침입, 7만 6천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임모(48)씨를 6일 구속했다.

임씨는 지난 2일 새벽 해남읍 모 농기계 대리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소형 금고에서 돈을 훔친 혐의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임씨는 환자복을 입고 범행을 저지르다 도난경보시스템 작동으로 출동한 용역경비업체와 경찰의 공조로 붙잡혔다.

임씨는 15년 동안 교도소에 수감됐다 출소한 지 2년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 경찰 관계자는 "비록 적은 돈을 훔쳤지만, 임씨의 범행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결과 사회적 격리가 필요해 구속했다"고 설명했다.







여러분들......
7만원 등 몇만원을 훔치면......감옥에 갑니다.

물론, 훔치는 짓은 당연히 나쁜 일이지요.

그런데.....우리는 경험적으로 이미 잘 알고 있지요.
즉, 나라돈이나 회사돈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 수조원을 해처먹어도
감옥에 가지 않거나, 검옥에 가더라도 마치 경범죄처럼 곧 풀려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아래 기사 내용인즉.....누군가 검은머리 미국인이
외환은행을 털어먹었다는 의미로 읽혀집니다.
그것도 무려 6천억을 해처먹었다는군요.

물론, 당연히....그렇게 크게 해처먹으면
감옥에 안가죠.

현재시가로 아마 수십조원에 해당할  돈인 수천억을 수십년전에 해처먹은 아무개도
현재 29만원 뿐이라고 우기며 잘도 살고 있지요. 물론, 자식들은 모두 재벌급 재산을 가진
모양이더군요.

과연....한나라당의 아무개가 주장하는 공정사회가 이런 사회인가 봅니다.




"론스타 투자금 6천억, '검은머리 외국인' 돈"

임영호 "5개 버뮤다 유령회사 돈은 정권실세 뭉칫돈인듯"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은 6일 2003년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할 때 납입한 투자금 1조3천833억원 중 6천350억원이 국내자금, 즉 '검은머리 외국인'의 돈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임 의원은 "론스타는 2003년 9월26일 금융감독위원회의 인수 승인 사흘 뒤인 29일 5개사를 투자자로 추가하고 이들 5개사는 하루 뒤인 30일 주금 납입을 완료했다"며 "이 5개사는 금감위 승인후 버뮤다에 급조해 설립한 자본금 0원의 유령회사로 6천350억원을 투자했다"고 지적했다.

범국본은 이와 관련, "이는 신분 노출을 우려한 한국계 투자자들이 다른 자금과 섞이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며 "이는 정권실세 차원의 뭉칫돈이라고밖에 달리 생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덧글

  • 퍽인곪아 2012/02/07 01:42 #

    지금 새나라까려고 저걸 실드치는건 아니겠죠? 만약 금고안에 억대가 있었으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