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월’ 한가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두 남자 사랑을 모두 독차지한 행복한 여자 월(한가인 분)에게 네티즌의 폭풍 질투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월은 훤(김수현 분)으로부터 "내 곁을 떠나지 말라"는 달달한 고백을 받았고 양명(정일우 분)에게도 "나와 함께 가겠느냐. 언제라도 훌훌 털고 떠날 준비를 할 수 있다"며 두 번째 고백을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 남자는 역시 예쁜 여자를 좋아해
# 얼굴도 예쁜데 똑똑하기까지.. 조선시대 엄친딸
# 진정한 밀당 고수 월! 연애 스킬 정말 대단해


찌라시들은....한가인 띄워주기에 여념이 없고
네티즌들은 한가인의 연기력을 까기에 여념이 없고.....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자못 흥미진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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