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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 100억대 골프장 재벌이 된 사연..... 엽기적~ ^^




그러니까.....쉬운 말로 하면
초딩이 100억대 골프장을 생일선물로 받았다는 말이네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100억이 아마도 껌값 정도로 여겨지는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정말 꿈같은 별세계의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미성년 두 형제의 재산이 이미 1000억대에 달한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초딩재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중동 석유부국들의 미성년 왕자들도 그와같은 생일선물을
받는 것일까요? 상당히 궁금하네요.


복권 8000억 당첨 예비부부…결혼식 치룰까?

영국에서 매트 탑햄이란 남자가 4500만 파운드(한화 약 7971억)에 당첨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탑햄은 고객의 집을 꾸미는 일을 했지만 복권 당첨으로 자신의 집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캐시 캐링턴이란 여자친구와 함께 오는 9월에 결혼하기 위해 3년 동안 돈을 모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링턴은 "당첨금으로 모기지 대출 빚을 갚고 집을 사서 꾸미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1700만원을 자신이 근무하는 슈퍼마켓의 동료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탑햄과 캐링턴 커플이 복권에 당첨된 날은 이상하게도 컴퓨터와 식기세척기가 고장나는 불운한 날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탑햄은 "드디어 내 집을 갖게 돼서 기쁘다"며 "결혼식도 당초 계획보다 화려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2&no=91507&relatedcode=&sID=303



천문학적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젊은이들.....
그런데 그 돈의 소유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어느 한 사람의 소유일까요? 아니면, 둘 모두의 공동소유라고
그들은 여길까요?

만일....어느 한 사람만의 돈이라고 그들이 여길 때
자칫 그들이 결혼에 성공하기는 아마도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왜냐면 그와같이 졸지에 거부가 된 경우 대개는 
더 멋진 남자, 더 멋진 여자를 고르기 위해 서로 헤어져 버렸다는 전례들이
그동안 누차에 걸쳐 보도되었었으니 말입니다.



연 3000명 얼어 죽는데 英 에너지 기업 '잭팟'

브리티시 가스·EDF 등 '빅6'가 과점 형태 지배

연료비 2배 넘게 올라작년 이익 733% 급증

"초과 이윤에 횡재세 부과" 빈곤층 난방 지원 목소리

난방비 부족 때문에 숨지는 사람이 연간 3,000명에 이를 정도로 에너지 불평등이 심각한 영국에서 전력ㆍ가스회사들이 기록적인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여론의 거센 지탄을 받고 있다. 전력 민영화를 세계 최초로 실시한 영국에서는 민간 전력 회사들이 설비투자와 유지ㆍ업무에는 안중이 없고 가격을 올리는 데만 앞장선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20211023308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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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계획 없었다"는 새빨간 거짓말

[경제뉴스 톺아읽기] 전기, 가스, 수도, 의료보험 등 전방위 민영화 이미 진행중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언어학과 교수의 말이다. 

촘스키는 그의 저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서 "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부문을 민간기업과 다국적 자본에 팔아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촘스키의 분석은 2008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대적인 공기업 민영화 또는 선진화 계획의 본질을 정확히 설명해준다. 

촘스키의 지적처럼 정부의 진짜 관심은 민영화 과정에서 얻게 될 천문학적인 규모의 매각대금에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정부 출자지분은 납입자본금 기준으로 76조5000억 원에 이른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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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민영화하기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거세게 반대하자 '선진화'라는 말로 바꾸어

이미 27개 공기업을 민영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공기업 선진화 방안은 결국 민영화인 겁니다.

이렇듯 꼼수를 부리는 이명박 정부에 과연 얼마만큼의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2%만을 위한 정부와 여당. 이 모든 것을 봐도

노암 촘스키의 말에 고개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뿐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88931



영국이라고 하면.....사회보장제도가 잘된 선진국이라고
흔히 알려진 나라인데....그런 나라에서 난방비가 없어
매년 3000명이 얼어죽는다니.....참으로 황당하네요.

만일 그런식이라면....한전이 민영화되면
한국에서는 도대체 몇명이 얼어죽게 될까요?
참, 난감한 일이네요.

공기업이란 원래 국가재산, 즉, 일반 국민들 전체의 공유재산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선진화"란 위장가면을 쓰고 공기업들을 민영화 한다는 말은
국민들 공동재산을 민간기업들에게 팔아처먹어 버린다는 의미이지요.

더욱 나쁜 것은 그런 거대한 규모의 국가기간산업들이 민영화될 때
대개는 외국의 다국적자본들에게 팔려나간다는 점이지요.

즉, 그들 유대계 거대자본들과 짜고치는 고스톱인 경우가 많다는 말이지요.
물론, 그런 거대한 국가재산을 팔아치우는 노력을 한 자들에게는
천문학적 금액의 리베이트 뇌물이....조용히 물밑으로 전달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관련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모두가 군침을 흘릴 것 같네요.

물론, 그들이 진정으로 애국심, 애민심을 가지고 있다면
차마 그런 짓을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들 중에 그런 애국심을 가진 인간들이 있기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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