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연예인 S 양, 재벌가 상대로 '하룻밤' 흥정? "나 가지려면 2천만원 내놔"
대만의 한 매체는 최근 연예인 서 모씨가 하룻밤 잠자리에 15만위안(한화 2천 600만원)을 대가로 요구하며
재벌과 가격을 흥정했다고 밝히며 당시 나눴다는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편 서 씨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고 자기 몸값도 그렇게 "저렴하지 않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선...대개 한달 단위로 "스폰"을 한다던데
대만에선 하룻밤 단위로 하는 모양이죠?
암튼, 여배우들 몸값이 비싸긴 비싼 모양이군요.
물론, 강제로 성폭행 당하다시피 하는 경우도 있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여배우들이 자살해 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들도
한국에선 많이 있었죠. 소위 장자연 "구멍동서일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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