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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독,,,, 개독은 이사회를 병들이는 사회악이다 종교 개혁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전남 보성경찰서는 3남매의 부모에 대한 조사에서 
성경의 잠언 23장 13절과 고린도후서 12장에 따라 자녀를 훈계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잠언에는 "아이들을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더라도 죽지 아니하리라"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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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아이들 굶기고 때리고… ‘죽음의 狂信’

병 낫게 한다고 금식… 1주일 이상 음식 안줘
"잡귀 쫓는다"며 폭행… 3남매 숨진뒤 기도만
경찰, 목사 부모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전남 보성에서 목사가 독감에 걸린 자녀 3명을 금식기도로 낫게 하겠다며 굶기고 잡귀를 몰아내기 위해 때리면서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목사는 아이들을 기도로 살릴 수 있다며 일주일 이상 집 안에 방치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보성경찰서는 12일 보성읍의 한 교회를 운영 중인 목사 박모(43)씨와 부인 조모(34)씨가 감기에 걸린 자녀를 치료하지 않고 폭행한 사실을 확인, 긴급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보성군 보성읍 옥평리 A교회 방 안에서 목사 박씨의 큰딸(10)과 8살, 5살짜리 두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고모부 이모(55)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조카들은 물론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 직접 찾아가 봤는데 3명이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당시 숨진 자녀 3명은 옷을 입은 채 나란히 방에 누워 있었으며, 부부는 자녀를 살리겠다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박씨 아내 조씨는 큰아들이 지난 1일 오후 10시쯤 숨지고 이어 큰딸과 둘째아들이 다음날 오전 5시와 7시쯤 잇따라 숨졌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조사 결과 목사 부부는 지난달 중순쯤 자녀가 차례로 감기에 걸리자 금식기도로 치유하겠다며 지난달 23일부터 자녀에게 음식을 주지 않았고, 자신들도 금식기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부는 둘째아들만 전남 화순의 소아과에서 치료를 받게 했다.

부부는 또 자녀 몸에 잡귀가 붙어 있으니 몰아내야 한다면서 지난 1일과 2일 허리띠와 파리채로 때리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부부는 성경책 잠언 24장 13∼14절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는 구절과 고린도후서 12장 14절에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라는 구절을 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경찰에서 "7일만 금식기도를 하면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진술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간이 미친다고 하는 것.....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그냥 뇌가 고장나서 무엇인가에 집착하거나
세뇌당하면 미치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뇌기능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서
전혀 합리적 사고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종교에 지나치게 광신적으로 몰두하는 것도....어쩌면
그러한 미침 현상들 중에 하나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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