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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닥에 21m 협곡이…붕괴설 보 현장 가보니 대운하=4대강 자료들

강바닥에 21m 협곡이…붕괴설 보 현장 가보니

창녕함안보 앞까지 전진

창녕함안보의 가동보에서 117m 떨어진 하류에는 토사가 씻겨 나가 강바닥이 파이는 세굴(洗掘)현상으로 거대한 협곡(웅덩이·점선)이 생긴 것으로 조사됐다. 협곡은 깊이 21m에 길이 400m, 너비 180m나 된다. 13일 오후 경남 창녕군 길곡면의 창녕함안보. 차가운 바람이 불고 날씨마저 흐린 탓인지 보 안내소에는 방문객을 찾아보기 어렵다. 보 위의 도로에만 덤프트럭 등 10여 대의 차량과 인부들이 오갈 뿐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창녕함안보다. 이 보는 6월 말 완공 예정이지만 예상치 않은 문제점이 곳곳에서 발생해 보완공사가 한창이다. 우려는 가동보(보의 높낮이가 조정되는 부분)에서 117m 떨어진 하류에 토사가 씻겨 나가 강바닥이 파이는 세굴(洗掘) 현상으로 거대한 협곡(웅덩이)이 생겼다는 점이다.

이에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생명의강 연구단 등 4대 강 사업에 반대해 온 단체가 위험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보가 붕괴위험에 처해 있다"며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해 정밀 안전진단과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세굴 현상이 진행돼 하상유지시설이 파손되고 보 밑부분까지 깎여 들어가면 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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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가 무너지는 것도 문제겠지만....

그런 땅바닥 파내기에.....무려 수십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예산을
퍼부었다는 점이.....나는 더 문제라고 본다.

즉, 그 돈을 만일.....젊은이들 일자리 창출이나 서민복지예산, 중소기업 살리기 등에
사용했더라면....아마 지금쯤 한국경제 상황이 훨씬 더 좋아지지 않았겠느냐는
기회비용 차원에서 하는 얘기다.

그렇게 천문학적 규모의 국민혈세를 거의 부가효과가 없는 강바닥 파내기에만
처박았으니.....경제가 죽지 않고 배기겠나요?

당초 수십만명의 일자리 창출할 것이라고 대국민 사기질을 쳤다던데
아마 실제로 창출된 일자리는...비정규 노가다직 2000개 정도라던가....어쨌다던가
하더군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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