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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유부녀 한가인, 김수현과 안 어울려” TV 방송, 문화, 연예

‘용감한녀석들’ 신보라 “유부녀 한가인, 김수현과 안 어울려”

TV리포트|입력 2012.02.19 22:26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용감한 녀석들'에서 신보라는 
자신의 용감함을 보여주겠다며 타 방송사인 MBC를 외쳤다.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관련 "한가인, 김수현과 안 어울려"라고 일갈한데 이어 "유부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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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그런 프로도 있는가 보군요.

신보라가 누구인지는 내가 모르지만....아줌마 한가인을 "아줌마"라고 하지 않고
"유부녀"라고 부르는 것이....뭐가 그리 대단히 용감한 행동인지???

도리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신보라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한가인이 "유부녀"라는 사실에 주안점이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주인공 김수현과 어울리는 연기력을 보이지 못하는 여주인공 한가인을
까는 멘트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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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경제, 위기극복은 `明' 분배악화는 `暗'"


 이명박(MB)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잘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분배구조, 내수, 청년층 고용 등에 미흡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 이부형 연구위원은 19일 `MB정부 경제의 명(明)과 암(暗)' 보고서에서 "지난 4년간 MB정부는 위기 극복 등 많은 부분에서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부분적으로는 미흡한 점이 있어 명과 암이 엇갈린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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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찌라시 기자들이나 연구소 연구원들이나 상당히 웃기고 자빠진 짓을
많이 하지요.

한나라당 정권에 아부를 해도 많이 하는 나머지....가히 코미디적 연구결과 발표를 하고
기자들은 또 그것을 배껴쓰기에 바쁘지요.

제대로 비판정신이 있는 연구도 없고, 제대로 기자정신을 가진 기자도 드물어서
네티즌들이 그런 따위들을 도무지 믿지 않는 풍토가 만연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다 거짓말만 하고 있으니.....
네티즌들도 이젠 웬만해선 정부 발표나 연구소 발표들 및 찌라시 기사들을
믿지 않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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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복지다] '빈둥빈둥' 니트족 100만명…캥거루부모가 청년실업자 양산

◆'빈둥빈둥' 청년층 100만명

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젊은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실업 상태이면서 교육이나 직업훈련은 물론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15~34세 '청년 니트(NEET)족'이 2003년 75만1000명에서 2010년 99만6000명으로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사상 처음 100만명을 넘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청년 실업자 32만명보다 3배 이상 많다.

'캥거루족'으로도 불리는 청년 니트족 중 34.9%는 '그냥 쉬었다'는 사람들이다. 학원 등에 다니지도 않으면서 취업준비(31.1%)진학준비(18.0%)를 하고 있다는 응답도 많았다.

학력별로는 고졸이 청년 니트족의 56%, 대졸 이상이 25.2%를 차지했다. 2003년에는 청년 니트족 중 고졸이 63.6%, 대졸 이상이 16.3%였다. 남재량 노동연구원 노동정책분석실장은 "고학력 니트족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부모에 과도하게 의존

청년 니트족이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 우선 취업난을 꼽을 수 있다. 고학력 구직자들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려는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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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청년실업율이.....
니트족들까지 포함하면 실제로는 현재의 무려 4배라는 말이네???

그리고 그런 니트족들이 증가하는 이유가....단지 취업난 때문이 아니라
부모들이 부자여서 그렇다는 말인데....

저 위 기사를 쓴 자는 아마 매우 부자 부모이고, 그래서 자기 자식이 놀고 있는 모양이네요.
자기 개인이 그렇다고 해서.....남의 집 자식들도 그렇다고 유추하는 것은
좀 지나친 논리 비약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언제 한번 제대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대로 예산투입을 해본 적이 있나요?

내가 알기로는 도리어 관련 예산들을 삭제하거나 축소시켜 버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긴, 4대강 땅파기에 쓸 수십조원의 예산은 있어도
아마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은 없는 정부일 것 같네요.

저 위 기사에서.....현재 정권의 "분배악화"라는 말은 바로 그것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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