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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는 인구' 200만명 넘었다 정치, 경제, 사회

'놀고먹는 인구' 200만명 넘었다

통계작성 이래 최대치…20대 100명 중 5명꼴

최씨는 2008년 대학을 졸업하고 한 기업에서 잠시 계약직으로 일했다. 친구들과 비교하자니 신분, 급여가 너무 초라했다. 지방 전문대 출신의 한계라고 생각해 2009년 대학 4∼5곳에 학사편입을 지원했다. 결과는 모두 탈락. 이후 최씨는 마냥 쉬고 있다. 1년6개월째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최씨가 술에 취하면 눈물을 떨구며 털어놓는 속내다.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구직 의욕조차 잃은 모습이다.

심신이 멀쩡한데도 '무위도식'하는 사람이 2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젊은 층의 백수 생활이 눈에 띄게 늘었다. 20일 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을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냥 쉰 '쉬었음' 인구는 201만5000명이었다. 2003년 통계를 낸 이래 월간 최대치였던 작년 1월(187만2000명)보다 14만3000명(7.7%)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에 속하는 쉬었음은 '큰 질병이나 장애가 없으나 퇴직 등으로 지난 1주간 쉬는 상태인 사람'을 뜻한다. 심신이 멀쩡한데도 구직, 가사, 육아, 취업준비, 등교 등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먹는 백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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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쉽니다” 근로 의욕 상실 2030세대 ‘무위도식’ 55만명 돌파

청년실업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2030(20∼30대)세대가 무기력해지고 있다
일을 하겠다는 의지조차 없이 그냥 쉬는 청년들이 사상 처음 55만명을 넘어섰다.

20일 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 결과를 보면 2030세대 중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쉰 인구는 56만2000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46만5000명)보다 21% 늘어난 수치이며 사상 최고수준이다.

연령 전체로도 1월(201만5000명) 쉬는 인구는 월간 최대치였던 지난해 1월(187만2000명)보다 14만3000명(7.7%)이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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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네티즌들에게 욕처먹을만하게 기사를 썼네요.

그래서 결론은.....젊은이들에게 도무지 일자리가 거의 없다는 말 아닌가?
그리고 그런 현상은 젊은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전체 연령들에도 나타나는 현상이란
얘기 아닌가? 그렇다면...현재 한국사회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이네?

그렇다면.....그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현재의 정부는
도대체 무엇에 신견쓰고 있는 것일까요?

4대강에 수십조원 처박아가며 땅파기 공사?

또는 국민혈세 동원하여 내곡동에 개인땅 사재기?

도대체 정부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나로서는 도무지 알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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