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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김치우 2골' 최강희호, 우즈벡에 완승...쿠웨이트전 청신호 TV 방송, 문화, 연예

'이동국 김치우 2골' 최강희호, 우즈벡에 완승...쿠웨이트전 청신호

한국은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에서 2골씩 터뜨린 이동국(전북)과 김치우(상주)의 활약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도 제파로프 등 주전 5명이 빠지기는 했지만 전혀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K리그 인천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카파제를 앞세운 역습이 위협적이었다. 

전반을 두 골차로 앞선 채 마친 한국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한꺼번에 5명을 교체했다. 수비수 이정수를 비롯해 이근호, 김재성, 김상식, 한상운 대신 조성환(전북), 김신욱(울산), 최태욱(서울), 김치우, 하대성(서울)을 투입했다. 공격수 김신욱이 가세하면서 이동국과 김신욱의 투톱이 형성됐고 포메이션도 4-4-2로 바뀌었다. 

세 골차로 스코어가 벌어지자 최강희 감독은 후반 12분 이동국을 신형민(포항)과 교체해 체력 안배에 신경썼다. 이동국이 빠지자 포메이션은 다시 김신욱을 원톱으로 두는 4-1-4-1로 전환했다.

이날 대표팀은 전체적으로 공수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전반에 보여준 경기력은 합격점을 받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후반 중반 이후 수비에서 급격히 흔들린 장면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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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팀이 엄청난 강팀인 모양이지요?
주전이 무려 5명이나 빠진 팀과 시합을 해서 이긴 것이
그렇게 자랑스럽다니 말입니다.

그런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이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되는 모양이지요?

이동국 선수는 원래 아시아용 선수라는 별칭이 있지 않았나요?
그래서 중국 등 아시아권과 중동 및 우즈벡 등 범아시아권에서는
분명히 통하는 선수가 아니었던가요?

이동국 선수의 문제는 비아시아권, 즉, 유럽이나 남미 선수들과의 시합에서
제대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 아니었던가요?

따라서 범아시아권인 우즈벡과의 시합에서 약간 빛을 발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이동국 선수가 무조건 뛰어난 선수라는 증명이 되는 것은
아마도 아니겠지요?

그래도 이동국 선수는 골을 넣고 꿇어앉아 기도하는 꼴을 보이지 않아서
나는 이동국 선수에 대한 안티는 아님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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