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입 닫은 '자갈치 아지매' 정치, 경제, 사회

입 닫은 '자갈치 아지매'

부산 자갈치 시장입니다.
손님을 붙잡고 흥정하는 상인들로 떠들썩해야 할 시장이지만 적막감마저 들 정도입니다.
생선가게마다 푯말을 든 상인이 손님을 맞습니다.
다른 가게에도 푯말이 내걸려 있습니다.

호객 행위 근절을 위해 조합이 손님에게 먼저 말을 붙일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 인터뷰 : 금봉달 / 부산 어패류처리조합 본부장
- "CCTV가 있습니다. 1차는 경고, 2차 적발 시는 3일 영업정지, 3차는 5일, 4차는 7일 행정조치가 가중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

                       (자갈치 시장의 옛 모습)

                    (자갈치 시장의 현재 모습)


호객행위............

그걸 알기 쉽게 말하면 소위 "삐끼질"이라는 것으로서
손님들을 속여 봉을 씌우기 위한 야바위짓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호객행위, 삐끼행위들에 걸려들어 본 사람들이라면
아마 매우 불쾌한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가능한 재래시장에 가지 않는다.
왜냐면 너무나 불친절할 뿐만 아니라, 상품의 질도 별볼 일 없고
나아가 손님을 속이고자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 보여서 그렇다.

그리고 만일 물건이 맘에 안들어 안사고 돌아서게 될 경우엔 
뒷통수가 섬뜩해진다.

그래서 나는 가능한 정가표기가 되어 있는 마트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다.

요즘은 재래시장에서 장사가 잘 안된다고 아우성들인데....
아직까지도 그들은 정찰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

상품을 사기 위해 손님들이 일일이 가격을 물어 보아야 하는 것일까?
지금이 무슨 70년대도 아니고......ㅉㅉ

그리고 재래시장 상인들은 손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경향들이 있는 것 같고
특히, 물건을 적게 사는 경우 더더욱 그런 푸대접을 받는 것 같다.

그러니.....재래시장이 점점 더 죽어갈 수 밖에 없음은
물론 대자본들의 대형마트 등의 시장침입도 있겠지만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재래시장 상인들이 만들어온
잘못된 관행들 때문이라고 본다.

모두 자업자득인 셈이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