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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하차 여중생 문틈에 끼여 숨져 정치, 경제, 사회

버스 하차 여중생 문틈에 끼여 숨져

시내버스에서 내리던 여중생이 버스 문틈에 옷이 낀 채로 수십 m를 끌려가다 결국 숨졌습니다.

오늘(3일) 정오쯤 경기도 화성시 수원대 앞 정류장에서 
16살 이 모 양이 시내버스에서 내리다 닫히는 버스 문틈에 상의가 끼여 
50여 m를 끌려간 뒤 뒷바퀴에 치여 숨졌습니다.

운전기사 김 모 씨는 경찰에서 "다른 버스 승객이 없어 김 양이 버스 문틈에 끼인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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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보나마나
버스운전사가 사이드 미러를 제대로 확인해 보지도 않고
그냥 출발해버린 것이 틀림없어 보이네요.

한국 버스운전기사들의 난폭운전은 이미 악평이 자자한 일이지요.

버스운전사들의 인성이 처음부터 그렇게 못돼먹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버스운전사들이 도저히 사이드 미러 하나 제대로 쳐다볼 시간 조차 없이
운행해야 할 정도로 촉박하고 빡빡한 운행 시간표 때문일까요?

아니면, 매출액과 관련된 또다른 잘못된 제도 때문일까요?

도대체 왜 그런 한심한 작태들이 수십년이 지나도록 고쳐지지 않는 것일까요?
어느 정치인 놈 하나도 그 문제를 확실하게 뜯어고칠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는가 보군요.
아니, 그건 별로 표가 안되니 관심 자체도 없는 것일까요?

정말이지....다행히 사고들이 안나서 그렇지
버스 운전사들의 난폭 운전이 너무나 조마조마한 경우들이 많지요.

제발 그런 나쁜 관행들은 이제 좀 고쳐졌으면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그 문제를 손볼 것인지?
결국 서울시장이 되었든, 경기도지사가 되었든 구케우원이 되었든
정치인들이 나서야만 할 문제인 것 같은데.....


암튼, 잘못된 나쁜 제도와 악습으로 인해 졸지에 고인이 되어버린
어린 여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ㅉㅉ 
어른들의 잘못으로 불쌍한 희생양이 되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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