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부자는 反MB?… 부자들 “MB경기전망 안믿고 진보정당 지지” 정치, 경제, 사회

부자는 反MB?… 부자들 “MB경기전망 안믿고 진보정당 지지

[쿠키 경제] "우리나라 부자들은 反MB?"

고소득자의 70% 이상은 MB정부의 경기전망을 신뢰하지 않는 등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월소득이 500만원을 넘는 계층의 절반 가까이는 통합진보당을 지지하고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도는 최하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경제개혁연구소는 지난달 24~25일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800명에 대해 임의번호걸기(RDD) 로 설문조사한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성장률과 실업률 등 정부가 내놓은 경기전망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67.7%를 차지, '신뢰한다'는 의견 28.4%보다 월등히 높았다.

특히 고소득층(월평균 400만원 이상 소득자)은 전체 평균보다 높은 73.0%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들은 또 현 정부의 기업 및 세금 정책도 편파적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이었다.

현 정부의 기업 정책에 대해 대기업 중심이라는 의견이 전체로는 88.1% 였지만 고소득층은 이보다 높은 94.4%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는 현 정부에 부정적인 20대(94.0%), 진보성향층(94.3%)보다도 근소하게 높은 수치다.

정부 세금정책이 부유층에 대해 유리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고소득층은 92.0%가 유리하다라고 답해 같은 대답의 전체 의견(86.1%)보다 높았다.

고소득자의 지지정당 선호도 조사는 '부자가 보수정당을 지지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고소득자 중에서도 월 501만원 이상 초고소득 계층의 경우 가장 선호하는 지지정당으로 절반 가까운 47.0%가 통합진보당을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유선진당(33%), 국민생각(25.0%), 민주통합당(21.9%) 순이었다..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도는 20.7%로 대상 정당중 최하위였다. 월 401만원~500만원 이하에서도 새누리당 지지도는 9.5%에 그쳤다.

대선후보 지지에 있어서도 501만원 이상 소득자 중 28.1%가 진보계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변했고 보수계 후보 지지도는 18.9%에 불과했다. 400만원 이상 소득자까지 포함할 경우 고소득자의 진보계 후보 지지도는 43.8%로 보수계 후보 지지도(18.3%)의 두배를 웃돌았다. 



============================================


현재 한국사회에서 각 국민 개개인들의 정당지지 성향은
사실 자신의 사회적 계급적 성향이나 또는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역사의식과 민족의식 및 정확한 역사적 지식이 있는가 여부로 결정될 뿐이다.

그래서 만일 민족의식과 역사적 지식이 상당히 있는 사람들은
친일잔재 세력들이 집결한 수구 매국노당들을 결단코 지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일부 멍청이 젊은놈들 중에는 그런 수구 매국노당을
태연히 지지하는 멍청한 놈들도 더러 있다.

그런가하면 못배워 무식한 노인네들 중에는
대부분 그런줄도 모르고 수구 매국노당을 열심히 지지하고 자빠져 있다.

그래서 현재의 사회정치적 갈등이 심각한 것이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