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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의자녀 여자 1호, 상대 조건만 따지다 최종선택에서 1표 ‘인기폭락’ TV 방송, 문화, 연예

‘짝’ 의자녀 여자 1호, 상대 조건만 따지다 최종선택에서 1표 ‘인기폭락’

TV리포트|입력 2012.03.08 00:59

첫번째 도시락선택에서 남성 4명에게 몰표를 받아 의자녀에 등극했던 짝 23기 여자 1호가, 
상대의 조건만 따지다 인기가 크게 폭락했다.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짝' 못해솔로 특집에서는 
남자 7명 여자 5명이 애정촌 23기에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1호는 결혼상대자를 검증하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를 애정촌에 초대했다. 
질문을 메모해 온 그녀의 어머니는 남자 4호와 남자 5호에게 가족관계, 졸업대학, 경제력 등을 질문했다.

특히 여자 1호의 어머니는 남자 4호가 워싱턴대학을 졸업했다는 말에 
학교의 레벨은 어느 정도가 되느냐고 재차 물었고,
 "UCLA 정도의 클래스다"는 말에 대단하다며 깜짝 놀랐다.

이후 여자 1호의 어머니는 여자 1호에게 "남자 4호는 수재 같다. 우등생 같다"고 소감을 말했고, 
남자 5호는 "성격이 즐겁다. 저 나이에 저 정도면 자수성가 수준이다"고 평했다.

하지만 여자 1호의 검증에 남자 4호는 "호감있는 여성분의 어머님을 만나 좋기는 했지만 
경제력이나 경제관념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더라"며 
자신이 장모님으로 삼고 싶은 그런 이상적인 상과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많이 다르다보니까 여자 1호에 대한 호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이후 그는 "꿩 대신 닭이라는 식으로 비춰질까봐 조심스럽지만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며 
여자 2호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남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여자 1호는 성급하고 지나치게 남성의 조건을 따지다가, 
졸지에 자진해서 남자들의 호감을 걷어찬 형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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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 파격 블랙드레스 은밀한 노출 ‘역대 최고 유혹녀’

뉴스엔|입력 2012.03.07 23:31

여자3호는 남자6호와의 데이트에 앞서 파격 블랙드레스를 선보였다. 
어깨 부분이 훤히 드러나고 몸매를 슬림하게 부각시키는 드레스에 여자3호는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걱정했지만 여자들은 그녀를 응원했다.

여자3호는 남자6호와 데이트를 하면서 한 없이 다정했고 
또 그를 유혹하기 위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여자3호는 "태어나서 이렇게 적극적이었던 적이 없다"며 
진짜 짝을 찾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전했고, 그녀의 마음을 받은 남자6호는 
"고맙죠"라면서도 애써 부담감을 감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여자3호는 데이트 중 외투를 벗을 기회를 놓쳤고, 
끝내 남자6호에게 드레스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해 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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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23기 최종커플, 남자6호-여자3호 포함 세커플

티브이데일리|입력 2012.03.08 07:06

한편 이날 남자7호와 여자4호, 남자5호와 여자1호, 남자6호와 여자3호가 23기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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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위 얘기는
짝1호 여자는 남성의 사회적 조건들인 학벌, 경제력, 사회적 지위 등을
주로 고려한다는 말이고.....짝 3호 여자는 자신의 성적 매력을 보여주고자 한다는 말인데...

과연 어느 쪽이 옳은 방식일까요?

짝1호는 더구나 어머니까지 오도록 해서 상대 남성의 학벌, 경제력 등을 따졌다는데....
그래서 결국 짝 여자1호를 좋아하던 짝 남자 4호가 여자 1호를 포기했다는데....

이미 결혼한 기성세대들은 대개 남자의 경제력, 사회적 지위, 학벌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하여 젊은 당사자들은 대체로 상대에 대한 이성적 호감 등을 중시하는 것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부모에게 상대 남성을 골라달라고 한다면
부모는 과연 상대 남성의 무엇을 고르게 될까요?

당연히 상대 남성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 학벌 등 외적 조건들을 보겠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국 어느 쪽 선택이 진정으로 성공한 결혼이고
행복한 결혼일 것인가 하는 점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외적 조건은 일체 고려함 없이....
정말이지 짝사랑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가슴을 설레게 하고
마음 졸이게 하는 상대방 하고만 결혼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물론, 그런 상대방을 일생에 과연 몇번이나 만날 수 있는 것인지
또는 그런 상대를 평생 단 한번도 만날 수 없는 것인지
내가 모르겠으나.....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런 상대와 결혼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왜냐면.....

아주 진한 인간적 "애정"이 없는 결혼생활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불행한 것인지를 안다면 말입니다.

물론, 평생을 자신의 가슴을 설레게 할 수 있는 상대방과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매우 드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가능하기만 하다면....그것처럼 이상적인 결혼도 
아마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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