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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계, '대운하' 추진 강력 드라이브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이명박계, '대운하' 추진 강력 드라이브


그 놈의 "대운하" 추진설......참으로 끈질기기도 하다.
언제는 한다고 했다가..안한다고 했다가....
또 다시 한다고 했다가...안한다고 했다가....또 한다고 했다가.....

그 놈의 "대운하"와 관련한 떡고물 "뇌물 잇권"이 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그러는 것일까??? ㅉㅉ

근데....그 놈의 "대운하"가.....단지 떡고물 "뇌물 잇권" 때문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왜냐면.....이명박 자신도.....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식 이름이고
이명박의 형이라는 이상득이.....소위 말하는 "일본통"이라서
일본에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다던데......

그리고......이번 한국경제위기를 기회로....
일본자본들이.....한국을 접수할 것이라는 "노란토끼" 소문도 파다하고......

그래서 가만 생각해보니.......
"대운하"란 결국.....서울에서 부산까지 파헤쳐지는 물길이 아닌가???

그렇다면......일본화물은.....부산에서 하적하지 않고도
일본에서 한국 서울로 직접 배로 화물운송을 간단히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면..."대운하"란 결국....혹시....일본을 위해서 파는 것이 아닐까???
라는......의혹마저 든다.

한국경제에는 도무지.....하등 도움이 안되는 대운하를
국민들의 거센 저항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 그렇게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것일까???
참으로 알쏭달쏭한 일이다.

그나저나......
사업명칭을 그냥 "대운하"라고 할 것이지.....
"4대강 정비사업"이라고 부르며.....끝까지 국민들을 속이고자 하는 정부....
ㅉㅉㅉ

딴나라당 정권들의 대국민 사기질 버릇은 남주지 못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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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李대통령 "한일,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 돼야"
나카소네 만나 우회적으로 통화스왑 확대 희망
2008-12-01 17:29:22기사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1일 "한국과 일본은 그동안 서로의 깊은 관계도 가끔 주춤주춤할 때가 있었다"며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수식어가 있지만 이제는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로 가는 것이 필요하며 그렇게 힘을 모아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3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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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계, '대운하' 추진 강력 드라이브
부국환경포럼 출범, 대운하재단-김진홍 목사 등 드라이브
2008-12-01 12:02:59기사프린트
친이명박계 원내외 인사들이 일제히 한반도 대운하 드라이브를 다시 걸기 시작, 불황 타개를 명분으로 대운하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4대 강 치수면 어떻고 운하면 어떻냐"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같은 관측에 한층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미 원외 이명박계에서는 대운하 드라이브가 노골화하고 있다.

한나라당 박승환 전 의원이 주도하는 `부국환경포럼'이 오는 10일 발기인대회를 갖고 저탄소녹색성장 환경운동을 지향하는 전국적 환경단체를 출범키로 했다.

부국환경포럼에는 지난 해 대선에서 대운하를 지지한 친이명박계 환경-시민단체들이 대거 참여, 본격적으로 대운하 홍보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대운하신문> 등을 창간한 한반도대운하재단의 김주성 이사장도 앞서 지난달 25일 칼럼을 통해 "한반도대운하는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한 공약인만큼 빨리 추진할수록 좋다"며 "이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부터 대통령 대선 기간중 충분히 검토된 한반도 대운하 공약은 꼭 이루워져야 대한민국이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5일에는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 인터뷰에서 “한반도 대운하 사업은 절대적으로 해야 할 사안으로 내년에는 첫 삽을 떠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밖에 한나라당 내에서도 공식적인 논의는 없지만 이춘식, 권택기 의원 등 이명박계 직계의원들을 중심으로 경기부양을 위해 대대적 4대강 정비사업를 강력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공연히 제기되고 있다.

정몽준 최고위원도 지난달 11일 방송과 인터뷰에서 "나는 사실 이 대운하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신문 잡지에 보도되는 것을 열심히 보고 있다"며 "기회가 되면 그 분야에 관해서 오랫동안 관심 있고 연구하신 분들을 만나서 의견을 들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다"고 전향적 입장을 밝혔었다.

영남을 중심으로 한나라당 지방자치단체장들도 적극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1일 간부회의에서 "하천정비사업은 상수원 수질개선, 홍수대책 수립, 생태계 복원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저탄소 녹색성장 프로젝트"라며 "4대 강 하천정비사업은 국민의 생명 및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으로 물류수송 수단을 위한 운하사업과 연계시켜 정치 쟁점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야당들을 비난하며 적극 추진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같은 대운하 드라이브에도 불구하고 다수 여론은 아직 대운하에 부정적이어서, 대운하 추진과정에 또다시 커다란 사회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이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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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토론 [시장] 토목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 [15]
  • 주하아빠 주하아빠님프로필이미지 번호 422774 | 2008.12.01 IP 203.248.***.25 조회 2052 주소복사
1. 우선순위에도 없던, MB고향가는길 고속도로가 최순위 사업으로 올라온 것.
: 현재 그쪽 통행량이 많지 않아, 전혀 고려중이지 않다가, MB가 대통령되면서 최우선순위로 바뀜


2. 4대강 정비 사업은 대운하 사업이라는 것. 그리고 이미 땅파기 시작했다는 것.
: 땅파고 있는 곳이 전국적으로 한 두 군데가 아님.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겠다던, 대운하...
지금 진행중인 것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하지만, 토목쪽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단지 자신들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이라 함구하고 있을 뿐...!!!

어느날 4대강 정비 사업이 대운하로 이름이 바뀌고, 대운하 관련 이벤트와 문화행사를 비롯한 각종 문화 행사가 전국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MB가 퇴임(or 하야)하면, 나는 회사 그만두고, 땅 메꾸는 일에 내 청춘을 바칠 것이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주하에게 물려 줘야지!!!


"대운하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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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한 달에 보름은 전국을 다니는데... 우리나라 국토 지금 말이 아닙니다. 아주 쬐끔 과장하면 1km안에 공사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대부분, 하천과 도로 공사죠....다니면서 관심을 가지고 차창 밖으로 고개를 돌려 보세요. 단 3분 동안 공사현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제 손에 장을 지집니다...... 18:25 IP 210.11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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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사랑
이미 사회 전반에 정지작업 들어갔습니다. 친환경이란 가면으로... 18:25 IP 2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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