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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탈락 중학생, 아파트서 투신자살 교육개혁

특목고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해서.....특목고 제도만 폐지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안이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순진한 발상이다.
왜냐면.....문제의 근원은......학벌폐해 때문이며
그 학벌폐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것이 바로 대학서열화이기 때문이다.
따라서....문제를 근원적으로 없애고자 한다면
핀란드식으로 초중고는 물론이요, 대학 자체도 평준화해야만 한다.
혹자는.....한국처럼 자원빈국이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자원은
인적자원 뿐이므로......무한 입시경쟁을 부추겨야만
학생들과 국민들이 더더욱 국제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한마디로.....논리적 타당성도, 그리고 학문적 근거도 없는....
단순무식한 주장일 뿐이다.
국민들의 진정한 국제경쟁력은 그런 따위 멍청한 제도로는 결코 향상되지 않는다.
핀란드식이나 독일식 교육제도가 가장 우월한 것으로 나는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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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탈락 중학생, 아파트서 투신자살
초등생, 고교생들도 잇따라 자살, 무한경쟁 교육 탓
2008-11-22 12:57:33 기사프린트
특목고 입시 전형에서 떨어진 한 중학생이 투신자살,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무한경쟁 교육이 어린 학생들을 잇따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21일 오후 5시께 부산시 연제구 모 아파트 화단에 모 중학교 3학년생 A군(15)이 아파트 16층에서 뛰어내려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A군 어머니(42) 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족들은 A군이 지난달 특목고 입시에서 떨어진 뒤 고민해왔다고 진술하고 있다.

A군뿐 아니라 최근 들어 성적을 비관해 자살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수능을 본 고3 수험생이 수능 성적에 비관해 자살을 했고, 지난달 28일에는 성적이 떨어진 초등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다.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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