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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의 호주 특허 승인임박,축하할 일이다-[수노원칼럼]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 IT과학토론 [수노원칼럼]황우석 박사의 호주 특허 승인임박,축하할 일이다. [69]
  • 수노원수노원님프로필이미지 번호 115181 | 2008.09.22 IP 59.8.***.108 조회 7692 주소복사
호주는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존재를 인정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가 2004년 미국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한 인간 복제 배아줄기세포(1번 줄기세포)가 호주 특허청에 등록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고 매스타임즈가 9월 22일 인터넷 판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고있다. 매스타임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 으로부터 호주에서 진행되는 복제 배아줄기세포 특허 승인과 관련하여 그동안 진행된 과정을 상세히 보도함으로써 한국내 불허 결정과 배치되는 내용으로 다시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특히 호주 당국의 특허 관리체계와 관련하여 호주 특허청이 5월 18일 인간 복제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특허 등록을 결정하고 6월 12일 이 사실을 인터넷에 공고한 뒤 3개월간 이의 신청을 받았으며 호주 특허청 본청에는 이의가 접수되지 않았고 지청의 이의 신청 여부는 23일 공식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혀 황우석 박사의 특허승인이 결정나는데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수암생명공학연구원측은 특허청 지청에 이의 신청이 접수되는 전례가 드물며 곧 등록증을 받을 것으로 보며 이미 등록비용까지 납부한 점을 놓고 볼때 황우석 박사의 특허가 국내가 아닌 호주에서 승인되는 첫 국가의 선례로 남을 전망이다. 이번에 신청된 배아줄기세포주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는 현재 특허등록번호(제2004309300호)가 이미 발부된 상태로 만일 호주의 특허가 승인으로 결정나면 호주 당국은 황우석 박사가 그동안 연구한 배아줄기세포 존재를 인정하는 첫 국가라는 점이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특히 수암연구원 측이 밝히고 있는 특허기술 사용처에 대한 내용을 보면 특허 등록이 끝나면 인간 복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나 신약 개발에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해 기술료를 받을 수 있으며 복제양 돌리 특허와 맞먹는 원천기술이고 이 원천 기술 특허를 위해 2003년 12월 한국 등 11개국에 국제특허를 출원해 현재 호주 외에 캐나다, 유럽연합(EU), 러시아, 중국 등에서 심사의견을 받고 답변을 제출한 후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던 점을 주목한다.
문제는 한국내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는 점이다. 보건복지 가족부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신청한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 신청을 불허해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원천 적으로 차단했다는 점을 주목해야하며 연구승인 불허와 함께 복제 배아줄기세포 특허 역시 무용지물이 될 상황이라는 점이다.즉, 특허를 가지고 있어도 관련 연구를 하지 못하면 쓸모가 없다는 말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줄기세포 전쟁은 이미 미국의 대선 판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번 미 대선은 줄기세포 전쟁이라 할만큼 양 후보의 입장도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매케인 공화당 후보는 현 부시정부의 줄기세포 연구 반대의 입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인반면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는 줄기세포 연구의 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집권시 줄기세포 연구에 천문학적인 연구 지원비를 언급함으로써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일본과 서구 유럽 연합등 외국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비 지원 정책은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준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점 눈여겨 봐야한다.
황우석 박사의 특허 신청의 승인을 첫 번째로 승인하려 하는 호주와 유럽 연합등 뛰는 외국에 비해 한국의 입장은 잠자는 곰과같은 형국이 안타깝다. 황우석 박사는 29차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반 황우석 정서를 형성하고 있는 언론과 기득권 세력들은 황우석 박사 한사람만 주저 앉히면 다른 사람들이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할수 있다고 판단하는 모양이나 줄기세포 파문이 벌어진지 만 3년이 흘러간 시간동안 이렇다할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을 인정하는 외국과 과학자 한사람을 생매장 시키려 드는 대한민국,국민의 88.6%가 황우석 박사에게 연구 기회를 줘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지만 이를 묵살한 정부가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정부와 언론, 그리고 이를 둘러싸고 이해득실을 따지는 세력들은 국익과 관련된 줄기세포 연구에 대하여 이를 개인 사유화물로 착각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아직도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망국병이 남아있어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인 체세포복재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요원하기만 한 현실이 안타깝다.
http://cafe.daum.net/sunoweon <출처:수노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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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과학토론 황우석 全分化 복제줄기세포가 당당하게 특허 진입 [15]
  • 물새알물새알님프로필이미지 번호 115184 | 2008.09.22 IP 211.173.***.129 조회 581 주소복사

2005. 11. 22 MBC PD 수첩이 “황우석 신화의 난자의혹”을 시작으로 무려 5차례에 걸처 방송한 이른바 황우석논문사건은 방송조작과 짜깁기 편집 오류 그리고 인터뷰 대상자를 협박 회유까지 하면서 “황박사 한 사람만 주저 앉히면 된다” 라는 취재 윤리의 근본에 어긋난 보도는 결국 과학에 무지한 일반 국민들을 황우석 = 사기꾼 이라는 인식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 사건의 전말을 돌이켜 보기에는 너무나 방대하고 많은 실증적 자료를 올려야 하나 26차례의 공판 과정에서 논문조작과 처녀생식이라는 근본적 핵심은 사라지고 썩어심기의 허구성, 후원금횡령의 억지성, 공금횡령이라는 일방적 잣대의 검찰측 심문에 대한 진실 규명 차원의 반론에서 보듯 황우석죽이기 음모는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2006. 1. 10 서울대 조사위 내부적으로는 DNA 지문분석 결과 분석을 의뢰한 두개 기관에서 2,3번 줄기세포에 대한 환자의 체세포와 일치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된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고, 처녀생식이라고 단정할 어떠한 명징도 없음에도 서조위는 내외신기자회견에서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공판과정에서 서울대 관계자는 처녀생식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라고 시인하였다.
이와 같은 서조위의 잘못된 발표의 결과에 따라 미국에서는 싸이언스 논문이 내려지고 특허가 심사조차 받지 못하는대한민국 내부의 자중지란은 무었이라고 표현해야 좋을까?

오늘 보도에 의하면 황우석박사의 체세포복제줄기세포에 대한 특허가 9. 23 호주에서는 특허청에 등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보도를 접하고 보니 해외에서도 인정한 인류최고의 발명품이라 일컫는 全分化 복제줄기세포가 당당하게 인정받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호주를 필두로 아시아나 유럽 각국에 까지 연이어 특허 진입에 청신호가 울릴 것이라 기대해 본다.
대한민국에서는 특허에 대한 반응조차 무감각하다면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과거 200년동안 굴뚝산업이 세계경제를 지배했다면 앞으로 100년을 BT산업이 지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미 세계 최고의 기술을 확보한 체세포복제줄기세포분야에 이명박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면 좋겠다.

난자를 생명으로 간주하는 윤리론 뒤에는 이 지구상에는 많은 난치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도 있다. 생명윤리를 넘어 인간다운 삶과 생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황우석박사의 연구는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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