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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Hub-Gate ! 좋은 글 모음

그래 한판 붙자 ! - Asia Hub-Gate !
번호 75196 글쓴이 대 충 조회 1323 누리 476 (476/0) 등록일 2007-7-12 14:20 대문 11 톡톡 1
시스템 우위가 절대 이긴다.

증권시장이 연방 기록경신을 하며 활황이다. 해방 후 처음이다. 물론 우리의 효자 조선 산업과 해운업도 뜬다. 동아시아의 수출입 물량은 늘고 기술과 첨단 전자제품은 새로운 랠리를 일으키며 국가 간 수출경쟁도 치열하다. 항구도 신나고 무역업자도 신난다. 개인투자 내 칭구도 한잔 쏜단다. 모두가 고마운 일이로고....

바다 쪽에서는 컨테이너를 태산같이 싣고, 아마 경부고속도로에 일 열로 줄 세우면, 두 번이나 왕복할 수 있는 개수를 짊어진, 몸길이 350m인 Super-Jumbo 컨테이너선은 수출가액 4-6조의 화물을 싣고, 미국, 그것도 USA로 달리고, 또 돌아오는 형제 선은 시애틀을 떠나 7일 22시간 만에 태평양을 건너, 부산항이나 동아시아로 접근하는데 어느 항구에 먼저 쏟아 부을까 걱정한다.

한번 들어오면 거의 3~6억이라는 거금을 항구에 떨어트리고 가는 이 거대한 괴물, 인간이 컴퓨터를 쓴 이후 움직일 수 있는 가장 큰 덩치, 싸우지 않고 정복한 떠있는 식민지, 그 땅덩어리보다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호텔 영토…….

그 영토 안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다니고, 24척만 3대양에 띄우면, 수출품 저장 창고로도 쓰고 화주가 요구하면, 3~5일 내로 수출품을 화주 문전까지 갖다 줄 수 있는 파격적인 물류 시스템. 우리 조선소가 만들고 우리가 지시하고, 운영하며, 우리 수출입 물건 보관하고, 우리가 좌지우지 하는 이 기술들, 그 24척의 전체 가격은 약 2조 원. 정말 싸다.

아내와 같이 타고 세계 일주도 한번 하고..,,, 화물도 싣고, 내차도 싣고, 여행도 하고(소수지만). 항구마다 값싼 물건 사다 창고에 넣어 놓고, 망고도, 아보카도도, 자몽도 사주어 부인에게 오랜만에 부정(夫情)도 주고, 몽땅 다해봐야 10불 안 돼!

지구상 최고의 자유 민주국가, 가장 귀중한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망망 바다에 있어도 우리 기업과 영사관이 돌보고, 시공간이 없는 시대를 절감할 것이며, 대양은 우리 앞마당인 것처럼, 지구보다 넓은 망망 바다 중심에서 홀로 선 것도 경험하고, 여러 식민 백성이 지난 해양세력의 혹독한 역사와 힘을 회고하고 또 우리도 익숙하고, 또 공부하고…….

오랜만에 가정을 멀리 떠나 바다에서 우리 위성 TV 보며 전자제품의 위력을 즐기면서, 그래도 아내가 멀미하면, 다음 항구에서 비행기 태워 먼저 보내고, 부산항에서 떠나올 때 아내가 울듯, 강한 남편도 해외에서 아내를 보내며 몰래 울어볼 개인역사를 만드는 곳이 또한 바다이다.

서구 해양 세력들이 일찍이 이런 생활에 익숙하여 즐기던 곳도, 그리고 최고 고급 스포츠로 인정하는 것도 요트 경주 시합이요, 더 발전한 것이 사철, 그리고 휴가 시 대서양 적도 부근의 카르비언 크루즈 선(Cruise-Ship)을 타고 가는 패키지 투어 가는 것도 유행이다.

약간 옆으로 새어 이 나라 최고의 마도로스의 삶을 일별했다.

이렇듯 떠있는 바다호텔 공간과 유사한 곳이 대한민국 최고의 조선소들이 예술을 하듯 건조한 첨단 Super-Mega Container 선들이다. 공을 구멍에 넣어보지 않고 어찌 골프를 알며, 상어를 모르는데 캐비아라니? 언제 한번 구경해보게나 !

그 몸집에 비해 재바르게 항해사 명령에 자동으로 히프를 돌리고, 시속 26 노트(육상 시속 약 50km)를 전진하며 달리는 그 역동성을 대부분 모르리라.

둥근 지구의 장대함과 엄숙함, 하루에 기름을 350톤이나 먹으며, 거대한 공장같이 10만 마력의 엔진에 연결되어 돌아가는 구리판 프로펠러는 바닷물을 회칼처럼 빗으며 카우보이 나라를 갔다 온다.

그래도 대양 한복판에 서면, 점으로 나타나고, 그러나 3대양 5대주를 넘나드는 이넘은 현장에서 컴퓨터로 관리하고, 위성으로 화상통신 하며 이중으로 추적되어 아주 안전하다. 지난 10년 동안 무사고다. 그러니 이 항구 저 항구 서로 오라 손짓한다. 이 한 선대가 정규 입항하면 그 항구의 실적이 불쑥 올라간다.

그런데 과연 태평양에서 본 “아시아의 첫 입항항구는 어디가 되어야 하는가.”이다.

이 관문항구가 유라시아 땅으로 신속히 연결하여, 중앙아시아 Silk-Road 가는 연결점이요, 툰드라 땅을 가로질러가는 Siberia-Gate요, 더 나아가서 유럽으로 연결되는 Eurasia-Gate요, 동아시아 땅을 누빌 화물이 먼저 첫발을 딛는 Asia-Gate(아시아 관문)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아시아의 제일 효율적인 관문은 어디인가 ?

- 일본항구는 도쿄가 “순서상 첫 째로 기항해야”한다고 주장하고,

- 한국항만공사는 화물의 “영업/관리의 시스템 본부(Center)”이라 꼼뿌따 자랑하고,

- 중국은 정부가 나서 화물이 넘치니" 다른 항구를 무시하고 여기서 선창을 꽉 채워 줄 테니" 물량으로 바켄하며 먼저 오라 한다.

이 세 나라 서로의 장점을 다 살리고 또 만족 시킬 수 있는 최대 공약수 항구는 어디인가? 여러 항구는 점빵을 펴고 기다리고 있는데...

- 일본 입장은 육지와 연결이 없으니 불합격이다. 그러니 한일해저 터널이라도 연결하여 만회하고자 한국 앞잡이들을 끌어드려 모사를 부린다. 서울까지 번졌다.

유명한 대학의 물 박사가 자기 이름으로 성명을 내 공조하고, 무뇌 띨띨이 건설 기업도 큰일하는 양 공구리나 따먹을까 하고 그림만 보고 협조하며 앞장 쓴다. 바보 시키들..!!

뻔한 결과를 갖고, 해저 철로로 실려 오는 일제물건에, 생활제품까지 폭탄을 맞고 싶어 숨은 내용도 모르고 찔락거리며 지가 먼저 안달을 한다. 결국, 기술은 쪽발이가 갖고 수행하고 자금은 우리가 덤떼기 쓰는 꼴이 될 텐데....

- 한국의 입장은 아시아에서 제일 개방된 나라다. 미국의 공구 제조업체도, 유럽의 화학회사도 말한다. 넓은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려면 한국에 첫발을 딛고 이웃으로 점프해야 한다고 스스로 조언하고, 유명한 항공물류 회사 UPS는 매입하려는 물류부지 값 오를까 봐 입 조심하고, DHL은 말도 없이 값쌀 때 부지를 차지해서 아시아의 허브를 행동으로 옮겨 버렸다.

그러니 아시아 게이트가 되어야 한다고 스스로 마당을 먼저 깔고 주장한다. 여기는 시스템이 있고, 소프트웨어가 있고, 회계에 투명성과 정직성이 있다는 거다. 그러니 증시가 뛴다. 한마디로 멋진 Tool이 조직적으로 연계해서 움직인다는 말이다.

전장이 어디 몸빵하는 곳인가? Tool 끼리 싸우지! 이것은 우리말이 아니고 3자인 그들이 한 말이다. 한마디로 효율적인 우리 시스템 Tool에 만족한다는 거다.

- 중국의 입장은 앞서 말대로 물량이 풍부하니 영업 걱정을 말라는 거다. 거기다가 자주 변하는 정부정책, 부족한 인프라, 뒤처진 시스템과 경직된 수출입 물류흐름 등이 외국인 애간장을 태우게 한다. 결과는 신용이 불량하게 되는 것이다.

Round 1, 결과는 한국 승 !!!!

그러니 한국의 화물도 부산 허브 항구로서 미래성장 약 1400만 개의 컨테이너 화물은 절대 작은 개수가 아니다. 한마디로 해상화물 시장에서 주력세력이다. 절대 한국 위상을 무시 못 한다.

자 그렇다면 일본은 항구가 관서 오사카와 관동 도쿄가 나누어져 있다. 더욱이 서부 해안의 니카다, 규슈지방 항구들 오사카 항 고베 항으로, 북부 혹카이도 항구는 전부 거미줄 같은 연안 카페리나 피더선으로 수집되어도 도쿄 항구 물량은 연간 366만 개, 오사카 245만 개로 보잘 것 없다.

중국도 상하이 항과 닝보, 홍콩, 심천 칭다오 천진 대련 등 분산되어 독립적으로 허브항구 형태로 가는 것이니, 거대한 영토에서는 집중형 허브 항이 어렵다.

그러니 중국에서 허브 항은 의미가 없다. 물량을 봐도 한 항구에 입항만으로서 중국을 커버하여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5-6개 항구가 전부 허브 항에 견줄만한 물량을 갖고 있으니 시스템이 없는 곳에 중앙 집중관리가 불가능하다. 국내 지방도시 간 전화보다, 해외에서 그 지방에 전화가 빠르다.

Round 2, 한국 승 !!!

지금부터는 육상운송, 연안 해송과 내륙철로 연결망을 한번 보자.

- 일본은 내륙철도가 거의 10ft 용 컨테이너로 철로로 운송하나 국내용이다. 그러니 국제물류와는 상관이 없으며 산업도시는 해변으로 배치하여 연안 소형선박을 이용하는 모선이 입항하는 항구 터미널까지 운송하는 시스템이다.

- 중국은 그동안 많은 물류 고속도로 인프라와 철로 등을 병행하며 투자해 왔다. 특히 상하이, 롄윈강이나 칭다오, 또는 톈진에서-베이징-난주-투루판-우루무치-카자흐의 두루즈바-알마티-러시아의 사라토프-모스코바로 가는 중앙아시아 북로와 알마티에서 우즈베크의 타슈켄트-투르크메니스탄-이란으로 넘어가는 중앙아시아 남로는 중국 공장의 수출 물량을 밀어내는 생명 같은 물류철도이다.

그러나 우즈베크, 카자흐는 전부 러시아 광궤 철로로서 옮겨 싣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참고로 한국에서 중앙아시아로 가는 지름길은 롄윈강에서-정주-난주-우루무치로 하여 카자흐 국경으로 건너가는 길이 빠르다. 대체로 철로부문에서는 잘 연결되어 있으나 화차수량 부족으로 운행간격이 길다.

- 한국은 경부고속철이 완성되기까지는 육상고속도로는 더 고생해야 한다. 고속철, 호남 복선과 서해안 항만 인프라 확충 등이 조속히 완성해야 숨통이 터일 것이다. 좀 급하다.

그러나 중국과는 한중 Ferry 연결로, 중국 항공화물도 선박에 트럭 채로 싣고 와 인천항에서 곧바로 운전하여 같은 트럭으로 공항으로 바로 환적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 트럭이 우리 공항까지 왔다 갔다 한다는 말이다.

또한, TSR 연결에 있어서는 한반도 철도의 대륙 연결은 북한이 열쇠를 쥐고 있어 한러북, 한중북, 3자 정부 간에 정책적 철도회담 및 요율협상이 기술적으로나 영업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중요 요점은 그들은 아직 철도운행은 정부산하 기구로서, 하나의 군사 업무의 일환으로 간주하므로 상업적 마인드가 부족해, 협상에는 경직되어 있으니 사전 고단수적인 시나리오를 잘 연습해야 한다. 실무보다는 실전이 강해야 하는 것이다.

섬나라를 탈피하는 것은 결국 철로연결이 필연이고, 화물과 여객이 같이 움직여야 사업의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다. 더 정치적 깊은 얘기는 생략한다.

추가로 여기서 홍콩대만을 살펴보자.

- 홍콩은 심천특구의 성장과 자체 항만 투자로 성장세가 둔하다. 앤티안 컨 터미널과 세코, 주강삼각지 터미널 확장은 홍콩의 해양물류보다는 국제 항공망 연결로 인한 집중에 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점점 본토의 인력(引力)에 위성도시의 힘은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개방적인 영국식 시스템이 유효하여 상업 센터로서는 향후 10년간은 유지될 것이다.

- 대만국은 본토의 흡입력에 제일 손해를 많이 본 국가이다. 이미 카오슝과 키륭항은 부산항과 주거니 받거니 치열하게 경쟁하였으나 이미 10위권 아래로 밀려났고 특히 본토의 인센티브 부여로 많은 중소 제조업마저 본토로 건너가 대만 항구에 물량을 공급할 엔진이 떨어져 허브항구의 꿈은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대만국은 Car-Ferry 십여 척을 대폭 증강 투자하여 여객과 화물을 본토와 파상적으로 연결하려 한다. 본토의 생필품과 농산물 수입 인센티브 제공 등 중국정부에 신호를 보내나, 고집 센 중국정부의 대만국 고사 정책은 협상을 거부함으로써 답보상태에 있으며, 양국정부의 양안간의 3통 전략이 해결되지 않는 한 해상물류 중심 정책은 요원하게 보인다.

Round 3, 한국 그래도 최소 2등 !!!.

이 정도의 실력이면 한중일, 대만, 홍콩을 다 비교해도 한국이 동아시아의 허브항 지존이 되는 실력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였으리라. 문제는 우리의 시야의 가시거리이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정책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외부의 정보지식을 보지 않고 우리만의 해결점을 찾으려면 답이 없다.

또 이 라운드 성적분석과 관계없이 눈치 빠른 세계 2등하는 선사는 우리 부산항에 둥지를 틀었다. 항만 실적이 주식시장처럼 기록을 세운다. 이제 항만 물류 허브가 아니라 이 너머 금융허브는 만유인력처럼 한국 쪽으로 끌려들 것이다. 가방 크다고 공부 잘하나?

우리는 똑똑한 시스템으로 너희를 깔고 당당히 아시아의 장고로 출현할 것이다.

단지 노파심은 세계 일주 항로를 개발하려 해도 파나마와 수에즈 운하의 제한된 선박 통항 시간이 항상 병목현상을 일으킨다.

태풍은 불가항력이나 저개발국, 이 두 나라가 발상의 전환을 하지 않으니 전 세계 상선대가 고초를 겪는다. 이렇듯 외부를 봐야 우리의 Asia Hub-Gate를 추구하는 허브항구와 금융 허브 문제가 풀리고 고객의 주장을 경청하며, 오히려 선행적 지식 정보로 그들을 유인, 요리할 수 있다.

다음의 정리로 본론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첫째, 밖을 보라! 국제 역학관계(FTA, 국제협상)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파악하라.

둘째, 부족한 하드웨어적(항만, 선박) 인프라를 조속히 완성 확충하라.

셋째, 전 세계를 상대하는 법과 전문가를 완성하고 해외에 물류거점과 지식 NET를 만들어라.

넷째, 시스템을 완성하라. One Man Control 할 수 있게 멋진 Tool을 만들어라.

다섯째, 팀워크를 잘 이루어라. 대륙별 항구, 무역 전문가를 무역과 연계한 안목을 가진 주재원을 상주시켜야 한다(제일 값싼 방식이다)
세계 최고의 선사인 A사는 지역전문가가 되려면 한곳에 7년을 보내고 그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두터운 리포트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제출토록 하여 다음 인계자에 넘겨, 1부는 본사에 승인을 받고 그 지점의 회계와 재정을 (+)로 만들지 않으면 회사 직원으로서 탈락이다. 물론 승진결정도 거기서 판결난다.

이렇듯 전문가 교육과정도 힘들다. 그들 회사정보의 공유는 매우 중요하며 그것이 축적되어 동료 간에 연대감과 자부심을 만들며 사회에 안목과 헌신적인 기업과 더불어 개인의 인생행로도 발전하는 것이다.

끝으로 땡감처럼 유식해 보이도록 장깨의 고사(古事) 한마디 하고 끝내려 한다.

*大廈將傾에 一木難枝라 !
(대하장경, 일목난지)

큰 지붕이 기울어 넘어가는데 기둥 하나가 어찌 지탱하리오, 즉 한 머리는 두 머리를 못 당하고, 여럿이 뭉쳐야 이 집안을 지키고 회사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지, 혼자 설쳐봐야 헛수고라는 것이올시다.

특히 개인적 능력을 키우고 자유로운 사상을 만드는 노마드 환경도 존중되어야 하나, 보다 큰 작품을 만들려면 그 사고에다 혼자는 부족하면 부족한 그 무엇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여 !, 시간이 갈수록 자신들도 느낄 걸세 !.

왜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글씨요, 해오던 세계 물류산업의 장악이 하도 어려버서 한 말이니 용서하소! -끝-



-대 충-
[1/14] 대 충 IP 211.213.198.x 작성일 2007년7월12일 15시28분
공항들의 허브항 경쟁,싸움도 기술하려 했으나, 지면 관계상(A4-5장), 그리고 인천 공항이 잘 하고,
소문이 나 생략하였읍니다. 또 국내 공항 시설은 거의 과투자 되어 있어나 소형 항공회사는
제주와 한성항공 둘만 있어 좀더 공격적 영업확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개인소유 자가 비행기시대와 개인 요트 시대를 조속히 확대해야 우리의 관광객이 동남아 여행보다
국내를 선호하는 그런 유행으로 돌아 올 것입이다.
[2/14] 수니 (cjsoony) IP 210.183.102.x 작성일 2007년7월12일 15시50분
너무 좋은 글입니다.. 대충님 고맙습니다.
[3/14] 박이 IP 61.37.160.x 작성일 2007년7월12일 15시53분
//문제는 우리의 시야의 가시거리이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정책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대충님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왠지 이 대목이 마음에 드네요.
[4/14] 대 충 IP 211.213.198.x 작성일 2007년7월12일 16시08분
수니님/오래 만입니다. 자주좀 오세요... 사실 나도 한 7개월 나가 뜸했읍니다.
아마 또 사라져야 할 시간이 닥아 옵니다...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네요...

박이님/ 별고 없지요..동북아에 지금 사활를 걸고 싸움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14] 긍금생 IP 221.149.117.x 작성일 2007년7월12일 19시36분
대충님/연배도 있으신 분 같은데 경륜과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한 가지 긍금한 게 있는데 남북관계의 진전을 전제로 앞으로 원산의 가치는 부산의 대체항이 될까요 아니면 보조항이 될까요? 제 말은 쓰가루 해협이 말라카 해협처럼 요충이냐 아니면 조금 시간은 더 걸려도 돌아갈 수 있는 항로냐 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14/14] 대 충 IP 211.213.198.x 작성일 2007년7월12일 21시07분
내 닉대로 대충 썼는데 A4-5장이 되어버려, 위에서 말한 존경하는 충무공님과 장보고 장군님의
헌시를 팍 줄여 버렸소다, 내용은 가신님들이 이 바다에 흘린 땀과 혈흔에 필히 보답하겠노라고..마음으로
서약하는 그런 정도로..

또 대륙철도 연결을 위한 통일부 장관님께... 빨리 이북가서 정일이 성아(년세로 보아)만나서, 그리고
빨리 남북철도 운영해서 더 이상 정직하고 성실한 남한 민초들이 두만강 노래가 18번이 되지않도록 하고
잡다는거 하고
또 대륙으로 말대신 우리 350km 달리는 고속열차 같이 타고 원족도 가고, 바이칼 호수 퍼다가 물장사
한번하자고 제안하소 라는 핀지 내용은 빼뿌렸소.....

이게다 이제 서프님들의 원대로 펑펑 열리는 이나라 운기에 대한 우리의 자신감의 발로이나 웃으면서
심각한 야기를 하고 싶었소다.....왜냐하면 북방이 열려야 내 뱃장이 크질것 같고, 택도아닌 해양세력을
완벽히 견제하고 잡으니 말이외다.....이 나라 살면서 외세에 향해 내 어께를 한번 펴고 잡아서요...무례합
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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