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북한 vs. 일본 간의 핵전쟁은 다가오는가??? 북핵 문제의 본질

‘우리민족은 100년 전 조선민족이 아니다’
번호 74625 글쓴이 자주민보 조회 293 누리 157 (157/0) 등록일 2007-7-5 16:34 대문 3 톡톡 1
늪에 빠진 일본 허우적거릴수록 위험
<분석과전망>일본 군국주의책동 기필코 전쟁 부를 것
일본의
< 사진 : 일본의 해군력은 이미 미국 다음 세계 2위이다. 그런데도 지금 신형이지스구축함 건조에 매달리고 있다. >
최근 북의 대일 경고가 갈수록 강경해지고 있다. 이러다가는 뭔가 일이 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들 정도이다. 남한의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된 북의 언론보도 내용만 봐도 최근 대일 경고는 심상치 않다.
6월 29일 북의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의 ‘우리민족은 100년 전 조선민족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일본이 군국주의 책동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일본열도의 침몰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 기사에서는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최신 《F-22A랩터》스텔스전투기 100대를 구입하려 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정해가고 있으며 방위청을 방위성으로 승격시키고 자위대무력을 공격형으로 전환 해외진출을 적극화하는 등 군국주의마차를 벼랑끝으로 미친듯이 몰아가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오늘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쟁미치광이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수 있는 강위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불패의 보루이다. 현실은 지금 일본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환상적인 《일본침몰》이 아니라 그들의 머리속에 뿌리깊이 자리잡은 침략야망, 군국주의전쟁광증으로 하여 언제든지 가라앉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라고 경고하였다.
사실, 아베는 1월 4일 새해 첫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헌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고 5월 14일에는 헌법개정을 위한 사전정지작업으로 ‘국민투표법’을 채택하였다.

1월 9일에는 ‘00국’급에 해당했던 방위청을 방위성으로 승격시켜 자위대의 강화 및 활동에 관한 안건을 내각회의에 제안할 수 있게 하였고 군작전권도 마음대로 발동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3월 26일에는 육, 해, 공 자위대의 지휘계통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운용체계로 이행하는 것이 승인되어 군에 대한 작전지휘체계가 일원화되었다.
일본은 이런 법적 보완뿐만 아니라 군사위성과 이지스구축함 추가건조, 미국에서 최신 F-22랩터 전투기 100대구입, 미국과 합동으로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군사력 강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장문의 글을 통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6월 29일 북의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에서는 이런 일본의 군국주의 책동은 단순한 방어용이 아니라 동아시아 침략에 미쳐 날뛰던 선조들이 못다이룬 대동아공영권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것으로 더는 수수방관할 수 없는 극히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 반동들은 올해 ‘방위백서’ 작성을 위한 개요에서 정부가 ‘군사대국건설’에 보다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공공연히 제창하였다. 그리고 1월 12일에는 아베가 수상으로서는 처음으로 나토본부를 찾아갔고 13일부터는 정부가 해외에서의 임무수행시 자위대의 무기사용제한을 완화하는 문제를 연구하는데 착수하였다.”
고발장에서는 이렇게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해외팽창야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근거들을 구체적으로 적시하면서 “자주권과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 진보적 나라와 인민들은 날로 증대되는 일본의 군사대국화 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그것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뿐만 아니다.
“일본반동들이 총련말살책동에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정의와 승리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성스러운 애국애족투쟁을 벌려나가는 총련조직과 재일동포들의 편에 있다.
총련의 뒤에는 우리 공화국이 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고 침해하는 총련탄압행위에 계속 피눈이 되여 매여달린다면 우리 인민의 대일분노는 폭발할것이며 일본반동들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6월 27일 노동신문 기자 허영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일 성명을 발표하여 정리회수기구를 내세워 총련중앙회관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강제경매까지 강행하려 날뛰고있는 아베정권을 규탄하였으며 《아베일당의 횡포무도한 총련탄압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우리 해당 부문에서는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조선신보
북의 언론들은 이렇듯이 개인필명의 글에서부터 공식적인 외무성 대변인의 성명까지, 그리고 짧은 논평에서부터 장문의 고발장까지, 그리고 수위에 있어서도 경고를 넘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의지까지 분명히 밝히고 있다.
북의 대일 결전의 의지가 이렇게 높다보니 3일 중국의 북핵문제 전문가인 류장융 칭화대 교수는 중국 차이나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차기 북핵 6자회담의 최대 걸림돌은 북한과 일본의 분쟁이 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을 내놓기까지 하였다.
오죽했으면 중국의 외교전문가도 이런 우려를 표시했겠는가.

북은 지금 일본의 군국주의책동과 총련탄압을 앞세운 대북적대시 정책에 대해 더는 두고 보지 않겠다는 결심을 확고하게 굳힌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허우적거릴수록 늪에 더 깊이 빠지는 일본>
일본의 군국주의책동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로스엔젤레스타임스’에서도 일본의 해군력은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이고 륙상 자위대 병력수도 이미 영국의 육군과 해병대를 다 합친 것보다 많다고 지적할 정도로 일본은 이미 군사대국이다. 그동안 꾸준히 군사력증강에 매달려온 것이다.
그러나 일본이 지금처럼 전쟁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헌법까지 뜯어고치면서 군사력증강에 혈안이 된 적은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은 우리민족은 물론 중국과 주변국에 대한 과거 침략과 약탈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하기는커녕 미국의 품속에 기어들어가 침략의 역사를 왜곡 미화분식하면서 또다시 주변국을 침략하기 위해 야금야금 군사력만을 증강해 왔으니 주변국의 원성이 높아만 가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빠졌다.
그런데 일본을 보호해주던 미국이 이제는 북과의 대결전에서 아무소리도 못하고 꼬리를 내리고 있으니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앉은 자리가 가시방석보다도 더 껄끄럽고 불안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더 미친 듯이 군사력 증강에 나서고 있으며 여차하면 아시아 주변국들을 군사력으로 다시 침략하기 위해 전쟁헌법을 만들고 자위대 지휘체계를 일사분란하게 재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 극우군국주의자들이 이렇게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더 깊은 늪 속으로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일본의 상전이었던 미국이 이제는 북과 대화에 나설 뿐만 아니라 일본 정신대문제의 진상을 미국의회차원에서 파헤치고 있다.

그러니 일본은 얼마나 두렵겠는가. 이제는 스스로 살길을 찾겠다고 더 광분하여 군국주의책동을 다그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럴수록 일본에 원한을 품을 나라들과 인류는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규탄할 것이다.

문제는 이 규탄의 목소리가 이제는 규탄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바로 이때를 기다려온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북한은 일본이 기어이 군국주의책동을 계속한다면 일본열도를 침몰시켜버리겠다는 단호한 응징 의지까지 피력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마저 북에 쩔쩔매다 못해 이제는 일본을 희생양으로 삼으려고 하지, 다급한 마음에 군사력을 증강하니 주변국의 반일감정 높아지고 북의 경고 갈수록 높아지지, 일본은 지금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더욱더 위험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민족과 아시아 각국은 일본에 대한 원한은 한 시도 잊은 적이 없다. 일본이 군국주의책동을 노골화할수록 우리들의 반일감정은 위험계선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은 보통국가와 다르다. 독일은 일본과 달리 과거 주변국에 대한 파쇼적 침략행위에 대해 무릎 꿇고 성실하게 사죄하고 보상도 많이 하였다. 그러나 일본의 적반하장은 도를 넘었다. 사죄와 보상은커녕 현대화시켜주고 잘살게 해주었다고 도리어 자신들의 침략에 고마워하라고 입에 거품을 물고 있다.

이것은 또다시 침략하겠다는 말이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군국주의를 부르짖는 나라는 제국주의 미국 외에는 일본밖에 없다. 그런 미국도 이제는 대화로 문제를 풀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일본은 아직도 침략과 약탈의 단꿈에 젖어 깨어날 줄 모르고 있다.
그런 일본은 누군가 나서서 다시는 침략할 수 없는 나라로 손봐준다고 하면 세계 인류는 박수를 치며 환영할 것이며 그 나라에 무한한 존경과 신뢰를 보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역사의 법칙이다. 예외 없이 그래왔다. 인류가 공인한 적을 치는 것은 인류를 위한 정의로 된다는 것은 아동만화에서도 한목소리로 주장하는 인류보편적 도덕이자 진리이다.
바로 현 시점에서 군사적 대응을 언급하며 일본의 군국주의 망동이 위험계선에 이르면 단호히 짓부셔버리겠다고 말하고 있는 나라는 북한뿐이다.

중국도, 러시아도, 필리핀도, 대만도, 남한도 말로만 규탄할 뿐 일본 앞바다에 미사일 한발 쏘지 못하고 일본의 군국주의 책동을 바라만 보고 있을 때 북한만이 전면에 나서서 일본 앞바다를 첨단신형미사일로 뒤집어엎으면서 일본국군주의자들에게 엄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과 전쟁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다르다. 북한은 바로 언젠가는 미국 일본과 끝장을 보지 않을 수 없다는 판단으로 전민을 무장시키고 전국토를 요새화하고 특수첨단무기를 수없이 개발하여 정세의 성숙과 그 결전의 날을 기다려왔다.
물론 북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군정치로 군사력을 강화해온 것은 전쟁 없이 미국, 일본과 문제를 풀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압도적인 군사력의 우위를 점했을 때만이 미국과 일본을 대화 탁에 끌어와 앉힐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은 지금 그렇게 북한과의 대화 탁에 앉게 되었다.

그러나 일본은 미국이 대화로 돌아설수록 두려움에 떨며 오히려 군국주의 마차에 박차를 가해 대화가 아닌 전쟁의 벼랑 끝으로 미친 듯이 내달리고 있다.

<북한 단호하게 결심할 때가 있을 것>
미국의 상대로 군사력을 준비해온 북이기 때문에 일본과의 일전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미 북은 일본과의 결전의 날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봐야 한다.
정치정세도 무르익어가고 있다. 일본의 과거사 왜곡과 군국주의책동에 대해 지금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특히 침략을 당했던 아시아 각국의 민중은 “일본의 군국주의가 완성되기 전에 누군가 막아야 할텐데...”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결정적인 시각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신중하지만 결심이 단호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핵시험을 단행한 것만 봐도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기질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북은 2005년 핵무기 보유선언을 하는 등 미국이 금융제재를 풀고 대화에 나오지 않으면 핵보유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을 누차 피력해오더니 지난해 10월 9일 전격적으로 핵시험을 단행하였다. 세계는 설마설마했지만 북의 경고는 결코 빈말이 아니었다.

그렇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결심은 단호하였다. 그리고 정확했다. 미국은 북의 핵시험을 보자마자 곧바로 대화를 시작해 지금은 북미외교관들이 상호 교차방문을 하는 등 우의를 과시하는 단계로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북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어조로 일본군국주의자들에 대한 강한 경고를 내보내고 있다. 북은 지금까지 빈말을 하지 않았다. 한다면 했다. 그것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한 행동을 보여왔다.
지금 북의 경고를 보면 예상치 못한 것들이 있다.
“환상작품에서는 주변국가들이 멸족의 위기에 처한 일본사람들을 인도주의적인 립장에서 받아들이기나마 하지만 침략에 미쳐 날뛰는 오늘의 일본으로서는 그것마저도 바랄 수 없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본이《침몰》을 바라지 않는다면 달아오른 군국주의열기를 식혀야 할것이다.“-29일 우리민족끼리
이렇듯 일본 군국주의자들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에게까지 멸족까지 거론하며 단호한 경고를 내보내고 있다.

물론 위의 경고는 일본 주민들의 각성을 강하게 촉구하려는 목적에서 나온 것일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멸족 운운하는 것은 북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 아니며 그 강도가 예상치 못한 것이다.

이것은 어디 갈 데까지 가보자는 것이며 일본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가면 결국 전쟁밖에 남을 것이 없다는 북의 경고인 셈이다.
보통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일본 극우세력들은 이런 북의 보도를 언론에 떠들며 북의 공격을 대비하기 위해 군국주의를 더 다그치자는 쪽으로 일본 주민들을 몰아갈 가능성이 높다.

북도 그것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어디 할 테면 해보라는 것이다. 그럴수록 결전의 날을 앞당기게 된다는 것이 북의 판단인 셈이다.
사실, 필자는 지난해 일본을 10여일 방문하여 돌아다니면서 일본이라는 나라가 참 무서운 나라라는 확신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처럼 ‘비판적 이성’이 실종된 나라는 없었다. 지성인이라는 대학생과 교수들에서부터 주유소에서 일하는 할아버지까지 ‘왜 일본이 과거 침략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선조들의 일을 왜 후대들이 책임져야 하는가.’, ‘무라야마 정권 때 한국에 사죄를 하지 않았는가. 그 정도 사죄를 했으면 됐지 언제까지 사죄를 해야하는가.’ 대학교수도 대학생도 이런 식이었다.

언론은 거의 완벽하다시피 일본 사람들을 통제하고 있었고 그 흔한 기독교조차도 일본에서는 발도 못 붙이고 있었으며 여전히 일본 사람들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으면 신사의 방석에 신이 되어 편히 앉혀질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일본 사람들이 이성을 갖고 공정하게 인류를 대할 수 있게 할 것인지 암담하기 그지없었다.
거의 유일한 방법은 미국처럼 강해지는 것이라는 판단밖에 들지 않았다. 일본 사람들은 강자 앞에서만 이성을 차렸다.

왜 그 많은 융단폭격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주요 대도시 일본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잔인한 원자폭탄까지 투하한 미국에 대해 일본 주민들은 왜 규탄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일본 사람들은 다들 고개를 숙였다.

최근에야 그 이유를 알았다. 규마 후미오 방위상은 최근 미국이 원폭투하를 하지 않았으면 홋카이도까지 소련이 점령했을 것이라며 미국의 원자폭탄투하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는 발언을 했었다.
이성을 가진 자의 말이라고 볼 수 없는 내용이다. 군국주의자들의 머리는 자국 국민들의 생명도 인류의 보편적 도덕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영토팽창에만 골몰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이 이런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을 갈아치우지 않고 맹종하기만 한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일본은 삼포왜란 이후에 임진왜란을 일으켰고 이후에 이를 갈고 침략무력을 키워 기어이 우리나라를 재침략하였다. 그리고 다시 군국주의 책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 주민들의 의식과 민족성도 바뀐 것이 없다. 그 후의 일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 아닌가.
이 상태라면 일본은 또 다시 언젠가는 우리민족과 아시아를 침략하고야 말 것은 자명하다.
여기서 일본의 군국주의를 막지 못한다면 세계는 또 다시 일본군국주의의 난도질을 면할 수 없을 것은 명백하다.
일본 국국주의를 막기 위해서는 일본의 군국주의 정책을 파탄시키고 일본을 민주화하여 일본 주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인류보편적 도덕과 의식을 갖게 해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무엇일지가 걱정이다.
일단, 일본 사람들이 강한 미국에 대해서만 온당한 처신을 하듯이 강한 힘을 보여주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물론 일본은 이대로 가면 언젠가는 미국도 공격하고도 남을 나라이다. 앞에서는 굽실거리면서도 뒤에서는 이를 갈며 기회를 엿보는 것이 바로 일본의 기질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이 했던 것보다 더 확실하게 일본의 군국주의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북은 그런 일본의 기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일본 열도를 침몰시켜서라도 일본국군주의의 근원을 뿌리째 뽑아내야 한다는 것이 북의 판단이고 이제는 그것을 미룰 수 없다는 것이 북의 결심인 것 같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반드시 세계 각국에 침략의 니뽄도를 휘두를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섬에서 해방되어 대륙으로 진출하고 싶은 오랜 욕망을 가진 나라이다. 그 대륙진출을 교류와 협력을 통한 평화적 방법으로 하면 좋을 것인데 일본은 지금 그것을 군국주의정책으로 달성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북은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리라.

<평화적 해결의 희망>
일본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6자회담 9.19공동성명에서 합의한 대로 일본이 하루빨리 북·일관계를 정상화하고 동북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처럼 일본이 군국주의 정책을 추진한다면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은 불가능할 것이며 결국 남을 것은 치열한 북·일 군사적 대결뿐일 것이다.
결국은 일본이 군국주의 정책을 포기하는 길밖에 없다. 그것을 6자회담 참가국이 강제해내야 할 것이다. 특히 미국의 압력이 중요할 것이며 일본 사람들의 각성이 결정적일 것이다. 어쩌면 여기에 마지막 희망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북이 지금 일본을 향해 신형미사일을 쏘고 강경한 성명을 발표하는 것은 바로 이것을 촉구하기 위한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북이 결심하면 단호하고 정확할 것이다.
북은 지금까지 빈말을 한 적이 없었다.
일본 주민들은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정권의 군국주의책동을 심판해야 할 것이다. 일단 그렇게라도 숨을 돌리고 다시 차근차근 방법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상황이 적지 않게 심각하다.

null

덧글

  • 평화통일 2009/01/18 20:58 # 삭제

    일본놈들은 하여튼간 꼭 우리나라랑 북한에게 저렇게 깝작거리고 있네요...ㄱ=
    언젠간 우리가 평화통일을 해서 북한의 미사일과 재래식 무기, 인해전술, 남한의 최신 무기와 기술력으로 일본열도를 언젠가는 우리나라 영토로 만드는 날이 왔었으면 하는 바램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