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노무현정권의 만행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한-미 FTA

노무현정권의 만행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번호 74113 글쓴이 개뿔 조회 45 누리 37 (52/15) 등록일 2007-6-30 07:41 대문 0 톡톡 0
"정권의 만행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노동자.농민 등 2만여명 서울 도심서 한미FTA저지 시위
허환주 차성은 기자  메일보내기
</>
△노동자, 농민, 시민 등 2만여명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한미FTA저지 총궐기대회를 열고 서울 시내 곳곳에서 한미FTA무효를 외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오만과 독선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미국에 저당잡히고, 나라의 주권과 민중의 생존을 송두리째 팔아먹도록 마냥 내버려 둘 수 없다"

종일 장마비가 내리는 29일, 노동자, 농민, 시민, 학생 대오들은 하나둘씩 광화문으로 모여들었다. 30일 있을 한미 양국 대통령의 FTA 협정 체결을 반대하기 위해서였다.

한손엔 피켓을 들고 다른 손으론 소위 말하는 팔뚝질을 하며 연신 ‘노무현 정권 퇴진하라’를 외치는 사람들. 이날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은 FTA가 체결되는 날을 망국의 날로 규정지으며 이를 적극 저지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모았다.

이날 범국본은 성명을 내고 “간도 쓸개도 모두 다 내주는 노무현 정부와 통상, 재경 관료들의 매국적 행위는 역사에 길이 반역으로, 또 범죄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협상의 결과와 묻지마 강행의 과정은 임기말 한미FTA에 목을 매단 노무현 정권이 정책적으로, 도덕적으로 파산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어 “국민들의 반대를 폭력적, 제도적으로 압살하며, 29일 자신의 사실상의 조국으로 날아가 협정문 서명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며 꼬집었다.

범국본의 대정부 요구안으로는 ▲한미FTA 체결 즉각 중단 ▲범국본 오종렬, 정광훈 대표 구속영장 즉각 철회 ▲한미FTA 반대투쟁에 앞장선 금속노조에 대한 탄압 중단 ▲헌법유린 중단, 집회자유 보장 ▲졸속, 밀실 , 매국적 한미 FTA 강행하는 노무현 정권 퇴진 등이 있다.

△노동자, 농민, 시민 등 2만여명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한미FTA저지 총궐기대회를 열고 서울 시내 곳곳에서 한미FTA무효를 외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현재 체포영장이 발부된 한미FTA저지 범국본 오종렬 공동대표는 이날 자리에 참석해 "끝내 한미FTA를 강행한 노무현 정권을 개패듯이 두둘겨 패야한다"며 그러기 위해 "우리 민중들은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일어나자"고 호소했다.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현재 한미FTA저지 총파업을 벌인 금속노조에 쏟아지는 정부와 언론의 비난과 관련 "금속노조 총파업은 민족과 민중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했던 행동이었다."고 말하며 그 이유에 대해 "IMF에 이어 한미FTA체결로 수많은 노동자가 거리로 내몰릴 것이 뻔하다"며 금속노조가 그러한 한미FTA저지 투쟁의 선봉에 섰다고 주장했다.

집회 마친 뒤 광화문 일대에서 기습시위

시민대오는 광화문 진출이 막히자 세 그룹으로 나눠 민주노총은 충정로, 학생, 농민 대오는 안국동, 그리고 나머지 선두대열은 프레스센터를 거쳐 광화문 사거리에 결집, 기습시위를 가졌다.

농민, 학생 대오는 종로를 지나 세종로 한국일보 사옥 앞에서 한미FTA무효를 외치며 기습시위를 벌였고 저녁 7시 30분경 경복궁 일대로 진출을 시도하며 경찰과 충돌을 빚었다. 이 과정에서 충북 청원군 농민회 총무부장 유 모씨를 비롯해 3명이 연행됐다.

△청와대 방면으로 진출을 시도하는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물대포를 살포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다급해진 경찰들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와 소화기를 난사하는 등 한국일보사 주변은 일대 혼잡을 겪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또한 노동자들은 프레스센터 부근에서 연좌시위를 벌였고 저녁 7시경 경찰의 강제해산으로 인해 시위 대열이 흩어지기도 했다. 경찰 해산 과정에서 시위대가 맞대응을 하지 않아 별다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역시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당원 등 2명이 연행됐다.

속속 광화문 사거리에 모여든 대오들. 이들은 사거리에 앉아 ‘노무현 퇴진’을 연신 외쳤다. 기습적인 시위에 당황한 경찰들은 연신 ‘즉각 해산할 것’을 종용했다. 하지만 이들은 이에 불복, 왕복 10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이동하지 않았다.

결국 경찰들의 강제해산으로 대오는 흩어졌다. 하지만 이들은 다시 종각에 모여 단위별로 정리 집회를 하고 8시30분 경 해산했다.

이날 진행하려했던 촛불시위는 경찰에 의해 방송차량이 압수돼 무산됐다.

한편 이날 경찰이 시위현장을 취재중인 민중의소리 사진부 김 모 기자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김 기자는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동십자각 부근에서 벌어진 시위현장을 취재하던 중 현장을 진압하던 의경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피를 흘리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집회 참가자들은 29일 오후 서울 시내 곳곳에서 한미FTA무효를 외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경찰병력이 안국동을 지나 청와대 방면으로 진출하는 시위대를 추격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예상외로 큰 충돌이 없었던 이날 시위현장에서도 경찰은 5명의 참가자들을 강제 연행해 비난을 샀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위 데모 사건 기사가.....왜 일반 언론 찌라시들이나 방송에는 안나오지요??? 보도에 나왔는데....내가 못봤나???)
[1/3] 개뿔 IP 121.159.193.x 작성일 2007년6월30일 07시46분

WTO협상에서 미제가 요구하는 '쌀시장 개방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노구라는 농민을 패죽이는 만행을 자행하였다.

2005년 11월 '쌀개방 국회비준 동의안'이 국회에 상정되었을 때, 농민들은 여의도에서 이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었다. 그런데 숭미앞잡이 노구라정권은 집회를 열고 있는 도중 집회 현장을 급습하여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였고, 이로 인하여 600 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2/3] 개뿔 IP 121.159.193.x 작성일 2007년6월30일 07시51분

당시 숭미노구라정권의 만행으로 인해서 2명의 농민이 살해되었고, 600여 명의 농민이 부상을 입었다. 살해된 농민 중에는 69세 된 홍덕표라는 할아버지도 있었다.

노구라는 그렇게 무자비한 폭력만행을 통해서 미제가 요구하는 '쌀개방 국회비준'을 통과시켰고, 노구라일당의 폭력만행으로 인하여 농민들은 길바닥에 피를 낭자하게 흘리면서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데 노구라는 쌀개방 국회비준이 통과되어 '기쁘다'라고 했던 자이다. 노구라는 바로 이런 자이다.

노구라의 그러한 폭력만행은 미제의 이익이라면 무슨 짓인들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인 것이며, 이런 각오에 따라서 한미FTA를 미친듯이 밀어부친 것이다.
[3/3] 개뿔 IP 121.159.193.x 작성일 2007년6월30일 07시55분

당시 현장의 농민 중에는 광주 5.18학살만행을 경험하신 분들이 있었고, 이분들의 말에 의하면 총만 안들었다 뿐이지, 광주 5.18학살만행보다 더욱더 광폭했다고 했다.

그럼 노구라는 왜 이처럼 극악무도한 만행을 자행했는데, 바로 이어서 부산에서 에에팩 행사가 있었고 이 행사에 조오쥐 부쉬가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다. 노구라는 에이팩에 참가하는 조오쥐 부쉬에게 미제가 그토록 요구하는 '쌀개방'이라는 선물을 바치기 위해서 였다.

이는 또한 한국의 민중들이 아무리 반대를 한다해도 한미FTA를 무조건 관철시키겠다는 충성을 부시에게 보였다 할 수 있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