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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의 진실은 "미국의 시간벌기" 책이 나온답니다. 황우석 사건 자료실

줄기세포의 진실은 "미국의 시간벌기" 책이 나온답니다.
번호 63147 글쓴이 민족우선 조회 524 점수 269 등록일 2007-3-15 09:11 대문 1 톡톡 0
"줄기세포의 진실과 미국의 시간벌기" 책이 나온답니다.
저자: 하늘에 비친 지구,문형렬등등
제목:
" 황우석 Report, 진실의 시계는 멈춰있다"


목차

제1장 황우석, 의학혁명의 불꽃을 피우고
자신은 재로 사라지나
1. 미국이 가장 군침을 흘리는 것- 황우석팀의 ‘복제 배반포’
2. 세계를 경악시킨 실험 - 톰슨 배아줄기세포
3. 줄기세포 전쟁
4. 윌머트의 돌리 복제- 이정도의 환상적인 일은 없었다
5. 돌리와 인간배아줄기세포 두 열차의 만남
6. 황우석팀 인간배아줄기세포에 도전하다.
7. 0.08mm의 손 예술 - 체세포핵이식 기술
8. 윌머트, “황 교수의 복제기술을 배우러 왔다”
9. 세계최초 복제 줄기세포 NT-1의 진실
10. 여론의 창을 오염시키는 언론
11. 미국 노벨상 과학자 80여명의 파란 - 배아줄기세포의 길로 가자
12. 황우석 세계에 의학 혁명의 불꽃을 지피다
13. 하버드대 왜 황우석식 줄기세포를 택했나.
14. 황우석, 발가벗겨진 채 황야에 버려지다
제 2장 미즈메디의 음모
1. 노성일, 고뇌의 눈물인가, 악어의 눈물인가
2. 판교 프로젝트, 황우석-노성일 결별 이유인가
3. 황박사 판교프로젝트 거절 이유 - 공익적 기술관
4. 바꿔치기는 미즈메디의 습관이었나?
5. 줄기세포는 섞어심고 배반포는 쓰레기통에
6. 섞어심기 피해자 - “어떻게 생명가지고 장난치죠 ”
7. 황 박사 왜 섞어심기 몰랐나.
8. 노성일 진실인가, 가식과 계교인가.
9. 김 선종 단독범행인가, 조직적 범죄인가

제 3장 줄기세포 최대 미스테리
밀반출, 오염. 또 오염“
1. 국가자산의 유출
-김선종의 줄기세포 밀반출
2. 줄기세포, 자전거 사고로 폐기됐나, 빼돌려졌나.
3. 국정원도 발칵 뒤집힌 실험실 동시 오염사고
4. 미즈메디의 권대기 스카웃 제의설
5. 줄기세포는 미국으로 빼돌려진 사실이 있는가?


제 4장 거룩한 제보자인가, 악의적 제보자인가.
1. 거룩한 제보자인가?
2. 피디수첩과의 거짓 인터뷰 - 난자제공은 강압
3. 피디수첩과의 거짓 인터뷰2 - 체세포복제줄기세포는 허황된 꿈?
4. 계속되는 거짓말 - 난자제공자, 핵이식
5. 석박사 과정 탈락- 갈등, 제보
6. 개척수 손상실험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7. 제보자들은 어떻게 줄기세포가 가짜라고 확신했나.
제 5장 새튼 특허도용, 그리고 미국
1. 미국의 신약개발용 영장류복제 프로젝트 - 실패, 실패, 공포
2. 새튼, 태평양을 건너오다.
3. 새튼, 특허를 도용하다
4. 새튼의 협력과 음모의 덫.
5. 특허 변호사를 대동하고 내한한 새튼
6. 결별선언, 그리고 무너지는 세계줄기허브
7. 새튼에 면죄부 주고 연구비 더 주는 미국
8. 미국 청문회- 황우석만 죽여라
9. 원숭이 복제 연구에서 토사구팽 당하는 한국과학자들.
10. 특허법 학자의 양심고백 - 나는 비겁했다-
11. “연구재개하면 한국과학계에 어떤 손해가 오나“

제 6장 황우석과 경쟁학자, 그리고 벤처기업
1. 문신용 교수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
2. 황우석과 문신용 갈등의 이유는 무엇인가?
3. 문신용 교수에게 밝혀져야 할 부분.
4. 서조위의 비과학적이고 국제관례를 무시한 조사
5. 장기 이식 분야의 경쟁자 - 서정선 교수-
6. 서울대 수의대 연구진의 이탈을 가져온 알앤엘바이오
7. 자존심 상한 크리스탈지노믹스
8. 대덕연구개발특구와 황우석 박사
9. 왜 차병원은 “황우석 죽이기"에 나섰나

제 7장 여론의 창을 오염시키는 언론
1. PD수첩 팀장의 취중고백 -국민에게 미안하고 잘못했고-
2. 주요 사실관계가 조작된 피디수첩
3. 추적60분의 고뇌
4. 사전 검열 당하는 추적60분
5. 중앙일보 보도의 제목장사
6. 황우석 사태 - 쏟아지는 오보들
제 8장 황우석 박사팀의 기술
1. 스너피, 다음은 질병 모델이다
2. 미, 일의 광우병 내성소 - 황우석의 아이디어를 넘어라
3. 무균 돼지의 장기이식 - 면역 억제를 극복하라
4. 과학적 상상력은 끝이 없는가? - 매머드 복제
5. 왜 국제 당뇨연구협회는 성체보다 배아 줄기세포에 주목하는가?
6. 세계는 배아줄기세포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7. 복제 배아 연구, 신에 대한 도전인가, 신이 허용한 최고의 선물인가?

8. 난자 윤리 문제에 관한 선진국들의 대전환
9. 과연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상용화는 먼 미래의 일인가?

맺음말
[6/12] 추측 IP 125.247.15.x 작성일 2007년3월15일 10시44분

들어라, 황까들아!

ROK와 DPRK 체제의 우열비교는 연방제 자유왕래를 해보면 알 수 있다.
KAL858기 폭파사건의 수사기록도 김현희를 평양에 데려가서 현장검증해보면 무너진다.
마찬가지로, 황우석 연구성과의 진위여부도 재현실험을 시켜보면 6개월내에 드러난다.
그런데 황까들은 이를 한사코 거부하면서 “영구(줄기세포) 없다!”만 앵무새처럼 읊어대고 있다.
왜 황우석에게 재현실험을 허용하여 실패하면 개망신을 주려고 하지 않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大慈大悲하여 <확인사살>할 절호의 기회를 사양하는 것인가?

또 황까들은 KBS의 문형렬 PD가 만든 프로그램이 방영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생억지를 부린다.
가치유무를 떠나서... 판단은 황까, 황빠들뿐만 아니라 절대다수 일반국민들도 한다는 진리를 외면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파렴치한들이다.

개뿔도 그러하다.
떡(값 받는 검)찰이 거짓말탐지기까지 동원하여 황우석이 김선종의 바꿔치기(섞어심기?)를 전혀 몰랐음을 <논증>했는데도 아니라고 박박 우긴다.
황우석이 김선종과 공모하지 않고는 <사기극>이 연출될 수 없다는 진실을 모르쇠로 일관한다.
<자본논리>에 얽매여 황우석을 무조건 매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양키제국을 이롭게 하는 작자가 민족자주 운운하며 반미를 부르짖는 건 희극(비극?)이다.

지금도 개뿔은 줄기세포 연구가 자본가계급에 <이득>이 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궤변을 합리화하기 위해 황우석의 연구성과 자체를 아예 없는 것으로 몰아붙이는 한심한 수작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무산자가 유산자들에 대한 증오심을 엉뚱한 방향으로 발산함에 다름 아니다.
에디슨(양키)이 발명한 전구는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떠나서 전체인류에게 크나큰 <이득>을 주고 있지 않은가?
반미주의자라고 해서 양키가 만든 전구 대신 촛불을 켜는 <근본주의자>는 이 세상에 전혀 없다.

아무리 무식하면 용감하다지만 황우석이 밉다고 줄기세포(또는 줄기세포株 또는 배반포)의 실체까지 부인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짓이 아닐 수 없다.
섀튼도 황우석과의 결별사유를 <줄기세포 없음>이 아니라 <난자윤리 문제>라고 밝힌 바 있다.
왜냐하면... 섀튼은 서울에 와서 줄기세포의 실체를 자기 육안으로 확인했으며 자기 연구실에서 박을순을 시켜 황우석의 특허기술로 원숭이 체세포를 복제한 줄기세포를 직접 만들었으니까.
이 줄기세포가 10억번 시도해야 한번 성공한다는 처녀생식(서울대 주장) 세포가 아님은 물론이다.

처녀생식이란 무엇인가?
비유하자면, 마리아(聖母)가 요셉(男便)과 동침하지 않고 예수(聖子)를 잉태했다는 픽션(구라)같은 것이다.
세계인구 60억중 겨우 6명만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매우 희귀한 확률이다.
서울대의 고명하신 박사님들이 황우석 한사람을 때려잡으려고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의 존재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내놓은 독창적 억지이론이다.

황우석은 논문내용의 일부를 조작한 <나쁜놈>일지언정 <죽일놈>까지는 절대로 아니다.
황우석이 꽃모종(初期줄기세포)까지는 만들었는데 김선종이 꽃(成長줄기세포)으로 피워내지(배양하지) 못한(안한?) 것이다.
그리고 김선종은 “8개의 줄기세포를 (현미경으로?) 분명히 보았다”고 진술한 바 있으며 배양책임과 자기체면 때문에 인간수정란을 섞어 넣었다고 자백했던 것 아닌가?
황우석 사건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황우석은 논문제출 時點에서 8개의 꽃모종을 만들었으며 논문게재 時點까지 3개 더 만들 자신이 있다고 <外上논문(假拂논문)>을 썼는데... 김선종은 生花를 못 만들자(안 만들고?) 造花를 만들어 사기쳤고 황우석은 감쪽같이 속았으며 결과적으로 <虛僞논문>이 되었다.”

즉, <황우석 사기사건>이 아니라 <김선종 사기사건>인 것이다.
황우석은 줄기세포가 0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게 아니고 8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것이며(그 중 4개는 오염사멸 되었다는데 이것도 김선종이 고의로 그랬거나 따로 빼돌린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 때문에 성공확률을 과장했다는 비난의 몰매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김선종이 배양한 줄기세포가 가짜인 줄 알았다면 황우석이 감히 김선종, 박을순을 피츠버그의 섀튼 연구실에 파견할 용기가 있었을 것인가?
그보다도... 김선종이 生花 아닌 造花를 만들지 않았다면 황우석은 애당초 사이언스 잡지에 논문을 게재할 꿈도 꾸지 못 했을 것이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황우석의 연구비 유용시비, 난자취득 윤리문제는 논외로 하고, <연구실적 부풀리기>만 비난의 대상일 뿐이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100% 사기극>이라는 개뿔의 모함의 근저에 황당한 <자본논리>가 도사리고 있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한때 황우석이 DPRK 여성들 난자 받기를 꺼리는 반공주의자라는 소문이 돌았을망정 과학기술은 사상이념과 전혀 별개의 물건인 것이다.
그래서 개뿔이 막다른 궁지에 몰려 逆색깔論까지 들이미는 치졸함은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다.
언제부터 황우석과 알아서 원수졌다고 죽일놈, 살릴놈 하는지... 자기는 100% 완벽한 도덕군자인지 되묻고 싶다.

황우석 특허기술은 양키민족(?)의 것이 아닌 우리 배달민족의 귀중한 자산이다.
양키들이 X인지 된장인지 몰라서 줄기세포 生成기술을 도둑질했겠는가?
“제국주의 독점자본의 약탈품목에는 약소국 식민지의 첨단기술도 포함된다.”
이것이야말로 개뿔이 金科玉條로 받들어 모시는 <자본논리>이다!
노성일, 문신용, 서정선... 등의 <成體 줄기세포 陣營>이 황우석, ?, ?... 등의 <胚芽 줄기세포 陣營>을 쳐부수려는 것도 추악한 利潤動機에 근거한 <자본논리>이다.

줄기세포 관련산업은 21세기의 노다지 金鑛이다.
그런데 금을 캐내기도 전에 한나라당, 조중동, 예수장이들 등 수구세력은 물론이요 MBC, KBS, SBS 등 공중파 방송... 심지어는 민노당,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진보세력까지 미국 CIA의 여론조작 공작에 놀아나 황우석 죽이기에 총출동하여 미국의 금광 뺏기에 협력하고 있음은 매국행위로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개뿔이 더욱 웃긴 것은 황빠들을 <개량주의자>로 몰아붙이고 자기네 황까들만 <眞骨 사회주의자>라고 참칭한했다는 사실이다.
가히 天上天下 唯我獨尊的 사고방식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왕 말이 나온 김에 나도 新種학설을 제시해보자.
“황까들은 자각하든 안 하든 친미주의자이다.”

개뿔같은 얼치기/나이롱/사이비 좌파들에게 <빨갱이>의 반대말이 뭐냐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파랭이>라고 대답하더라.
그러나 赤色의 光學的 반대말은 綠色(靑色이 아님)이지만 政治的 반대말은 白色이다.
러시아혁명 당시 赤軍은 白軍과 싸웠던 것이다.
<赤과 白>이란 인도네시아(?) 영화도 있었다.
그러므로 <빨갱이>의 반대말은 <하얭이>가 되겠다.
그런데 흉보면서 배운다더니... 개뿔이 자기의 무의식적(?) 친미행위를 질타하는 나에게
이 땅의 수구꼴통들이 晝夜長川 불러대는 빨갱이타령과 흡사한 하얭이타령(동무, 反動이요!)을 퍼붓기까지 한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논리적으로 대항 못 하다보니 엉겁결에 나온 妄言이었을 것이다.

개뿔이 민족적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이성적 좌파였다면 황우석이 마음에 안 들었더라도 섀튼(미국)이 그의 독보적 특허기술을 강탈한 것에 대해 비분강개하여 언급을 했을 것이다.
개뿔은 아무리 앞뒤가 꽉 막힌 벽창호라고 하더라도 줄기세포 8개의 진실은 인정해야 <기본적 인간>이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개뿔은 체면상 자신의 판단착오를 죽어도 인정하지 않으려는 오기를 부리는 졸장부로서 황우석의 재물욕심(자본논리) 아닌 명예욕에 기인하는 실수(잘못)를 범죄로 몰아붙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獨不將軍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따라서 개뿔에게는, 줄기세포의 존재는 부인하고 자본가계급에 대한 적개심은 유지하더라도 섀튼(미국)의 특허기술 강탈을 규탄, 저지하려는 의협심은 전혀 없는 것 같다.

汎世界的인 줄기세포 연구개발 경쟁에서 이제 남들이 앞서가기 시작하는데... 황까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줄기세포가 있네, 없네... 황우석의 발목을 잡고 허송세월하며 양키제국에 유출될 수십조~수백조의 國富를 외면할 것인가?
줄기세포 8개를 11개로 부풀린 게 그렇게도 죽을죄인가?
백보 양보해서... 황우석이 범죄자라고 하더라도 更生(?)의 기회를 주면 큰일나는가?
지난 15개월동안 황우석도 죄값(?)을 치를 만큼 치르지 않았나?
이 세상에 완전무결한 사람이 어디에도 없다.
황우석의 非理를 용서하지는 않는 것까지는 좋은데 연구업적까지 무시, 부정하는 것은 실로 옹졸하고 비겁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이제 개뿔은...
황우석의 연구활동이 부르주아 계층을 위한 것, 즉 첨단의술은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는 맹신에 빠졌는데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는 그를 공격하기가 마땅찮아 연구성과 자체를 계속 전면 부인하는 알량한 자존심과 옹고집과는 별도로...
자기의 스탠스를 명확히 정리해서 밝혀야 할 것이다.

PS: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무식한 노동귀족 多數가 서식하는 민노당內에서 황까的 입장인 것은 NL계열이 아니라 반공반북친미 갑제/부시/아베/뉴라이트 좌파인 PD계열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그렇게 믿고 싶다.
ROK에서 반미반제 NL좌파야말로 진정한 좌파이니까.
그런데 NL성향의 개뿔이 엉뚱하게도 PD 꼴통들의 <줄기세포 관련의술은 부자들의 전유물>이란 해괴한 장단에 놀아나 <자본논리>라는 색안경을 끼고 상황을 삐딱하게 본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多血質의 개뿔이 화끈하게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지 않을까?
“황우석의 특허기술은 ‘말짱황’이므로 섀튼(미국)이 빼앗더라도 아까울 것이 전혀 없다!”

나는 황우석의 학자적 양심을 저버린 부정행위가 매우 유감스럽다.
그러나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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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斷轉載 大歡迎!
[12/12] 민족우선 IP 61.83.200.x 작성일 2007년3월15일 21시24분
희안하게 사고가 많이 났네여.....빨강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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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9일 ----- 새튼 '인간을 제외한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배아
복제 특허출원'(출원된 특허에 나중에 수정 추가해 넣어도 실제 특허일
은 이날이 된다.인간.쥐어짜기 특허등)

2003년 4월 11일 ----- 새튼 영장류 복제는 방추제
결함 때문에 불가능하고 사이언스 논문 실음

2003년 10월 2일 -------"서울대 정전사고" 줄기세포 2개만 남고 다 죽음

(김선종,미즈메디로 가져가 2개만 살려냄.황교수는 자살예고 안규리,강성근,이병천 메일보냄,다행히 2개 살아남.황박사의 실험노트 )

2003년 11월 말 --------- "황우석" 인간 체세포복제배아 줄기세포 만듬
새튼 황우석 만남/새튼이 인간 체세포 배아 줄기세포 직접 확인함.

2004년 1월 29일 ---새튼의 요청으로 연구원 2명 파견결정(동아일보 1/30)

2004년 9월 30일 ----- "미국 NIH" 미즈메디 투자함

2004년 4월 9일 ------- 새튼특허 본출원

2004년 7,8월경 ----- '박종혁,박을순' 새튼팀으로 합류

2004년 10월초 ---- 새튼 원숭이 배반포 성공

2004년 10월 28일 ---- 새튼 2003년 4월 9일 출원한 특허내용에 '인간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수정됨'

2004년 11월 말 ----- 새튼 한국내한(줄기세포 키우는 허브 미국에서 세우
자. 줄기세포 허브 이사장 요구.황박사 한국에서 해야함 거절.중앙일보)

2004년 12월 3일----"새튼" 새로운 특허 출원(CIP)----최종출원:실제 특허
심사용 특허.
새튼 원숭이 배아복제 성공한것과(박을순의 쥐어짜기 기술) 황박사의 모든기술이
새튼의 기술로 둔갑,기존 자신의 특허에 황박사의 특허를 경신해 가면서
넣은것이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딴지일보.새튼 특허도용.P변호사등)

2005년 1월 9일 ----- 수의대, 떨어져 있는 본관6층과 가건물 동시에...
줄기세포 오염사고 발생

2005년 4월경 "노성일, 김선종"대전에서 비밀실험(연합 2/6)

2005년 4월 20일 ----의문의 정전사고로 대덕 생명공학 연구소에서 있던
실험용 원숭이 99마리 떼죽음. 임상실험 전 단계인 영장류
실험(5월중순 예정)을 앞두고 발생.

2005년 6월 17일 ---- 2005년 황우석 '환자맞춤형 복제배아줄기세포 논문'발표

2005년 6월 말 ------ "새튼" 황교수에게 공동연구자로서의 특허요구함.
황교수 거절( 특허변호사 대동)

2005년 8월 4일 ----- '세계최초 복제견 스너피 탄생"

2005년 9월경 ------- 김선종 미국 피츠버그대 새튼과 합류.

2005년 9월 중순 ------ PD수첩에 유영준씨 "황우석 2005년 논문허위"

제보

2005년 10월 3일 ------ 2차 새튼의 특허요구(황우석 거절)(YTN 11/29)

2005년 10월 11일 ----- 세계경제포럼 '쉐라톤호텔'에서 공동기자회견함
(공동기자회견자 :황우석박사, 새튼박사, 토마스)

기자회견후 저녁:줄기세포 보았다고 말함.

새튼박사 MBC PD수첩과 접촉.인터뷰(한학수 : 이번
논문의 줄기세포를 본적있습니까 ? )
(새튼:기억나지 않아요. 한국에 올때 머리를 태평양 어딘가에 남겨놓고
왔나봐요. 12시간 시차가 나니까요.)
11개중 8개만 봤는지 11개 다 봤는지 아니면 12개를 봤는지
말씀드릴 수가 없군요.
왜냐하면 나는 첫번째 논문에 나온 최초의 것을 보았으니까요.)
- PD수첩 방송내용 발췌

2005년 10월 19-23일 ----- PD수첩 섀튼 연구실에 파견 한국인 연구원 3명
취재:황우석만 죽이면 된다.황우석죽이러왔다.당신은 솔루션 제시하겠다.
황우석은 검찰에 구속될 것이다고 회유 협박취재함
(12월 4일 MBC 협박취재 사과 방송하게됨)

2005년 11월 12일 ----- 새튼의 결별선언(황박사는 그때
까지 결별 이유를 알수 없다고 함.새튼도 결별이유를 밝히지 않음.
새튼 황박사와 만나주지 않음)

2005년 11월 15일 ----- "미국 연구기관" 일제히 황우석박사와 결별선언
(하버드대 줄기세포연구소, 스탠퍼드대학, 캘리포니아주립대학, 태평양
불임센터 어린이 신경생물학치료재단 )

동일 YTN ---- 새튼 "미정부와 접촉후 결별결정"(YTN 11/15)


2005년 11월 18일 ----- 국과수 DNA결과 통보로 '황우석 박사' 바꿔치기
최초인지

2005년 11월 22일 ---- PD수첩 1탄 방송

2005년 12월 2일 ----- 캘리포니아 "글로벌 스템셀 뱅크" 한국 연구원
영입하여 줄기세포 만들겠다.(YTN 문신용교수 영입설).줄기세포 허브
한국에서 미국으로 옮겨 올수 있을땐 미국이 줄기세포 연구의 중심지가
될것(캘리포니아 지역신문)

2005년 12월 4일 ----- MBC 대국민사과문 발표(PD수첩보도 중단결정)

최승호,한학수 감봉 1개월. 최진용 시사교양국장 근신 15일내림(16일)

2005년 12월 5일 ----- 브릭 5년논문 사진중복 의혹 제기

2005년 12월 12일 ----새튼, 사이언스에 논문의 공동저자 명단에서 본
인을 철회해줄것을 요구.

2005년 12월 14일------ 외국 국제과학계 검증하자! (이안 윌머트 교수 등

8명의 과학자가 서한을 보내 황우석 교수의 연구논문 논란을 과학계내

에서 자체 검증할 것을 제안)......서울대 ""NO""(YTN 12/14)

2005년 12월 15일 ---- 노성일' 줄기세포없다 기자회견.

오전:노성일, 황교수로부터 모든 줄기세포가 미즈메디 세포로 확인됐다는
말을 들음(YTN12/16)

오후:노성일 '줄기세포 없다'고 기자회견
오후 10시: MBC 황우석관련 PD수첩 방송

2005년 12월 16일 ---- 황우석 기자회견' 모든 줄기세포 미즈메디것으로
나왔다.바꿔치기 추정된다.수사요청.초기줄기 5개도 해동해 검사하겠다.
이 줄기 5개가 원천기술을 입증해 줄 것임을 주장.

노성일, 황교수 기자회견 후 재차 반박 기자회견. 황교수가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

"나도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싶었는데 나한테는 안주더라~ 대전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현미경이 있는데 나도 사실 그걸로 한 번 연구하고 싶었다. 그런데 안 주더라. 나도 이해가 안갔다. 내가 기술을 눈치챌까 두려웠는지 몰라도.... 외국에도 주면서 나에겐 왜 안줬는지는 황박에게 직접물어보라" 그리고 유명한 어록남김 '선종아, 내가 니 형이 되어줄게!'

2005년 12월 18일 ----- 김선종,내가 줄기세포를 바꿔치기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언해 줄 증인이 있다고 말함(YTN 12/18)

2005년 12월 20일 -----노성일' 애초부터 줄기는 미즈메디일것 이라 주장(YTN 12/20)

2005년 12월 21일 ---- 미국 '줄기세포치료연구법' 전격승인

2005년 12월 31일 ---- 대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자원동 3층 연구
실에서 화재- 아침 근무때 발견 - 실험실의 특성상 진행 중이던 실험
데이터와 연구용 샘플 등 각종 기자재 소실.

2006년 1월 10일 ----- '서울대 조사위' 최종보고 기자회견.
NT-1 처녀생식 이라고 발표.

(정명희위원장- 고의적 폄하시도 '독창적없다.'... 보고서에는 '독창적이

며 지적재산권있다)정명희 위원장이 오늘 최종 결과 발표에서 황우석

교수팀이 보유한 배반포 형성 기술의 수준을 최종보고서에 기재된 내용

과 정반대로 발표한 것으로 확인(YTN 1/10)...나중에 특허상납 때문에
이런 발언을 했다고 네티즌 분노하게 됨.

(2004년 1번줄기세포를 이유진이 연습하다가 '우연'에 의한 만든 '처녀
생식'줄기세포'라 발표함).실제 성숙난자로 박을순이가 핵치환 했음이
들통남)

2006년 1월 12일 -----서울대 발표(SBS 1/12)
"오늘 회의를 갖고 특허청에 특허 출원을 취소 요청하기로 결정할 예정
입니다.""

2006년 1월 12일 ---- 황교수 2차(현재 마지막) 기자회견

2006년 1월 14일 ----- "1번줄기세포 DNA 일치" 박종혁 녹취록 공개됨
(YTN 1/14)

2006년 1월 18일 ------ (12일 서울대 황박사기술 독창성없다 발표후)
새튼, 영장류/인간복제'특허 출원

2006년 2월 7일 ---- '검찰' 핵치환담당자 ...'박을순' 발표
서울대 조사위와 정면 배치.

2006년 2월 11일 ---- '피츠버그대 조사' 새튼 과학적 잘못없다 발표함

2006년 3월 26일 ----- 문형렬피디 추적60분 내용 말함.방송이 나가면 미국 대사관쪽이 바짝

긴장하게 될것이라함,내용은 "섀튼 교수가 처음부터 특허를 빼앗을 목적으로

황 박사 팀에 접근했을 가능성이 높다" ""라이프 뉴스 (1월 7일)새튼은 인간 체세포

복제 특허를 원한다""라는 내용(3/26동아일보)

이날 배금자 변호사:"미국의 음모가 있었음을 확신한다"라고 함(3/26일 국민일보 쿠키뉴스)

문PD의 ‘제3 카드’는 美 정부의 ‘황우석 죽이기’와 ‘특허 훔치기’ 라고함

(3/26일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6년 3월 30일 -----"우리 재단에서는 새튼 특허출원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 특허청의 심사과정에 개입하여 공동연구자로서의 황우석 교수 연구
팀의 권리를 주장할 방법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폴리뉴스 3/30)

2006년 4월 3일------ 추적60분 시사회 결과 방송하기로 결정. 밤

돌연 이원군본부장 방송불가 "모든 촬영 원본을 회사에 반납하라"는 요구.

문형렬 거절후 잠적(YTN 4/4)

2006년 4월 5일------잠적 KBS 문형렬PD '추적60분' 원고 공개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편

(4/5 일간스포츠)

2006년 4월 11일 ------추적60분 테입 15분 분량 인터넷공개(YTN 4/11)

2006년 7월 4일-------법정에서 판사가 NT-1 에 대한 판사의 질문에 진술한 내용

""초기 계대배양의 것을 가지고 있는 문신용 교수의 것을 가지고 검사 하자고 해도 문 교수는 거부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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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내가 내린 결론입니다. 그리고 님들도 결론을 내려 보시길......

위 일지 정확성을 확인하시고......



결론:

2003년 4월 9일 가출원에서 인간및 쥐어짜기 기술등이 없었던 것이 계속
수정,추가,보완해 가면서 최종특허에는 모두가 포함된 특허를 취득할수
있게 만든것이다.

이러한 바뀐 내용들이 인간 복제는 불가능하다(2003년 4월 11일 논문.
원숭이 배반포도 황우석팀 도움으로 성공)라고
애기한 새튼이 황교수와 협력후 우리연구원들이 파견되고
연구원들의 도움으로 추가된 내용이며 황우석 몰래 특허를 갱신,보완,출원
하고 황교수의 특허와 충돌하게 만든 내용이다.그리고

새튼은 미정부와 접촉후 황교수와 결별을 하게 된다.



여기에 특허상납을 위해 매국세력들이 새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논
문도 허위로 만들고 이유진이가 우연히 핵치환해 처녀생식을 만들었다고
거짓말을 했으며 기술을 폄화하고 기술 수준을 최종보고서에 기재된 내용
과 정반대로 발표하였다.또 서울대는 새튼의 특허에는 인간이 포함되지
않는다고도 하였으며 특허를 취하 하겠다고도 했던 것이다.



이들의 최종적인 희망은
서울대가 특허를 취하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것이 안될땐
특허재판에서 이기게 하는 것이고 줄기세포를 키우는 허브.
그리고 줄기세포를 분양하는 은행등.......
줄기세포의 모든것을 미국으로 가져 가는 것이며 줄기세포의 중심지가
미국이 되게끔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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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해 전에글 올립니다.



김대중대통령이 황박사를 보고 "우리민족에게 몇천년만에 찾아온 기회"
라고 했읍니다.그분이 헛말을 했을 까요. 어떤 아해들처럼 노망이 들어 한 말일까요.
줄기세포로 어쩌면 앞으로 인간은 200살 300살 살수있고 영원히 살수도 있읍니다.

죽는다는 말도 신체의 어느 한부분이 노후화 되어 병들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금 뉴스에 나온것 처럼 줄기세포로
방광이 병든 사람은 방광을 교체할수 있고, 위암인 사람은 위를 교체하고.
눈이 없는 사람은 눈을 교체하고.간이 병든 사람은 간을 이식하고.등등

.
이러한 줄기세포를 미국이 아닌 우리나라가 원천기술과 이후의 대부분의 기술들을
가지게 된다면 세계는 우리 손안에 있을 겁니다.

인간의 최고의 소망은 장수이기 때문입니다.
병에 걸리거나 못쓰게된 신체 부위를 교체하고 교체해 갈것입니다.
죽는날 까지.. 그러면 이러한 신체부위를 키우고 세계에 분양하는 곳이
필요하게 됩니다.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사람이 아닌 신체부위를 가지고
연구도 가능하겠지요..또 이 신체부위 하나를 팔아 먹어도 엄청난 값어치가
있읍니다. 누가 이런것을 이용하지 않을까요? 죽는날까지 이용하게 되어
있읍니다. 죽는다는 것은 두려운것입니다.돈이 있어도 뭘합니까? 죽음 앞에
서는 돈 필요없읍니다. 오로지 살아야 된다는 욕망이 앞선니다.
울나라에
특허와 줄기세포를 키우고 세계에 분양하는 세포은행이 들어 선다면
우리민족에겐 부국강병이 약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하신말씀 ""몇천년만에 찾아온 기회""



몇천년만에 찾아온 기회........

몇천년만에 찾아온 기회............


이것도 사기일까요?




울나라 역사가 오천.
한반도에 우리 민족이 들어선후 최고의 기회....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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