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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똥개" 정권 그루지야의 참극 매국노들의 뿌리

이명박대통령은 그루지야에서 교훈 찾아야
<분석과전망>미국 충견의 말로는 자명하다.
그루지야

전격적으로 남오세티아를 공격하여 수도 츠한빌리를 장악한지 3일만에 결국 그루지야 사캬슈빌리 대통령이 10일 휴전 제안서에 공식 서명하고 이를 러시아에 전달하면서 백기를 들고 항복하였다.
그러나 러시아는 공격을 계속해서 남오세티아를 완전히 회복하고 그루지야도 절반가량 점령했다는 소식까지 들리고 있다.
이에 그루지야 정치인들은 미국과 서방국가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는 남오세티아를 도와 전격적으로 군대를 파견했지만 미국과 나토는 전혀 군사적 도움을 주지 않고 평화적 사태해결만 읊조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러시아가 그루지야에 대한 무차별 공세를 강화하는 것은 그루지야 국민들의 참혹한 죽음을 초래하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그렇다고 국제사회가 그루지야에 고운 시선을 보내는 것도 아니다.

그루지야가 쓸데없이 미국과 서방나라들만 믿고서 남오세티아를 먼저 공격하여 수천명의 죄없는 시민들을 학살하는 일을 자행하여 스스로 비극을 자초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그루지야 대통령은 스스로 미국의 충견임을 자초하며 3만7000명밖에 안 되는 병력을 쪼개 이라크와 코소보에 파병하여 미국과 서방을 도와주는 등 간, 쓸개 빼주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갖은 아양을 떨어왔다.
하지만 그 결과는 이런 비참한 비극이다.

<러시아는 단호한 결심을 할 것>

물론 러시아가 그루지야를 완전장악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최근 러시아는 미사일발사대를 싣고가는 그루지야 함선을 격침시켰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누군가 그루지야에 미사일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루지야가 남오세티아의 주민들 수천명을 살상하며 일거에 점령할 수 있었던 데는 다련장로켓포를 공격을 퍼부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대공미사일로 러시아의 전투기도 여러대 격침시켰다.
그루지야도 동맹세력의 도움으로 나름대로 준비를 했던 것이다.

만약 미국과 서방국가에서 로켓포와 미사일만 충분히 공급한다면, 그리고 그루지야 주민들이 반러시아 투쟁의지만 높다면 러시아도 그루지야와의 전쟁에서 많은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지금 러시아는 지능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대공미사일에 당하면서도 주민지대 오폭을 피하기 위해 저공비행폭격을 고집하고 있으며 흑해를 봉쇄하고 그루지야로 들어가는 전쟁물자 함선을 격침시키고 있는 것이다.
플리코프스키와 같은 과거 러시아의 군장성들은 체첸과의 전쟁 당시 러시아 정부가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 못함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당했던 것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해오고 있다. 거기다가 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들이 속속 미국의 요격미사일 기지를 받아들이는 것을 보며 푸틴 전 대통령과 러시아 국민들은 지금 이를 사려물고 있는 상황이다.
그루지야
이번 그루지야의 남오세티아 공격은 그런 러시아에게 어쩌면 절호의 기회를 준 꼴이 되었으며 러시아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번에는 반드시 단호한 결심을 과시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미국도 이제는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운신의 폭이 없는 망해가는 미국>

과거 소련에 대한 반감만 있었지 미국과 서방국가의 제국주의 패권적 본질을 바로 보지 못한 그루지야에 대해 씁쓸한 연민을 지울 수가 없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는 과거 미국의 동맹국이었다. 그러나 사냥꾼이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 듯 결국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그 두 나라를 전쟁으로 묵사발을 만들었다.
그런 미국의 제국주의적 만행과 배신을 보면서도 미국에 아부굴종만 하다가 허무하게 배신 당하고 있는 그루지야이기 때문에 더욱 더 입맛이 쓴 것이다.
친미정권의 말로는 결국 이런 비극을 피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극우세력들은 최근에도 시청광장에 모여 성조기를 흔들며 광우병 위험소고기를 우리나라에 강매하려는 부시대통령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또 이런 보수진영 입장을 대변하는 이명박 정권이 갈수록 친미사대주의 정책으로만 내달리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정권과 이 땅의 수구세력들은 미국이 그루지야를 군사적으로 돕지 못하는 이유가 단순히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아서가 아니라는 도울 힘이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루지야 정치인들은 그루지야가 러시아에 넘어가면 옛 소련에서 독립한 국가들이 도미노처럼 붕괴될 것이라며 도움을 얻기 위해 미국을 짐짓 위협하기까지 하고 있다고 하는데 미국이라고 그것을 모를 리가 없다.

특히 석유자원의 보고인 흑해연안의 그루지야는 미국에게도 참으로 중요한 곳이 아닐 수 없다.
미국도 그루지야를 지키고 싶어 미칠 지경이지만 섣불리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와의 전쟁 확대는 망해가는 미국의 운명을 더욱 재촉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이 국내외적인 정치 외교적 위기에 처해있으며 국내경제는 엄중한 위기에 처해있다.

쉽게 끝낼 줄 알았던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마저 미국은 갈수록 수렁에 빠져들어 천문학적인 전비를 쏟아 붓고 있지만 승산은 보이지 않고 도와주는 나라도 많지 않으며 과거처럼 전쟁분담금을 내주는 나라도 없다.

거기다가 미국 군인들의 사기가 갈수록 땅에 떨어져 자살자가 속출하고 참전병사의 절반가량이 이런저런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을 정도이다.

미국 노숙자의 가장 많은 부류가 이라크전 참전미군이라는 해괴망측한 현상이 나타날 정도이다.
두고 보면 알겠지만 미국은 함부로 그루지야 전쟁에 전면적으로 개입하지 못할 것이다. 끽해야 뒤에서 무기나 대주는 수준일 것이다.

물론 막가자는 식으로 전면개입을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럴 경우 미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친미표방 이명박대통령이 찾아야 할 교훈>
한국의 수구세력들도 그루지야 전쟁을 보며 미국의 본질에 대한 생각 좀 깊이 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이명박 정권은 마치 친미군사독재정권시대로 역사를 되돌리려고 백골단을 부활시키고 방송까지 장악하기 위해 특별한 비리나 잘못이 없는 한국방송 정현주 사장을 해임하는 씻을 수 없는 반민주적이고 반역사적인 폭거를 자행하고 말았는데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아둔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평생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나 이 땅의 수구세력이 맹신하는 미국의 추락은 날개 없는 추락이다.

그 밑에 깔리지 않으려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세상 돌아가는 형세라도 좀 진지하게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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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 관련 세계일보 펌. --> 역시나 힘의 논리는 영원불멸의 절대법칙
번호 97538 글쓴이 진악산 조회 712 누리 176 (186/10) 등록일 2008-8-12 02:57 대문 4 추천 0
서방에 팽 당한 그루지야 '부글부글'…美·나토 외면에 배신감
2008년 08월 11일 (월) 21:00 세계일보
“왜 미국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우리를 돕지 않나요? 그들은 우릴 나몰라라 하는데, 우린 왜 이라크에서 그들을 도왔죠?”

강대국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그루지야가 우방이라고 철석같이 믿어온 서방세계로부터 외면당하자 그루지야 국민 사이에 배신감이 팽배해지고 있다고 11일 영국 일간 타임스가 보도했다.

그루지야는 자국 내 분리독립 운동을 봉쇄하기 위해 지난 8일 남오세티아 수도 츠힌발리로 진격했다. 남오세티아의 우방 러시아는 즉각 군대를 보냈지만, 그루지야 편에선 단 한 국가도 나서지 않았다. 러시아의 반격은 이제 남오세티아를 넘어 그루지야 전역으로 확대됐지만, 여전히 서방 세계는 양측의 자제만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서방 세계로 편입되려는 그루지야의 구애작전은 눈물겨울 정도였다. 1990년 옛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그루지야는 열악한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서방 세계의 현안이라면 적극 나섰다. 3만7000명밖에 안 되는 병력을 쪼개 이라크와 코소보에 파병도 했다. 이번 남오세티아 진격작전도 ‘나토 회원국이 되려면 영토 관할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나토 가입조건을 서둘러 맞추려는 것이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은 ‘짝사랑’으로 판명났다. 미하일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도 이날 미국 경제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서방세계에 대한 실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서방 세계는 우리를 돕지 않은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그루지야가 무너지면 옛 소련 출신 민주국가들이 모두 붕괴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는 그루지야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사캬슈빌리 대통령은 10일 휴전 제안서에 공식 서명하고 이를 러시아에 전달했지만 러시아는 공격을 계속했다. 그루지야 내무부에 따르면 러시아군 전투기와 야포 폭격은 남오세티아 인접 도시인 고리에서 사흘째 계속됐다.

러시아 육군은 탱크 등을 앞세워 대규모 지상전을 준비 중이고, 공군은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 인근 지역에 두 차례 폭격을 가했다. 해군은 흑해 연안에서 그루지야 미사일 초계정까지 격침시켰다.

양측 간 충돌이 계속되자 본격 피난 행렬이 시작됐다. 남오세티아에서는 주민 약 3만명이 인근 러시아로 피난을 갔고, 그루지야 거주 외국인들도 속속 귀국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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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와 미국을 짝사랑하며 한판 도박을벌인 그루지아 대통령.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 짝사랑은 영원히 짝사랑.
서방세계의 약속? 을 바보같이 믿고서 도덕적 명분없는 파병에
얼씨구 장단맞춘 등신같은 민족이 한국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
여기도 있네 .
참 신기하네요 . 같은 꼬라지의 국민들 보니까.
국익에 맞춰서 이라크 파병해야 나중에 그 은덕?이 돌아온다고 하던
국제방꼴통 수구시키들 다 어디로 처 도망갔나?
국익에 맞춰서 이라크 파병햇던 그루지아보니까 잘도 은덕이 돌아오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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