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노무현 미친소 vs. 이명박 미친소 - 어느 것이 진실인가??? 한-미 FTA

이 글을 게재하는 목적:
아직도...."노무현"을 무슨 대단한 업적을 남긴 대통령 쯤으로 착각하는 일부 무뇌노빠들이 존재하는데....진짜 진실은...사실 노무현 정권이나...이명박 정권이나....별로 차이가 없다는 점을 알리고자 함이다.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라면 그저....단지 "도덕성"의 차이 정도일 뿐이다.
즉, 노무현은....적어도 스스로 생각하기에는....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는데.....문제는.....
노무현이 한국경제를 미국자본에 예속시키게 되어 장차 한국에 엄청난 대재앙이 될 한미 FTA나 기타 많은 사회,경제정책들의 진짜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숭미사대 매국노 똘마니) 참모들이 하는 (감언이설적) "좋은 소리"만 믿고 집행한 결과....결과적으로 "신자유주의적" 정책들만 양산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 결과로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될 수 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그에 반하여....이명박 정권은....아예 처음부터 마인드 자체가..."신자유주의적"일 수 밖에 없고.....무조건적인 "미국에의 충성'일 수 밖에 없는 집단이므로....
아예 논외로 하기로 한다.
어쨋든.....노무현이나...이명박 정권의 정책들의 결과는.....일반 한국 국민들에게는....결국 대동소이하게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나는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의 진짜 본질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내 블로그의 "미친소 쇠고기 문제의 본질"이라는 아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란다.
===================================================
이젠 진실을 말하자!
번호 93397 글쓴이 농욱 조회 89 누리 15 (25/10) 등록일 2008-5-9 10:42 대문 2 추천 0
어느 뉴스가 진실일까?



버시바우 주한 美대사 "OIE 검역기준 수용은 盧 前대통령이 결정"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09 03:05

대미 쇠고기 졸속 협상 논란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정부의 국제수역사무국(OIE) 검역 기준 수용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알렉산더 버시바우(사진) 주한 미국대사는 8일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린 ‘앰배서더 라운지’ 강의에서 “노 전 대통령이 부시 미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한국은 OIE의 과학적 증거를 존중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 정부의 약속을 다음 정부가 이행하는 것은 당연하며, 쇠고기 협상은 정상 절차에 따라 타결됐다”고 강조했다.

미국산 쇠고기 연령제한 푼다…'전면개방' 눈앞
--> 노무현 정부시절의 일이다.

SBS 기사전송 2008-01-18 21:06
<8뉴스>
<앵커>

한미 FTA 비준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 문제가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우리 정부가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미국산 쇠고기의 연령 제한을 두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는데 또 논란이 일 것 같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농림부는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도 수입할 수 있다고 인수위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0개월 미만만 허용한다던 기존의 수입 조건안에서 물러나 모든 나이대의 쇠고기와 뼈를 수입하기로 방침을 바꾼 것입니다. 물론 국제수역사무국이 지정한 교역 금지 품목인 광우병 위험 물질은 제외됩니다. 농림부는 개방 시점에 대해 "미국이 강화된 사료 금지 조치를 이행했을 때"라고 전제 조건을 달았습니다.

[김감/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자 : 미국의 사료에 대한 관련법이 적용이 되든 안되든, 98년 이후에는 미국 전 축산농가가 육골분 있는 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미 두 나라가 가장 큰 견해차를 보였던 쇠고기 나이 제한 문제에서 합의점을 찾았기 때문에 개방 시점 조율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한미 FTA 비준을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 임기 내에 미국산 쇠고기 문제를 풀겠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농무부의 척 코너 장관 직무대행도 어제(17일) 기자들과 만나 "한국의 새 정부가 출범하기 전에 쇠고기 문제가 해결될 기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미 양국은 이달 말 쇠고기 수입조건을 정하기 위한 기술협의에서 이 문제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 도병욱기자][성경륭 전 청와대 정책실장, 쇠고기 청문회에서]
성경륭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4일 30개월 미만까지만 (수입을) 하겠다. 한 발짝도 더 나가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성 전 실장은 이날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에서 열린 청문회에 출석, "노무현 정부 당시 검역주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쇠고기를 전면 수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나"라는 신중식 통함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답했다.
------------------------------------------------------------------------------------

일전에 2008-01-18일자 SBS뉴스를 예로들어 현 미친소 굴욕협상의 큰 골격은 노무현정부의 일임을 적시했더니... 우리 ~빠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댓글을 달았다.

regaini (regaini)/
사안의 본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선언적 명제의 오류를 저지르는 주제에

눈팅/
여기서 노빠를 찾다니....
졌다..그렇게 살아라..
병 ~ 신 니 잘난 맛에 사니 좋겠다....

정치인들이 서로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
어느것이 사실일까?
나는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자는 주의다. 그 속에서 일관된 흐름을 파악하려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은가? 자연의 모든 현상은 아나로그적이다. 이 연속적인 흐름을 인위적으로 ‘0’, ‘1’로 나누는 디지털적 사고관은 너무도 많은 진실들을 쓰레기통에 쳐넣게 된다. 이는 마치 완전치 못한 인간을 극악과 지고지선의 두 무리로 나누는 것과 다름없다. 노무현이 전부 잘못만 하였나? 또 전부 잘하기만 하였나? 그가 단 한 번도 감정의 흔들림이 없었고... 초지일관 자신의 신념을 지켜 왔는가? 그도 인간이다. 그러므로 시시각각 입장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그의 부동산정책이나 서민정책은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도 잘 한면이 많다. 잘 한것은 잘 한대로... 못한 것은 못한 대로 평가해야 한다.

이제 빠들이 한번 대답해 보시라.
아직도 광우병쇠고기 굴욕협상의 초석을 노무현씨가 놓은게 아니란 말인가?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아주 많은 수확이 얻어진다. ‘0’이냐 ‘1’이냐의 이분법적 사고관을 버리고 나면... 이 현실의 실상이 비로소 내 시야에 있는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할 일은 정확한 비판을 통해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일이다. 잘하는 일으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정책의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 반면, 명백한 잘못을 미련하게 속아넘어간다면... 국민 스스로의 주인의식을 팔아먹어 스스로는 노예화해버리는 결과는 초래할 것이 아닌가?

이런 이분법적 분할구도에 결국 조국이 분단되었지 않아가? 지금까지 거의 모든 정권이 이런 이분법적 분할구도로 정권유지수단으로 민초들을 가지고 놀지 않아왔나? 극단의 반공이데올로기로 매국노들이 여기까지 호위호식/권력독점을 유지해 오지 않았나? 아직도 이런 허접한 전략에 이용당할 것인가? 빠의 위험성은... 수많은 진실을 몽땅 뭍어버리고 적과 아군으로 양분해 버린다는 점이다.

아직도 버시바우의 말이 거짓말이라 하실 것인가?
[1/2] 농욱 IP 121.139.117.x 작성일 2008년5월9일 11시26분
좃선 글이라... 좀 찝찝하긴 하지만... FACT만 보시길...

[조선일보 사설] "광우병 소 들어온다고 거짓말 말라"던 2007년 노 대통령
입력 2008.05.07 22:25

지금 인터넷에는 노무현 괴담이란 것이 퍼져 있다. 노 전 대통령이 과거 미국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예언했다는 것이다. 실제는 정반대다. 노 전 대통령은 재임 중이던 2007년 3월 21일 서울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농·어업인 업무보고'에서 "이미 호주산 쇠고기를 사오고 있고, 캐나다산도 자유무역협정을 하거나 안 하거나 수입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한·미 FTA를 하면 광우병 소가 들어온다며 투쟁하는 이 나라의 진보적 정치인들은 정직하지 않은 투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그날 "(그런) 정치인들에게 제일 하고 싶은 얘기는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도 했다. 한마디로 무역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나라의 입장에서 미국 쇠고기는 어떤 경우에도 들어올 수밖에 없으며, 그 미국 쇠고기를 '광우병 소'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정직하지 않다"고 했다. 이들이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 쇠고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 국민을 정치적으로 선동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광우병 소동을 만들어 낸 TV 방송과 이 소동에 편승하는 정치인들의 교육 수준이나 해외 경험을 감안하면 이들이 정말 속으로도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 쇠고기라고 믿고 있는지 강한 의구심이 든다. 그들 대부분이 미국 여행을 한 사람들이고, 그 가운데는 미국 연수를 하면서 미국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도 있다. 그곳에서 쇠고기를 먹으며 광우병이란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에서 먹은 그 쇠고기와 이번에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쇠고기가 사육 개월 수나 위험 물질 제거까지 같은 것인데 갑자기 광우병 위험 소라고 주장하는 것은 뭔가 다른 목적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노 전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 어깃장을 놓는 데에선 누구와 겨뤄도 지지 않았다. 대선 선거운동을 "반미(反美)면 어떠냐"로 시작했고, 취임하자마자 한미연합사 해체부터 추진했다. "미국에 할 말은 한다"며 할 말 못 할 말을 다 했다. 한미동맹이 흔들릴 정도였다. 그런 노 전 대통령이 보기에도 "미국 광우병 소 들어온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
위 글의 요지인즉....
미친소 수입을 "협상원칙"을 가지고 막았다며 노무현을 "칭송"하는 웃기고 자빠진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나.....문제의 사실과 본질을 정확히 안다면......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그들이 한 짓들이......오십보 백보라는 말이다.
나도 정확히 그 의견에 동의하기 때문에.....
이명박 뿐만 아니라....노무현도 엄청 공격하는 것이다.
예컨데, 내블로그 좌측 메뉴에 있는 한미 FTA의 본질 항목을 참고하시기를......
====================================================================================
노빠가 숨을 쥐구멍은 쥐바기 품 속
번호 93414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 132 누리 40 (75/35) 등록일 2008-5-9 18:02 대문 6 추천 0

이름
봉하쥐새끼 (2008-05-08 12:33:10, Hit : 243, 추천 : 4)
제목
[증거] 노무현 때 미국소`뼈`까지 전면개방
[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04분
“광우병 문제삼는 사람, FTA 반대하는 사람들 아니냐”
이대통령 “물건 사는 사람에게 선택권…위험하면 안먹고 안들여 온다”

»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쇠고기 수입재개 논란과 관련한 생각들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구내식당을 예고 없이 찾아 삼계탕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논란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에프티에이(FTA·한-미 자유무역협정)를 반대하는 사람들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쇠고기 협상이 타결됐을 때 정부는 사실 한우농가 대책을 놓고 논란이 빚어질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광우병 얘기로 가더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발언은 최근의 민심 동요를 순수한 먹거리 걱정보다는, 정치적 의도와 연결된 것으로 생각하는 이 대통령의 상황 인식을 다시 드러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이 문제를 정치적 논리로 접근해서 사회 불안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쇠고기 수입 재개 반대 촛불집회와 인터넷상의 탄핵서명에 중·고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양상에 비춰, 새로운 논란도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물건을 사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있는 것이다. 위험하면 우리가 못 먹고, 안 먹는 것이며, 수입업자도 장사가 안 되면 안 들여온다”고 말했다. 이에 기자들은 ‘쇠고기 수입 여부를 수입업자에게만 맡기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먼저 (쇠고기 관련 정보를) 아니까 우리(정부)가 (관여)한다”며 “우리가 수입을 안 하겠다는데 사 가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어느 나라가 자기 국민을 해치는 해로운 고기를 사다 먹이겠느냐. 미국이 강제로 (위험한 쇠고기를 우리 국민에게) 먹이겠느냐, 우리 국민들이 사 먹겠느냐”라고도 말했다. 이런 발언도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를 수입업자들한테 맡긴다는 점에서, 안이한 발상으로 지적된다.

이 대통령은 광우병 파동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이 계속되자, “너무 복잡한 질문이다, 발전적으로 합시다. 발전적으로”라며 “어제 (국회에서) 청문회를 오래 했는데 궁금한 게 또 있느냐”고 에둘러 답변을 피하기도 했다.

» 이명박 대통령이 8일 낮 청와대 춘추관 구내식당에서 기자들과 삼계탕으로 식사를 마치고 2층 테라스에 나와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우리도 (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됐으니까 식품 안전을 중시해야 한다. 식료품을 갖고 장난치는 업자는 철저히 엄벌하고 관련 법을 강화해야 한다”며 “(법을 어긴 뒤) 간판을 바꿔 달고 장사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 기자가 ‘쇠고기도 한번 드시죠’라고 말하자, 웃으면서 “(미국산) 쇠고기를 내가 먼저 먹어야겠구만”이라며 “얼마 전에 빌 게이츠를 만났는데 ‘미국 쇠고기 안 먹느냐’고 물었더니 ‘스테이크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황준범 기자 jaybee@hani.co.kr
[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06분

서민경제는 앞으로 더욱더 어려워진다. 경제로 인한 서민들의 고통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서민경제의 어려움은 세계 자본주의 모순, 식민지 모순의 심화에 따른 필연이며, 더군다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유가는 서민들의 삶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다.
[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11분

쥐바기가 경제를 살린다고 하는데.....경제가 죽기라도 했단 말인가? 부동산 경제가 꿰춤을 추고 있고, 제국주의 약탈자본은 닐리리 맘보를 추고 있는데,,,경제가 죽었다니.......개소리다.
[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13분
서민생활의 어려움은 경제가 죽어서가 아니라 자본, 특히 제국주의 약탈자본에 의한 착취가 고도화 되었기 때문이다.
[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23분

쥐바기가 말하는 경제살리기는 노구라와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를 바탕으로 한다. 그런데 신자유주의는 '수탈 고도화'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따라서 쥐바기가 말하는 대로 경제가 살면 살 수록 민중에 대한 수탈은 그만큼 더 가혹해지고 민중의 삶은 더욱더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
[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29분

자본주의 체제 내에서 서민들의 삶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것은 분배을 우선하고, 분배에 중점을 둔 <사회주의적> 정책만이 유일한 수단이다. 따라서 신자유주의에 바탕을 둔 경제 살리기는 서민들의 삶의 고통을 덜어주기는 커녕 가중시킬 뿐이다.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37분

소고기 문제와 한미FTA가 다른 문제인가? 미국의 소고기가 국내 한우 농가의 파산을 재촉하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라 한다면 한미FTA는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약탈의 합법화이고 고도화이다. 한미FTA가 시행되면 민중에 대한 수탈이 더욱더 가혹해 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중의 삶은 멕시코 민중의 삶 바로 그대로가 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구라정부와 언론, 쥐바기 무리들( 친미 앞잡이 지배계급)은 한미FTA가 시행되면 서민들의 삶이 나아질 것처럼 구라를 쳐댔고, 이에 노빠와 같은 꼴통들이 부화뇌동하고 있다.
[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41분
이제 쥐바기 무리들은 한미FTA가 시행되지 못하면 우리 경제는 죽을 수밖에 없다며 국민들을 협박할 것이다.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진 것이 한미FTA가 시행되지 못해서 그런 것처럼 왜곡 선전에 열을 올릴 것이다.

그런 선전을 통하여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책임을 소고기 반대 투쟁이나 한미FTA 반대 세력에게 뒤집어 씌우기를 자행할 것이다.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45분

쥐바기나 노구라는 이해관계를 함께하는 친미 앞잡이 지배계급이다. 노구라나 쥐바기가 다를 수 없다. 따라서 노구라를 지지하면서 쥐바기를 반대하게 되면 모순 상황에 부딪치게 될 수밖에 없다. 노구라를 부정해야만 쥐바기에 대한 비판이 성립할 수 있고, 쥐바기를 부정하면 노구라를 부정해야 하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1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1.159.193.x 작성일 2008년5월9일 18시47분

따라서 노빠들이 노빠이길 고집한다면 노빠들이 숨을 곳은 쥐바기 품일 수밖에 없다. 노빠들이 노빠이길 고집한다면 결국 쥐바기빠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덧글

  • 댕불천 2008/05/11 17:51 #

    아.. 짱나네요.. 님하.. 지금 뭐 하시는건지.. 지금 이런 글 링크 걸어 놓고 무얼 기대하는 건지요.. 안타깝습니다 님하..
    자본주의를 신자유주의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논리로만 바라보며 가진자의 끝없는 욕망에 영구히 희생당할 수 밖에 없는 민중론을 펴는 방식으로만 인간사회구조를 이해하고 그 반대편에 사회주의를 상정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흑백 선악론에 유치 논법입니다 지금 이러한 이분법적 이념구조론에 빠져 노무현을 부정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조중동류 이중스파이 뻘짓 입니다 님하의 이런 행위야 말로 조중동류가 바라는 바 일 것입니다 노무현은 인간적 자본주의를 꿈꾸었으며 그 안에서 인간이 꿈꾸는 이상적 가치실현이 가능하다는 신념을 가진 분 입니다 노무현을 부정하고는 대한민국 내 뒤엉켜 삐뚫어져 버린채 고착화된 사회질서를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노무현이라는 역사적 개인이 표상하고 있는 가치가 희망입니다
    지난 참여정부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진보진영의 비현실적 공상론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지극히 현실적 이해 타산에 따른 조중동류의 패악질과 하모니를 이루며 2mb 정부 탄생의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뻘짓 그만 하십시오!!!
  • 정론직필 2008/05/10 14:10 #

    나도 원래 "노빠"였던 사람이고.....
    노무현을 부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노무현의 "진정성"과....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일하고자 했던 그의 "양심'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노무현의 문제인식 실패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그의 실정이며,
    그 결과가 바로 소득양극화 심화로 나타난 것이며
    그래서 정권이 이명박에게 넘어간 것이지.....
    일부 진보진영의 노무현 비판 때문에....이명박에게 정권이 넘어간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좌파 빨갱이"로 착각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와는 전혀 반대로.....노무현은 한나라당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우파적, 부시적" 정책을 구사한 사람이었음을 나는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결국.........결과적으로......노무현과 이명박 정권의 차이점은 단지
    "도덕성", "진정성"의 차이 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나는 별로 진보진영을 알지도 못할 뿐더러
    더구나 민노당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민노당 따위에는 도무지 관심 조차도 없고.....나아가 주사파니 나발이니 하는 것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나는 그저 "진실"을 알고자 하며, 그것을 사람들에게 까발려 알리고자 할 뿐입니다.
  • 댕불천 2008/05/11 09:07 #

    답변 감사합니다
    노무현은 보수 우파 정치인 맞습니다
    그러나 그런 설정이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해방전 일제에 의해, 해방후 미제에 의해 구축 된 국가 시스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대한민국 내 보수란 그 시스템을 지키는 것을 지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치세력 이며 그 추종자들 이겠지요
    즉 미국 일본 이라는 나라는 보수 정치인에게는 언제고 돌아가 귀의 해야 하는 고향 같은 존재 인 것 입니다
    대한민국에 태생적 한계- 일제와 미제를 거치며 반민족사대를 통해 형성 된 기득권 질서- 에서 비롯된
    100 여 년의 세월 속에서 민족 개념을 통한 보수 중도 진보 라는 이념적 좌표는 애초에 형성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기형적 반민족적 기회주의 세력이 이 땅에 주인이 되어 스스로를 보수우파로 규정 하고
    그 기득권에 저항하는 모든 세력을 좌빨로 매도 하는 코메디가 여전히 대한민국 현실세계에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정치 지형에서
    저들이 말하는 좌빨 진보 세력으로 분류 되는 범주는
    민족 화합과 통일을 지향하고, 반민족적 역사 진행으로 왜곡된 현대사 질곡의 연원에 대한 문제 제기와 청산을 주장하며, 인류사 보편가치 정의 관념에 따른 지극히 상식적인 사회를, 정치경제교육법조계 등등 모든 사회 부문에 요구하는 사람들을 포함 할 것 입니다

    남북이 분단 된 채 두 세대가 지나 가고 있는 오늘날
    국제화 세계화 를 빌미로 서구문명에서 수입 된 탈근대적 가치는 더이상 민족이라는 가상적? 개념에 머물지 말고 그것을
    벗어던져야 할 낡은 이념에 용어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민족통일이 불필요 하다 또는 필요성은 인정하나 개인의 욕망 이익을 희생해 가면서 까지 추구해야할 가치가 있겠느냐 회의하는 지경에 까지 이른 오늘 날 인 것 입니다

    바로 이러한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좌빨진보진영으로 싸잡아 지칭 당하는 절대소수 입장에 우리가 저마다의 이념적 지향성에 따른 형식논리에 빠져 서로를 비판비난하는 것은 절대다수 궁민들을 지배하는 조중동 보수?세력들 에게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어쩌면 100년 기득권을 영속 시킬 묘안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들의 무한 자금력을 이용 알바들을 총 동원하여 분열 책동에 쓸 총알을 장전하는 데 여념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댕불천 2008/05/11 09:16 #

    좌빨 진보 진영이 절대다수가 되어 대한민국이 운영 되고 또한 정부의 문제 인식 진단이 잘 못 되어 국정이 파탄 되어 정권교체가 일어나게 되더라도
    보수를 가장한 반민족 사대 기회주의 세력이 정권을 획득하는 일은 없어야 정상적 국가라 하지 않겠는지요

    노무현 참여정부가 소득 양극화를 심화 시킨 책임을 물어 국민이 정권을 수여 하는 대상이 2mb 정부 일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참여정부의 분배정책 실패가 반민족 사대 미국 괴뢰정부가 들어설 수 있는 명분이 된 다는 말 입니까..
    그리고 미국 주도의 세계 경제 질서 그 안에서 이루어 낸 대한민국 경제구조를 부정 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 한 것은 아닐 런지요..
    저 역시 가능할 수 만 있다면 자본주의 부정하고 싶습니다 사회주의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자본주의니 사회주의니 하는 이분적 선택에 의미가 없어진 오늘..
    제가 처음 글에 쓴 인간적 자본주의란 것은 결국 사회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유럽 선진국가를 모델로 한 것 이지만..
    분명 한 것은 대한민국 내 주류세력과 그 추종 세력 절대다수는 보수를 가장한 반민족사대 지역주의 세력 이라는 것 입니다
    이들이 대대로 이어온 기득권 질서 속에서 축적해온 온갖 부정부패로 얻은 거짓 명예와 재물을 지키기 위해 일삼는
    지역주의와 색깔론,특정종교를 이용한 반사회적 반민주적 행태,정신적 고향 미국 일본에 기대어 안정을 꾀하려는 음모 등등
    여기에 반대하는 정치세력 모두가 비주류 소수 통칭 좌빨진보진영이 되는 것 이겠지요
    englishjjang님
    노무현으로 표상되는 역사적 민주적 가치를 외면하고는 그 어떤 민주 혁명도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민중과 괴리 된 혁명이란 불가능 하기 때문 입니다
    님하에 순수한 정치적 열정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현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좌빨진보진영의 분열로는 그 어떤 정치 혁명도 불가능 합니다
    노무현을 분명하게 보수우파 정치인으로 자리매김 할 날 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보수우파 정치인으로 상징되는 이미지가 권위적 특권적 귀족적 인 한에 있어선
    절대로 그는 보수우파 일 수는 없겠지요..

    전 금강 시인 신동엽 선생의 시 '산문시'를 읽으며 그런 세상을 꿈 꾸어 봅니다
    그리고..석양대통령이 보수우파 이건 진보 좌파 이건 그것은 중요 한 것이 아니라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