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황우석박사, 학술지에 논문 제출, 심사중"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황우석박사, 학술지에 논문 제출, 심사중"
번호 73343 글쓴이 연구재개 조회 422 누리 319 (324/5) 등록일 2007-6-22 13:37 대문 4 톡톡 0
"황우석박사, 학술지에 논문 제출, 심사중"

수석연구원 김씨 AP와 인터뷰 "동물 배아복제 줄기세포 성공"
"곧 인간 배아연구 허가 재개 신청낼 것"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황우석 박사가 논문조작 사건 이후 진행한 동물연구에 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제출했으며 국내에서 배아연구 허가를 다시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황우석 박사의 용인 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의 공저자인 김모씨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황 박사팀이 동물 배아복제와 의약품 생산용 유전자조작 동물 연구를 수행 중이며 연구 성과에 대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제출, 심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현재 의약품을 생산하는 유전자조작 동물을 복제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유전자조작동물 연구가 성공할 경우 현재 고가에 팔리고 있는 생명과학의약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또 "돼지와 소의 복제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며 "인간 배아복제 연구를 위해 배아연구 허가를 다시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연구성과는 논문으로 작성 중이거나 이미 학술지에 제출됐다고 김씨는 주장했다. 김씨는 "1년 안에 논문이 게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박사의 해외연구 가능성과 관련 김씨는 "황박사가 친분이 있는 해외 과학자와 모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출국했다"며 "그러나 황박사는 국내 연구를 포기할 계획이 없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해외로 연구소를 옮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황박사는 AP와 인터뷰 요청을 거부하는 대신 김 연구원에게 인터뷰에 응하도록 했다고 AP는 밝혔다.
[1/1] 소뿔 IP 211.207.71.x 작성일 2007년6월22일 18시30분

들어라, 황까들아! (6월 19일 최신수정보완판)

줄기세포 연구과정에서 줄기세포집합체가 관찰되면 줄기세포(또는 줄기세포株)가 수립(확립)되었다고 판정한다.

배반포 --> 내부세포塊(inner cell moss) --> 줄기세포집합체(colony) --> 배양 --> 줄기세포주(cell line) --> 계대배양

[황우석+노성일] 연구연합팀은 [복제기술+배양기술]의 컨소시엄이며, 황우석의 원천기술이란 줄기세포집합체까지의 <줄기세포(복제배반포) 기반기술>이다.

제대로 배양된 줄기세포가 없음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므로 <황우석 사태>의 핵심은 <원천기술 존재여부>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ROK와 DPRK 체제의 우열비교는 연방제통일 후 자유왕래를 해보면 알 수 있다.
KAL858기 폭파사건의 수사기록도 김현희를 평양에 데려가서 현장검증해보면 무너진다.
마찬가지로, 황우석 연구결과의 진위여부도 재현실험을 시켜보면 6개월내에 드러난다.
그런데 황까들은 이를 한사코 거부하면서 "영구(줄기세포) 없다!"만 앵무새처럼 읊어대고 있다.
왜 황우석에게 재현실험을 허용하여 실패하면 개망신을 주려고 하지 않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大慈大悲하여 <확인사살> 또는 <부관참시>할 절호의 기회를 사양하는 것인가?

또 황까들은 KBS의 문형렬 PD가 만든 프로그램이 방영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생억지를 부린다.
가치유무를 떠나서... 판단은 황까, 황빠들뿐만 아니라 절대다수 일반국민들도 한다는 진리를 외면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파렴치한들이다.

황까들은 떡(값 받는 검)찰이 거짓말탐지기까지 동원하여 황우석이 김선종의 바꿔치기(섞어심기?)를 전혀 몰랐음을 <논증>했는데도 아니라고 박박 우긴다.
황우석이 김선종과 공모하지 않고는 <사기극>이 연출될 수 없다는 진실을 모르쇠로 일관한다.
노성일이 입원한 황우석을 2005년 12월 14일 면회 가서 "황선생님, 줄기세포는 하나도 없습니다.“라고 실토한 것은 MBC의 첫 방영 직후의 일인데...
여기서 <줄기세포>란 제대로 배양된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이지, <줄기세포집합체>는 아닐 것인 바...
노성일은 "황선생님, 가짜 줄기세포집합체를 주셨지요?"라고 따지지는 않았다는 사실로 증명이 된다.
즉, 둘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었다면 노성일은 황우석의 ‘물건’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을 했을 거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지 않은가?
또한 노성일이 다음 날 기자회견에서 "황우석이 줄기세포가 없음을 먼저 인정했다.“고 주장한 것은 ”오늘(15일) 새벽 김선종이 자백했다.“고 실언(?)한 것과 그 1년 후에야 김선종이 수정란 줄기세포를 섞어심기(바꿔치기?)했다고 자백(단독범행?)한 것을 보아 명백한 거짓말인 것이다.
그리고 노성일이 “문신용과 함께 PD수첩을 봤는데 내용이 매우 과학적이었다.”고 지껄였으나 문신용은 노성일에게 휴대전화로 기자회견 실황을 중단시키고 다음 날 “노성일과 PD수첩을 함께 본 적이 없다.”고 잡아떼는 희극을 연출하기까지 했다.

역시, 문신용의 사주를 받고 MBC에 밀고(제보)한 유영준도 NT-1 줄기세포를 자기 마누라(이유진)가 만들었다고 거짓말했으나 검찰조사에서 박을순이 만들 걸로 밝혀졌다.
이 유영준에 대하여 최승호(PD수첩팀장)는 2006년 12월 6일 김승훈(동아일보 기자)에게 “방송생활 20여년 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었어요. 거짓말을 할 사람인지 아닌지 정도는 다 보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었어요. 무엇보다도 그걸 제보한다고 자신에게 득이 될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해를 당하면 당했지.”라고 말한 바 있다.
유영준이 황우석 팀에서 퇴출당한 적개심, 앙심만으로 고자질, 모함을 할 수 있을 가능성, 개연성은 전혀 무시하고...
이처럼 황까들은 허위사실을 식은 죽 먹듯 떠들어대어 왔다.
유영준이 2005년 5월 MBC에 폭로(?)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김선종이 유영준에게만 진실(?)을 고백했을 리가 없으므로 노성일, 문신용은 적어도 MBC 방영 6개월 전에 김선종의 사기행위를 인지했고 황우석만 모르고 있었음이 거의 확실시된다.

지금도 황까들은 황우석을 생매장하기 위해 황우석의 연구성과 자체를 아예 없는 것으로 몰아붙이는 한심한 수작을 계속하고 있다.
아무리 무식하면 용감하다지만 황우석이 밉다고 줄기세포(또는 줄기세포株 또는 배반포)의 실체까지 부인하는 것은 실로 우스꽝스럽고 개탄스러운 짓이 아닐 수 없다.
서울대 조사위도 황우석팀이 104개의 배반포를 만들었음을 인정했고 그 중 73개는 김선종에게 전달했던 것이다.

섀튼도 황우석과의 결별사유를 <줄기세포 없음>이 아니라 <난자윤리 문제>라고 밝힌 바 있다.
왜냐하면... 섀튼은 2003년 11월 서울에 와서 줄기세포의 실체를 자기 육안으로 확인했으며 피츠버그의 자기 연구실에서 박을순(체세포 핵이식 전문가)과 박종혁(배양 전문가)을 시켜 황우석 특허기술로 원숭이 체세포를 복제한 줄기세포를 직접 만들었으니까.
이 줄기세포가 10억번 시도해야 한번 성공한다는 처녀생식(서울대 주장) 세포가 아님은 물론이다.

처녀생식이란 무엇인가?
비유하자면, 마리아(聖母)가 요셉(男便)과 동침하지 않고 예수(聖子)를 잉태했다는 픽션(구라)같은 것이다.
세계인구 60억중 겨우 6명만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매우 희귀한 확률이다.
서울대의 고명하신 박사님들이 황우석 한사람을 때려잡으려고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의 존재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내놓은 독창적 억지이론이다.
암컷이 수컷의 도움 없이 암컷을 낳았다는 것인데, 문신용이 가짜라고 우기면서도 내버리지 않고 악착같이 갖고 있는 <NT-1 줄기세포>에서 母系 아닌 父系 유전자가 관찰된 것만 보더라도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또한 대표적 황까이며 처녀생식 전문가인 서정선(서울의대 교수)조차 “손상이 많이 되긴 했지만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가 맞는 것 같다.”고 실토한 바 있다.
그런데도 서울대 조사위는 가장 중요한 유전자 각인검사도 하지 않고 NT-1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에 의한 것이라고 황우석의 발목을 잡아 섀튼의 특허 우선출원을 도와주는 친미부역 매국행위를 자행했던 것이다.
더욱 자가당착적인 것은 서울대가, 발명의 실체가 없다면서도 황우석 원천기술을 세계 26개국(미국 포함)에 특허출원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출원자가 황우석 아닌 서울대인데도 출원비용은 황우석 후원단체에 부담시키다니 정말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작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2005년 10월 3일 공동연구한 것도 별로 없는 섀튼은 황우석에게 특허권의 50%를 달라고 했다가 특허권자가 서울대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는데 황우석의 특허기술이 <꽝>이었다면 섀튼이 감히 그런 뻔뻔한 수작을 부렸겠는가?

황우석은 논문내용의 일부를 조작한 <나쁜 놈>일지언정 <죽일 놈>까지는 절대로 아니다.
황우석이 꽃모종(初期줄기세포)까지는 만들었는데 김선종이 꽃(成長줄기세포)으로 피워내지(배양하지) 못한(안한?) 것이다.
그리고 김선종은 "8개의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가 확립돼 있었고 3개는 준비중이었다."고 진술한 바 있으며 배양책임과 자기체면 때문에 인간수정란을 섞어 넣었다고 자백했던 것 아닌가?
또한 노성일도 “6개는 다 죽고 2개(NT-2, 3)는 열심히 키웠고 3개는 없다.”고 밝혔으며...
이유진도 MBC의 한학수에게 “(다른) 연구원이 그렇게 좋은 페이퍼(논문)에 나가게 됐는데 자기가 이렇게 고생해서 만든 라인(줄기세포株)이...”라고 함으로써 줄기세포의 존재를 인정했던 것이다.
황우석 사건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황우석은 논문제출 時點에서 9개(완벽한 줄기세포 2개, 콜로니가 확인된 초기줄기세포 7개)의 꽃모종을 만들었으며 논문게재 時點까지 2개를 더 만들 자신이 있다고 <外上논문(假拂논문)>을 썼는데... 김선종은 生花를 못 만들자(안 만들고?) 造花를 만들어 사기쳤고 황우석은 감쪽같이 속았으며 결과적으로 <虛僞논문>이 되었다."

즉, <황우석 사기사건>이 아니라 <김선종 사기사건>인 것이다.
황우석은 줄기세포가 0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게 아니고 9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것이며(검찰수사 결과 그 중 6개는 김선종이 고의로 오염사멸시켰음이 밝혀졌는데, 어쩌면 진짜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를 따로 빼돌렸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음), 그 때문에 성공확률을 과장했다는 비난의 몰매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김선종이 배양했다는 줄기세포가 가짜인 줄 알았다면 황우석이 감히 그를 미국의 섀튼 연구실에 파견할 엄두를 내었을 것인가?
그보다도... 김선종이 生花 아닌 造花를 만들지 않았다면 황우석은 애당초 사이언스 잡지에 논문을 게재할 꿈도 꾸지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2005년 10월 11일 "11개의 줄기세포株를 모두 보았느냐?"는 MBC 피디수첩의 질문에 섀튼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말할 수 없다.”고 답변했는데, 이는 황우석의 논문조작(?)에 섀튼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황우석이 섀튼에게 줄기세포의 오염사멸 사실을 통보했고 두 사람은 논문을 강행하기로 합의(묵계?)를 보았다.
섀튼은 황우석이 사이언스 잡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걸 도와주고 핵심기술을 가로챈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논문조작을 주도한 것은 섀튼과 미즈메디임을 노성일의 다음과 같은 무의식적 폭로(?)가 증명한다.

"... 그러면 사진 나오는 것, 핑거 프린팅(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테이블(표)까지 다 우리가 만들어서 주고 글은 섀튼 교수가 쓰면 무슨 황 교수는 核이식 한 번 찌르고 실험실을 빌려준 것밖에 없는데... (도대체 무슨 황우석 박사가 조작한 것입니까? 섀튼과 저희가 조작한 것이지 ...)"

즉, 줄기세포를 제대로 배양 못하자 김선종, 박종혁, 윤현수, 이형기가 공모하여 논문을 조작한 것이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황우석의 연구비 유용시비, 난자취득 윤리문제는 논외로 하고, <연구실적 부풀리기>만 비난의 대상일 뿐이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100% 사기극>이라는 황까들의 모함의 근저에 사상시비까지 있음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한때 황우석이 DPRK 여성들의 난자 받기를 꺼리는 반공주의자라는 소문이 나돌았을망정 과학기술은 사상이념과 전혀 별개의 물건이다.
황까들이 언제부터 황우석과 알아서 원수졌다고 죽일 놈, 살릴 놈 하는지... 자기들은 100% 완벽한 도덕군자인지 되묻고 싶다.

황우석 특허기술은 양키민족(?)의 것이 아닌 우리 배달민족(!)의 귀중한 자산이다.
양키들이 X인지 된장인지 몰라서 줄기세포 形成기술을 도둑질했겠는가?
황우석의 원천기술이 엉터리였다면 섀튼이 자기의 특허출원 내용에 추가로 훔쳐 넣고 피츠버그대학의 인사부서를 시켜서 김선종과 박종혁의 미국영주권을 1주일내에 취득해 주려고 했겠는가?

"제국주의 독점자본의 약탈품목에는 약소국 식민지의 첨단기술도 포함된다."
이것이야말로 황우석 사태의 본질을 꿰뚫는 <자본논리>이다!
노성일, 문신용, 이형기, 윤현수, 서정선, 이왕재... 등의 <成體 줄기세포 陣營>이 황우석, 박세필, 임정묵, 박경식, 장상식... 등의 <胚芽 줄기세포 陣營>을 쳐부수려는 것도 추악한 利潤動機에 근거한 <자본논리>일 뿐이다.
천주교 세력이 직접 투자한 성체 줄기세포 사업을 지원하는 것도 너저분한 <자본논리>에 다름 아니다.
한편 노성일, 문신용, 서정선, 이왕재...도 배아 줄기세포 자체에 회의적인 기독교인들이다.

줄기세포 관련산업은 21세기의 노다지 金鑛이다.
그런데 금을 캐내기도 전에 한나라당, 조중동, 예수장이 등 수구세력은 물론이요 MBC, KBS, SBS 등 공중파 방송... 심지어는 민노당,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진보세력까지 미국 CIA의 여론조작 음모에 놀아나 황우석 죽이기에 총출동하여 미국의 금광 뺏기에 협력하고 있음은 엄청난 매국행위로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천주교 신자라는 MBC의 한학수와 최승호가 김선종에게 “김(선종)선생님한테 저희가 상의를 드릴 게 있어서 왔어요. 저희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황우석 선생님만 다치면 좋겠어요.”라고 공갈협박한 걸 보라.
이 작자들이 노성일(김선종) 쪽은 거의 조사(취재)도 하지 않고 절반의 진실만 밝혀낸 채 기세등등하게 “줄기세포는 단 1개도 없으며 황우석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극을 주도했다.”고 명예훼손을 저지른 데 대하여 언젠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진실은 “황우석이 미즈메디의 수정란 줄기세포를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라고 속여 논문을 조작했다.”가 아니고 “미즈메디가 황우석에게 수정란 줄기세포를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라고 속이고 논문을 날조했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실이 어느 정도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두 만고역적이 뒤늦게 말을 바꾸어 “김선종을 희생양으로 삼아 진실을 덮으려 한다.”는 해괴한 궤변을 弄하는 작태는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끝까지 노성일(김선종)에게 면죄부를 주고 <황우석 주도 범행>을 우겨보려는 궁여지책일 뿐이다.
두 예수장이는 김선종이 줄기세포를 조작했음을 황우석이 미리 알았을 것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황우석이 거짓말탐지기도 속일만큼 강심장의 간 큰 사기꾼이란 말인가?
김선종이 노성일 소유의 미즈메디병원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황우석에게만 밝혔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또 “검찰이 못 밝힌 부분이 있다.”고 생억지를 부리는데 대한민국 검찰이 그렇게 무능하단 말인가?
아니면 떡찰이 떡값을 받고 황우석과 뒷거래라도 했단 말인가?
이는 새롭게 내세운 <황우석 봐주기論>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황우석이 다시는 재기 못하도록 박살내려는 음해세력이 대관절 무슨 이득을 보겠다고 뒤늦게 황우석 좋을 짓을 하겠는가?
김선종이 “애당초 줄기세포집합체는 없었다.”고 자기의 결백을 주장하는 대신 황우석을 살리고 자기는 죽으려고 허위자백(?)까지 하며 억울하게(?) 독박을 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겠는가?
혹시 자기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노성일을 살리기 위해서였다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다.
한편 최승호가 김승훈에게 했다는 “모든 게 미안하다...”는 독백이 醉中眞談이었다면 취재윤리 위반 말고도 잘못한 게 더 있다는 뜻이었을까?
애당초 ‘황우석은 하느님의 금단성역에 도전한 마귀’라는 부정적 선입견을 갖고 있던 한학수와 최승호는 처음에는 난자 취득상의 윤리문제만 따지려다가 우연히 유영준을 만나 大魚(?)를 낚을 욕심으로 편파적 ‘진실 파헤치기’에 광적으로 몰입하게 된 것으로 사료된다.

"황까들은 자각하든 안 하든 친미사대주의자이다."

황까들이 민족적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이성적 인간들이라면 황우석이 마음에 안 들더라도 섀튼(미국)이 그의 독보적 특허기술을 강탈한 것에 대해서만은 비분강개하여 규탄해야 하지 않겠는가?
황까들은 아무리 앞뒤가 꽉 막힌 벽창호라고 하더라도 줄기세포(집합체) 9개의 진실은 인정해야 <기본적 상식적 인간>이 되지 않겠는가?

汎世界的인 줄기세포 연구개발 경쟁에서 이제 남들이 앞서가기 시작하는데... 황까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줄기세포가 있네, 없네... 황우석의 발목을 잡고 허송세월하며 양키제국에 유출될 수십조-수백조의 國富를 외면할 것인가?
줄기세포 9개를 11개로 부풀린 게 그렇게도 죽을죄인가?
백보 양보해서... 황우석이 범죄자라고 하더라도 更生(?)의 기회를 주면 큰일 나는가?
지난 18개월 동안 황우석도 죄값(?)을 치를 만큼 치르지 않았나?
이 세상에 완전무결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황우석의 非理를 용서하지 않는 것까지는 좋은데 연구업적까지 무시, 부정하는 것은 실로 옹졸하고 비겁한 처사이다.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무식무지한 노동귀족 多數가 서식하는 민노당內에서 황까的 입장인 것은 NL계열이 아니라 반공반북친미 갑제/부시/아베/뉴라이트 좌파인 PD계열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그렇게 믿고 싶다.
ROK에서 반미반제 NL좌파야말로 진정한 좌파이니까.
김용옥, 진중권, 홍세화...같은 나이롱 진보세력도 오십보백보.

의식하든 안 하든 친미부역 세력인 황까들이 화끈하게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 아닐까?
“황우석의 특허기술은‘말짱황’이므로 섀튼(미국)이 빼앗아 가더라도 아까울 것이 전혀 없다!”

나도 황우석의 학자적 양심을 저버린 부정행위가 매우 유감스럽다.
황우석의 잘못은 간단히 2가지 - 수립한 줄기세포 숫자를 부풀린 것, 그리고 연구총괄책임자로서 관리업무를 소홀히 하며 (본인이 배양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논문의 제1저자로서 9개의 줄기세포가 수정란 줄기세포인지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황우석에게 김선종의 절도, 사기행위를 적발할 능력이 없었지만 박사라고 해서 완전무결, 전지전능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박사라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줄기세포(집합체)는 분명히 있다.
ICM 내부세포괴가 부족하지만 초기줄기세포는 분명히 수립되었다.
당연히, 다음과 같은 황우석 원천기술(복제 배반포 生成 最適化 기술)도 있다.

1) 난자에서 核을 제거하는 부드러운 짜내기(gentle squeeze) 기법
2) 체세포로 核치환한 난자를 자극하여 세포분열을 유도하는 방법
3) 세포분열이 시작된 난자를 배반포까지 키우는 방법

NT-1 줄기세포는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도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임을 인정했다.
NT-2, NT-3 줄기세포는 환자의 체세포와 일치한다는 DNA 지문분석 결과가 나왔으나 그 행방이 묘연한데... 택배(DHL?)로 피츠버그대학에 보내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사료된다.
NT-4 줄기세포의 체세포 공여자는 <Clara>라는 여성 이름의 남성이었으나 김선종(윤현수?)은 여성으로 착각하고 논문을 조작(여성 염색체 검출)했다.
NT-4, 5, 6 ,7 줄기세포는 김선종이 황우석 몰래 빼돌리다가 자전거 충돌사고로 엎질러 오염, 사멸했다(고 한다).
... 이 모든 것은 황우석 아닌 노성일 패거리의 죄질이 더 나쁘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비록 황우석의 체세포 복제 성공률이, 서울대 조사위도 인정한 14.65%(세계 제 2인자인 Miodrag Stojkovic는 3%)로서 아직은 낮다고 하지만, 아무도 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기가 겨우 12초 동안 35미터밖에 못 날고 추락했다고 비행기의 원천기술이 아니라고 부인하지 않는다.
어떻든 특허등록에 있어서 미국은 先出願主義 아닌 先發明主義이므로 빨리 황우석이 재현실험을 하여 섀튼의 최초발명 사기행각을 저지해야 할 것이다.

* 난자윤리 문제에 관하여

여성의 몸속에서 受精이 안되면 폐기처분되는 卵子를 이용하는 것에 무슨 윤리문제가 있는가?
그렇다면 精子의 취급에도 윤리문제를 따져야 옳다.
수정란은 생명체로 인정하더라도 未수정란은 결코 완성된 생명체가 아니며 그것을 사멸시키더라도 살인행위는 아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자 아닌 체세포(남성이든 여성이든)핵으로 만들어진(受精이 아님) 줄기세포가 과연 온전한 인간생명체인지 판단할 입장이 못 되지만 왜 난자이용에만 종교적 시비를 거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난자의 불법매매만 단속하고 자발적 무상기증은 허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확신한다.

............................................................................

無斷轉載 大歡迎!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