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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라후족은 고구려 후손들일까??? 치앙마이 라후족

정말인지......유전자 검사, 비교를 해봤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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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사랑
방송일: 2003407
동영상 :

‘원시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 북방의 장미’라 불리는 태국 북쪽의 땅끝 치앙라이,
이곳은 히말라야 산맥의 동쪽 끝자락으로서 원시림으로 둘러 쌓인
청청지역이다.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이산 저 산에서 원시적인 삶을 살고
있는 지구상의 마지막 소수민족의 보고이다.

이런 오지에 우리와 같은 공기놀이, 팽이치기, 비석치기등의 놀이를
하며, 색동옷을 입고 우리와 비슷한 언어구조를 갖고 있는 민족이 있다.
그 민족의 이름은 라후족,

우리 민족과 너무나도 닮은 이 민족을 보고 놀라서 10년 넘게 이 곳
치앙라이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있다. 소설 ‘치앙마이‘고구려를
위하여’로 유명한 소설가겸 민족학자 김병호(60)씨다. 그는 중국과
우리 나라의 고서들을 통해 라후족이 고구려의 후예였다는 사실을
발견한 후 지난 십 수년간 아시아의 수많은 오지를 샅샅이 뒤지면서
증거들을 수집하게 되었다.

우리 민족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이 라후족이 그냥 사라져가는 것이
너무나도 답답했던 그는 지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이곳 고산족들을
동분서주 찾아다니며 잊혀져 가는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과거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 FAO 의 수석 고문관으로 스리랑카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일하다가 한쪽 청력을 잃기도 한 김병호씨, 조사를
위한 여행 중 발견한 라후족의 비참한 삶들을 그냥 지나 칠 수 없어
과거 유엔시절의 경험을 살려 그들을 돕고 있다. 축산 시범을 통해
마을들의 경제적인 사정을 보다 낳아지게 하려는 것, 이 시도는 상당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누군가가 잊혀져 가는 것들을 기록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오지를 누비고 있는 소설가이자 문화탐험가 김병호씨를
만나보고자 한다.

연출 : 장강복

글 : 이영옥

촬영 : 임한섭

제작사 : 제삼비젼(www.docu3.co.kr)

http://www.kbs.co.kr/end_program/1tv/sisa/hannation/vod/1257763_1195.html (한민족 리포트: 동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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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후예로도 추정되는 라후족의 설맞이 모습을 김인영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기자: 태국 북부 치앙라이 자락에 위치한 한 라후족 마을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마다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입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파래(마을 촌장): 일년에 한차례 8일을 새해 축제로 보냅니다.
이때는 모두 일을 중단한 채 새 옷을 입고 새해를 즐깁니다.
⊙기자: 축제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인절미 만드는 일.
절구통에 쌀을 찧어 떡을 만드는 모습이 너무 낯익습니다.
마을 광장에는 솟대가 세워지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제사도 지냅니다.
라후족은 풍속이 여러 모로 우리와 비슷한 데가 많아 당나라 때 중국으로 끌려간 고구려 유민의 후예로까지 추정됩니다.
⊙김병호(소수민족 연구가): 우리는 근대에 있어서 우리 것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오히려 라후족들이 이제 우리 민족이 아닐까요, 우리는 오히려 다른 민족이 돼 있는 것 아닐까요?
⊙기자: 묵은 해의 마지막 날 해질 무렵에 이들은 춤을 추기 시작하고 이 춤은 새해 첫 날 해가 뜰 때까지 계속됩니다.
태국 치앙라이에서 KBS뉴스 김인영입니다.
[뉴스 9] 태국 소수 민족 라후족의 설 맞이
⊙앵커: 태국의 소수민족 가운데 우리와 아주 풍속이 비슷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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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라후족은 우리나라 사람들 덕분에 희망을 갖고 산다고 합니다.
김인영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한눈에도 가난해 보이는 마을이지만 다른 산족 마을과 달리 소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고산족 살림으로 꿈도 못 꾸는 이 소들은 모두 한국 사람들이 사준 것입니다.
일부 학자들이 1300여 년 전 나라가 망한 뒤 중국으로 끌려간 고구려 유민들의 후예로 추정하는 이들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온정의 손길이 베풀어지기 시작한 것은 8년 전부터입니다.
⊙김병호(치앙라이 사랑모임 고문): 우리 동족이 너무 못 살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마음 스스로 일어나서 자발적으로 이 마을을 돕고 있는 겁니다.
⊙기자: 소를 갖게 됨으로써 이 마을에 생겨난 가장 큰 변화는 이제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됐다는 것입니다.
⊙짜토브(마을 촌장): 소를 갖고 난 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기자: 마을 어른들 200여 명 가운데 글을 아는 이들은 고작 2명.
그러나 소를 키우고 나서부터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80여 명이나 됩니다.
아이들의 글 읽는 소리와 함께 희망의 빛은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태극 치앙라이에서 KBS뉴스 김인영입니다.

http://news.kbs.co.kr/news.php?kind=c&id=335037
[뉴스광장] 태국의 고구려 후예 라후족
⊙앵커: 태국 북부지방에는 고구려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라후족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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