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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선진국들 공권력의 무서움 한국은 이미 선진국

한국인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다 구속하거나, 심지어 사형마저 시켜버리는 짱깨들 주제에
별스런 요구를 다하는군.
그건 지네들이 인권국이라도 되는 양 착각하고 있거나.....
아니면, 한국을 지네들 식민지 속국 정도로 착각하고 있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짱깨들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해 버리고, 한국 나름대로 처리하면 된다.
짱깨 정부에서 한국에 내정간섭적인 그런 무례한 요구를 하기 전에 먼저
중국인들이 한국 등 다른 나라에 밀입국하여 불법체류자가 되는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자국민들을 단속하고 교육부터 해야만 할 것이다.
만일 짱깨 정부에서 자국민들을 그렇게 엄격하게 교육하여, 불체자가 없었더라면
이런 불상사가 처음부터 발생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선진국들에서의 공권력(=경찰 등)이란 정말로 무섭다.
그야말로 무자비할 정도로 법이 집행된다.
따라서 탈세, 뇌물, 기타 불법행위 등 적당히 범법행위를 하고서도,
뇌물이나 연줄 끈을 대어 적당히 풀려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거나
처벌 수준도 한국에서처럼 별볼 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착각이다.
특히, 일반인들의 총기휴대를 허용하는 미국에서는 정말로 조심해야만 한다.
즉, "선진국"이란............결코
거의 모든 "규제들이 완화" 되어 힘있는 놈들이 살판 난 세상이 아니란 말이다.
그와는 반대로 도리어 각종 법규들이 대단히 엄격하게 예외없이 무차별적,
무자비하게 집행된다고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조중동 등은......기회만 있으면
"규제완화"를 외쳐댄다.
그로써 난개발 및 뇌물관행 등 온갖 불법행위들이 저질러질 토대를 마련하고자 시도한다.
그러나 한국국민들은 조중동 등 수구들의 그런 대국민 사기극에 속아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즉, 현재 한국사회의 문제는.....법이 제대로 엄격하게 집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엉뚱하게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횡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난 인정머리 없는 서양 선진국식 법집행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 것을 인간적 정이 있는 진짜 "선진국"의 지표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사회가 선진국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는 바로
보다더 엄격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객관적인 법집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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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경찰에게 총을 맞는다는 것
번호 121 글쓴이 DELL (winter8021) 조회 230 점수 25 등록일 2007-1-28 05:06 대문 0 톡톡 0
오늘 서프 가입한 기념으로 글 한번 올리본다.
참고로 나는 글질 잘 못한다. 그래도 그렇지 쉬운 이야기를 웬갖 똥폼을 잡으며, 어렵게 분칠을 하는 데 시간과 정열을 골몰하는 70 80년대 구주류 지식인 허띠기 넘들인 '최장집류' 보다는 내 글이 더 낫다고 자부한다. 이기 위안이다.
살아가는 이야기다. 미국에서....
어제 아침 뉴스에서 잘 생긴 한국인 한명이 경찰에게 총맞아 죽었다. 아래의 사건이다. 일반적 한국인 업소를 침입한 강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총기 살인사건과는 질적으로 다른 사건이다. 과잉진압이니 인종차별이니 하는 의견이 분분할 수 았다. 그러나,
나는, 그 핵심을 이렇게 본다.
자기 감정에만 너무 치우쳐 남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았을때, 우리들은 가끔씩 트로우블을 만들게 된다. 싸움이다.
이거 싫으면, 빨리 말 짜르고 자리를 피하여 도망을 가거나 해야되는데, 분위가 영 아니다 싶으면, 즉 해결할 방법이 전혀 떠오르지 않거나 무서운 상황이 될거같다 싶으면, 대책은 간단하다. 할일 없이 놀고있는 경찰에게 전화, 911 때리면 그게 상책이다. 물론 진짜 미국 이야기다. 미국넘들은 이렇게 한다. 쓸데없는 논쟁 안한다.
공권력의 자동개입은 전화 한방으로 끝난다. 때로는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제 3자가 이런 걸 잘한다. 신고정신도 좋다.
이때에 일어나는 사건이다. 미국에서 공권력의 현장 즉결집행 절차는 마치 매뉴얼에 따라 처리되는 ABC 식이다. 경찰 일마들 머리도 나쁘지만, 상황 판단 이런거 복잡해서 잘 안한다.
여기에 대처하는 한국식 방법이 문제다. '설마'에서 시작하는......
이는 공권력에 대한 무지이거나 또는 이를 무시하거나 하는 측면으로 접수가 되어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다. 이번 처럼, 여기 미국에서는.......
즉, 한국에서는 경찰...., 제복입고 꼴깞을 떨고 다니는 나부랭이들 정도의 우스운 넘들로 알고 있을 수 있겠지만, 여기 미국의 경찰은, 즉 공권력은 그렇게 융통성으로 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일마들이 출동하면, 바로 영화 로보캅의 한 장면이다.
한국에서 온 이민자들은 이 점, 명심하고 한국에서 핫짜바리 경찰을 대하 듯 하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아저씨, 잠깐만요...." 이러면 안된다. 바로 "예 써!" 해야한다. 물론 형사 피의자 신분일때를 말한다.
미국에서의 이러한 자기 변신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이를 "쪽팔리게....시리"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선진국 환경에 맞추어 자기 업그레이드, 자기 개혁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적응을 거부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건방지기시리,
선진국 사회에서 규칙이라는 사회적 약속은, 두루뭉실 어라차차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걸 믿는 태도는 '무지'이며, 또한 이런 어슬픈 태도는 얼토당토 아닌 개죽음을 불러온다. 이번 사건 처럼,
남을 존중하고 사회의 질서를 존중하고... 규칙을 존중해야하는 사회가 바로, 무시무시하지만, 선진국사회의 시민들이 사는 방법이다.
무섭고 비인간적인 것 처럼 들리지만, 사실이 아니다. 이 규칙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이 규칙이야말로 편한 것이고, 보호를 받는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 규칙은 정말 간단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아무나 쉽게 배우고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좋은 넘, 머리나쁜 넘 할 것없이 잔대가리 굴릴 필요가 전혀 없다.
아래 이 사건, 아까운 죽음이다.
이런 관점에서 이 사건을 간단히 이해해 보자면, 희생자, 그가 망치를 들고 있는 모습은, 그가 총을 들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그의 감정상태가 위험한 수준에 있음이 파악되는 순간, 그는 살인의 동기가 충분한 정신적 상태라는 결론 이외에 달리 봐줄 것이 하나도 없다. 그걸 포기시키면, 그럴 의도를 포기하였다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된다. 즉, "저, 제정신입니다"를 즉시 증명해야 한다.
괜히 스스로 판단을 하면서 까불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3자 에게는 죽느냐 죽이느냐의 문제로 받아들여진다. 총이 있기 때문에 이건 명확한 사실이다. 따라서 진짜 누구를 죽이겠다는 감정과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 희생자는 그런 액션을 취하면 안된다.
제 정신있는 미국인들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면,
"He'd better......"라는 한마디로 답이 끝난다.
공권력의 현장 즉석집행 앞에 "까불면 죽는다". 그게 선진국의 규칙이다.
내 그동안 미국 살면서 받았던 제일 무서운 협박은
"고소(sue)하겠다" 라는 말과 변호사로 부터 날아오는 "편지"이었을 것이다. 다시말해 지금껏 아무도 내 면전에서 얼굴을 붉혀 본 적이 없다. 사실이다. 여기 미국에서 상대방의 면전에 죽인다거나 쌍소리를 하면서 협박을 한다는 것은,
죽음을 각오하고 하는 지랄의 경지이다.
다행히 나는 지금껏 여기 미국에 살아오면서 누가 나를 해하거나 죽이겠다는 소리를 아직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그래서 나 같이 성격이 드러운 다혈질도 13년 이라는 그 동안의 이민기간을 별 트로우블 없이 잘 피하며 살아올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이다.
법과 규칙에 대한 존경이 확보되어 있는 나라가 바로 선진국이다. 또 이를 지킴으로서 자기의 편리와 이익이 구해진다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그것이다.
즉 선진국 사회에 있어서 법과 규칙을 통제하는 국가와 공권력은 시민으로 부터깊은 신뢰를 그 기반으로 해야하며, 이를 집행하는 공권력, 즉 공무원들과 그 지도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중요한 덕목은 도덕과 책임이다. 그들은 법과 규칙대로 또 절차대로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기만 하면 되는 임무로 국민으로 부터 월급을 받아먹고 산다. 보람있는 일이고 직업이다.
대한민국호, 지금 이 길.....
바로 노통이 가고자 하는 길이다. 변화의 이 길, 잘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의 적응 속도가 이 새로운 틀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이번 총기사고 희생자의 경우 처럼, 무지와 감정과 과거에 얽메인 습성으로 인하여 혼돈과 무차별 논쟁만 무성하다. 피해자 유가족은 국가를 상대로 과잉방어로 고소하겠다 한다. 인종차별 이라는 말은 듣지 않아 자못 다행이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 미국에서의 인종차별 써먹기는, 한국의 빨갱이 좌우 논쟁만큼이나 유행을 타온 메뉴다.
선진국으로의 진입,
법과 질서, 대의 민주주의, 법치, 국민소득 이만불 다 좋다. 그러나, 이를 지켜나가는 민주적 시민으로서 규칙과 법이라는 규범을 무조건 존중하는 태도가 없으면, 다 꽝이다. 진보건 수구꼴통이건 지랄이건......
기본에 대하여 교육을 시켜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논쟁에서 이기기 위한 그 어려븐 심오한 지식과 그들의 어줍잖은 위선적 말장난(여기서 다시 한번 최장집류를 언급함)이 아니라, 상식과 같은 건전한 인성, 즉 기본이 필요한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어떻게?
기본이 된사람들이 기본을 잘 보여주면 된다. 여기 서프에서 처럼, 기본을 갖춘 상식으로 시대를 나누고 하다보면, 과거의 오류에서 벗어나 건전한 상식의 문화가 올 것이라 나는 믿는다. 바로 계몽의 시대인 것이다.
빠지고 간 거,
아래 사건의 희생자, 그의 죽음이 우리의 자화상이 되어 우리 대한민국 시민들의 선진국화에 도움이 되기를 빌며, 애도를 빈다.
미국 켄터키 렉싱턴에서,
DELL
아래 기사....................... 요약
40대 한인남성 8발 총격 사망, 경찰 과잉진압 논란
지난달 가벼운 흉기 대치중 참극···가족들 소송 준비
바로 이 대목,
"당시 이씨는 옆방 투숙객과 시비가 붙어 망치를 들고 벽을 두드리다 업주의 신고로 출동한 셰리프국 요원들과 대치했다."

"요원들은 망치를 버릴 것을 이씨에게 명령했지만 이씨가 불복하자 총격을 가했다." (이기 이해가 되나?)

[1/3] fx IP 61.84.129.x 작성일 2007년1월28일 20시25분
예를 들어...다리나 어깨에 한방 쏴서 제압한 후 재판에 회부하는 수고는 미국 캅새끼들의 뇌속엔 없다는 거요. 미국놈들이 다 그런거 아니겠지만... 어떤 범죄행위도 8발 씩이나 쏴서 죽이는 쾌감도 보장하는 거 아니라 생각하오. 총 쏜거 자체만 가지고 뭐라하는 걸로 이해 했다면 당신이야 말로 선진국 미국속의 한국 찌질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할 점이오! 8발이나 쏘면서 죽임을 즐기는 그 미국 캅새끼들의 뇌를 발려보자는 거요. 숙고하시며 글쓰기 바라며 최장집을 이기는 지름길일 것이오.
[2/3] DELL (winter8021) IP 74.140.164.x 작성일 2007년1월28일 23시50분
fx/
생각있는 분의 지적이군요. 님 처럼 생각하는 공권력에 대한 희망을 갖는 것도 중요간거 겠군요.
그런데, 누가 나 한테 망치 들고 덤빈다고 상상해보면, 글쎄요.....
전 생각있는 제압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전 아직 미국 찌질이 맞답니다.
이 글의 뽀인뜨는, 글마들이 8발 쏴 대면서 죽임을 즐겼는지, 긴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게 주장하는 바가 아니구요. 미국서 쪼댈때는, 조심하라는 뜻 입니다.
총은 폼이 아닙니다.
강도가 총을 들고 침입을 하였을 때, 글마가 무뇌아 인지 아닌지, 총을 쏠 건지 안 쏠건지,
저도 잘 판단할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렇게 잔머리 굴리다가 아까운 목숨 날립니다.
강도나 경찰이나 글마들의 뇌는 똑 같습니다.
쏘면 죽습니다.
총을 쏘는 놈은 다 제정신으로 하는 짓 아닙니다.
융통성이니, 잔대가리 굴리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그 후, 법정에 서던가....말던가.....변호사를 써던가 말던가.....할 일입니다.
그러나, 도덕선생은 항상 이런 사건으로 부터, 가르킬 내용이 많다고 주절대는것이 현실입니다.
죽지않을 수 있었던, 규칙은 매우 간단한 것 이었습니다.
안 까불고, 겁을 내면, 글마들도 겁을 내지 않고 제정신으로 상황을 수습할 다음단계로 넘어갈 확률이 많습니다. 상식이 아니라, 이성적 상태로 돌아가는 것 입니다.
그리고 총을 접습니다. 뇌, 무뇌의 여부 보다는, 글마들 행동규칙 ABC 입니다.
찌질이라는 말이 저로 하여금 찌질대게 하는군요.

참, 최장집류는 이기고 자시고 할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같이 살아야 할 대상아닙니까? 다 지 잘난 맛에 삽니다.
까보면, 다 지 요령으로 밥숫가락질 하고 산답니다.

참, fx님은, 미국 사시는지..... 아니시라면, 추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미국 걸음시 혹 경찰에 걸리는 지랄같은 경우가 발생하였을 시, 본인 말씀대로 "어, 미국 캅새끼야, 웃끼는 짜장면들 이네..." 그러면서, 찌질대다가 총맞아 객사하는 개같은 경우가 부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글쓴이의 주제를 잘못 파악하는 습성은 논외로 하더라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찌질이니 뭐니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소양교육이 덜된, 즉 민주주의의 abc 인 상대방 존중의 미덕을 무시하고, 적아식별법만에 밝아 다 잔대가리를 너무 굴리며 앞서 나가기 때문에 생기는 쓸데없는 분란입니다. 여기서 뇌와 무뇌의 문제는 별도로 합니다.
[3/3] 좋은향기 IP 122.128.207.x 작성일 2007년1월31일 22시06분
괜히 읽었다. 에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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