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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줄기세포 황우석 사건 자료실

서울대 조사위와 윤현수가 숨긴 줄기세포
글쓴이 : 커피 조회 : 775 점수 : 809 날짜 : 2006년5월26일 18시58분
PD 수첩이 지난해 11월 검증을 요구하며 황교수팀에서 받아간 줄기세포는 2,3,4,10,11번 줄기세포다. 그리고 황교수팀이 고려대에 맡긴 줄기세포가 NT-2~7번과 미즈메디에서 돌려받은 2,3번이다. 윤현수 교수는 고려대에 의뢰된 샘플 8개를 황교수 몰래 국과수에 의뢰하여 NT-셀이 미즈메디와 같다고 황교수팀에게 통보하였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윤현수가 국과수에 의뢰하여 황교수에게 통보하였다는 NT-셀의 번호에는 당시 황교수팀에서 외부로 외뢰 목적으로 반출한 적이 없는 8번 줄기세포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5,6,7번 줄기세포는 이유없이 국과수 통보와 서울대 보고서에서 누락시켰다.


황교수팀의 줄기세포는 3번 소아 당뇨병 환자의 줄기세포와 8번 자가 핵이식 줄기세포(척추손상 환자) 그리고 선천성 면역 결핍증 환자의 줄기세포인 9번을 빼면 모두 척추 손상 환자의 줄기세포다. (당뇨병 환자의 줄기세포는 문신용 교수, 셰튼 교수, 노성일 원장 모두의 관심사였다.) 이는 2005년 논문의 줄기세포 중에서도 3번과 8번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가치가 높은 NT-3번과 NT-8번(그리고 9번) 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숨길려고 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주목받고 있는 중증 난치성 환자의 배아줄기세포 3개는 환자 자신의 체세포를 이용한 것으로 이들은 현재 선천성면역결핍증(CGH.남.2)과 소아 당뇨병(JD.여.6), 척수질환(SCI.여.33)을 각각 앓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지난해의 경우는 건강한 여성 자신의 난자와 체세포를 이용해 배아줄기 세포를 만들었기 때문에 실제 질환 치료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실제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질병치료에 한발짝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5.05.20 bio@yonhapnews.net]
검찰 보고서에는 이 줄기세포들이 모두 섞어심기 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섞어치기보다는 절도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지적한 바 있다. 2005년 줄기세포는 김선종이 횡령하였다.
○ 황우석의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산과학 및 생물공학교실(이하 ‘황우석 연구팀’으로 약칭)이 확립했다고 주장하는 환자맞춤형 줄기세포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미즈메디 병원 산하 의과학연구소(이하 ‘미즈메디 연구소’ 약칭)에서 보관 중인 서울대 줄기세포(NT-1, 2, 3번), 미즈메디 연구소에서 자체 확립한 수정란 줄기세포(Miz-1~15번) 등 샘플 18종 123점 및 김진미(미즈메디 연구소 연구원)의 집에서 발견된 Miz-1~15번, NT-1~14번 샘플 131점 등에 대한 유전자(DNA)지문분석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이하에 기재된 NT-2,3,4,5,6,7,8,10,11,13,14,4+번 줄기세포는 환자맞춤형 줄기세포가 아니라 모두 김선종의 ‘섞어심기’로 인하여 환자맞춤형 줄기세포인 것처럼 위장된 미즈메디 수정란 줄기세포를 의미함 <검찰 보고서>
검찰 보고서에는 김진미 집에서 발견되었다는 NT-셀은 NT-1~14번까지의 범위라고 적었다. 번호가 14번까지 늘어난 이유는 조직 적합성 검사에 의뢰된 1번 3종을 숨기기 위한 것임을 지적한 바 있다. PD 수첩은 조직 적합성 검사에 의뢰된 14개의 결과가 모두 다르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김선종이 작년 4월 국과수에 의뢰하였다고 보도된 줄기세포 샘플은 NT-4,5,6,7,8,10,11번이다. 이 번호들의 샘플이 김진미 집에서 발견된 샘플에 포함된 것이다. 서울대 조사위는 황교수팀의 줄기세포가 3차례에 걸쳐 국과수에 의뢰되었다고 적었다.
검찰, 체세포 시료분석 국과수 서부분소 수색
줄기세포 논문 조작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12일 오전 체세포 시료 분석을 했던 장성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분소에 대해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광주지검은 서울중앙지검의 협조요청에 따라 국과수 서부분소에 수사관을 파견, 김선종 연구원이 의뢰해 서부분소 관계자가 분석했던 체세포 시료와 DNA 지문분석과 관련된 자료 등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국과수 서부분소 관계자는 황 교수팀으로부터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실린 4, 5, 6, 7, 8, 10, 11번 세포주의 DNA 지문분석 데이터에 대한 검사를 의뢰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광주지검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넘겨받아 이번 주말까지 정밀 분석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2006년 1월 13일 최경호 기자
choice@gwangnam.co.kr]
"황 교수팀은 DNA지문분석을 위해 2, 3번 그리고 4-12번까지의 세포주를 3회에 걸쳐서 지문분석을 의뢰하였다." <서울대 조사위 보고서>
첫번째 의뢰에서 국과수 관계자에게 2,3번을 검증하였다고 하지만 국과수 관계자는 2,3번의 지문 결과만 통보받고 일치 여부만 통보했다고 한다. 즉 검사가 이루어졌다는 증거는 없고 김선종과 국과수 관계자의 주장만 있을 뿐이다. 또한 국과수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논문의 2,3번의 지문은 포토샵을 이용하여 체세포와 줄기세포의 지문 그래프가 거의 흡사하도록 김선종에 의해 조작되었다. (2,3번 검사가 이루어졌다는 증거는 이양한과 김선종의 증언뿐이다.)

일단 김선종이 4월에 국과수에 의뢰한 샘플은 김진미 집으로 빼돌려 졌음을 알 수 있다. 김진미 집에서 발견된 샘플은 4,5번과 6,7번이 중복되어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줄기세포는 Miz-4,Miz-6번과 일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보고서에 적힌 4,5,6,7번 줄기세포의 존재는 서울대 보고서에는 언급되지 않은 사실이다.


4월에 국과수에 의뢰된 샘플은 7개다. 김선종은 사건 초기 4월 전까지 본 줄기세포가 8개라고 진술했다. 이 8개에는 중복된 2,3번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4월 전까지 김선종이 본 줄기세포는 미즈메디에서 돌려주었다는 2,3번과 3월 9일 콜로니 관찰된 4개와 4월 4일 콜로니 관찰을 앞둔 2개로 NT-2~7번까지이며 4월 4일 이후 국과수 의뢰때까지 1개 정도의 줄기세포가 추가로 완성되어 7개(2~8번)의 줄기세포가 국과수에 의뢰되었음을 지적했다. 나머지 2개에 해당하는 9,10번은 이 후 추가로 (2차) 국과수 의뢰된 후 논문에 반영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병천 교수는 3월 30일 마지막 핵치환된 2개는 논문에 반영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 2개도 5월 논문 개제 후 줄기세포로 확립되었다. 따라서 이 줄기세포들도 국과수 (3차)검사를 거쳤다고 보여진다.


검찰 보고서에는 김진미 집에서 발견된 줄기세포 중 4,5번과 6,7번은 Miz-4번과 6번으로 밝혀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4월 김선종의 국과수 의뢰시 당시 황교수팀에서 줄기세포로 만들어진 상태였던 NT-2~8번까지의 7개 줄기세포가 의뢰되었기 때문에 4월 의뢰된 샘플에 붙여진 4,5,6,7,8,10,11번은 임의로 조작된 번호임을 알 수 있다. 2005년 줄기세포는 김선종이 횡령하였다.
김선종이 2월 초 NT-2,3번을 맡겨 조직 적합성 검사를 한 후 발표된 2005년 2월 발표 미즈메디 논문에서 지문 공개된 줄기세포는 Miz-4,6번이다. 이는 NT-2,3번이 Miz-4,6번 줄기세포로 둔갑되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Miz-4,6번은 2004년 5월의 미즈메디 1번 줄기세포 재분양 때부터 등장한 번호이므로 2005년 논문에 등장한 줄기세포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2005년 논문의 난자 공여자와 미토콘드리아 DNA 대조등을 통한 검사가 필요해 보인다.
김진미 집에서 발견된 샘플은 NT-4,5번을 은폐하기 위해 중복된 Miz-4번 샘플을 4,5번 자리에 위치 시키고 NT-6,7번을 은폐하기 위해 중복된 Miz-6번 샘플을 6,7번 자리에 위치 시켰다. 소아 당뇨병 환자의 줄기세포인 3번을 은폐하기 위해 NT-3번(Miz-6) 줄기세포의 변종인 Miz-8번을 3번 줄기세포 자리에 위치 시켰음을 알 수 있다. 금강산으로 님이 지적하였듯 Miz-6,7,8번은 지문이 매우 유사하여 1종류의 줄기세포로 보인다. 어처구니없게도 미즈6번 = 미즈7번 = 미즈8번


그리고 Miz-6이 NT-12번 체세포와 일치하고 성별만 다르다는 지적이 있었다. 4,5번과 6,7번은 동일인의 체세포임에도 불구하고 조사위가 의뢰한 체세포 11개가 모두 틀려 체세포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은 전에 지적한 바 있다. Miz-6번 줄기세포와 12번 체세포 둘 중 하나 조작된 것을 고르라면 당연히 샘플의 DNA가 훨씬 극미량이고 조작이 쉬운 체세포 쪽이 조작되었을 것이다. 이는 서울대 조사위의 악의적인 조작을 짐작케 하는 점이다.
구 분
성 별
THO1
TP0X
CSF1PO
D3S1358
vWA
FGA
D5S818
D13S317
D7S820
D7S820
D7S820
miz-6
XX
6-7
11-11
12-12
15-15
16-17
21-26
10-11
8-11
8-10
8-10
8-10
12번체세포
XY
6-9
11-11
12-12
15-17
16-17
21-23
10-12
8-11
8-10
8-10
8-10
또 조사위는 자가 핵이식 줄기세포인 NT-8번을 은폐시키기 위해 Miz-6의 또다른 변종인 Miz-7번을 NT-8번 자리에 위치 시켰다.


문신용 교수는 자신의 당뇨병 관련 세포 분화 연구를 위해 당뇨병 환자의 줄기세포인 NT-3번을 이용하였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2,3번을 중복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리고 조사위는 2,3번 테라토마 결과에 Miz-4번과 Miz-6의 변종인 Miz-8번을 등장시켜 2,3번 테라토마 검사 결과를 조작해서 발표했다. Miz-6번이 문신용 교수가 작년 6월 논문 이전까지 주로 사용하였다는 유전자 변형 방법을 통해 Miz-7번이나 8번으로 둔갑된 것으로 보이는 줄기세포다. 문신용 교수는 췌장세포 분화에 단백질 도입 기법을 사용하기 전까지 유전자 변형 방법이 줄기세포 분화 유도를 위해 사용되었다고 브릭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다.
미즈메디 실험 노트에는 NT-2번을 SNU-1번(Miz-5)으로 표현했다가 지우고 수정한 흔적이 있다. 윤현수가 주사한 2,3,4번 3개의 테라토마 주사 관련 기록에는 NT-2,3번을 SNU-1,2,3번과 혼동한 흔적이 보인다.
작년 12월 노성일 원장은 NT-2,3번이 Miz-4,6번과 같을 것이라고 처음으로 주장하고 나왔다. Miz-4,6번이라는 번호가 처음으로 등장한 시기는 2004년 5월의 미즈메디 줄기세포 재분양때이다.
미즈메디병원은 지금까지 냉동 잔여배아를 이용해 모두 15개(1~15번)의 줄기세포주를 만들었는데 이 가운데 1번, 4번, 6번은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을 통해 국내 60여개 연구소에 보급돼 있다.
이 가운데 노 이사장이 언급한 1번 줄기세포는 미즈메디병원이 처음 만든 것으로, 현재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등록돼 있다.
노 이사장은 "1번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각서를 쓰고 가져갔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했다"면서 "황 교수가 바뀌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다른 미즈메디병원 줄기세포도현재 많이 퍼져 있는 4번이나 6번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2005-12-19 연합뉴스]
SNU-2,3번이 주사되었던 황박의 테라토마에 SNU-2,3의 흔적은 보이지 않고 NT-2,3번이 혼재되어 있다는 사실은 황교수의 NT-2,3번이 SNU-2,3번으로 둔갑되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다음은 미즈메디 실험 노트의 테라토마 주사 관련 기록이다. 미즈메디 병원에서는 11월 27일 NT-2번을 주사했다. 그러나 미즈메디 노트에서는 화이트로 지운 후 SNU 2로 수정한 흔적이 보인다. 원래의 기록은 SCNT 2로 보여지는 부분이다. 1월 12일자의 기록에도 SNU 3번을 주사한 기록이 보인다. (NT-3번은 황교수 참관하에 1월 10일 주사) SNU-3은 1월 10일 주사된 3번 테라토마에 섞여 있었던 2번 줄기세포로 보이는 부분이다. 번호가 1에서 2 그리고 3번으로 수정된 흔적이 있지만 11월 27일 기록과 같이 화이트로 수정하지는 않았다.


다음은 미즈메디 병원의 11월 29일 발행 영수증이다. 여기에서는 SNU 라는 표현 대신 SCNT라고 씌여져 있다. +3이라는 표현은 11월 27일 주사된 SCNT-2번 줄기세포의 테라토마에 NT-3번 줄기세포를 혼재시킨 기록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대목이다.


1월 12일 기록에서 NT-2가 SNU-3으로 표현된 반면 11월 29일 발행 영수증에서 (NT)3번은 SNU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음을 영수증이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11월 27일 기록이 화이트로 지워지고 SNU로 고의적으로 수정되었을 가능성이 보인다. 마치 SNU와 SCNT셀을 혼동하였다는 느낌을 주려던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다.
김선종은 자전거 사고를 빙자하여 4,5,6,7번 줄기세포를 유출했다. 그리고 1달 후에 문신용 교수가 SNU-1,2,3번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11월 PD 수첩의 검증 이후로 서울대 조사위는 이유없이 이 번호들을 숨겼다. 4,5번은 남성 1명의 DNA이며 6,7번은 여성 1명의 DNA이다. 김선종이 유출한 시기로 볼 때 이 줄기세포들은 SNU-셀로 둔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4,5번은 남성인 SNU-1로 둔갑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6,7번은 여성인 SNU-2번으로 둔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NT-2는 SNU-3로 둔갑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을 앞에서 지적했다.) NT-2번과 김선종이 자전거 사고를 위장해 빼돌린 4,5번과 6,7번이 SNU-1,2,3의 실체라고 보여지는 부분이다.

2번 줄기세포는 PD 수첩이 가장 먼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2번 줄기세포는 논문의 지문과 완전 불일치하고 4번 줄기세포는 16개 마커 중 8개 마커 불일치로 나머지는 모두 DNA 검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공여자가 조작된 것이 드러나 논문의 지문은 모두 조작된 지문임이 드러났다. PD 수첩에 방영된 화면에서는 3,4,10,11번 모근세포만 보여지고 2번 줄기세포의 모근 세포만 보이지 않았다. 이는 PD 수첩이 2번 (또는 4번) 줄기세포는 반드시 거짓으로 몰고가려고 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다.
3번(소아 당뇨병 환자)과 SNU-셀로 둔갑한 것으로 보이는 4,5번(Miz-5) 6,7번 그리고 8번(자가 핵이식) 줄기세포는 윤현수가 처음부터 은폐하려고 하였던 줄기세포다. 이 중 자가 핵이식 줄기세포인 NT-8번 줄기세포 은폐하기위해 너무 서두른 탓에 PD 수첩과 윤현수가 받아간 적이 없는 8번 줄기세포가 갑자기 나타났음을 앞에서 지적했다. 4,5,6,7번은 윤현수와 서울대 조사위에 의해 번호조차도 언급되지 않았다. 이병천 교수가 오염 사고 이후 2,3번과 4,5,6,7번을 새로 만든 사실을 의도적으로 무시한 것이다. PD 수첩이 받아간 4번은 어쩔 수 없이 언급했지만 4번의 콜로니 형성일은 엉뚱하게도 12번의 콜로니 형성일에 가져다 놓고 NT-4+번이라 번호 매겼다.


조사위는 조직 적합성 검사에 의뢰된 11개 외에 별로도 의뢰된 1번 3종 샘플을 속이고 의뢰된 것이 모두 황교수팀에서 의뢰한 것처럼 조작하기 위해 일부러 번호를 14번까지 늘렸음을 지적했다. 그 결과 조사위가 12번 샘플 콜로니 형성일 자리로 임의적으로 가져다 놓은 4+번과 13,14번이 가장 마지막에 형성된 줄기세포가 3개가 되었다. 이병천 교수는 10~12번은 4~7번의 남는 DNA 3개를 가져다 만들었다고 증언했기 때문에 이 줄기세포들은 조사위의 보고서에 의하면 오염 이후 만들어진 8,10,11번과 일치하는 것으로 허위로 꾸며졌다.


검찰 보고서에서 김진미 집에서 12번 줄기세포까지의 범위를 제외하고 13,14,4+번으로 번호 매겨진 줄기세포가 추가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서울대 보고서에서 기록된 콜로니 형성일 표를 참조하면 이 줄기세포들은 가장 마지막으로 핵치환된 3개다. 따라서 이 줄기세포들은 4~7번 중 남는 DNA 3개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줄기세포이다. 이는 김선종이 NT-10~12번 까지의 범위의 줄기세포도 횡령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나 샘플은 조작된 것이 확실한데 4,5번과 6,7번이 동일인의 DNA로 2종의 DNA만 나와야 하는데 3종의 미즈셀과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검찰이 압수 수사할 것을 대비하고 미리 바꿔치기 해 둔 샘플로 보인다.


■ 대략적으로 보자면 NT-2~8번까지의 줄기세포는 Miz-4번과 6번의 변종인 Miz-7,8번과 일치한 것으로 꾸며졌다. NT-2번은 Miz-4번과 일치하지 않지만 윤현수와 조사위에 의해 꾸며진 것으로 보인다. Miz-6번의 변종(Miz-6,7 (& Miz-12 ?))이 많이 등장하는 것은 당뇨병 환자의 줄기세포인 NT-3번(Miz-6)을 이용하여 유전자 조작에 의한 분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는 점으로 보인다.
■ NT-2번과 4,5번 6,7번은 SNU-1,2,3으로 둔갑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을 지적했다.
■ 10번과 11번 줄기세포도 남자의 지문이 1종만 나와야 하는데 2종이 나왔으므로 조작된 지문으로 보인다.
■ 4+번은 김진미 집에서 4,5,6,7번 샘플이 발견됨으로써 조사위가 거짓으로 꾸며낸 샘플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 13,14번은 조사위가 가공해낸 번호임을 앞에서 지적했다. 이 샘플도 조작된 샘플임을 알 수 있다.
■ 8번 자가 핵이식 줄기세포는 은폐되었다.
■ Miz-2번이나 10번도 조작된 지문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것이 9번 선천성 면역 결핍증 환자의 줄기세포 인지 확인을 위해 2005년 논문의 난자 공여자들과 미토콘드리아 DNA 대조등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검찰의 조사가 황교수팀의 줄기세포는 검사하지 않고 김진미나 미즈메디에 보관된 샘플로 이루어진 점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이전 글에서 서울대 조사위의 1번 줄기세포주 검사도 황교수팀이 미즈메디에서 돌려받은 샘플로만 검사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을 지적했다. 12월 26일 의뢰하여 1월 4일 회수하지 않은 1번 샘플 2개 서울대 샘플을 검사하면 조사위의 결과나 검찰의 결과와는 다르게 나올 것이다. 서울대 조사위의 검증이나 미즈메디의 검증이 임의적인 번호 조작과 샘플 조작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황교수팀의 줄기세포의 검증은 꼭 필요한 부분이다.


(원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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