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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서울대, 세계과학사에 길이 빛나리라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서울대, 서울대, 세계과학사에 길이 빛나리라
작성자 : 동방의 등불-코리아(yanbian) 조회 : 33 점수 :
35
작성일 : 2006-09-11 09:32:03
우연하게 싱가포르 연구진에서 발표한 인간배아줄기에 대한 최근의 논문한편을 보았습니다,
싱가포르는 정부의 지원을 업고 줄기강국으로 세계줄기중심기지로 요즘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들이 다 아시고 계십니다.

이들이 한 이 연구가 너무 사치한 연구인지 저눔의 서울대가 너무 태만한 조사연구를 했는지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요즘 장두님을 선두로 서울대가 NT-1B에 대하여 얼마나 허접한 조사를 통한 졸렬한 결론을 벼락치듯 발표하여 버렸는가가 다시 화두에 오르는 이 시점에서, 이 논문을 보면 정말, ..

비유하면, 이러합니다.
줄기세포에서 염색체가 정상적인 핵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 또 어떤 세부적인 변이가 생기지나 않았는지 검사하는 karyotyping, FISH 검사등이 얼마나 기본적 필수적검사인지를 이 논문이 우화적으로 증명해 줍니다. 보통 37도에서 키우는 줄기세포를 4도에 하루 이틀 방치해 둔 후에도 즉시 karyotype, 염색체 변이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즉, 줄기세포에서 특히 염색체가 그만큼 쉽게 변이가 생긴다는 반증이지요.
아기를 추운 겨울 밖에 데리고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엄마가 체온을 재봅니다. 아기가 병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이 논문에서 한 연구입니다. 결론으로는 4도에 48시간까지 방치해 둔 후에도 염색체가 정상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결론이지만, 그만큼 줄기연구에서 karyotyping, FISH 검사가 빼놓을수 없는 검사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서울대는 무엇입니까? 그것도 남의 연구를 조사 판단 한다는 일개 대학의 조사위가, 그것도 저온에 방치해 뒀다가 다시 상온에 돌려놓는 정도의 미세한 변화도 아닌,
무에서 유로, 그것도 전 세계 과학사를 통 털어 무에서 유로, 새롭게 탄생된 줄기에 대해서 체온마저 재 보지 않고 가짜라는지 처녀생식이라는지 서둘러 맹한 결론으로 나라의 귀한 연구성과를 짓 뭉개놓는 이 못된 계모같은 행태를 국민들이 어떻게 이해하시렵니까?
NT-1B가 그들에겐 그렇게도 막 대하고 막 구겨버려도 되는 이붓자식같은 존재란 말입니까?

한마디로, karyotyping, FISH 검사같은 것은,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면(연구에 진솔한 연구자라면), 겨울날 밖에 한참 외출하고 돌아온 아기의 체온도 꼭 재 보듯이, 또 조금만 변화가 보여도, 또 주기적으로 계속 재 보는 거와 같습니다.

서울대, 세계과학사에 길이 남아라,
참여정부와 노통, 검찰, 대한역사에 길이,남아라.

링크 여시고 알락달락한 염색체 그림들 감상해 보세요.
http://www.pubmedcentral.nih.gov/articlerender.fcgi?tool=pubmed&pubmedid=16906221
http://minchori.org/mbs/board.php?board_id=1&no=9204&mode=view

[출처] 서울대, 서울대, 세계과학사에 길이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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