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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작권을 한국에 반환하는 이유... 북핵 문제의 본질

(중앙일보)
◆ 래리 닉시(미 의회조사국 선임연구원)="한국에선 반미 감정이 계속 표출되고 있는데 우리가 현상을 유지하면 (미군이 기지를 반환하고 전원 철수한) 필리핀에서처럼 모든 걸 잃는다. 그러므로 한국 정부가 원하는 대로 전작권을 이양하는 게 맞다."(한나라당 측이 전작권 이양에 반대한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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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즉, 전작권을 미국이 어거지로 쥐고 있으려고 하면.......도리어 모든 것을 잃어, 필리핀에서처럼 미군이 쫒겨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전작권을 돌려주고, 차라리 가능한 오래 한국에 빌붙어 있는 것이 그나마 미국에 이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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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핵대결의 진실
[14/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41분
[펌] 아직도 모르는군 (출처 미상)

미군이 북한에 의해서 쫓겨나면 남쪽의 경제상황이나 사회상황은 일제가 패망하고 쫓겨날 당시의 상황이 재현된다. 일제가 쫓겨나면서 일제의 약탈자본이 모두 철수했던 것처럼 미군이 북한에 의해서 쫓겨나면 제국주의 약탈자본은 모두 철수한다. 대한민국은 껍데기만 남고, 경제는 붕괴된다.

일제시대는 농업인구가 절대다수를 차지했고, 농업생산이 경제의 주축이었다. 2차 산업이나 3차 산업의 비중은 매우 낮았다. 일제의 약탈 자본이 모두 빠져나갔어도 그만큼 사회적 충격과 영향력은 적었다는 얘기다.

반면에 현재 우리의 경제구조는 어떤가. 대부분 2차, 3차 산업종사자고, 미국과 일본에 예속된 경제며, 제국주의 투기자본이 대기업이나 은행, 국가 기간산업을 잠식한 상태다. 이런 상태에서 제국주의 약탈투기 자본이 철수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껍데기만 남을 수밖에 없다.

또한 에너지는 대부분 해외에 의존하고, 식량자급도는 27% 밖에 안된다. 이런 남쪽의 사정 때문에 북은 주한미군을 당장 철수시키고 남북통일을 실현시킬 수 있지만, 남쪽의 경제적 자립도를 높이고, 미국과 일본에 예속된 경제구조를 중소기업을 바탕으로 하는 자립적 민족경제 구조로 전환해주기 위해서 개성공단을 내주고, 남쪽의 기업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조처는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남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북의 준비인 것이다.

그런데 남쪽은 오로지 미제만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이다. 북으로서는 멍청하고, 무지하고, 반민족 행각을 일삼는 남쪽에 대해서 참으로 한심하기도 할 테고, 분노감도 일 것이다. '우리민족끼리'가 아니라 친미반민족 행위로 일관한다면 북은 어쩔 수 없이 미국과 그 앞잡이들을 한 꿰에 묶어서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15/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45분
[펌] 북미대결은 끝났다 (이것은 진실)

북미 간의 핵대결을 이미 끝났습니다. 바둑으로 치면 이미 승패는 결정났고, 공집메꾸기만 남은 것이죠. 미국은 공집메꾸기를 하면서 시간끌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2000년 남쪽의 언론사 사장단이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 위원장을 접견 했을 시, 사장단에서 김정일 위원장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하더군요. "통일은 언제 쯤 이뤄질 것 같냐"고. 그러자 김정일 위원장은 "통일은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아직 남쪽이 통일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다는 것이죠.
대한민국이 세계 11위 경제대국이라 하지만 이 말은 그만큼 대한민국이 초국적자본에 의한 수탈구조가 심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업, 국가 기간산업까지 이미 외국 자본에 잠식된 상태 아닙니까? 만일 이북의 힘에 의해서 미국이 한국에서 쫓겨난다면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의 투자자본(본질에 있어서 수탈자본)은 모두 빠져나갈 겁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완전히 붕괴되는 것이죠. 일본이 패망하고 쫓겨날 당시 해방직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이북은 어떻게든 미국과 대화를 통해서 자진 물러나게 하고, 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고. 한 편으로는 개성공단, 신의주 특구를 활성화 시키고, 대륙간 횡단철도를 연결하여 시장을 확보하고 에너지원을 확보하여 미국과 일본에 예속되어 있는 이남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켜서 미국이 쫓겨나더라도 이남의 경제가 입는 충격을 완화 시키려 하는 것이죠.
[16/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46분
[펌] 남과 북의 체제경쟁과 연방제 통일 (질경이)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독립군이 역사를 왜곡, 날조, 조작하겠습니까, 아니면 일제나 미제 앞잡이들이 역사를 왜곡, 날조, 조작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독립군이 인민들을 학살하고 착취하겠습니까, 아니면 일제나 미제 앞잡이들이 인민들을 학살하고 착취하겠습니까?

연방제 통일은 남측은 자본주의 하고, 북측은 사회주의 하는 통일방안입니다. 연방제 통일이 이뤄지면 자유왕래는 필연입니다. 남북의 인민들은 상대의 실상을 제대로 알게되겠죠? 남이나 북이나 상대에 대한 왜곡, 날조, 조작은 먹히지 않겠죠? 더 이상 인민들을 세뇌시킬 수 없겠죠?

체제 경쟁에 자신이 있는 쪽은 연방제 통일을 원하고, 체제경쟁에 자신이 없는 쪽은 연방제 통일을 거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북은 일관되게 줄기차게 연방제 통일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이남에서는 거부하고 있지요? 이는 남쪽이 이북과의 체제경쟁에 자신이 없다는 반증입니다.

착취계급의 관점이 아니라 착취를 당하면서 사는 서민대중이 사회구성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북을 바라볼 때 절대다수인 서민대중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죠.

남과 북이 체제경쟁을 하면 어느 쪽이 붕괴될까요? 남과 북이 상대에 대한 왜곡, 날조, 조작이 아니라 모든 것을 완전히 개방하고서 체제경쟁을 한다면 남과 북 중 어느 쪽이 붕괴될까요?

체제경쟁에 자신이 있으면 연방제 통일을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17/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49분
[펌] 붕괴되는 것은 미국이더라 (고려인)

미국이 자신들의 헛된 염원을 담은 소위 '북한붕괴론'을 날조하여,

남한의 숭미주구언론들을 동원하여 날이면 날마다 요란뻑적지근하게 도배질을 해 온지가 벌써 20년이 다되어 간다.

그 2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북한붕괴론'은 북한이 붕괴되는 소리가 아니라 미국이 붕괴되어가는 조짐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그토록 요란뻑적지근하던 '북한붕괴론'은 알고보니, 미국이라는 하는 소리였던 것이다.

지금 미국은 소위 천문학적인 쌍둥이적자(재정적자-무역적자)에서 계속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빚이 50조달러를 넘어서고 그 이자도 감당하지 못하여 부채가 저절로 매일 21억달러씩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말이 50조달러이지 그것을 원화로 환산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숫자 단위의 명칭이 없을 정도이다. 그냥 5만조원이라고 써야 되겠다.

게다가 이라크-아프간에서 벌여놓은 침략전쟁으로 인한 전쟁비용만 매년 1천억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다가 그것도 상황이 개선되기는 커녕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돈잡아먹는 전쟁에 기약없이 빼도박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미국으로서는 그냥 이대로 내 뺄 수도 없는 입장이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미국의 붕괴는 그 순간부터 가속도가 붙을 것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 팔레스타인 저항세력은 광대한 아랍민중을 배경으로 점점더 조직화되고 확대되고 강해져 가고 있다. 미국의 지원하에 군사력에만 의존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갈수록 힘이 소진될 것이며 이스라엘이 소멸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이대로 가면 미국이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게 되리라는 것 역시 시간문제다.
미국의 모라토리움 선언은 곧 딸러화의 붕괴로 이어지게 되며 딸러화의 붕괴는 미국붕괴의 시초가 된다.

이 시점에서 정말 걱정되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남한이다.
미국이 붕괴되면 북한이야 까딱 없겠지만, 미국에게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매여있는 남한은 쓰러지는 거인 미국에 깔려죽기 십상이다.

그렇게 되기전에 하루 빨리 미국에서 벗어나 일단 거리를 유지하고 살길을 찾아야 한다.

이는 의 문제와는 또 다른 문제이다. 정말 걱정되어 하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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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노예해방을 두려워한다


사람이 노예로 살다보면 노예근성에 젖게 되어, 주인에게 복종만 하고 사는 노예생활이 편안하고 정상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해도 그것을 편안하게 운명적으로 받아들이는 정신상태에 이르게 된다.

노예생활 그 이상의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으며, 그런 생각이 스며드는것조차 두렵게 생각한다.

이런 자들에게 노예해방이라는 말은 당연히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이 된다.

따라서 스스로 주체적 인간임을 자각하고 노예해방을 외치는 자가 있다면, 그를 향해서는 주인보다 더 심한 분노를 느끼게 된다.

주인이 자신의 입지를 위협할 만큼 강하게 대항하는 자가 있다면 득실을 따져서 타협점을 찾으려 하겠지만, 그의 노예들은 그럴 정신적 여지조차 없는 것이다.
그저 헛되이 저주에 찬 주문만 되풀이 외쳐대는 길 밖에는 없다.

지금 남한에 대량으로 형성되어 있는 숭미광신도들이 이북의 동족을 향해서 헛되이 저주하며 발광하는 것은 바로 이런 종류의 것이다.
[19/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53분
[펌] 연방제 통일을 반대하면 빨갱이다 (소나무)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북은 수백 만 명이 굶어죽고, 수십 만 명이 탈북을 하고, 수십 만 명이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어 있고, 이북은 악랄한 김씨왕조 세습 독재국가이고, 이북 인민들은 철저하게 세뇌되어 있어서 외부세계를 알지 못하면 만일 이북의 인민들이 외부세계를 알게되면 자신들이 얼마나 속아서 살아 왔는지 알게되고, 그리되면 필연적으로 김씨왕조 세습독재는 인민들에게 처형당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은 이북에서 요구하는 연방제 통일을 극구 반대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를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북에서 요구하는 연방제 통일은 1민족, 1국가, 2체제다. 이북은 사회주의를 하고, 이남은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한 상태에서의 통일이다. 낮은 단계 연방제 같은 경우는 군사와 외교 부분은 지방정부가 갖고 있는 상태에서의 통일이다.

통일이 되면 자유왕래는 필연이다. 남북의 인민들은 상대 지역을 자유로이 왕래하면서 실상을 올바로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남이나 북이나 분단상태에서 행해지는 왜곡, 조작, 날조는 더 이상 통할 수 없는 기반이 조성되는 것이다.

통일이 되면 자유왕래가 실현되고 그리되면 이북의 인민들도 남측의 실상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인식이 달라질 것이며, 자본주의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실상을 올바로 판단하게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의 주장대로 이북의 실상이 그러하다면,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전제한다면 연방제 통일은 의 붕괴를 의미한다.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의 주장대로 이북의 인민들은 에서 깨어날 것이고, 김씨 세습왕조에 속아서 살아온 이북의 인민들은 들고일어나 김씨왕조를 멸망시킬 것이다.

따라서 연방제통일은 이북의 김씨 세습왕조를 멸망시킬 수 있는 최상의, 최고의 방안이다.

미국이나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은 이북의 김씨세습 독재국가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눈깔이 벌개져 있다. 이북이라면 입에 게거품을 물지 않는가! 이런 미국이나 친일 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이 연방제 통일을 거부하는 것은 분명 이적행위이다. 연방제 통일은 김씨왕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지름길임에도 불구하고 연방제 통일을 거부한다는 것은 김씨왕조를 이롭게 하는 행위이다.

미국은 이북을 붕괴시키는 것이 지상최고의 목표다. 미국은 이북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대북 적대정책을 지속해 오고 있고, 경제봉쇄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핵을 가지고 지리하게 대결하고 있고, 쪼잔하고 치졸하게 위폐니, 인권이니 하면서 왜곡, 날조를 일삼고 있다. 이북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광분하고 있는 미국이 이북을 단방에 붕괴시킬 수 있는 연방제 통일을 거부한다는 것은 미국 역시 김씨왕조를 이롭게 하는 이적단체에 해당된다.

미국이나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이 이북에서 요구하는 연방제 통일을 거부한다는 것은 이북을 붕괴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안을 거부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이북의 김씨왕조를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자, 여러분들의 상식에 묻겠습니다. 이북에서는 어째서 자신의 체제가 붕괴될 수 있는 연방제 통일을 요구하고, 이북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눈알이 벌개진 미국이나 이남의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은 연방제 통일을 거부하고 있는 걸까요? 오히려 그 반대의 상황이 되어야 상식에 맞지 않겠습니까?

과연 어느 쪽이 국민들을 세뇌시켰을까요? 과연 어느 쪽이 실상을 왜곡, 날조, 조작을 했을까요?

미국과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의 주장대로 이북의 실상이 그러하다면 미국과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은 지들이 나서서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야 하는 것이 상식에 맞습니다. 지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연방제 통일을 요구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미국과 친일친미 앞잡이 매국노들은 입에 게거품을 물면서 연방제 통일을 반대하는 걸까요?

세뇌된 사람들은 상식적인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길들여진 상태로 사고하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죠.

남측에서는 북측에 '자유왕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측의 자유왕래 주장은 눈가리고 아옹입니다.

연방제 통일은 남과 북이 합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유왕래는 상대의 합의와 상관없이 자유왕래를 요구하는 측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자유왕래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우선 자유왕래를 원하는 쪽에서 자유왕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제반의 조치를 먼저 취한 다음에 상대측에게 자유왕래를 주장하면 됩니다. 가령, 남측에서 진정으로 자유왕래의 의사가 있다면 자유왕래를 가로막고 있는 남측의 제도를 우선 정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바로 국가보안법 폐지입니다. 남측이 진정으로 자유왕래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우선 국가보안법부터 폐지 한 다음에 북측에 그에 상응하는 요구를 하는 것이 순서며 이치에 맞다고 봅니다. 국가보안법을 유지한 상태에서 자유왕래 주장은 그 진의를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20/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55분
[펌] 작금의 한반도 정세 (출처미상)

작금의 한반도 정세는 쉽게 말해 미국과 북한의 협상에 의한 북한의 한반도 점령의

순차적인 단계라고 하겠읍니다

미국은 아시다시피 94년 핵을 만들고 잇는 북한을 제거하기 위해 클린턴이 군부와

8시간 마라톤 회의 끝에 전쟁을 결심하고 국방부에 전쟁 게임을 지시합니다

그러나 펜타곤의 초대형 컴퓨터는 클린턴의 생각과 다르게 일관적으로 북한군의

3달만의 승리를 되풀이 합니다

그놈의 남한군은 뭐가 그래 대단 미국하고 합쳐도 지는 판인데

이에 그 유명한 제네바 협정을 맺고 북한이 지하에서 핵폭탄과 핵 미사일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알면서도 중유 50만톤 매년 지원에 50억불이나 하는 경수로 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댓가로 고작 5메가 와트인 초소형 영변 발전소 멈춘다는 조건으로

물론 미국은 북한이 붕괴 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중국도 핵미사일 만드는 북한에 신경질 적으로 반응 지원을 대폭 삭감하여

북한은 90년대 후반 고난의 행군을 합니다만

2000년 들어 본격적인 고체 연료 이동식 ICBM 을 제작

울브라이트가 평양 방문하는 쑈를 벌이게 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사실 이동식 ICBM 이 쥐약이엇지만 그래도 끝까지 개기기로

마음먹고 부시가 바톤 터치

그러나 북한은 2003년 전략 핵잠을 건조 드디어 미국의 목에 칼을 들이됩니다

그것을 전 세계로 팔겠다고 위협중이죠

미국은 시간을 달라 그리고 체면을 세워 달라

북한의 요구는 한반도에서 다 나가라

그리고 북한 경제 활동 방해 하지 말라

결국 작년 미국과 북한은 역사적인 협상을 하고 주한 미군의 사실상의 철수를

결정합니다

평택은 일종의 미국의 쑈입니다

미국이 북한한테 밀려 나는게 아니라 남한민들이 지랄해서 나간다고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죠

즉 김대중의 방문후 올해말 또는 내년 부터 낮은 단계 연방네 통일이 시작 됩니다

미군은 내년부터 전면 철수 시작

물론 50프로는 벌써 철수 햇지만( 서부 전선 동부 전선 전술 핵 기지 모두 폐쇄 --

대표적인 것이 춘천 캠프 페이지 155MM 핵대포 203MM 핵대포 기지임 )

북한은 이미 2008년을 통일 맞이해 로 지정 정형근이 공개적으로 발언하더군요



2008년 부터 사실상 한반도의

주인은 북한이 되는 거고

남한이 할 수 있는 것은 엄청난 조공과 항복 문서입니다

군사력의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50년동안 남과북은 너무 다른 생활은 한 것입니다


그리고 태클 거는 분들

다른 말 필요 없고 보따리 싸 두셔

나는 태클 거는 분들하고 아무 감정이 없으니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을 뿐

친미주의자들에게는 미국이나 일본에 가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테니

일단 남한 화페는 전부 휴지가 됩니다 그거 각오해야 , 북한 화폐로 통일 , 그리고 집도 전부 가격 제로 , 금 사놓던가
2003년 럼스펠트의 조-미 워게임. 장소를 특정하지 않은 곳에서 럼스펠트가 조-미 간 전쟁시물레이션을 했더니, '미국이 참패한다'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럼스펠트가 펜타곤에서 다시 한 번 워게임을 했더니 역시 '미국이 참패한다"

결국은 핵전쟁인데, 핵전쟁을 하게 되면 미본토가 지구상에서 소멸된다는 야그가 아니겠어.

결국은 조오지 부쉬가 평양을 방문하여 무릎을 꿇어야 하는데, 조오지 부쉬도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회피하고 도바리 칠려고 궁리 중. 그러나 이런 조오지 부쉬의 도바리를 북한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

결국, 조오지 부쉬는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 위원장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한다는 결론.

북한이 요구하는 것은 조-미 수교. 이는 남한을 보호하기 위한 것임. 미국이 북한에 무릎을 꿇고 쫓겨날 때, 남한에 대한 경제해코지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

조-미 수교의 전제는 주한미군 철수, 한미군사동맹 파기, 이는 결국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 지배를 종식하라는 야그.


미국이 대한민국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종식하게 되면 남한은 비로소 일제로부터 미제로 이어지는 100년 식민지 지배가 종식되고 비로소 해방. 곧 남북통일....물론 친일친미 반민족 수구세력들은 좃되는 것이고, 서민들은 통일로 해방과 통일로 인해 로또 대박이 터지는 것과 마찬가지.

통일한반도는 미제를 무릎 꿇리고 등장하는 세계 초강대국,

땅도 전부 가격 제로(폭락).
부동산부자들 쫄딱 망했다.
유가증권(주식/채권)도 휴지조각.
생활수준의 평준화가 저절로 될 듯.
외국돈은 유로화를 살 것.
[21/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57분
[펌] 주한미군 철수 시나리오 (ㅁㅁㅁ)

주한미군은 북의 힘에 의해서 쫓겨납니다. 작년 6자회담에서 북은 2008년을 제시하였고, 미제는 2013년을 제시했습니다.

북은 미제가 제시한 2013년은 어림반푼어치도 없다는 것이죠. 2008년까지 짐싸서 꺼지라는 겁니다. 북이 이번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만일 미제가 208년까지 꺼지지 않는다면 핵미사일을 아랍과 남미 여러 나라에 확산시켜서 미제를 멸망시키겠다는 겁니다.

미제는 2013년까지 대한민국을 완전히 홀딱 벗겨먹고서 떠나겠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을 껍데기 벗겨 먹기 위해서는 적어도 2013년까지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죠.

북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바로, 대한민국을 완전히 벗겨 먹고 꺼지려는 미제의 존나 싸가지 없는 행동을 용납 못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죠. 대한민국에 더 이상 손대지 말고, 조용히 얌전히 꺼지라는 겁니다.

미제는 미군기지 이전, 전략적 유연성, 한미FTA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발라먹겠다는 겁니다.

북에 의해서 쫓겨날 미제가, 무엇하러 미군기지를 이전하겠습니까? 미제가 미군기지를 이전하는 목적은 미제 군바리, 그리고 미제 정치권이 북의 힘에 의해서 쫓겨나기 전에 주머니를 두둑이 챙기겠다는 겁니다. 또한 미제 앞잡이 군바리들 역시 주한미군이 쫓겨나면 더 이상 대한민국에 살 수 없겠죠? 그놈들도 주머니 두둑이 채워서 튀겠다는 것이고요.

전략적 유연성? 북의 힘에 의해서 쫓겨나는 주제에 뭔 놈의 전략적 유연성. 전략적 유연성은 미제의 뻥카 MD와 미제 고물무기를 팔아서 미제 정치권과 군바리들 주머니 챙기겠다는 의도입니다.

정치권과 군바리들이 챙겼으면 자본가 놈들도 챙겨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한미FTA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홀딱 벗겨먹겠다는 겁니다. 뼈까지 우려먹겠다는 것이죠.

론스타가 2년 반 만에 4초 5천억 먹고서 날랐죠. 바로 이겁니다. 미제 자본가들 이런 식으로 투기를 해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발라먹겠다는 것이죠. 어차피 북의 힘에 의해서 쫓겨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쫓겨나기 전에 모조리 발라먹겠다는 것이죠.

만일 미제가 쫓겨나지 않는다면 미제는 대한민국을 두고두고 발라 먹을 수 있겠지만 북에 의해서 쫓겨나기 때문에 단 시간 내에 모든 것을 먹어치우겠다는 의도입니다.

미제가 북에 의해서 쫓겨나기 전에 대한민국을 발라먹는데 있어서 2008년은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는 것이죠. 2008년까지는 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온전히 발라 먹을 시간이 안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제는 어떻게든 2013년까지 버티겠다는 것이고, 북은 미제가 대한민국을 발라먹도록 나둘 수 없기 때문에 2008년까지 꺼지라는 것이고, 만일 꺼지지 않는다면 핵미사일을 아랍이나 남미 국가에게 마구마구 분양하여 미제국주의를 멸망시키겠다는 겁니다.

북에서 이번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대한민국 손대지 말고 조용히 얌전히 떠나라는 겁니다. 만일 대한민국을 발라먹기 위해서 2013년까지 개긴다면 북은 자신이 보유한 핵미사일을 아랍이나 남이 여러 나라에 분양하여 아예, 미제국주의를 멸망시켜 버리겠다는 초강경 경고입니다.

주한미군이 쫓겨나면 이남의 정국은 통일 대 반통일, 민족자주 대 외세 공조, 반미 대 친미의 대결구도로 정국이 형성됩니다.

물론 미제가 쫓겨났기 때문에 악질 친일파, 악질 친미파들은 모두 도망칠 겁니다. 나머지 잔존세력들이 발버둥쳐 보겠지만 그것은 최후의 발악으로써 깨갱소리에 불과합니다. 즉 미제가 쫓겨나면 악질 친일파, 악질 친미파가 배제된 자주정부가 수립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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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 자주정부가 수립되면 이북과 연방제 통일을 하게 되는 것이죠.

북의 힘에 의해서 미제는 쫓겨납니다. 쫓겨나는 미제로서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통일 한반도의 힘을 조금이라도 약화시킬 수 있는 것이죠. 또한 미제 정치권이나 군바리, 자본가들은 쫓겨나는 마당에 대한민국을 모조리 발라먹고 망하게 해야 하는 것이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면 대중들의 삶은 엄청나게 어려워지겠죠? 주한미군이 쫓겨나고 대중들의 삶이 어렵게 되면 대중들은 누구를 원망할까요? 누구에게 적대감을 갖게 될까요? 당연히 주한미군을 몰아낸 이북에게 적대감을 갖을 것이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던 남쪽의 민주자수세력에게 적대감을 갖게 되겠지요?

미제는 바로 이점을 노리는 겁니다. 어차피 북의 힘에 의해서 대한민국에서 쫓겨나는 판에 대한민국에서 발라먹을 것 모조리 발라먹어서 정치권과 군바리, 자본가들 주머니 두둑이 챙기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함으로써 통일한반도의 힘을 약화시키고, 또한 주한미군을 몰아낸 이북과 민족자주세력에게 대중들이 적대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죠.

북의 힘에 의해서 미제는 쫓겨납니다. 그렇다면 미제는 어떤 행동을 취할까요?
우선 대한민국을 발라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발라먹어서 자신들의 주머니를 챙기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통일 한반도의 힘을 약화시킬 수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중들이 미제를 몰아낸 이북과 남쪽의 민족자주세력에게 적대감을 갖도록 해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북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분쇄하여야 합니다. 미사일을 발사한 이유죠.
[22/25] 아햏햏 IP 211.207.69.x 작성일 2006년9월23일 21시58분
[펌] 주한미군은 철수하는 것이 아니라 쫓겨나는 겁니다 (쫑파티)

미국은 자진해서 주한미군을 절대로 철수시키지 않습니다. 미국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는 경우는 주한미군을 더 이상 주둔시킬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입니다.

미국에게 있어서 이남은 동북아의 군사전략거점입니다. 미국이 세계 패권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곳이죠. 왜냐면, 세계 4대 군사 강국인 조선과 중국, 러시아가 있고, 경제강국인 일본이 있는 곳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군사전략거점을 미국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이 작전통제권을 이남에게 넘겨주겠다는 것은 주한미군 철군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겁니다. 미국이 약먹지 않고서야 주한미군을 대한민국 국군의 명령과 지시에 따르는 대한민국의 시다바리로 만들리 없잖습니까?

작전통제권 이양이나 주한미군 철군은 미국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북의 힘에 의해서 강제되는 것이고, 미국은 어쩔 수없이 북의 강제에 따르는 겁니다.

북미 핵대결은 클린턴 정권 때 이미 승패가 결정났습니다. 미국의 패배로, 클린턴이 평양을 방문하기로 약속했던 것은 바로 미국이 북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내려진 결정이었죠. 부시가 집권하면서 북에 대한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개겨보았지만 결과는 쪼인트 까이고, 아구통 얻어터지고 눈팅이가 밤팅이 되면서 개호구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북의 핵주먹은 더욱더 강해졌고, 북에게 얻어터지고 깨갱하는 바람에 이란이나 베네수엘라마저 미제를 갈아마시겠다고 방방뜨는 결과만을 낳았습니다. 결국 미국이 시간끌기를 함으로 인해 얻어진 것은 눈팅이가 밤팅이가 되도록 얻어터지고 개호구가 되었을 뿐입니다. 만일 계속 시간끌기를 하면서 개긴다면 북은 미제의 모가지를 아예 따버리는 조치를 취할 겁니다.

숭일숭미 매국노 앞잡이들이 아무리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져도 소용없습니다. 북에게 눈팅이가 밤팅이가 되도록 얻어터지고 쫓겨나는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진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일제에서 미제로 이어지는 100년의 식민지 통치가 이제 쫑났습니다. 진정한 해방을 맞는 것이죠. 그동안 일제와 미제의 개가 되어서 호의호식을 누리며 떵떵거리고 살았던 친일친미 매국노들 이젠 좆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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