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네이버의 무서운 진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출처 블로그 > 아름다운세상을 꿈꾸는...
원본 http://blog.naver.com/kangazi1222/10013058239
황우석의 진실보다 무서운 네이버의 진실
케이블에서 '황우석의 진실'에 관한 프로그램 방영후 인터넷 포탈마다 난리가 났다.
황우석의 진실은 역사가 증명해줄 것이다. 그때가서 국민들이 양분립하여 서로 돌이나 던지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내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것은 네이버의 진실이다.
NHN 처음엔 별볼일 없었지만 투자와 M&A로 거대? 기업이 된 회사. 나도 NHN 주식으로 재미?를 보았기에 큰 적대감은 없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자행되고 있는 테러 앞에서 도대체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Naver의 말단 직원과 친분이 있는 나로써는 Naver가 얼마나 작은실수에 용납을 하지 않는 회사인지 잘 알고 있다.
(물론 가끔 다른부서 사람의 블로그를 보면 참 좋은? 편한 회사에 다닌다는 생각이든다)
아마 순위를 정렬하는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에 누군가 손을 댓다면 그직원 뿐만 아니라 그 팀이나 부서자체가 통체로 없어졌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황우석 진실을 검색했는지 더 이상 밀리지 않는다.
종종 연예인들의 가쉽성 기사가 순위에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밀어내는 것은 많이들 보아왔을 것이다.
그때마다 개인의 사생활 보호라는 미묘한 논리로 수많은 글들을 삭제하였다.
근거없는 소문이나 악플은 철저히 가려내어 심판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하지만 언론매체에서 이미 한번 다룬 큰 사건을 다시금 인터넷에 올린다고 해서 그것이 삭제당할 이유가 되는것인가?
네이버가 황박사의 사생활 보호를 하는것인가?
아님 추측이지만 누군가가 이제는 허락한 것인가? <--- 완전히 개인적인 소견이다.
방송되고 나서는 그렇게 실시간으로 삭제하더니만 오후쯤 되었을때 사람들이 지겨워서 다른거 검색하면 그때 밀어내려는 전략인가?
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원하고 있는지.
참고로 옆의 숫자는 검색수가 아니라 변동폭이다. 많은 네티즌들이 검색수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오해이다.
또 아이러니한것은 Daum에는 아예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는 점이다.
황우석의 진실이 꼭 순위에 올라야 하고 지금 보도되는 내용이 진실이라는 것이 아니다.
언제까지 포탈은 또 하나의 권력으로 국민들의 알권리(이럴때가 진정한 알권리라고 생각한다)를 무참히 짓밟을 것인가?
이글이 삭제되기를 바란다. 그들이 어떤 변명을 할지 궁금하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