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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산층이 무너진다…수입 주는데 지출은 `급증` 한-미 FTA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의 강력한 신봉자인 부시를 뽑아놓은 미국 국민들의 자업자득이자
그것은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들의 너무나 당연한 귀결일 뿐이다.
신자유주의적 경제체제란......다국적 기업과 자본들을 위한 경제체제일 뿐이다.
즉, 대자본가들에는 일방적으로 유리하지만.....일반 서민들은 더욱 고통을 느껴야만 되는
빈익빈 부익부를 심화시키는 그런 경제체제라는 말이다.
그런데 부시와 미국계 유대자본들은....그런 신자유주의를 단지 미국내에서만으로 한정시키지 않고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이 소위 말하는 "세계화"라는 말의 이면이다.
물론, 제3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의 희생으로 얻어지는...미국 유대계 디국적 자본들의 더 큰 이익을 위하여.....
"제3의 길"과 "중도의 길"을 표방했던.....영국의 위장좌파인 블레어와 독일의 위장좌파인 슈뢰더가
일반 대중들의 인기를 잃고 몰락했던 이유도 바로......그들이 사실상 신자유주의적인 경제정책들을
시행했기 때문에......중산층 이하 서민들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의 위장 좌파인 노무현과 참여정부도 역시 블레어나 슈뢰더와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들을 주로 시행한 결과....한국의 중산층 이하 서민들이 더욱 몰락하게 된 것이다.
물론, 김대중 시절 IMF 사태로 IMF 및 미국자본이 한국에 강요한 신자유주의적 정책들로
한국의 서민들은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는데.....
노무현 정부 시절.....서민들의 그러한 부담을 줄여주기는 커녕.....도리어 더욱 심화시킨 것이다.
그 결과가 바로.......소위 말하는 "양극화 심화"라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아는 일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한국의 멍청한 서민들이.....노무현 보다도 더욱 강력한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들을 펴리라 예상되어지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아놓았다.
결국.....서민들은 참혹한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자업자득이다.
어쨋거나......지금 일부 수구 세력들이 밀어부치고 있는 한미FTA는 바로
그와 같은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들의 결정판이다.
즉, 그것이 만일 통과되는 날에는.....한국의 서민들은 이제 곡소리가 날 것이다.
아니, 나라 자체가 망해서.....어쩌면 빈껍데기만 남을런지도 모른다.
실제 알맹이들은 모두 외자들이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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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산층이 무너진다…수입 주는데 지출은 `급증`
[이데일리 2008-02-29 09:58:12]
- 가족 수입, 2000년후 1천弗 줄어
- 소득세부담 30년새 20% 늘어…물가 상승도
- 여가비용 크게 증가…생활수준을 못낮춰

[이데일리 임현옥기자] 임금 인상 둔화와 치솟는 물가, 높아진 생활 수준 속에서 미국 중산층의 경제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미국 중산층은 물가에 비해 낮은 임금으로 예전보다 비싸진 수업료와 병원비, 연료비 등을 충당하느라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중산층의 가족 수입은 2000년 정점에 달한 이후 약 1000달러 정도 줄어들었다.

반면 지출은 크게 늘었다. 소득세는 1979~2005년 사이에 무려 21% 증가해 부담이 5만200달러로 늘었다. 하위 20% 계층에 대한 세금도 6.3% 늘어 1만5300달러나 된다.

대학 등록금도 오르면서 부담이 가중돼 1993년 등록금 대출을 받은 학생은 졸업생의 절반도 되지 않았지만 2004년에는 졸업생의 3분의 2가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판 로즈 이코노미스트는 "여기에 늘어난 병원 치료비 등 다른 생활비를 추가할 경우 중산층의 부담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4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미 전체 가구 중 16%는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못했고 노후 설계를 하지 못하고 있는 미국인은 약 50% 달했다. 미 근로자의 5분의 1만이 퇴직 연금에 가입했다.

여기에다 높아진 생활 수준이 미 중산층을 더욱 압박하고 있다.

보스톤 대학의 줄리엣 스코르 사회학자에 따르면 1991년 평균 33.7벌의 옷을 구입했던 미국인들은 2002년 48벌의 옷을 구입했다. 2005년 미국인들은 6300만대 이상의 컴퓨터를 폐기 처분했다.

해외 여행 건수는 1980년보다 두 배 증가했고 스포츠와 영화 등 다른 여가 비용도 크게 증가했다.

많은 미국인들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신용카드와 주택 담보 대출 사용을 늘리기 시작했고 1970년대 11%에 달했던 저축률은 2005년 0%까지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미 중산층의 생활이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넬 대학의 로버트 프랭크 리서치 담당자는 "앞으로 미 중산층의 빚은 더욱 늘어나고 중산층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욕 소재 리서치 그룹인 디모스의 타마라 드라우트 경제 정책 분야 담당자는 "많은 중산층 주택 보유자들은 늘어나는 병원비와 교육비 등을 떨어지는 집값에서 얼마나 더 쥐어짜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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