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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지식" 등 신조어들 소개 유용한 생활정보

신조어 사전 | Odyssey 2008.02.21 13:49 꽃을든악동
웨이트포비아(Weight phobia)
몸무게를 많이 감량한 사람이 체중의 증가에 대한 공포심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라이프 캐싱(Life Caching)

블로그, 미니홈피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사소한 일도 타인과 공유하려는행위로 이를 하는 사람을
라이프 캐싱족이라고 합니다.
인정받기 위해 강한 자기 표현 욕구를 갖고 있는 컨텐츠 세대를 위해 양방향 자서전 대필업체인
바이오라이터나 시민기자 형식을 도입한 오마이뉴스 등이 라이프 캐싱의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마켓 메이븐(Market Mavens)

메이븐은 ‘지식을 축적한 자’, ‘숙련자’ 라는 뜻입니다.
마켓 메이븐은 다양한 제품, 상점, 서비스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들의 경험이나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발신자 역할을 합니다. 소비시장의 Big Mouth,

WLB(Work Life Balance)

WLB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용어로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모두 잘한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기업에 있어 WLB이 궁극적인 목표는 변화된 경쟁환경 속에서 종업원과 회사가 함께 윈윈 체제를 구축하는 것
비보이(B-Boy)

힙합댄스 중에서도 가장 고난도 기술인 브레이크댄스(Breakdance)를 추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

다운시프트(Downshifts)족

비록 저소득일지라도 여유있는 직장생활을 즐기면서 삶의 만족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최근 웰빙 시대를 맞이하여 다운시프트족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와이브로(Wireless Broadband Internet)는 이동하면서도 유선과 같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휴대인터넷을 말합니다.
2007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인 와이브로는 유비쿼터스화 시대의 핵심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반면 와이브로 서비스가 상용화될 경우 기존 전통 매체와의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소비 스타일족?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환경, 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트렌드 등으로 인해
다양한 소비 성향을 가진 소비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알뜰족 – 할인쿠폰, 할인점 등을 이용하여 생활비를 아끼며 규모 있게 생활
• 하이제니아(Hygienia)족 – 제품 사용 리뷰와 제품 전문가의 뉴스레터 등의 정보를 통해
 저비용 고품질 상품, 또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중시하는 합리적이고 분석적인 소비자
• 위버프리미엄(Uber premium)족 – 0.1%를 위한 차별화된 고급화를 추구하는 소비자
 ※ Uber premium : Uber는 great나 extreme을 뜻하는 단어.
  Uber premium의 예로는 두바이 7성 호텔, 88,300달러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Vertu 핸드폰 등이 있음
■ 미니플래너(Minipreneur)

미니플래너는 작음을 나타내는 "Mini"와 기업가를 의미하는 "Entrepreneur"를 조합한 것으로
이베이, G마켓 등을 통해 온라인 사업을 하는 소규모 사업자를 통칭해 부르는 용어입니다.
미국에는 약 72만명이 이베이를 통해 소규모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다

와이프로거(Wifelogger)

와이프로거는 와이프와 블로거의 합성어로 요리, 인테리어, 육아 등의 특화된 컨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블로그에 올려 다른 블로거와 공유하는 주부를 지칭하는 새로운 용어입니다

프리미엄(freemium)

프리미엄(freemium)은 무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를 끌어들인 후 부가기능을 유료화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어도비(Adobe)의 PDF리더, 매크로미디어(Macromedia)의쇽웨이브 플레이어(Shockwave Player)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웹2.0 시대를 맞은 요즘은 이용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제품 및 제품의 평가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프리미엄(freemium)서비스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데카르트(tech+art) 신드롬

최근 가전제품에 감성과 예술적 요소를 강조한 ‘데카르트 신드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데카르트는 기술(tech)과 예술(art)를 합성한 신조어로 첨단 가전제품에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구현한 것을 일컫는다.


무용지식(Obsoledge, obsolete+knowledge)

무용지식(Obsoledge)은 무용한(obsolete)과 지식(knowledge)을 합성한 단어로
‘부의 미래’에서 ‘앨빈 토플러’가 말한 신조어 입니다.
모든 지식에는 한정된 수명이 있으며, 정보의 홍수 속에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지식을 ‘무용 지식’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지식이 무용지식으로 바뀌는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어 끊임없는 공부와 지식 업데이트가 없다면 직장생활을 통해
쌓은 경력의 가치도 줄어들고 마는 세상이라고 한다.

■ 블룩 (Blook, blog+book)

Blook은 인터넷 블로그(blog)와 책(book)의 합성어로, 블로그에 실은 내용을 다시 책에 담아 펴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미국의 베스트셀러 100권 중 약 20권은 블룩이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거의 매주 1권 이상 블룩이 서점에 등장한다고 하는데..
요리책, 인테리어 등 메뉴얼형 실용서가 대세였지만 최근에는 미술, 경제, 에세이 등으로도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노블레스 노마드(Noblesse Nomad)

노블레스 노마드는 귀족적 유목민이란 뜻으로 명품 등 물건을 소유하기 보다
여행, 레저, 공연 관람 등 무형의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소비자층을 말합니다.

이들은 비싼 물건으로 신분을 과시하는 겉치레 문화를 거부하는 대신 자신이 하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경험적인 일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 블루슈머
최근 통계청은 한국인의 생활패턴 및 의식변화에 기초해 올해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6개의 블루슈머를 선정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블루슈머란 경쟁자가 적은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단어로
기업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새로운 소비계층을 뜻한다.


브랜드 하이재킹(brand hijacking)
브랜드 하이재킹(brand hijacking)은 기업이 상품 마케팅을 이끌고 통제하는 대신
소비자가 브랜드 개발에 참여하고 주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소비자가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브랜드를 스스로 진화시켜 나가는 또 하나의 마케터 집단이 되는 것이다.


■ 프리젠티즘(Presenteeism)
프리젠티즘이란 회사에 출근은 했지만 질병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현상을 뜻합니다.
최근 로이터통신은 "미국 기업의 56%가 아픈 걸 참고 출근하는 직원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가
매년 1800억달러(17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라고 보도했다.


■ 발룬투어리즘(Voluntourism)
'발룬투어리즘'은 자선·봉사활동을 뜻하는 '발룬티어(volunteer)'와 여행을 의미하는 '투어리즘(tourism)'이 결합된 신조어로,
휴가를 자선활동으로 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현상은 9.11이나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 인도네시아 쓰나미 참사 등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나눔의 기쁨이 사람들의 소중한 삶의 가치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발룬투어리즘이 생소한 개념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크라우드 클라우트(CROWD CLOUT)
크라우드 클라우트는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의 집단 행동을 통해 사회나 시장에 특별한 변화를 주는 영향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인을 선거에서 떨어뜨리거나, 공급자가 시장에서 제시하는 가격을 낮추는 단체행위에서
크라우드 클라우트를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소비자와 공급자간의 관계가 바뀌면서, 소비자들이 자신의 니즈를 밝히면 공급자들은
그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 트라이슈머(Trysumer)
트라이슈머는 관습이나 광고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는 '체험적 소비자' 집단을 의미합니다.
사전에 정보와 리뷰 등을 확인한 후 새로운 서비스, 맛, 제품, 장소 등의 경험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바로 트라이슈머인데
트라이슈머는 직접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의 상품평을 토대로 구매하는 소비자 집단인 '트윈슈머(Twinsumer)’와
'얼리어답터(earlyadopter)' 계층과도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플로거(Splogger)
‘스플로거(Splogger)’는 ‘스팸(Spam)'과 '블로거(Blogger)’의 합성어로
타인의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해와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하는 블로거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검색엔진 상위에 랭크시킨 다음, ‘키워드 검색광고’ 등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기도 한다.


■ 디지털 치매(Digital Dementia)
'디지털 치매'는 휴대폰·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크게 떨어진데다 과다한 정보 습득으로 인해
각종 건망증 증세가 심해진 상태를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최근 한 취업사이트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중
60% 이상이 "나는 건망증을 겪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 엠니스(M-ness)족
'엠니스(M-ness)'족은 남자를 뜻하는 ‘Man’과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접미사 ‘ness’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힘·명예 등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남성상과 구별되는 ‘신(新)남성’을 뜻합니다.
이들은 권력과 명예 등 남성적 특성과 육아, 협력 같은 여성적 특성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한 취업사이트가 20~30대 남성 직장인 9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48%가 "나는 엠니스족"이라고 대답했다.


■ 폭소노미(Folksonomy)
폭소노미(folksonomy)란 전통적인 분류 기준인 '디렉토리' 대신 사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한 키워드(태그)에 따라
나누는 새로운 분류체계로서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Folk+order+nomos)'이란 의미입니다.
이를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같은 분류가 아니라 완소남,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골모음 등
키워드를 기준으로 정보를 모으는 것을 말한다.

■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Information Cascade)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Information Cascade)는 정보가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면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개인들이 다른 사람들의 결정을 참고해 자신의 의사를 결정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다른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주로 구매했는지를 참고해서 ‘따라하기’
식의 구매를 하거나, 주식투자나 외환거래 등 금융거래 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동향에 관심을
갖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 아티젠(Arty Generation)
최근 들어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아티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티젠은 Arty와 Generation의 합성어로 상품의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예술이 결합된 아트디자인을 선호하며 세련되고 예쁜 디자인의 수준을 넘어
디자이너 혹은 예술가가 주는 고유의 디자인과 퍼스낼러티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백화점, 쇼핑몰 등에서는 새로운 소비계층인 아티젠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 체리피커(Cherry Picker)
체리피커(Cherry Picker)란 신 포도 대신 체리만 골라먹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서 기업이 제공하는 혜택을 누리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상품이나 서비스를 잠시 동안 사용하기 위해 주문했다가 반품하거나, 신용카드를 쓰지
않으면서 카드사의 할인서비스는 이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 트레저 헌터(Treasure Hunter)
'트레저 헌터(Treasure Hunter)'란 가격 대비 최고의 가치를 주는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탐색하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이들은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하거나, 다른 구매자들의 사용 경험담을 읽어본 후
신중하게 구입을 결정한다.

■ 캔비족(Canbe 族)
캔비족(Canbe 族)은 'Can be(될 수 있다)'에서 나온 신조어로,
유명 인사의 옷과 액세서리 등 패션을 모방하여 자신을 이들과 동격화하려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최근 한 취업 관련 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설문대상인 대학생 380명 중 55%가 '캔비족'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답했다.


■ 헬스 테크(Health Tech)
헬스 테크(Health Tech)는 헬스 테크놀로지(Health Technology)의 줄임말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뜻하는 말입니다.
전문가들은 고령화사회에서 젊을 때부터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위해 재테크를 열심히 하듯이,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헬스 테크를 통해 노후 의료비를 절약하는 등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 프루브족(PRUV族)
프루브족(PRUV族)은 ‘희소가치를 자랑스럽게 실현하는 사람(Proud Realisers of Unusual Value)’이란
뜻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또는 알아도 쉽게 구하기 힘든 브랜드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남들과
차별화하려는 소비자들을 말합니다.
최근 해외여행과 해외구매대행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희귀한 브랜드를 찾는 프루브족이 늘고 있다.


■ 스톡홀릭(Stockholic)
스톡홀릭(Stockholic)은 주가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면서 잠시라도 주가를 확인하지 못하면 초조해지고 일에
집중할 수 없는 등 감정조절 능력을 상실한 사람, 즉 '주식 중독자'을 말합니다.
이들은 직장에서 수시로 인터넷에 접속해 주가를 확인하거나,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며 PDA 등으로 증시
상황을 확인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 쇼플러(Shoppler)
쇼플러(Shoppler)는 물건구매를 뜻하는 쇼핑(Shopping)과 여행자를 뜻하는 트래블러(traveler)를 합성한
말로, 자신이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들을 말합니다.
한국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해외로 출국한 1,300여만명의 지출액이 100조원을 넘는 등, 이제 쇼핑을
빼놓고는 해외여행을 설명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 몰링족(Malling 族)
‘몰링족(Malling 族)’은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 놀이, 공연, 교육 등을 원스톱(One Stop)으로 해결하는
것을 뜻하는 '몰링(Malling)'을 즐기는 새로운 소비계층을 일컫는 말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쇼핑시설과 함께 영화관, 공연장, 레스토랑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는 복합 쇼핑몰이 증가
하고 있고, 소비자들이 쇼핑 자체를 단순히 물건을 사는 행위를 넘어서 하나의 즐거운 경험으로 여기면서
몰링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 컬처노믹스(Cultunomics)
'컬처노믹스(Cultunomics)'는 문화(culture)와 경제(economics)의 합성어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문화를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현상’을 뜻하는 말입니다.
최근 기업들은 국내ㆍ외 유명 예술작가나 작품을 소재로 상품의 철학을 광고하거나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콘텐츠를 비즈니스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 알파 컨슈머(α-Consumer)
알파 컨슈머(α-Consumer)는 그리스어로 '첫째 가는'을 뜻하는 알파(α;alpha)와 고객을 뜻하는 영어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제품에 대한 단순 정보는 물론 체험후기와 평가까지 함께 퍼뜨리는
'오피니언 리더'를 뜻합니다.
최근 기업들은 알파 컨슈머의 위력을 실감하고, 그들의 관리와 활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콘크리트 소비자(Concrete Consumer)
'콘크리트 소비자'란 외부충격에 반응이 없는 콘크리트의 속성을 지닌 소비자를 빗댄 표현으로,
기업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갈수록 무감각해지고 있는 현대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미국의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소비자가 접하는 광고 메시지는 하루에 2,500여 개이고,
시청자의 9%만이 방금 TV에서 본 브랜드를 기억하는 등 소비자의 마케팅 저항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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