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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회고록] 황빠로 보낸 1년 8개월 - 텍스트 버전 황우석 사건 자료실

[중전 회고록] 황빠로 보낸 1년 8개월 - 텍스트 버전
번호 78318 글쓴이 간장게장 조회 19 점수 0 등록일 2007-1-31 19:31 대문 0 톡톡 0

[중전 회고록] 황빠로 보낸 1년 8개월
출처 : Daum 카페 | 황우석 난자기증모임
(http://cafe.daum.net/eh2389)

황우석 난자기증모임 [공개] 중전

[중전 회고록] 텍스트 버전입니다.
html 버전으로 올릴까 생각해 보았으나 조금 번거로워서...
댓글은 모두 빼고 중전님이 쓴 글만 모두 모아 텍스트 버전으로 올립니다.
중전님이 다른 색깔로 강조 표시한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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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빠로 보낸1년8개월을 ..보다 사실적으로
번호 : 14129 글쓴이 : 중전 조회 : 478 스크랩 : 8 날짜 : 2007.01.24 11:00

고마우신 우리 회원님들께//
그동안 황빠로 제가 보낸 1년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실에만 근거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늘 어느 한편 황박사님 편에서 검찰에서도,경찰에서도 어디를 가던 여러가지로 외곡된 내용을 말하였으나
이 글은 정말 있었던 보았던 내용중심으로 냉정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
그리하여 내게 끼쳤던 여러가지 영향까지 분석하여 정리하려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으므로 해서 생긴 나에대한 오해를 풀기 위함이고
내가 다른분들께 가슴아프게 했던 부분을 진심으로 정리하고 가기 위함입니다
1.누가 내게 집회를 하도록 시켰었는가/ 집회관련 자금은 누가 조달해주었는가/
2.필요할때 이용하고 이제 프락치로 몰고가는 사람이 누구인가/
2.난자를 체취하는 과정과 난자와 관련 황박사님을 도왔던 사람들.한양대병원을 비롯 여러곳의 사람들도 모두 사실적으로 적어
보렵니다
3.내가 지켜본 황박사님에 대해서 .인간성 기타 등등 황박사님은 어떨때 말을 바꾸었는가// 약속을 안지키는 황박사님
4.검찰과 경찰에서 못다한 내용들 .내가 알고 있던 사실들
5.내 지금의 상황과 심경.내가 느끼는 박사님에 대한 마음
6.기타 회원들간 싸움을 시키며 갈라놓은 사람은 누구였는가
7.현재 회원들의 동향과 기타 등등
8.황박사님을 싫어하는 회원들은 왜 그러는가/원인분석
9.내가 들었던 서울대의 내부사정 ,진실
위 항목외도 차분히 정리해보렵니다 ..위 내용은 모두 정리하여 관심있는 기자들께 보도 자료로도 보낼생각입니다
아마 충분한 관심사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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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게 아름다운 추억
번호 : 14189 글쓴이 : 중전 조회 : 217 스크랩 : 0 날짜 : 2007.01.31 01:31

난 2005년 5월에 아이러브 황우석카페 에 가입을 했었다
사실관심은 2004년부터 있었지만 넷 활동을 많이하다가 쉬고 있었던 난 쉽게 가입을 못하고 그때야 하게되었었다.
2005년 논문의 윤리문제가 시끄러워 지고 있었을때.반박의 글을 강하게 몇편적기도 하며 마음으로
성원을 하고 있었었다.
잠시 알럽에서 아주 조용히 몇개월 우수회원으로 황박사님 기사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늘 격려인사를 잊지않으며 마음으로 기원하며 그렇게 조용히 활동하고 있었다.
그때가 아주 편하게 지지하며 평온하고 행복했었다고 기억한다
2005년 늦가을 난자관련 연구치료목적을 위한 재단발족식에 참가하면서
난 이상한 운명으로 접어들고 있었으며 그때부터는 나는 내 시간을 잃어버린체 어찌 할수가 없었던 시간으로 향하고 있었다
2006년 1월 서울대조사위 발표는 박사님을 완전한 사기꾼으로 몰고가는데도, 정말 아무도 큰집회를 안해주어서 하는수 없이 정
말 어쩔수 없이 능력없는내가 난기모 여자들몇분과 남자두분 상식님과 시소님의 도움으로 첫집회를 할때도
함께 했던 우리난기모 회원님들 몇분 부족한 가운데 행사였지만
광화문 첫집회이니만큼 외신을 비롯 수많은 언론이 와주었고 9시 메인뉴스에 우리집회상황을 뉴스로 내보내주었었다 그때 우리
난기모회원님들 너무 고맙고 평생잊지 못합니다
당시 광화문집회에 와주셨던 5000여명의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특히 기억하는 대경님들과,부산님들,후에 알게된 윈드밀님과 일일여삼추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그날 집회에 고준환교수님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주셨으며 당시 제외국인으로 참가하신 이영실님도 큰 힘이되어주셨었다 두
분께도 감사드림니다
또 추설님을 비롯 황지연님들 일찍부터 시위해오신 부분과 또 함께 해주셨던 것들
진심으로 감사함 잊지 못합니다
그날 광화문 집회는 제 기억에 남는것이 장소땜에 또 너무 급하게 서조위발표맞추느라 날밤을 세우며 혼자 너무 힘들었기에 그런
듯합니다
박사님 조사가 시작되면서 몇일뒤 검찰청앞으로가서 시위를 시작
동시 오후에는 서울대병원에도 찾아가서 시위를 했었다
그 추운날에 갖은고초를 다 격으면서 시위에 함께해주신님들도 모두 고맙고 아름답게 기억합니다
이 모든 사건의 장본인인 서울대학교가 방학중이였지만 우리는 서울대로 시위를 향했다
찬바람이 몰아치던 관악산자락의 서울대를 얼마나 다녔을까?
불편한 교통땜에 전철을 바꿔타고도 내려 택시를 얼마나 많이 탔을까?
피켓을싣고 다니던 차량님들도 너무 감사하며 특히 아톰님께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또 수없이 많은분들 아름답고 고맙게 기억하며 눈물을 흘리며 몇달을 지켜왔던 서울대에서
함께했던 소중하고 숭고한 님들 정말아프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합니다
유치장신세와.또 경찰들과 수없는 말다툼을 비롯 이제 돌아보면 다시 못할것 같은
평생 기억으로 남을 추억입니다
일일이 감사를 못드렸지만 이제 제 가슴에 시간이 흐를수록 고마움으로 기억하며 간직하겠습니다
서울대에서 늘 내곁에 함께 해주셨던 수목원님 잊지 못하며 감사합니다.참 아름다운 날들이였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오프로 시위만 하러 다닐때 온라인을 지켜주셨던 수노원님과 물과가치님
정말 고생많았으며 고맙습니다
난 검찰조사를 받으러 몇번을 갔을까??
난 2006년 11월에야 검,경의 모든조사가 끝났었다
길고도 긴한숨밖에...
그러나 이제 모든것들이 내게 아프고도 서럽고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듯합니다
우리들의 노력들이 어떤모습으로든 헛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담에는 알럽관계와 난자 관련이야기를 기재하렵니다
[ 내가 여기에 쓰는글에 대해 사실이 아닐경우 법적조취를 취해도 감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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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알럽에서..난기모까지
번호 : 14190 글쓴이 : 중전 조회 : 172 스크랩 : 0 날짜 : 2007.01.31 01:31

과학발전과 국익을 바라는 마음으로 2005년 봄 아이러브 황카페에 가입 아주 평온한 활동을 해오고 있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벼라별 루머가 다 돌고 있었으며 이미 mbcpd수첩을 제작하여 언제쯤 방영 할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난자 윤리문제가 시끄러워 지면서 우리는 무식(나이제한)하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음만 앞선상황에 난
이미 봄부터 혹시 실험용이라도 가능하면 난자를 기증하겠다는 글을 올린바 있었으며
뒤이어 몇몇분이 기증의사를 밝히고 있었다
2005년 11월 21일 급하게 연구치료목적을 위한 이수영 이사장의 난자기증재단이 설립되었으며
나는 재단발족식에 큰딸과 친구와 함께 참가하게되었었다.그날 참가자들은 주로 장애우와 그 관련 가족들이 많았었다.알럽에서
온분들은 나를 포함 두세분과 고운님이 참석했었다
그날 기자들은 그랬었다 몇일후 PD수첩방영으로 황박사님은 곤경에 처하시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하고있었다.어떤 기자 한분이
내게와서 제발 부탁이니 황박사님 PD수첩방영이후에 일어날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며서
딸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서달라는 것이였다.정말 난감했었지만 거부하는 딸을 달래어서 결국 박사님 살려보자는 마음 하나로 창
피함을 무릅쓰고 기자들앞에 나서게 되었으며 태어나 직접적으로 그렇게 많은 카메라
후래쉬세레는 처음이였다.
그날 다음메인뉴스에 뜨는것부터 시작하여 일제히 9시 뉴스와 신문에 나와서 정말 난 곤란과 괴로움을
많이도 겪었으며 담날부터 찾아오는 기자들땜에 살수가 없었다. 정말 이름도 모르는 어론사도 많았었다.
기자들은 내 사무실앞에 진을치며 전화가 불통이 났으며 죽을것 같았지만
그러나 이 또한 박사님을 위하는 길인줄 생각하며 인터뷰를 하며 쫃아다닌 시간이 한달이였다 꼬박한달을 그짓만 하면서 여기저
기 쫃아다녔었으며 하루에 몇건의 인터뷰가 잡혀 사무실을 아예 일을 손을 놓아야 하는 날도 있었으며 ytn생방송뉴스와 sbs를 비
롯 나는 아이러브 카페 주소를 정확히 알렸으며 2000여명미만이던 알럽은 순식간에 10만으로 회원이 늘어나고 있었다.
기자회견하던 담날 나는 알럽의 운영자가 되어있었다.
빈주님은 기증자들을 위해 기고문을 하나 써달라고 부탁했으며 난 난자기증은 국가를 위한 길이며 과학발전과 미래를 위해 우리
가 봉사할수 있다면 큰일에 함께 동참하자는 글을 올려서 공지로 걸었었고 이어 알럽에는 난자기증자들이 줄을 이었고 순식간에
1000명의 기증자들이 늘어나고 있었었다
당시 급박한 상황에 내가 언론에 돌아다닌 한달은 알럽을 알려서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박사님 상황과 관련 이어 난자 기증자들을 일일이 만나러 다니고 있었다.
이런상황이 한달을 넘어 두달째로 이어지면서 그 좋은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하고 말았다
당시 우리회사는 후배회사로서 서초삼풍백화점 자리 g-five 건물내에 있었으며 내아이들과 살아갈수 있는 충분히 좋은곳이였
다. 아무도 인정해주지도 않는데 지금생각하면 왜 그짓을 했을까/ 만감이 교차한다
당시 난자를 체취하기 위해 돌아다닌 시간이 내 직장을 버릴만큼 중요했을까를 생각하면
기가 막힌다..누구를 위해 그랬을까? 무엇을 위해 ?내 자신이 다시 정립해보아야 할 대목이며
그로인한 후휴증은 시간이 오래 가도 쉽게 채워지기 어려울것 같다
그리고 최근 이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러브황에서는 날 또 강퇴시켰다
그중에 mbc pd수첩이 방영된 후 이어 박사님의 첫 기자회견이 서울대에서 있었다
난 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불러서 서울대에 가게 되었으며 그때 박사님을 첨뵈었었다
그후 한참 박사님은 칩거에 들어갔다가 다시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
서울대 병원앞 시위는 밤에 촛불을 드는것이였는데 그해처럼 추웠던 12월은 처음인듯 하다
차라리 죽음정도로 추웠다.난 몸이 돌이 되는듯 했었지만 빈주님도 고운님도 못나와서 알럽운영진으로서
매일 당번으로 나갔으며 그자리에 함께 했던 몇분이 아직도 근위대장님과 불이님과따님.한류카페님 대전에서 멀리 춘천 나나언
니.김소진님 학생들과 그외 여러분들이 계셨었다.
그후 노성일 기자회견과 안규리 성명발표후 상황은 다시 급반전이 되고있었으며,
이제 박사님은 완전한 사기꾼형태로 이상하게 몰려가고 있었으며 세계가 이 사건에 주목하며 들끓고 있었다
몇일후 빈주님은 멜이왔었다.
난자 기증자들을 모두 이수영 연구치료목적을 위한 재단으로 넘기고 중전님도 거기서 일도 하시라고하는
내용이였다 멜은 아직도 보관중
난 아무리 박사님이 몰려있어도 기증자들은 박사님 연구에 필요한 난자를 기증하기 위해 온 회원들이기 때문에 좀 기다리자 이대
로 기다리면 안되느냐 였는데.. 안된다였으며 알럽공지 대문에 모두 기증재단으로 가라고 올려버리는 바람에 난 심한 반발을 많
이 했으며 회원들도 모두 함께 글을 올리며 반발.담날바로 나는 강퇴를 당하게 되었었다 이어 기증자들은 이수영재단으로 가는것
은 부당하다고 글을 올렸던 회원들도 줄줄이 강퇴를 당하고 있었다
그 일에대해서는 지금은 빈주님도 이해를 한다 나름대로 여러정황에 그랬을수 있으며 내겐 잘해주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재단으로 기증자들을 넘기는 것을 반대한것은 이미 회원들이 이수영재단을 방문해보았었고
황박사님연구에만 난자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안된다는 강한 반대를 하고 있었으며
이수영이사장은 언론에 나와서 우리는 황박사님뿐만이 아닌 연구치료목적을 위하는 연구기관이라면 국내 어디던지 난자를 제공
한다는 공식적인 말때문에 모두 반대했었고 나도 반대했던것이다
그렇게 난 아이러브황우석 카페를 키워놓고 강퇴를 당하게 되어 난기모로 급하게 오게 되었었다
이곳은 내가 이미 부업을 하던 카페였으나 나와 관련된게시물은 모두 정리하고 우선 연락처라도 두자는 의미로 이곳을 문을 열
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많은 회원들이 지금까지 오해를 하고 있었다
왜 알럽에서 난자가지고 나왔느냐?무슨욕심이냐? 참 우습지도 않는 이야기다
최근에도 여러사람들이 왜 알럽에서 나가놓고 알럽에 글을 올리느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난 쫃겨나와서 하는수 없이 갈곳이 없어 여기 머물게 되었던 것이였다
그때 강재천을 비롯 함께 카페를 하자는 곳이 많았었으므로 길게 머물수는 없었고 해서 내린결론이 이곳이였던 것이다 그리고 난
자관련해서 말할수 없는 고생을 했으며 아무도 인정해주지도 알아주지도 않는 서러운 시간이였다고 기억한다
무엇을 위해 여기 와서 있는 회원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잘 알지도 모르는 남의 일에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길 바란다 죽어라 일하
고 욕만먹는 내 입장이 되지 않고서야 날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남 가슴 아프게 하는 짓들 제발 그만 하길 바란다
다음은 난자기증자들과 기증을위해 함께 했던내용을 기재할 예정입니다
[내가 여기에 쓰는글에 대해 사실과 다를 경우 법적조취도 감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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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난자기증재단을 왜 멀리하라고 했나//난 하라는데로 했다
번호 : 14191 글쓴이 : 중전 조회 : 99 스크랩 : 0 날짜 : 2007.01.31 01:31

나도 이해가 가지 않으며 나에 대한 오해를 풀기위해 적어보는 부분이다
난치병 치료목적인 난자기증재단은, 이수영씨와 장애협회 분들과 공동으로 만든것으로 알고 있다
난 척수장해 협회의 정하균님의로 부터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익히 들어알고 있었다
그러나 나의 모녀기증자 기자회견으로 이어지면서 난자기증자들은
뜻밖에 많이 몰려들게 되었었고,
나도 처음에는 기증재단으로 함께 하는줄 알고 있었는데
기증자가 몰려들고 있을때
평소에는 멜로 주로 이야기를 하던 빈주님이 직접전화를 해서
기증재단으로 난자명단을 넘길필요없다고 했다 우리가 직접관리하자고
여러가지 이야기와 함께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아~~~~~~~~~~그렇구나
이게 누구의 뜻인가를 직감했었으며..또 이야기 했었다 누구의 뜻이라고..
결론은 우리에게 온 난자는 우리가 따로관리 하여 가자고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후 박사님 상황이 안좋아진후에 빈주님은 기증자 명단을 재단으로 넘기라는 것이였다
그럼 왜.중간에는 그렇게 강하게 넘기지 말고우리가 따로 하자고 하더니
입장이 바뀐 이유를 알수가 없었었다 일관성 없는 태도에 신뢰가 안갔으며
그래서 나중에 빈주님이 이야기 한것은 빈주님 개인생각인줄 알고 나는 반발했으며
나를 강퇴시킨후에 난기모를 만든것이였다
지금도 이해가 안간다
강하게 반대하며 재단으로 넘기면 절대 안된다고 한것은 누구의 뜻이였으며
또 마지막에 넘기라고 한것은 누구의 뜻이였는가
빈주님은 넘기지 말고 우리끼리 하자고 했을때 분명히 자기 개인생각이 아니라고 했었다
재단과 난자 문제로 꽤 시끄러울때도 난 누구의 뜻이아닌데 하며 반대를 했던것이다
하늘이나 알까??당시 관련자들께 미안한 마음도 있고 나도 모르고 그랬으므로..
지금생각해보니 내 행동으로 인해 재단측에도,척수협회에도 정말 미안한 마음이다
난 여기고 저기고 꼭두각시처럼 움직였던 자신을 돌아본다 욕은 혼자 다 먹으면서....................
지금은 일을 시켰다는 사람도 없고 나 혼자 다 뒤집어 쓰고 자발적으로 귀신한테 홀려서 돌아다닌 상황
한양대병원에 혼자 고생하며 다닌 난자 사건은 더 기가 막힘
이해하시라고 적어본다
[여기에 적은 내용이 사실이 아닐경우 법적조취도 감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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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전을 모른다는 황박사님.과연 누가 거짓을
번호 : 14192 글쓴이 : 중전 조회 : 122 스크랩 : 0 날짜 : 2007.01.31 06:46

오해를 없애기 위해 이 글을 적습니다
이 지지운동을 해오면서 1년여 이상 언제나 앞과 뒤의 말이 달라져서 지지자들간의 오해와 싸움꺼리가 되었으며 찢어지며,가라
지며,서로 상처의 의 원인이 되기도 했던 부분이라서 회원님들이 판단하시길~~~~
몇일전.제가 글을 쓰겠다고 공지를 걸고 난후
지지자중 한분이 황박사님과 전화통화
중전이 이런글을 쓰고 있다고 하니
박사님 왈 ~~중전이 누구냐고 난 그런사람 모른다고 했다는데요
도대체 이판에서 전화를 했다는 사람이 거짓을 하고 있는지???
아님 박사님이 거짓을 하고 있는지??
박사님//사실이라면 .. 중전이 누구인지 모르시나요?
황지지자 중에 중전을 몰라 /중전을 모른다 음음..
난 최근까지 전화번호도 모르고 만나자고 한적도 없으니 모르실수도 ..
기억나시게게 제가 글로 다 알려드릴께요
설마 저에게 직접통화로 하셨던 이야기 까지 모른다고 하시진 않으시겠지요
아마 기억이 차차 나실것입니다
알고 싶지 않으시기도 하겠지요 기다려보세요
뼈빠지게 병신되게 일하고서 검찰,경찰,기자들이 모두 너무나 잘아는 중전을
박사님이 모른다구요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왜냐구요? 기다려보세요
난 억울하고 아프고 서럽고 힘들어서 그냥 안되겠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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