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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음모론(제6편) - cia 관련설 및 "황까" 알바의 존재 황우석 음모론 모음

미국 CIA참여 문제, `황까알바들`의 실체. 카페 개설을 축하드리며 먼저 올려 드립니다.
번호 : 6194 글쓴이 : 심우량(국익수호)
조회 : 13 스크랩 : 0 날짜 : 2007.01.22 10:07
줄기세포 진실 보고서 [제11편]

2004년 2월 4일 논문 accept (인정)
▲사이언스지는 2006년 1월 10일 서울대 조사위가'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라는 등' 발표하자 하루만인11일 황 교수의 2004년, 2005년 논문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 편집국
사이언스지에 '인간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논문 게재 사실 발표(2.12.)

네이처지에 게재 신청했다가 물먹었던 세계 최초의 “인간배아체세포줄기세포” 연구 논문이 2004년 2월 4일 사이언스지 측으로부터 ACCEPT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같은 달 12일 이 사실을 언론에 공표합니다. 이 논문은 사이언스지 3월호 표지 논문에 게재 됩니다.

이 날의 수훈 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세계 생명공학계의 대부 새튼교수입니다. 그는 이 논문이 게재 되도록 로비활동을 많이 했다고 하며, 이 논문의 게재로 새튼을 향한 황교수의 애모의 정은 깊어만 갔을 것입니다.

‘황우석 영웅만들기’는 2005년 12월 12일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 가치는 오는 2015년 최대 33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내부 간행물 ‘혁신정책 브리프’(8월호)에 실린 ‘황우석 연구성과의 경제적 가치 및 시사점’ 이슈 보고서에서...중략 http://www.ktbnetwork.com/ndaily/NdailyView.asp?catcode=1&left_idx=4&daycode=669

이를 확인하기 위해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가서 혁신정책 브리프 8월호를 찾아봤으나 통권 제4호인데 이것만 빠져 있습니다.http://www.stepi.re.kr/publication/brief_list.asp?gubun=

▲2006년 1월 18일 기조 발제에 나선 김환석 시민과학센터 소장은 "황우석 눈문 사기 혼란은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초유의 사태"라며 "이러한 혼란이 계속된 까닭은 정부가 황우석 교수를 단순히 ''과학자''가 아니라 전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로 띄워 왔기 때문"이라며 황교수 자신의 ''정치적 야망''에 정권의 ''정치적인 필요성''이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물의 의미라고 주장했다. 사진=세계일보

당시 정부의 ‘황우석 영웅 만들기’ 공작은 이날의 쾌거로 말미암아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되었고 ‘조.중.동과 KBS는 물론 MBC를 비롯한 모든 언론매체들’이 한결같이 절대적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황교수의 인기는 국내외에서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아 오릅니다.

이 날의 뉴스는 즉각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고 황교수의 배아 줄기세포와 아무 관련 없는 성체 줄기세포 관련 업체들 - 소위 황교수와 적대적 관계에 있는 메디포스트 등 - 의 주가가 사자 일변도로 난데없는 돈 벼락을 맞았습니다.

때 아닌 주가 폭등으로 거금을 쥐게 된 성체줄기세포 관련 업체들의 수장들-양윤선, 서정선, 강경선 등 - 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긴급히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됩니다.

아직 국민 대다수가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의 앙숙 관계를 모르고 있어 이와 같은 돈 벼락 사태가 야기 되었지만 그 실체는 얼마지 않아 드러나게 마련이고 성체줄기세포 사업은 국민적 비난과 함께 일거에 문을 닫게 되는 불상사가 야기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2006년 1월 9일 버시바우 대사와 리사 무코스키 의원의 노무현 대통령 방문
이제 부터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지금까지는 성체줄기세포 연구 분야가 세계적으로 대세이고 기득권은 여전히 성체줄기세포에 몰려 있을 뿐 아니라, 배아줄기세포 분야는 이제 겨우 세상에 태어나는 영아(瓔兒)에 불과합니다. 지금부터 싹을 잘라 내지 않으면 성체줄기 업자들은 파산 상태에 직면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여기서부터 서-문-노 의 삼각 편대외에 의료 업계가 참여 합니다

이들 의료 업계의 참여는 지금까지의 서정선,문신용,노성일 삼각 편대가 취해 왔던 온건주의 태도와는 달리 강성이며 급진적입니다. 이들 강성주의자들에 의해 이제부터 인터넷 상에 소위 ‘알바’라는 존재가 등장합니다.

알바(아르바이트(arbeit 독)를 줄인 말 [‘노동’, ‘일’이란 뜻으로] 학생이나 직업인 등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학업이나 본업 이외에 부업으로 하는 일)가 존재하게 된 배경

줄기세포의 연구와 직결 되어 있는 업체들에게는 주식 시장에서의 공시자료 하나하나가 모두 돈과 연결 됩니다. 줄기세포 연구를 순수한 학문의 연구 대상으로 보고 있는 생명공학 연구 교수들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공학 교수들의 일부는 현직이면서 기업에 몸담고 있기도 하고, 또 일부는 전직 교수들로 구성된 교수 회사들로서 현장 연구자이며 기업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처음에는 소속 대학, 소속 학과를 중심으로 개별적으로 각자의 지지 세력을 확장 하면서 인맥과 학맥을 통해 동조세력을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 강력한 상대인 황교수를 타고 넘기 위해서는 서로의 힘을 합할 필요가 있음을 절감합니다.

초기 단계에는 자신들의 제자를 앞세워 인터넷 상에서 윤리 문제와 같은 종교적 문제를 거론하고 자발적으로 참가한 많은 동조자를 확보 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YTN에 의하여 MBC의‘PD수첩’이 오히려 비윤리적 취재활동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자 피디수첩의 폐방 위기와 함께 이들 강성 주의자들도 위축됩니다. 줄기세포 관련 주식들은 헐값으로 저락하고 자칫 휴지조각으로 변할 우려마저 생겼습니다.
이제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전 방위적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위기였고 이를 타개할 대안 마련이 시급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3월 중순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하는 시민 ©편집국
피디 수첩의 폐방은 곧 줄기세포 사건의 종결을 의미

연구원 난자 문제로 황교수의 연구 중단과 줄기세포허브 소장직 사퇴까지 몰고 온 다된 밥인데, 자칫 노성일의 꿈도 문신용의 질투심도 서정선의 기대도 모두 일순간에 한 바탕 꿈으로 돌아 갈 위기에 직면한 것입니다.

인맥과 학맥, 지연, 기타 가능한 모든 연줄을 동원, 필사의 힘을 다하여 언론과 정부를 제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미 불붙기 시작한 황교수 지지자들은 한층 더 힘을 합해 MBC 폐지론까지 들고 나왔습니다. 궁지에 몰린 이들은 자신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 사태를 해결 할 수 없음을 깨닫고 긴급히 비상대책 회의를 갖습니다.

지금까지 학계와 의료업계, 종교계와 시민단체, 민노당,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등 정치인들 중 반황(황교수 연구에 시기 질투했던 사람들)그룹이 산발적으로 목소리를 내었던 탓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고 ‘범 반황그룹 특별 대책반’을 편성운용 할 것을 계획합니다.

아래의 가칭 “HSC - 2005” 작전 계획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네티즌이 2006년 4월 초 필자에게 보내온 이메일 내용을 기초로 하여 재작성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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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2005”란 작전명은 가칭으로서 실제명은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 미국 중앙정보부) 한국지부 내부 문건상 ‘특급 CONFIDENTIAL’ 로 분류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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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
주한미국 대사관 알렉산더 버시바우는 2006년 7월 21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한미FTA: 도전과제와 기회.KCCI CEO 포럼에서 이런 발언을 합니다.

"존경하는 손경식 회장님, 김상열 부회장님,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인 이곳 제주도에서 한미 FTA에 대해 여러분들께 몇 말씀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일주일도 넘게 집중 호우와 홍수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국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뉴스를 통해 매일 저녁 끔찍한 장면들을 많이 보았고, 지난 주말 설악산을 다녀오는 길에 그 폐허의 현장갤러리를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 돌아와서 저는 대사의 권한으로 미국 해외 재난 원조국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중략 "
http://korean.seoul.usembassy.gov/korea_us_fta_k.ht

지금부터는 편의상 HSC-2005를 ‘특명 2005’ 라고 부르 겠습니다

특명 2005는 CIA 한국 지부가 주관이 되어 작성된 제2의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입니다. 기왕의 서-문-노가 주동이 되어 추진되어오던 첫번째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를 대폭 수정 보완한 전문가적 작전 계획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명 2005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모든 반황우석 단체가 하나의 구심점을 향해 모였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중구난방으로 펼쳐오던 각개 전투식 대항 방법을 버리고 힘을 한 곳으로 집중함으로서 각 팀의 맡은 바 임무대로 일사분란하게 작전을 수행하고 필요한 경비는각 팀 별로 분담 지급하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서정선을 정점으로 하여 메디포스트 국내외 지점 전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장차 ‘특명 2005’로 득을 보게될 대표적 기업체 - 예를 들어 미즈메디, 차병원, 마리아, 메디포스트, 마크로젠과 종교계 -와 바티칸을 정점으로 한 카토릭 계열, 라엘리안 계열, 템플러 계열은 물론 국외 세력 - 프리메이슨, 미 CIA 본부, NIH, NSA - 등이 분담된 공동 활동비를 ‘특명 2005’가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 계좌에 납입하여 총괄 운용하고 고용된 ‘알바(일명 특급매국세력에 동조한 사람들)’들의 시급과 지원금은 각 탐별로 맡은 바 활동 범위와 임무에 따라 자체조성 지급 운영한다는 것 등입니다.

이러한 이질적 목적을 가진 단체 간 의견 조정과 활동범위 목표설정 등 행동통합을 위해 마련된 ‘특명2005’의 작성기관인 CIA는 현지국내에서의 이간질과 정적 죽이기에 관한한 이 세상에서 둘째가라면 서운타 할 전문 조직일 것입니다.

▲CIA 홈페이지 캡쳐 © 편집국
그 주동적 역할을 바로 한국에 파견되어 있는 CIA 한국지부가 담당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시 CIA 한국지부장은 한국인 여성 한성옥 (외대 출신)입니다. CIA 한국지부라는 기관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주한 미대사관 안에 지역조사과(Office of Regional Study)라는 조직이 사실상 각국가별로 설치된 CIA의 지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CIA 한국지부장의 대외 공식 직명은 ‘주한 미국대사관 특별보좌관겸 지역문제 담당참사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시 CIA 한국지부장 한성옥에 대한 신문 기사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5년 9월 1일 동아일보 기사를 보겠습니다.

"美CIA 한국지부장에 한성옥씨 7년만에 고속승진"‘대사관 말단 사무직원에서 미국 중앙정보국(CIA) 한국지부장으로….’

최근 부임한 한성옥(미국명 세린 워넬) CIA 한국지부장이 화제다. 한국계로서는 물론 여성으로서 처음 한국지부장에 부임한 것 외에도 남다른 경력을 갖고 있기 때문. 한 씨는 1958년 대전에서 출생했으며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미대사관 영사과 말단 사무직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렵 14세 연상이던 당시 CIA 한국지부장을 만났다. 호기심 많고 민첩하게 일을 처리하던 한 씨를 눈여겨보던 당시 지부장은 자상한 조언자 역할을 자청하며 여러모로 그에게 도움을 줬고, 결국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는 것.

한 씨는 이후 한국에서의 임기를 마친 남편을 따라 일본과 벨기에의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해외 경험을 쌓았다. 1990년대 중반 미국으로 간 그는 남편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못다 이룬 학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메릴랜드대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그 역시 남편과 같은 길을 걷게 됐다.

한 소식통은 “그가 CIA에 들어간 것은 1998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 내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승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원문-http://news.media.daum.net/snews/foreign/america/200509/01/donga/v10049815.html
2005년 8월 30일 경향신문기사에는 미 정보관계에 있는 한국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코메리칸’CIA지부장 첫 부임

주한 미국대사관의 정무는 물론 정보 담당까지 한국계 미국인, ‘코메리칸’으로 채워지고 있다. 서울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한국 지부장에 한국계 여성 한모씨가 최근 부임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CIA 지부장으로 한국계는 물론 여성이 부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한씨는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주한 미국대사관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대사관 근무 당시 만난 미국인 CIA 요원과 결혼해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이후 남편과 같은 직업을 같게 됐다는 전언이다.

미 대사관의 ‘코메리칸’ 외교관 중 선두주자는 조셉윤 정무공사(50). 한국 정치와 대북관계를 총괄하는 서열 3위의 자리다. 그는 1963년 세계보건기구(WHO)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84년부터 국무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대사관 정치과 직원 10여명 중 절반 이상이 한국계다.이밖에 입양아 출신인 로버트 오그번(46·한국명 우창제) 신임 공보관도 지난 24일 부임했다. 그는 대구 미문화원장을 지낸 바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 한국 지부장인 맹주성씨도 한국계 미국인이다..."
http://news.media.daum.net/snews/politics/others/200508/30/khan/v100364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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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튼과 크레이그 밴터도 역시 이해관계가 직결 되어 있는 이상 ‘특명 2005’ 작전의 제0순위 참여자 들입니다. 이들의 가장 큰 계획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미국 정부로 하여금 한국 정부에 압력을 가해 황교수를 포기하게 한다
두 번째, 한국 CIA 지부를 통해 ‘반황 활동’을 위한 대책 회의반을 가동한다.
세 번째, 필요한 소요 경비는 자체 조달과 나머지는 한국측이 부담토록 한다.

여기에 따른 조건을 살펴 보겠습니다. 자신의 특허 등록에 한국측이 100% 찬성해 줄 것과 노성일의 지분 포기 및 황교수의 특허를 책임지고 있는 서울대학 산학협력재단과 한국 특허청의 적극적 공조가 있어야 하며 ‘황우석 죽이기’에 서울대가 앞장서 줄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과정에 의하여 만들어진 한국 CIA지부 내 대책반은 프리메이슨(이 조직은 어느 정도 상세히 후에 기술할 예정이며 한국 조직도를 밝히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것임) 한국지부를 중심으로 ‘황까 알바’ 단을 창설하게 하고 각 계열간의 업무 분담을 조정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

아래는 위와 같은 ‘특명 2005’작전 계획이 수립되기 직전 서- 문 - 노 등이 계획해 놓았던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의 첫 장면입니다.



BRIC 생물학전문연구정보센터(이하 브릭)가 가장 먼저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섰는데 창립자인 남홍길 자신이 철저한 황까임을 자처하고 게시판에 드러나는 글쓴이의 IP 를 삭제하면서 ‘ANONYMOUS(익명이라는 뜻)’란 자의 글을 실어 줍니다.

교수급으로 추정 되는 몇 명의 선동자를 중심으로 소속 전임 강사, 부교수등 가능한 인력을 총 동원 브릭상의 여론을 황까로 탈색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합니다. 결국 “젊은 소장 과학자” 라는 달콤한 단어는 브릭에서 황까를 자처하는 자들의 명예스러운 타이틀이 되었고 너도나도 더 자랑스런 젊은 소장 과학자가 되기 위해 만사 제치고 ‘황우석 까기‘ 일색의 기이한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과학 갤러리(이하 과갤)라는’ 사이트 역시 브릭과 같은 방법으로 황까화 시킵니다.

브릭과 마찬 가지로 몇몇의 운영진들이 앞장 서 진두지휘하며 ‘황빠’들을 개념 없는 무뇌자로 망신을 주고 글을 쓰지 못하도록 맹공격을 가하기도 합니다. 다음 글은 ‘황우석 죽이기’글을 처음 과갤에 올렸다는 의미에서 과갤러중 소위 ‘황까들에게 하나의 성지’로 추앙 받는 게시물입니다.

이 글이 2005년 6월 18일 처음 게시된 이후 지금까지 2000여 명에 달하는 황까들이 ‘성지 순례’ 했다고 하며 할레루야 루멘을 외치고 있습니다. 본문과 덧글을 살펴 보겠습니다.(참고적으로 닉을 보면 현재까지도 민초리와 서프, 지지사이트에서 가끔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젠장.
더이상

그 사람을 존경할 수 없게 되버렸어.
그정도가 아니라 경멸하게 되버렸어.
과학자로도 보이지 않아
모르는게 약이었을까?
빌어먹을.
민족주의니 생명윤리니 이딴건 문제가 아니더라.
진실은 슬픈거야.
IP Address : 211.196.5.129


이하 덧글 2005년 6월 부터 2006년 6월
leo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home CGV) 킁... 뭐 현실은 원래 그래요... 어디서 들은 내용에 과학자는 우기기라는 설이 ㅡㅡ;;;; 211.112.106.96 2005/06/18
ah 왜 무슨일이야, 궁금해 지잖오 211.177.126.185 2005/06/18
'-' 말할수 없어. 그래도 생명공학쪽에 깊숙히 관여하는 사람들은 왠만해선 다알아.(대학 연구원들이나 교수들) 섣불리 뭐라고 하다간 난리날 것 같으니까 그냥 쉬쉬하는 거야. 황우석, 언론, 정부가 삼위일체가 되서 전국민을 상대로 낚시질하는게 짜증날 뿐이지.. 211.196.5.129 2005/06/18
ㄷㅈㅄ 말할 수 없는건 무효요. 내가 알고 있는거랑 같은지 다른지 알고싶소. 221.154.133.31 2005/06/18
과갤조교 뭘 심각하긴.. 211.235.27.52 2005/06/18
낄낄낄 시간 좀 지나면 다 까발려지고 매장당할지도.... 업적을 내기 위해 윤리를 저버린 사람이죠. 언론에는 고상한 척하고 뒤로는 착취를 일삼는.... 업적은 업적 맞지만 그런 식으로 해선 안되는데..... 221.142.244.144 2005/06/18
소인배 난자의 출처 관련인가요? 143.248.208.183 2005/06/18
ㅡ,ㅡ 깔라면 좀 대놓고 까든가. 과갤은 척맨들이 왜이리 많은가 몰러 203.81.147.45 2005/06/18

파티클캐논 뭔데 그래 횽아들. 220.82.5.74 2005/06/18
(′·ω·`) 凸(#`Д′) vs (`∀´)乃.............(´A`) 211.253.60.34 2005/06/18
아이시 과갤의 여건이 척맨을 만들어 내는건가? 하여튼 뭔지 궁금 +_+ 211.191.96.186 2005/06/18
크흠 도데체 무슨일이죠? 황우석교수가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악행이 있는데 관계자들이 쉬쉬하고 있다는건가요? 그렇다 하더라도 황우석교수의 인품과는 별개로 배아줄기세포 기술만큼은 ...... 211.114.188.17 2005/06/18
과갤조교 누가 까대는걸 듣고와서 심란한가본데 뭐라고깟을지 대강 추측은 되지만 이런식으로 글올리는거야말로 고도의까 아니냐? 211.235.27.52 2005/06/18


낄낄낄 저따꾸 <- 너 박사과정 대학원생이라도 되냐? 그 이하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를 거다.... 박사나 포닥 정도 되어야 뭐가 문제인지 알 거다. 이건 배아파서 그러는 게 아니야... 모르면 잠자코나 있어라.
미스마플 1주년 기념... 87.80.22.209 2006/06/18
최종병진그녀 1주년 기념으로 성지순례 왔다갑니다..라멘.. 125.190.219.116 2006/06/19
싼티메탈 1주년 기념 성지순례합니다. 218.148.41.12 2006/06/19

예진아씨 오늘 첫 공판에서 황교주님의 영롱하신 줄기 제1계명 설파에 감동하여 성지순례 합니다 ~ 라멘 198.36.183.213 2006/06/20
뗏목지기 황우석 관련 기사가 떴길래 그거 읽다가 자연스레 성지순례 합니다. 218.152.166.187 2006/06/20
개찰구 오 ~~성지순례 맞네요 ,근데 이분 아직도 감옥 안갔나효,쩝 검찰이 그냥 봐줄래나 211.108.84.117 2006/06/20
123123 성지순례 도장 찍고 갑니다 59.186.4.9 2006/06/20
답이요 나도 왔다 ^^ 124.63.217.242 2006/06/21
게고기 헐~ 59.150.240.42 2006/06/23
한동안 잊고 있다 다시 찾아왔습니다. 라멘~! 211.216.136.188 2006/06/27
공돌 1년 지났군요. 아직도 끝이 나지는 않았지만. 203.247.145.52 2006/07/04
황굴하 처단 황라멘~~ 125.176.92.17 2006/07/06
줄기라멘 이병천이 스너피는 황박과 관련없다고 했군요. 이제 남아있는 황박의 원천기술은 언론플레이와 횡령기술인가요.. 218.147.109.100 2006/07/14
에이+ 성지순례 211.239.57.135 2006/07/15

2005년 6월 18일에 시작하여 일 년 여에 걸쳐 성지순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성지순례에 참여하는 것이 자신들이 젊은 소장 과학자로 대접 받는 지름길로 생각하고 있으며 개념 있는 과학자로 인정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동류의 집단에 소속 시킴으로서 자기만족과 열등감 해소등 자기 위안을 느낀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브릭과 과갤에서 게시판 여론을 점령한 황까 수뇌들은 눈을 돌려 ‘황교수 지지세력’들을 차례로 점검하고 공작에 들어갑니다.

당시 가장 많은 황교수 지지자들은 보유하고 있던 곳은 역시 ‘아이러브 황’카페이었는데 이곳의 공략은 특별한 목적수행을 담당할 ‘알바’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아이러브황 카페 대문사진 © 플러스코리아

이와 같이 특수목적을 수행할 알바는 기존의 순수 황까들과 달리 반대급부를 지급해야 하므로 황까 수뇌가 인정하는 실력있는 황까알바를 선정, 활동 능력제로 알바비를 지급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황까 알바’의 역사가 시작 된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그 악명을 날렸던 알바 중의 알바 ‘알럽황 특파원’이란 자는 35세 전후의 자로 서울대 이공대 석사 출신입니다. 본명 황00 남자 미혼

그의 원래 소속은 닉네임 ‘국민누나’가 팀장으로 있는 프리메이슨 관악 지부인데, XX대 관할 직속으로 국민누나 (XX대 이공대 교수 00000 담당 본명 000 44 세, 여자)가 총괄하며 가장 큰 알바 조직이었음)입니다.

2005년 12월 7일 자발적 ‘난자 기증자 모임’이 주관했던 진달래꽃 사건 오보 관계로 두달치 알바비를 삭감 당하는 불운을 당하기도 했는데,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러브 황 회원들은 그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의 묘한 황까이론에 어리둥절 하는가 하면 엉터리 정보 유포에 갈팡질팡 하기도 합니다.

그의 악명 높은 활동력은 아이러브황 카페 가입자들이라면 모두 알 만큼 대단했는데 그 공적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정식직원으로 승진 채용되는 영광을 입기도 하였습니다.

검찰의 황교수 기소 후 알바조직이 폐쇄 되어 대부분의 알바 종사자들이 다시 백수 생활로 돌아갔는데 유독 이 자만은 미 CIA정식 직원으로 재출발하는 신기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는 현재 미CIA 현지국 파견형식의 정식 직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네티즌들이 ‘황까 알바’의 실체를 믿지 않고 있는데 만일 이와 같은 전문적 황까 알바의 실체를 아시게 된다면 경악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들 알바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자료와 함께 공개될 것입니다.

출처 : 줄기세포 국익수호 원문보기 글쓴이 : 정의와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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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피터팬해바라기 2012/05/27 15:47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유신론적 종교과 진화론을 비판하는 무신론적 종교이며 인간복제를 환영 주장하는 단체입니다. 당연 황우석 박사님을 지지하는 입장이고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1973년 12월 13일 당시 27세의 카레이셔 겸 스포츠 저널리스트였던 프랑스인 라엘이
    UFO를 타고 자신의 앞에 내려온 우주인 엘로힘을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입니다.

    의식개혁을 위한 각성세미나, 감각명상, 반전평화운동 및 엘로힘 메시지 전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각지의 라엘리안들은 보통 월간 정기모임을 갖고 모든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라엘리안 모임에 참석을 원하시거나 좀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공식 http://cafe.daum.net/iloveufo 를 클릭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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