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성장"이냐? "분배"냐? 한국은 이미 선진국

(좋은 글이 있어서 아래에 소개한다.)
(솔직히 아래 글을 전부 읽어보지는 않았다만.....대체로 맞는 말이다.
다만, 내가 주목한 부분은 아래 빨갱색 부분이다.
거기서 재분배율이란 그 나라의 복지수준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1.
내말: 유럽은 부의 재분배율이 48 %, 일본 29 %, 미국이 27 %,
그럼 한국의 부의 재분배율은????? ㅋㅋ 4.9 %
. 49가 아닙니다. 4.9입니다.
(다른 나라 수치는 정확하지 않음, 한국은 정확함.)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분배와 성장중 어느 것이 우선인지 논해야 합니까?

2.
프랑스.
복지의 대명사 스웨덴...
수십년간의 저성장과 고실업률로 인해 좌파가 몰락하고 우파가 실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역시, 스웨덴 국민 스스로가 분배(복지)를 걷어 차버리고 성장과 효율...경쟁을 택했든 거지요.

2. 내말
어이. 꼴통. 뭐 프랑스 스웨덴의 좌파가 몰락? 일부를 보고 전부를 평가하고 자빠졌네. 스웨덴은 부의 재분배율이 우리의 10배가 넘는다. 우리하고 비교가 되냐? 꼴통의 첨단을 달린다.


3.
1990년대와 비교하여 2000년대 GDP는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거쳐오는 동안, 고작 2~3% 증가에 그쳤습니다. 미국을 추월했다고 오만방자하던 일본경제가...부동산과 주식의 침몰과 더불어 잃어버린 10년에 주저앉고 말았죠.

3. 내말: 일본이 분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니? 분배에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단다. 장기간에 걸친 초고속 경제성장을 한 일본이 소수의 손에 돈이 집중되고, 그 돈은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부동산에 투자되고, 심지어 은행들은 외국 부동산에도 손을 댔다가 쫄닥 망한 결과란다. 부가 서민들의 손으로 적절이 분배 되면, 소비가 살아나고, 서민 경제가 살아나지만, 부가 소수의 손에 집중되면, 물가불안과 부동산 투기로 이어지고, 해외투자로 이어지지, 반면에 기업은 대형화되고, 돈없는 서민 시장은 마비가 되어버리지.
일본은 그나마 종놈근성이 있어서 살아남은 거란다. 아르헨티나는 서민들이 나라를 엎어버렸단다. 결국 서민들이 더 고생하지만..

4.
반면, 미국은 선진국에서는 보이기 힘든 고성장(매년 3~4%)을 거듭한 끝에 또다시 세계경제의 1등으로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4. 내말.
종놈근성이 가득한 꼴통이로구나. 3~4%가 고성장이면 한국은 6%가까우니 노무현 정권은 아주 훌륭한 정권이니? ㅋㅋㅋ
미국은 한마디로 약소국들을 상대로한 폭력이 경제성장의 기반이란다. 국제법, 지적재산권, 군사력, 인재독식... 등등.. 잘 생각해봐라.

시간 없어서 그만 쓸란다.
우리나라가 걱정해야 할 정도로 분배가 이루어지고 있니?

빈부 격차 벌어지면, 서민들은 자포자기 하고, 서민들이 자포자기 하면, 폭동으로 변한다. 흔히들 아르헨티나가 분배를 하다가 망했다고 하지만 반대다.
분배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망한 거다. 지나친 빈부격차를 견디지 못하고 서민들은 과격한 분배론자인 페론을 지지 했지, 페론이 대통령에 당선되고는 지나친 분배를 하기시작했단다. 그리고 페론 실패의 가장큰 원인은 분배때문이 아니란다. 자본에 대한 수구적 태도 때문이었다. 외국 자본을 다 몰아낸 것이 가장 큰 원인이란다.

분배라는 것이 별거 있니? 아파트값 낮추는 것도 분배의 하나요. 기름값에서 부가세 줄이는 것도 분배의 하나요. 대학등록금 적정선에서 유지하는 것도 분배의 하나란다. 그리고 공기업들 낭비 안하고 청구세 낮추는 것도 분배의 하나란다.

분배가 못 사는 사람들에게 돈 나누어주자는 뜻인 줄 아니?
(나도 사실은 막상 분배하자고 하면 싫을 것 같다. 새금 더 내야하고, 직원들에게 월급 더 주어야 하고, 내 수익이 줄어들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냉정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지 않니?)

... 이보다 더 빈부격차 벌어지면, 장길산 나온다.

미안하다. 반말해서,.
난 원래 수구꼴통들에게는 존댓말 안 쓴다.

에로스 : 꼴통!!!!!!!!!!!!!!!!!!!!!!!!!!!!!!!!!!!!!!!!!!!!!!!! [6]
94430 | 2007-01-26
추천 : 5 / 신고 : 7 | 조회 : 96 | 스크랩 : 금 지
1.
분배(복지)보다는 성장과 효율...통제된 질서와 규칙. 절제보다는 개인의 자유로운 경쟁...국민위에 군림하는 큰 정부보다는 작고 최소한의 질서에 중점을 두는 정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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