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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조직"의 예 한국내 미제 간첩들

'유에스 아시아'는 롤리스의 첩보 조직?
[노컷뉴스 2006-11-20 07:51]
美 연구원 "CIA, 비합법적 첩보활동은 전직 요원들의 컨설팅 회사 등을 통해 수행"
백성학 회장의 '국가정보 유출'이 리처드 롤리스 미 국방부 부차관보가 설립한 '유에스 아시아' 서울 사무실을 통해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롤리스의 역할과 '유에스 아시아'란 회사에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유에스 아시아'는 롤리스 부차관보가 지난 1987년 CIA를 떠난 후 창업한 회사로 한국과 타이완에 지사를 두고 무역 컨설팅과 부동산 개발 등의 사업을 펼쳐왔다.
그런데 '유에스 아시아'서울 사무실에서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의 '국가정보 유출'과 정보원 교육이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이 회사가 단순히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체 이상의 조직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유에스 아시아' 그룹의 본사는 미국 워싱턴의 네오콘 싱크탱크로 유명한 미국기업연구소(AEI)와 같은 빌딩에 자리잡고 있다.
이 회사를 설립한 롤리스 부차관보가 1972년부터 1987년까지 미국 CIA요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는 점도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공직자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후인 1994년에도 그가 북한 핵문제나 극동아시아 문제 전문가로 미 언론에 등장하는 등 상당한 정보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도 의문이다.
2002년 10월 미국 국방부 부차관보로 입각한 후 그는 한반도 정책을 쥐락펴락하는 실력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2003년 9월 청와대에서 이라크 파병 압력을 넣는가 하면 용산 미군기지 협상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협상 등 각종 군사현안에 대한 한미협상을 지휘했다.
지난해 6월 미 국방부 내 한반도 정책 실력자들을 거명해 워싱턴 정가에 소동을 일으킨 넬슨 리포트에 등장하는 롤리스 부차관보의 코리아 팀이 '유에스 아시아'를 네트워크로 활용한 자체 첩보 조직일 수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미 공화당 싱크탱크인 브루킹연구소의 피터 W. 싱어 연구원은 자신이 쓴 '전쟁 대행 주식회사'라는 책에서 "CIA가 공개적이고 공식적으로 할 수 없는 비합법적인 첩보활동은 전직 요원들이 세운 컨설팅 회사 등을 통해 해나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CBS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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