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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 아이를 "보모" 등에게 맡길 때는 조심해야.... 유용한 생활정보

에고~ 불쌍한 아기.....ㅉㅉ

아이가 아직 말을 못하는 경우.....어린이집 등 아이들을 함부로 모르는 사람에게 맡겨서는 결코 안됩니다.
왜냐면.....그들은 어린이들에 대한 근본적 애정은 전혀 없이.....단지 "돈"만을 보고....그런 "사업"을 하기 때문에.....
자칫 그런 위험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참으로 두렵게 느껴집니다.
"보모"나 원장들은....아이의 부모가 보는 앞에서는 살랑거리며 아첨을 떨기 때문에...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때에는....아이가 그 어린이집이나 "보모" 또는 원장에게 가는 일을 두려워 하는지 어떤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만일 말못하는 자기 어린이가 그런 곳에 가기를 두려워 한다면......그런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을 즉시 중단해야만 합니다.
돈이 좀 들더라도....믿고 맡길만한 사람을 다시 찾아 보아야만 합니다.
내 자신의 아이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그런 경험을 한 아이들은.....
그 경험이 무의식 속에 남아....성인이 되었을 때 그것이 어떤 정신적 영향을 미칠런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참으로 조심해야만 할 일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모든 "아기"들을 근본적 애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일부의 인간들에게는 "아기"들이란 그저 "돈"으로 보일 뿐입니다.
아기를 기른다고 하는 것은 정말 힘이 드는 일입니다.
비록 자기 아이라고 하더라도.....때로는 아이가 얼마나 말을 안듣는지
흠뻑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힘이 드는 것도 다반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인내와 인간에 대한 근본적 "애정"을 가져야만 비로소 "아기"를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돈" 만으로 세상사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너무 쉽게 다른 사람에게 자기 아이들을 맡기는 부모들이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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