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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 가짜 반지 사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황우석 사건 의혹들

피해자라는 이소라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이소라의 말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사실상 방송제작자들이라는 말이 되고 만다.
단지 "재미"를 위해서.....또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는.....시청자들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거짓말 보도들을
일삼아도 된다???
도대체.....방송이나 종이신문 등 언론들의 그런 못된 버르장머리가............
사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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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일부)
그러자 이소라도 글을 올려“반지를 고마운 일에 대한 답례로 준 것처럼 내용을 각색한 것은 방송상의 설정이라는 해명을 들었다”며 “한 사람의 이미지를 마음대로 설정해 치명적인 오해를 불러온 방송이 절 참담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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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방송제작팀이......그렇게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영자는 마치 자신 혼자서 그렇게 한 짓이라고 말했다면...
이영자는 단지 제작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 쓰고자
또 한번 시청자를 우롱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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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일부)
논란이 확산되자 이영자는 9일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제가 감정 받았던 반지는 이소라 씨에게서 빼앗아 오다시피 한 것”이라며 “방송을 더 재미있게 만들려는 욕심에 과장되게 표현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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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방송제작팀과 이영자가.......짜고 치는 고스톱처럼......서로 짜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인데....
기사 제목과 내용을.....마치 이영자 혼자에게만 모든 책임이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조선일보 또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조선일보가 노리는 것은 결국.......이영자 개인의 매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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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
이영자, MBC 제작진도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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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방송이나 언론들 및 연예인들의..............거짓말.............
너무나 흔해빠진 일이라........나는 그런 것들을 도무지 믿는 사람이 아니다만.....
그래도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는......시청자들과 국민들을 위해서 정확히 밝혀져야만 할 것이다.
지난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때.......방송의 조작과 언론들의 거짓말 보도들에.....신물이 난 사람들이 많다.
당시 사건의 진짜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아마 이제 모든 언론보도들과 방송들의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그 사건의 진실에 관심있는 분들......당시 방송내용이 어떻게 조작되어 방영되었는지를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내 블로그의 좌측 메뉴의 관련 항목들을 읽어 보시라.)
뱀발: 평소에 난 티브이라고 하는 것을 도대체 거의라고 할만큼 시청하지 않는다.
그리고 종이신문들은 일체 읽지 않는다. 그저 포털뉴스들을 일별해 볼 뿐이다.
물론, 기사내용의 진실 여부에 대한 판단은 언제나 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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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MBC 제작진도 속였다
[조선일보 2007-05-15 17:33:22]
지난 2001년 지방흡입수술을 받고도 다이어트만으로 살을 뺐다고 거짓말을 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던 이영자가 6년만에 또 다시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이영자의 지상파 방송 복귀에 대한 찬반논란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일밤’ 고재형 CP(책임 프로듀서)는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제작진은 사전에 가짜 반지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녹화 중 감정을 받아보니 가짜로 드러났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이영자의 ‘거짓말 방송 논란’과 관련,MBC나 제작진이 사건의 진실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 CP는 ‘이소라가 선물한 것인지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이소라씨가 준 것인지 어떤 것인지 제작진이 사전에 알 수는 없는 것”이라며 “이영자를 믿고 방송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거짓말 방송 논란’에 대해 “문제가 되고 나서야 알았다”고 말했다.
고 CP는 ‘사실상 이영자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재미있게 하려고 한 것이며,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가까운 친구와의 일이다”면서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렇게(거짓말을 하게) 됐고,그래서 이영자가 이소라에게 사과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MBC와 제작진이 공식적인 해명이나 사과를 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면서 “이영자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이소라가 받아들였는데 우리가 또 거기에 이렇다고 저렇다고 말을 하는 것은 또 분란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입장에서는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제하고 있다”며 “이 일로 인해 당사자들끼리 화해의 분위기를 깨뜨리고 싶지 않다.문제를 삼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논란에 대해 지난 10일까지 해명을 하겠다고 밝혔던 ‘경제야 놀자’의 외주제작업체인 M사측은 이후 15일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 않다.
앞서 일밤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제작진의 해명과 이영자의 지상파 복귀 반대를 요구하는 글들이 쇄도했다.
그러나 이러한 파문에도 불구하고 MBC는 이영자에게 2개 프로그램을 맡길 계획이어서 적절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영자는 MBC의 봄개편을 맞아 한준호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는‘쇼!서바이벌’과 ‘이영자 박수홍의 지피지기’의 진행을 맡는다.
이영자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경제야 놀자’에서 사업자금을 빌려갔던 모델 이소라가 고마움의 표시로 선물한 것이라며 다이아몬드 반지의 가격 감정을 의뢰했으나 감정 결과 반지는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을 통해 이소라를 격렬하게 비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영자는 9일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제가 감정 받았던 반지는 이소라 씨에게서 빼앗아 오다시피 한 것”이라며 “방송을 더 재미있게 만들려는 욕심에 과장되게 표현했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이소라도 글을 올려“반지를 고마운 일에 대한 답례로 준 것처럼 내용을 각색한 것은 방송상의 설정이라는 해명을 들었다”며 “한 사람의 이미지를 마음대로 설정해 치명적인 오해를 불러온 방송이 절 참담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강영수 기자 nomad90@chosun.com]
거짓말 방송 논란을 일으켰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이하 일밤)의 ‘경제야 놀자’코너의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소동’은 개그우먼 이영자(39·본명 이유미)가 제작진을 속였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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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방송에 '뻔뻔한' MBC
[조선일보 2007-05-15 17:33:22]
인터넷에는 그의 본격적인 활동에 반대하는 시청자들 목소리가 또 빗발친다. 방송에서 또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6일 오후 ‘일요일 일요일 밤에―경제야 놀자’에 출연, 사업자금을 빌려갔던 모델 이소라가 선물한 것이라며 다이아몬드 반지의 가격 감정을 의뢰했고, 그 결과 반지는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 상황 자체가 가짜였다. 이영자는 이소라에 대한 네티즌 비난이 확산되자 뒤늦게 9일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제가 감정 받았던 반지는 사실 이소라씨에게서 빼앗아오다시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MBC의 행동이다. 자신들 프로그램이 ‘국민의 재산’ 전파를 통해 시청자를 우롱한 결과를 낳았지만 제작진은 어디에도 사과나 해명의 글 한마디 남기지 않았다. “제작진은 사전에 그 반지가 가짜인지 전혀 몰랐다”는 입장만 표명했을 뿐이다. 갖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영자가 계획대로 MBC 2개 프로그램을 통해 TV 활동을 재개하는 것도 MBC가 방송의 사회적 책임쯤은 가볍게 여긴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일밤’ 게시판에는 “이영자 방송출연 금지”를 외치는 목소리가 쏟아지지만 MBC는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방송을 통한 뻔뻔한 거짓말이 백일하에 진실이 드러나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시청자가 알지 못하는 거짓말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전파는 국민의 것이 아닌 듯하다.
[최승현·엔터테인먼트부 vaidale@chosun.com]
개그우먼 이영자가 오랜 공백 끝에 MBC 오락 프로그램 ‘쇼!바이벌’과 ‘이영자 박수홍의 지피지기’ MC를 맡아 시청자를 만난다. 지난 2001년 지방 흡입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숨긴 채, 운동만으로 살을 뺐다고 해 물의를 일으킨 뒤, 간헐적으로 방송에 출연했으나 본격적으로 나서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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