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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뇨리지 이익으로 인한 세계 패권 장악 1 (펌글 '돈'(money)과 경제

미국의 세뇨리지 이익으로 인한 세계 패권 장악 1 (펌글
번호 45481 글쓴이 팍스 조회 50 점수 15 등록일 2006년10월17일 07시56분 대문추천 0 정책 0
이 글에 나오는 용어중에 구라파=유럽 덕국=독일 불량국=프랑스 아라사=러시아 단무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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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먼저 용어부터 정의해 봅시다.. 소?d 방금 위에 세뇨리지 이익이라고 했소... 영길리쉬로는 seigniorage라고 쓰는데 이 단어는 원래 불량국(프랑스) 말에서 기인하였다오... seigneur라는 불량국 말에서 온 것인데 이 seigneur라는 말은 세뇨르라고 읽고 그 뜻이 영주, 군주라는 뜻이되오... 주로 불량국 남부에서 쓰인 말이라오... 이것이 영길리로 넘어오면서 철자가 변하여 seignior가 된 것인데 여기에 집합·상태·동작·결과·수량·요금 등의 의미를 가지는 접미사 age가 붙어서 세뇨리지라는 말이 만들어진 것이라오... 뜻은 영주의 것, 영주의 요금 등이 되겠소....

즉, 뭐건 간에 영주넘이 부과하여 먹는 세금 성격의 이익들을 뜻하는 말인데 이게 처음에는 방앗간 이용료, 추수 후에 세금 등 현물 위주였던 것이 나중에 시간이 지나 구라파에서 상업혁명이 일어나 서반아(스페인)에서 은과 금이 들어오면서부터 서서히 은화와 금화로 바뀌기 시작하면서부터 영주가 화폐로 거두는 세금 등을 뜻하게 되었소... 그리고 일이 이렇게 되자 각 지방의 큰 영주들은 이러한 은화와 금화에 대해 자신들의 가문의 문장이나 초상을 세김으로써 이 금과 은이 자신의 것임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화폐주조의 시초가 되겠소...

이러한 화폐는 나폴레옹 시대를 거쳐 구라파에서 국민국가가 출현함과 함께 각국의 화폐 도안이 통일되면서 하나의 국가에 하나의 도안을 가지는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화폐시대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 때 이러한 화폐는 당연히 왕가의 문장등이 들어가는 것이 통례가 되었다오... 구체적으로 덕국의 마르크에 들어가는 독수리 역시 이 때부터의 유례라고 보면 되겠소... 암튼 이러한 과정에서 전에 소?d이 이야기 한 것처럼 왕실의 재정을 봐주는 유력한 상인 가문이 생기게 되는데 이 중 대표적인 것이 로스차일드라고 소?d이 이전에 이야기 하였던 것이 아마 기억들 나실 것이오...

이러한 유력한 상인 가문은 평상시에는 왕가의 사적 재산을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였고 유사시에는 왕가에 대출을 해주는 역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왕가의 정보기관 역할도 하였다오... 구체적으로 역사에서 그 예를 찾아보자면 이태리의 유명한 부자가문인 메디치 가문의 경우를 들 수 있소.. 이들 가문은 이탈리아의 대상인 가문으로 유럽의 16개 주요 도시에 지점을 설치하고 금융업을 했던 가문인데 그 상재가 놀라워 나중에는 교황청의 신임을 받아 대대로 교황청의 재산을 관리하였다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황청의 권위와 교황청의 막대한 재산을 이용하여 엄청난 재산을 모았소..

그 방법이 어떠한 것이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한 마디로 고리대금업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오... 당시 교황이라는 것이 각국의 이해관계 때문에 정치적 이유로 바뀔 뿐만 아니라 세속의 귀족 가운데서 임명되어 사생아를 두기도 하는 등 암튼 교권이 문란한 시기였다오... 이러한 시기에 교황이 될 사람, 혹은 교황이 된 사람들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사용할 돈을 메디치가에서 융통해 주었다는 것이오... 당연히 이 돈을 빌려간 사람들의 경우 제대로 이 돈을 이용하여 정치적 게임에서 승리를 하게되면 그 지휘를 토대로 하여 엄청난 경제적 이권에 관련된 정치적 권한이 들어오게 되어 있었고 이는 돈을 빌려준 메디치가에 특혜로 내려지게 되었다오....

예를 들어 불량국이 교황을 임명하려고 할 때 이와 사이가 나쁜 서반아국이 훼방을 놓는다고 하겠소... 보통은 그리 극단적인 경우까지 가지 않지만 이 과정에 전쟁이 일어나고 온 유럽이 편을 갈라 싸우기에 들어가기로 한다고까지 가정을 해보겠소... 이 경우 전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디선가 자금을 융통해야 하는데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서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세금을 통해서 마련하거나 하는 방법은 별 의미가 없소... 따라서 이러한 상황하에서는 이만한 돈을 융통해줄 수 있는 자산가를 찾게 되고 급박한 상황하에서 이 돈을 쓰기 위해 엄청난 이자를 감수하는 것이 통례라오... 왜냐하면 자산가의 입장에서 볼 때 만일 전쟁에 이길 경우 원금과 함께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쪽박을 차기 때문에 왠만한 이자로써는 돈을 빌려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오...

허나 이런 고금리만을 내건다고 하여도 자산가 입장에서는 불안하기 짝이 없소... 따라서 여기서 그 자산가의 독자적인 정보망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라오...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에도 그 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안심도 되고 만일의 경우 빨리 발을 뺄 수 있지 않소?? 그것과 마찬가지의 원리로 이러한 대자본가 가문의 경우 유럽의 각 지역에 지점이라는 형태로 진출을 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하여 또 유럽 각 구석구석으로 정보망을 만드는 것이라오... 그리고 이를 통해 항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 어떤 경우는 국가보다 더 빨리 - 입수하여 이를 토대로 한 합리적인 판단을 통하여 정치권력에 돈을 빌려줄 때 줄서기를 제대로 해온 것이라오...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으로 넘기오... 3줄 요약이오...

1. 세뇨리지 이익이라는 말은 화폐 주조 이익이라는 뜻이3.
2. 과거 영주의 이권에 대해 자본가들이 결탁을 하며 얻은 이익 되겠3.
3. 즉, 조낸 돈을 빌려주거나 재산을 관리해주고 받는 이익을 말하3.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또 있게되오... 바로 자본가가 빌려준 돈을 이 넘들이 어떻게 쓸지를 모른다는 것이오... 일단 돈을 빌려준 다음은 쓰는 넘이 알아서 할 것이나 이러한 경우는 판이 워낙크기 때문에 건곤일척의 승부이고 그러한 이유로 인해 어느만큼 돈을 효율적으로 써서 적을 제압하는가, 어느 만큼 세밀히 계획을 세워 과부족이 없도록 하는가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오... 그러나 적어도 근대 유럽에 이르기 전까지 왕실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전문가들은 그리 많지 않았소... 특히 메디치, 푸거, 로스차일드 등의 유럽 대자본가 가문의 재무적 감각을 능가할 관료들은 거의 없었다고 보는 편이 옳을 것이오...

따라서 이들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돈을 운영하는 부분까지도 심히 걱정이 되었던 것이오... 그리하여 이들은 왕의 재정고문이라는 이름하에 자신들이 돈을 빌려주면서 고액을 이자를 뗄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하여 다시 자신들이 빌려준 돈을 운용하는 것에 대한 감독을 하는 역할까지 이르게 되오... 이는 메디치가 역시 마찬가지였소... 구체적으로 성장과정을 통해 이를 살펴 보자면 우선 메디치가는 르네상스시기 염료업을 하는 피렌체 등의 상인을 대상으로 사업 자금을 융통해 주는 일에서부터 그 사업을 시작하였소...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하는 도중 자산의 규모가 커지자 로마의 교황청에 손을 뻗어 배후에서 로마 교황에게 재정적 지원 및 관리를 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소... 그리고 나중에는 이러한 관계를 발판삼아 자신들의 가문에서 교황을 배출하여 교황청을 장악하는데까지 이르렀다오...

당시의 교황청의 경우 전 유럽에 그 종교적인 권한으로 인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것 뿐만 아니라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헌납한 이탈리아 중부의 넓은 교황령이라는 독자적인 영토를 다스리는 실질적인 중소왕국의 권력까지 가지고 있었던 엄청난 규모였소... 지금으로 따지면 대략 UN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침과 동시에 네덜란드 정도의 국력을 가지는 국가를 다스렸다고 보면 되겠소... 암튼 이런 권력과 메디치가는 유착을 했던 것이고 그 결과는 엄청난 부와 함께 피렌체의 대공으로 피렌체를 직접 통치하는 정치적 권력까지 돌아오게 만들었다오...

이러한 유착관계는 단순히 르네상스 시대의 중세의 것만은 아니었소... 나폴레옹 시대의 근세로 들어와서도 소?d이 이미 이야기한 로스차일드가문 역시 이러한 형태로 왕가와 결탁하여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소... 그 과정을 보자면 우선 로스차일드의 경우 유럽 각 국에 5명의 아들들을 파견한 다음 이들을 토대로 각 왕가와 긴밀한 연계를 맺고 전쟁에 필요한 군수품 및 무기를 공급하였소... 그리고 이를 통해 번 돈으로 각국의 공채를 사서 재미를 보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영길리의 공채를 사고 판 경우라오...

당시 로스차일드 가문의 경우 영길리와 덕국 VS 불량국의 마지막 대전투인 워털루에 양쪽 군 모두에게 직, 간접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소...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어느 한 쪽이 승리를 할 수 밖에 없는 바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오... 이 결정의 순간에 위력을 발휘한 것이 바로 앞서 말했던 독자적인 정보망이라는 것인데 워털루 전투의 경과에 대해 불량국 로스차일드에서 직접 워털루 평원 근처에서 이를 눈으로 관찰한 것이라오... 그리고 결과가 어느 정도 정해지자 불량국 로스차일드에서는 비둘기를 통해 이 결과를 항구쪽으로 보내었소... 그리고 이 연락을 받은 항구에서는 로스차일드 소유의 당시에 가장 빠른 쾌속 범선이 이 정보를 가지고 런던으로 출발하였소...(일설에는 네덜란드에서 발간된 신문의 호외판이라고도 하오...)

그리고 이것이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로스차일드 가문 소유의 역참을 통해 파발마가 쉬지 않고 달려 영길리 로스차일드의 책임자인 네이선 로스차일드에게 정보가 들어간 것이오... 전기도 철도도 없던 당시에 있어서 정보의 전파 속도는 대단히 느렸기 때문에 이런 로스차일드의 발빠른 움직임은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더 신속한 정보를 가져다 줄 수 있었소... 그리고 이 정보를 얻은 로스차일드는 신속히 움직였는데 그 동안 사모아두었던 영길리 공채를 모조리 파는 한 편 영길리가 지고 있다라는 유언비어를 퍼트렸던 것이라오... 그리고 이 소문에다 로스차일드가 공채를 팔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공채를 투매하기 시작했을 때 반대로 헐값에 이를 사들였다오...

결국 그렇게 해서 영길리 공채의 태반이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손에 들어왔을 때야 영길리 정부 및 시장은 영길리가 워털루에서 불량국을 이겼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지만 이미 기차는 출발하고 난 후였다오... 이미 공채를 통한 막대한 시세차익은 로스차일드가 가져갔던 것이고 정보조작 등에 대한 법률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오히려 로스차일드의 장사 수완에 감탄할 따름이었다오... 그리고 이러한 로스차일드의 수완은 나중에 빅토리아 시대에 와서도 신뢰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와 소?d이 전에 이야기 한 바와 같은 디즈데일리와 라이어닐의 밀담을 통한수에즈 운하 매입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던 것이라오...

암튼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러한 유럽의 대자본가와 왕가의 결탁은 매우 흔한 것이었고 실제적으로도 근대에 들어서서 시민혁명의 여파와 상비군의 유지로 인해 매번 재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었던 유럽의 군주들에게 있어서 로스차일드나 메디치 같은 대금융 자본가 집안은 필요할 때 돈을 빌려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경제적 이권을 챙겨주기만 하면 알아서 그 뛰어난 장사수완으로 왕가의 자산을 불려놓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았기 때문에 서로 공생하는 관계가 지속된 것이라오... 그리고 이것이 최초의, 그리고 원시적인 형태의 중앙은행의 탄생이 되겠소...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으로 넘기오... 3줄 요약이오...

1. 이러한 결탁을 위해서는 정보가 조낸 필요하3.
2. 그거 잘한 것이 로스차일드나 메디치 같은 구라파 재벌가문이3.
3. 그리고 이러한 결탁이 중앙은행의 시초이3.

소?d 방금 중앙은행이라고 했는데 그럼 이쯤에서 중앙은행의 정의에 대해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소...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한 나라의 통화제도의 중심이 될 뿐만 아니라 금리와 화폐의 발권을 통하여 시중은행들을 통제하는 은행이 되겠소... 그냥 우리나라의 한국은행을 생각하면 되오... 정부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정부에 채권을 받고 신용을 공급해주기도 하고 은행이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신용을 공급해주기도 하면서 실제적으로 조폐공사에 발권을 하도록 해 시중에 실물 화폐를 늘렸다 줄였다 하는 한편 기준금리를 통하여 자신들이 시중에 푼 돈을 다시 회수하거나 아니면 유통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여 시중에 화폐가 더 많이 유통되도록 하는 등의 일을 하는 그런 기관말이오...

그럼 여기서 소?d이 하나 질문을 하겠소... 중앙은행이 그런일을 한다고 했을 적에 이 중앙은행이 그러한 일을 하는 핵심적인 목표는 무엇이겠소?? 답은 물가라오... 좀 더 정확히는 시중에 풀린 자금으로 인해 일어나는 인플레이션이 적정한 수준에 그치도록 물가관리를 하는 것이라오... 예를 들어 시중에 돈이 1000원 밖에 없을 때 100원 하던 붕어빵은 시중에 돈이 2000원이 되면 200원을 받아야 그 실질적인 가치가 바르게 되지 않소?? 허나 누군가 고의적으로 1000원 중에서 500원을 집안에 감추어 두고 있다면 붕어빵이 50원으로 하락을 할 것인데 이 때 이 사람이 붕어빵을 하나 사고 나머지 450원을 푼다면 붕어빵 가격은 다시 100원이 되어 그 사람은 돈을 조작함으로 인하여 붕어빵을 50원 싸게 사는 불합리한 시장 조작을 한 것이 아니겠소??

중앙은행이란 바로 경제주체들이 이러한 더티 플레이를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강남 부동산이 그렇게 난리를 치면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여 시중에 풀려있는 돈의 양을 조절함과 동시에 은행에 대해서도 지준율을 올림으로 인하여 시중에 돈을 못 풀게 하여 투기를 억제하게 하는 것이라오... 따라서 현대 시장 경제에 있어 이러한 중앙은행의 존재는 시장 실패라고 할 수 있는 화폐조작을 통한 매점매석 및 가격조작을 막는 중요한 방편이라오... 따라서 보통 국가들의 경우 중앙은행은 시장과 독립적으로 운영될 뿐만 아니라 국가로부터도 반독립적으로 운영된다오...

가만히 보면 알겠지만 한국은행의 경우 국가의 공기관이 아니라오... 반은 공기관 반은 사기관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정부의 압력과 시장에서의 이해관계에서 오는 유혹에서 떨어져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오... 그리고 이러한 위치는 금융감독원 역시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 우리나라 회계기준을 정함에 있어서 중립적인 위치에서 금감원이 담당하도록 해서 시장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어느 특정 집단의 이익에 치우치지 않게 하도록 보호 장치를 해둔 것이라오...

그러나 이미 소?d이 저번에 이야기 했던 바와 같이 아메국의 경우 이 중앙은행이 국가와 시장으로부터 떨어진 것이 아니라 시장에 매우 밀접하게 접근해있소... 그리고 그 뒷편에는 유태계 금융, 자본 네트워크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었음은 이미 저번에도 이야기 한 바 있소... 오늘 이야기하려는 것은 이 부분이 아니니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메국의 중앙은행의 경우 다른 국가와 틀리게 조금 독특한 위치에 있다라는 것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소...(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아메국의 경우 정부에서는 현재의 연준은의 형태를 깨고 우리의 한국은행과 같은 형태를 가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으며 반대로 이에 반대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중앙은행을 개인의 것으로 삼으려고 했던 자본가 계층은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려 했는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소... 암튼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그럼 이제 오늘 이야기의 핵심으로 들어가도록 합시다... 소?d 일전에 아메국이 세료리지, 즉, 화폐주조이익을 통하여 세계를 지배하고 엄청난 이득을 누린다고 하였소... 그럼 이게 대체 무슨 소리겠소?? 도대체 뭘 어떻게 하길래 지들 나라 돈을 찍어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이득이 생기며 또한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해 오늘은 살펴보도록 하겠소... 다만 명심할 것은 이러한 엄청난 이익과 함께 소?d이 저번에 이야기한 아메국 금융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관계를 염두해 두는 것이라오...

아메국이 달러를 찍어냄으로써 가지는 이득이 크면 클수록 이것은 아메국이라는 국가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러한 이득을 낳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연준은을 지배하는 세력은 아메국의 패권 유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되니깐 말이오... 그리고 만일 이러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 상당수가 유태인 혹은 유태인에 관계있는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유태계에 호의적인 사람이라면 이러한 관계로 인하여 우리가 다음부터 살펴볼 이스라엘과 중동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편파적인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을테니 말이오...

(이쯤에서 잠시 한 마디 하자면 소?d이 유태계의 영향력에 대해 음모론에 빠져서 엉뚱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할 사람들은 그냥 소?d의 글을 읽지 말고 리플도 달지 말아주었으면 하오... 음모론이라는 것 자체가 그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어디까지를 음모로 볼 것인가는 분명 다른 것이고 소?d의 경우 그 기준을 소?d이 이야기하는 범위 내에서는 단순한 음모론이라기 보다는 사실에 가깝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쓰는 것이니 말이오... 가끔가다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쓴다라는 ?d들이 있는데 그것 역시 귀 ?d들의 주관적인 판단일 뿐이오...

소?d의 경우 소?d의 판단을 기준으로 글을 쓰는 것이지 그런 ?d들의 개인적 기준에 맞추어 글을 쓰는 것은 아닐뿐더러 그럴 생각도 없고 굳이 그 부분을 가지고 논쟁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으므로 그 부분에 관해서 맘에 안들면 그냥 글을 닫고 읽지 말아주기를 부탁하오...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소?d은 그런 각 개개인의 ?d들을 위해 소?d의 생각을 바꿀 생각도, 이유도 없고, 소?d의 글일 읽어달라고 부탁할 생각도 없으므로 공연히 읽고 나서 자신의 뜻과 다르다고 해서 리플로 언쟁을 하면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소... 정 소?d의 판단 기준이 맘에 들지 않으면 리플에서 난리 칠 것이 아니라 직접 글을 써서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것이 훨씬 빠를 것이오...)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음으로 넘기오... 3줄 요약이오...

1. 중앙은행의 경우 발권력을 가지고 물가 등을 조작해 이익을 볼 수 있3.
2. 그래서 현대 중앙은행의 경우 중립성을 위해 국가 및 기업으로 부터 독립운영하3.
3. 허나 세계 중앙은행을 자처하는 아메국은 이 세뇨리지 이익을 지들 위해 써먹3.

출처=http://blog.naver.com/againspri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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