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미제간첩 혐의 백성학, 검찰 수사.... 한국내 미제 간첩들

검찰의 수사 결과는 이미 불을 보듯 뻔하다.
한국 검찰은 아직 막강한 미국의 힘을 당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자진해서, 미국에 아부하는 놈들 때문이기는 하지만.....)
---------------------------------------
美CIA 고대사 왜곡, 中동북공정 논리 지지"<반크>
[연합뉴스 2006-12-05 10:17]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한국 고대사를 왜곡하고 있어 중국의 '동북공정' 사업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5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www.prkorea.com)에 따르면 미국 CIA 국가정보보고서는 '한국은 지난 1천년 동안 독립국가였고(Korea was an independent kingdom for much of the past millennium), 러일전쟁의 승리로 일본은 한반도를 점령했으며'라고 한국을 소개하고 있다.
반크는 "여기서 'the past millennium'은 '지난 1천년'을 뜻하며,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한국은 1천년 이전에는 독립국가가 아니었다는 의미가 된다"며 "고구려(BC 37-AD 668)와 고조선의 역사는 배제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CIA 2001년 국가정보보고서에는 한국사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없이 '세계 2차 세계대전 이후에 한반도에 남한이 설립됐다'고 소개를 시작했고, 2003년에는 '러일 전쟁의 승리로 일본은 한반도를 점령했다'는 부분이 그 앞에 첨가됐다.
이어 2006년 12월 현재 '한국은 지난 1천년 동안 독립국가였다'는 내용이 맨 앞에 추가됐다.
반크는 "CIA의 한국 소개가 달라진 시기는 고구려가 중국의 역사라고 규정하는 이른바 중국의 동북공정 사업이 대대적으로 홍보를 펼치던 때"라며 "이는 CIA가 중국의 로비나 홍보의 영향을 받아 중국의 논리를 지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CIA의 국가 정보는 신뢰성이 높아 세계 주요 정부, 교육기관, 교과서, 지도제작사, 웹사이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CIA 국가정보보고서는 독도에 대해서도 한국지도와 일본지도에 일본이 독도에 대한 한국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제3국에서 부르는 이름인 '리앙쿠르 록스(Liancourt Rocks)'라는 표기를 2004년 추가했고, 2006년 3월에는 한국과 일본 지도상의 독도를 '리앙쿠르 록스'로 표기하고, (↓)표시로 강조까지 해 한국측의 반발을 산 바 있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