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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로 떠오르는 미국의 줄기세포 특허 황우석 사건 자료실

수면위로 떠오르는 미국의 줄기세포 특허
등록 : 미시건 (utica) 조회 : 507 점수 : 265 날짜 : 2006년3월28일 13시02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 서서히 그 성과물에 대한 법적인 측면이 부각되고 있다.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성과에 따라 핵심적인 사안이 될 수 밖에 없는 특허 문제는 줄기세포 연구자체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 앞으로 논의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25일AP를 인용한 많은 뉴스를 보면 Journal Science에서 밝힌 위스콘신 대학의 줄기세포에 대한 특허가 상당히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줄기세포 자체에 관한 특허뿐만 아니라 1998년 Thomson이 사용한 줄기세포 추출 배양방법까지 포함된것으로 보인다.
Doug Melton 하버드대학 교수는 줄기세포 연구에 상당한 제약을 가져 올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적고 있다. 이 뉴스에 따르면 실제 위스콘신 대학은 사설 연구소에 줄기세포와 년간 유지비를 포함하여 최고 165000달러까지 받았다고 한다. 사설 연구소들은 특허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요구되로 지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댓가가 벌써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고, 위스콘신 대학은 그 연구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는 많은 연구소들에서 이 특허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특허의 위력이 짐작이 간다고 할 것이다.
아직도 황우석 박사의 특허에 대해 그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의미를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는 현실이다. 서울대가 위스콘신대학과 같은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덤으로 다른 뉴스를 하나더 소개하면, Knoxnews 25일자를 보니 미국 NIH로부터 연구지원을 받은 3400명의 중간수준 연구원들중 3분의 1정도는 2002년과 2005년 사이에 부정을 저지른 적이 있다고 했으며, 이들중 1.5%는 심각한 조작을 한 적이 있다고 인정을 했다.
한국의 과학계는 이들을 모두 찿아서 추방해야 한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이 뉴스는 과학자들이 받는 압박감때문에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원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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