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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탈레반 "대변인" 아마디는....미국 cia 끄나풀??? 종교 개혁

아마디가 사용하는 홈페이지 서버가.....미국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아이피 주소도.....미국이라던가.....
즉, 이번 사건이......9.11 테러 자작극 음모론처럼....미국 cia가 꾸민 자작극이라는 설...
즉, 한국군 전투병 파병을 유도하기 위해 미국 cia가 고의적으로 일으킨 사건이라는 설이 있다.
(현재 미국은 아프간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고.....추가로 파병할 병력도 없는 실정.
이번 사건이.....한국의 아프간 전투병 파병으로 이어지는지를.....우리는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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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58.151.100.x 작성일 2007년7월31일 05시53분
탈레반의 한국인 납치를
9.11사건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걱정들이 있습니다.
아마디가 cia라는 소리,
한국인을 납치한 탈레반이 cia의 작전부대라는 설도 있군요.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건이 탈레반에 대한 대대적인 군사행동으로 이어지고,
한국이 전투병을 파견하는 순서로 연결 될 지도 의문입니다.
외신들의 보도에만 의존해야하는 답답한 우리의 정보통으로써는 갖가지 상상이 난무할 뿐이죠.

정부의 보다 실리적인
행동이 필요한 싯점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의무를 어떤식으로든 져야죠?
그것이 국가가 존립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급속한 퇴행기를 맞이 할겁니다.
국민의 생명조차 보호하지 못하는
열등국가로 추락하는 것이죠.

경제대국은 허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치와 군사적인 힘이 배제된 경제 대국은 너무 허약한 외피죠.
그것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오늘 올라온 민중의소리 기사
번호 77011 글쓴이 개굴이네 집 (goo630510) 조회 23 누리 5 (10/5) 등록일 2007-7-31 05:40 대문 0 톡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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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남자 인질 1명 추가 살해
심성민씨로 추정.."남성부터 순차적 살해할것"
배혜정 기자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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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 31일 오전 3시>
탈레반, 남자 인질 1명 추가 살해...심성민씨로 추정


탈레반이 한국인 남성 인질 1명을 추가로 살해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통화에서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남자 인질 1명을 총으로 쏴 살해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AFP통신에는 "우리는 여러 차례 시한은 연장했지만 아프간 정부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오늘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31일 1시)에 한국인 남성 성신(Sung Sin)을 살해했다"고 전했다.

탈레반이 밝힌 `성신'이란 이름은 인질 가운데 심성민(29)씨를 지칭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살해한 인질의 시신을 가즈니주(州) 카라바그 지역에 버렸다"고 덧붙였다.

탈레반이 한국인 인질을 살해한 것은 지난 25일 고(故) 배형규 목사에 이어 닷새만이다.

탈레반은 지난 19일 한국인 23명을 납치했으며 지금까지 인질 2명을 살해함에 따라 현재 21명이 억류된 상태다.

앞서 탈레반은 30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오후 8시30분)를 협상마감시간으로 제시한 뒤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동료 탈레반 수감자를 석방하지 않을 경우 인질들을 살해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주(駐)아프가니스탄 한국대사관은 인질을 추가로 살해했다는 탈레반의 주장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dpa 통신도 인질살해 소식을 전했으나 아마디의 주장을 독자적으로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연합

탈레반 "남성 인질부터 순차적으로 살해할 것"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30일(현지시간) 두번째 한국인 남성 인질을 살해한 뒤 "남성 인질부터 순차적으로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아마디는 이날 연합뉴스와 간접 통화에서 "살해한 인질은 남성을 먼저 선택했다"며 "협상이 잘 되지 않으면 남성 인질을 살해하고 그 다음 여성 인질 차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소식통은 여성을 살해하는 것은 아프간 문화와 이슬람의 정신에 어긋나기 때문에 자신에게 쏟아질 도덕적 비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성을 먼저 살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마디는 "아프간 정부와 한국 외교 대표단, 대통령 특사가 인질들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며 "한국과 아프간 정부는 소중한 시간을 더 낭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마디는 또 "아프간 감옥에 탈레반의 여성과 자식들, 가족이 아직 수감돼 있다"며 "아프간 정부가 이들의 석방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인질을 계속 살해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매일 밤 인질을 이동하는 것이 어렵고 위험하다"며 "앞으로 인질 살해 주기는 점점 짧아질 것이며 오늘 인질 살해는 이런 순차적 살해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아마디에 따르면 탈레반은 살해한 한국인 인질의 시신을 가즈니주 주도에서 5㎞ 정도 떨어진 아르조 지역의 도로에 유기했다.

아르조 지역은 한국인 인질이 납치된 카라바그 지역에서 20㎞ 정도 떨어진 곳으로 사막지대다.

탈레반은 보통 구출작전을 피하려고 납치 지점과 반대 방향으로 인질을 이동하는데 카라바그는 가즈니주의 서쪽이며 아르조는 동쪽 방향이다.



<2신 오후 8시 10분>
AP 탈레반 '30일 오후8시30분'으로 시한 연장


한국인 22명을 억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은 인질 석방 협상시한이 30일 오후 4시(한국시간 오후 8시30분)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탈레반의 새 협상시한은 당초 제시됐던 이날 정오(한국시간 오후 4시30분)에서 4시간 연장된 것이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AP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정부가 (탈레반) 죄수 석방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인질들을 살해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디는 아프간 정부 측의 요청으로 협상 시한을 연장했다고 덧붙였다. /연합


<1신 오후 5시 32분>
탈레반, 인질 석방 협상 '완전 실패' 선언


탈레반이 인질 석방 협상의 '완전한 실패'를 선언했다.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는 30일 한 탈레반 사령관이 전화 통화를 통해 협상이 완전 실패했다며 인질 살해를 시작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보도했다.

AIP는 이 탈레반 사령관이 전화를 걸어왔으며,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접촉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 인질 살해 위협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협상 결렬'의 불안한 징후는 계속 감지돼 왔다.

탈레반 측이 29일 한국시간으로 30일 오후 4시 30분을 새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데 대해 아프간 정부는 시한을 이틀 더 연장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탈레반 측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마디도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는 이 시한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며 협상 연장 요청을 거절했다.

아프간 정부협상단의 일원인 가즈니주 출신 국회의원 마흐무디 가일라니는 30일 탈레반이 여성 인질에 대한 우선 석방 제안도 거부했다면서 "협상이 현재로써는 진전이 없으며 아마 성공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인질-수감자 맞교환'을 요구하고 있는 탈레반 측은 아프간 정부와 협상의 진전이 없을 경우 인질 중 일부를 살해하겠다는 위협을 계속해왔다.

그러나 아프간 정부가 '수감자 교환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에 이날 최종 협상에서도 합의도달에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었다.

한편, 외교부는 탈레반 사령관의 '인질석방 완전 실패'발언에 대해 아직까지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제까지 탈레반측이 서너차례 긴장을 고조시키며 협상을 이끌어온 만큼 탈레반측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시 30분 협상 시한에 앞서 비공개 브리핑을 가졌던 외교부 당국자는 "납치세력과는 직간접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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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7월30일 ⓒ민중의소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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