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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신교가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이유 세 가지 종교 개혁

[펌] 개신교가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이유 세 가지
번호 76952 글쓴이 그러게 조회 641 누리 414 (419/5) 등록일 2007-7-30 11:21 대문 2 톡톡 0
많은 분들이 그래도 개신교에 희망을 가져보자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은 마치 부자에게 재산을 다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병자들에게 봉사하러 다니주면 좋겠다고 권유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한마디로 절대 불가능한 일이죠.

왜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아래에 하나씩 적어보겠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지면 읽기 싫어하실 것이므로 문제점은 크게 3가지로
적어보도록 하죠.

첫째, 그들은 돈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십일조, 건축헌금, 감사헌금 ... 이러한 수입 외에도 여러가지 사업체가
많습니다. 교회는 대기업형 문어발식 경영이 특징이죠.
기독교 백화점, 기독교 신문, 기독교 방송, 기타등등... 기독교 관련 사업이
많습니다. 사업체에서 자기들이 교회와 강한 결속을 갖고 있다고 자랑스레
광고도 찍어 각종 매체를 통해 알리고 있고요.
장사를 하거나 정치를 하려면 교회에 다니라는 말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인맥을 이용해서 슬며시 광고효과를 누리고 정치표밭을 일구는 것이죠.
그리고 더 큰 효과를 위해 보이기 위한 선행들, 거액 기부(물론 교회로..)나
교회내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장로직책까지 탐냅니다. 그런데 그걸 알고서도
돈을 사랑하는 그들은 교회의 직책을 만들어 그런 사람들에게 '팝니다'.

이기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그것을 이용하는 교회들... 그런데 그 교회들
은 하나로 연합된 것이 아니고 약 120여가지 교파로 분열되어 있으며, 자기 교회
단위로 끼리끼리 결속되어 있습니다. 즉, 자기교회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교회에서 일부이단이란, 자기교파와 교회가 아닌 곳을 지칭합니다.)
그러므로 120여가지 교파에 수만가지 파벌이 형성되며 이들은 무한경쟁체제로
신도를 끌어모아 자기 수입을 늘리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학교앞에서 먹거리나 장난감 등으로 아이들을 유혹하고(마치 유괴범수법과 같네요)
미래의 신자를 확보하기위해 '유아세례'를 해서 교회의 침을 발라놓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유혹해서 신자를 늘리란 말도 없으며, 또 믿음도 없는 사람에게
세례주라고 하라고 안했습니다. 아기가 성경의 무엇을 알아 믿음으로 세례를
받을까요? 단지 교인을 뺏기지 않으려는 그들의 사업수법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많은 부를 위하여 부동산투기와 세금포탈(두번째이유와 관련) 등등
갖가지 부정한 방법조차 마다하지않고 끊임없이 '양'같은 서민들의 등을 칩니다.


두번째 이유로 그들은 권력을 사랑합니다.

중세 교회의 권력이 막강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런데 현대에서도 유독
한국에서는 그에 준하는 강력한 교회의 권력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치와 교회가 서로의 이기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부상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회는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권력과 힘이 될만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깊숙히 관련을 맺어놓아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세력의 싹이 나오면 가차없이 잘라내버립니다. 언론, 공공
기관, 사회의 주요인사와 요직에 그들의 씨를 뿌려놓은 덕분이죠. 그리고 종종
그들은 정치인들이 딴 생각 못하게 기독교의 표를 강조하며, 선거때에는 교회를
선거를 위한 장소로 빌려주며 자기들의 힘(표밭)을 과시합니다. 그들의 이기적
인 목적을 위해 사학법개정이 '악법'이 되어 엉망이 되버린 사건은 이러한 것과
전혀 무관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의 피랍사건에서도 그들의 강력한 힘은
여론을 조작하고 자신들의 비판세력을 숙청하는 일에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인이나 단체로서 그들에게 대항하여 이긴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요즘은 교회의 힘으로 사회를 개혁해보겠다고 정치권력까지도 탐내더군요.


마지막, 세번째 이유로는 그들이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직자들이 성경을 안믿는다? 언뜻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사실이며 그 이유는
성경이 그들의 생계를 위한 작업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성경에 있는
모든 구절들을 세상에서 실제로 다 적용하며 교회를 운영한다면 거의가 파산하게 되
어있습니다. 게다가 그들이 이단이라고 목에 힘주어 비난하는 다른 종파들을
비난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모든 행위가 다 거짓
투성이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절과 크리스마스의 기원, 그리고 십일조 등 많은
부분에서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며, 그들이 그토록 맹신하는 신약
에서조차 지키라고 언급자체가 없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일 직업군
으로서 목사와 같은 교직자들의 범죄가 단연 최고를 달리는 데, 그것은 그들이
성경을 단지 자기들의 사업도구로 생각할 뿐, 믿음의 대상으로 삼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들은 고의로 죄를 지으면서도 잠깐 말로만 회개하면 된다는 생각,
아니 그것조차도 없을지 모릅니다. 믿음이 있다면 그런일은 할 수 없기때문이죠.
그러면서도 그들은 회개하면 천국간다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이 강하고 행위로서 그것을 증명한 사도 바울조차 끝까지 믿음을 지키지
못해 구원을 얻지 못할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도 끝까지 인내하여
믿음을 지킨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고 했죠. 죽기전 한마디로 얻는것이
아닙니다. 목사들의 잘못된 말에 신앙에 기회주의적인 생각이 널리 퍼졌죠.
예수께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불린 무리가 그들에게 가장 가까울 것입니다.
참고로 그들의 결과는 성경에서 '멸망'이라고 알려줍니다. 물론 그들은 부정하
겠지만요... 자기들은 아니라고.


이제 결론을 내려야겠군요. 오랫동안 자체정화해온다고 했지만 오히려 더더욱
엉망인 개신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자연치유되기를 바래야 할까요?
혹시 암세포조직에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 자연치유가 된다는 이야기 들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썩은부분, 오염된 부분은 잘라내지 않으면 전체로 퍼져서
결국 죽게됩니다. 마찬가지로 개신교의 사회적 영향력을 제거해 놓지 않으면
상황은 결코 개선될 수가 없습니다. 정치와 상업에 결탁하여 큰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는 그들은 이미 종교적 순수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어렵겠지만,
하나하나씩 분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최소한 정치나 공직에는 가급적 종교가
없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공(公)과 사(私)에 흐림이 없을 것입니다. 종교가
정치와 결탁하여 해온 많은 폐해를 우리는 직접 경험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그래야만 종교에 세금을 부과하는 법개정과 적절한 제재가 가능하며
상업화된 종교를 없애고 종교가 종교답게 있을 수 있도록 도울 수가 있습니다.

정치는 정치답게
종교는 종교답게 있어야합니다.


p.s.
아마 이런글은 게시되도 금방 짤릴 것 같네요. 자금력과 권력을 지닌 그
세력이 가만둘리가 없겠죠.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그들은 강자의 편이고 약자는 착취의 대상이죠. 일부 목사는 안그런다고
혹은 간혹 선행을 하는 분들이 있지 않냐고 비난하시는 분들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눈을 가리고 태양이 없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또 선행은 굳이 목사가 아니라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그들이 특별한 것은 안됩니다. 게다가 그들의 선행은 신자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는 '선행'입니다.

당신들의 신앙의 대상은 목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아닙니까? 어째서 교회
목사를 위해서 성경의 말씀에 위배되는 일들을 자행하며 거짓말을 늘어놓
습니까?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찾고자 한다면 에스겔서 13장과 마태 23장
의 내용을 한번 교직자들과 비교해서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1/2] 그러게 IP 59.3.131.x 작성일 2007년7월30일 11시22분
이 내용에 대해서 반론이 있을 개신교분들은 없을거라 봅니다. 서프 개신교분들은 지금의 여론에 대해서 화를 내거나 서운해 하지 마시고,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개신교를 변화시킬수 있는 기회로 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2/2] 고려말 불교 IP 211.37.57.x 작성일 2007년7월30일 14시51분
현재의 교회,성당 기독교,천주교등등 이미 자금이나,세력으로 엄청 커졌습니다.이젠 멀 욕심 낼까요,정치권력입니다. 종교는 종교로서 그 사명을 다하는건데 그들은 권력으로까지 진출하려 합니다, 종교+정치권력 은 부패하고 멸하게 되 있습니다. 종교가 정치권력을 추구할때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마귀나 사탄 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됩니다.고려말 불교가 정치권력으로까지 세력을 뻗다가 새로운 나라 조선에 의해 배척 당하게 되듯이 서양종교 즉 서양귀신 예수를 신봉하는 모든 종교도 이미 순수함을 잃어 버렸습니다.그들은 스스로 무덤으로 들어 가는 중입니다. 과유불급 넘치면 모자람 보다 못하듯 기독교 그들은 스스로 정화 하기에는 그 세력이나 그 폐부가 넘 썩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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